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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행위자-네트워크 이론(ANT)의 관점에서 ‘과학적 실행’의 의미를 탐구하고, Latour의 ‘순환하는 지시체’ 개념을 통해 과학적 실행의 복잡성과 혼종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순환하는 지시체는 과학적 실행 과정에서 무한한 지시, 가역적 지시, 교환되는 지시의 특징을 드러내며, 이를 바탕으로 과학교육의 시사점을 제시한다.
과학, 세상을 보는 눈 : 통합학문의 모색
Multimodal teaching and learning : the rhetorics of the science classroom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Emerging approaches to educational research : tracing the sociomaterial
탐구의 실행 : 행동과학 방법론
Nature, the artful modeler : lectures on laws, science, how nature arranges the world and how we can arrange it better
유럽적 보편주의 : 권력의 레토릭
테크네 상상력 : 인간-기계-문화를 관통하며
과학과 메타과학
자기생성과 인지 : 살아있음의 실현
Science in action : how to follow scientists and engineers through society
학습, 발달, 발견의 신경학적 기초
The Development of mathematics
Science education asfor sociopolitical action
Engaging with actor-network theory as a methodology in medical education research
Developing models in science education
객체란 무엇인가 : 운동적 과정 객체론
Practice, Learning and Change : Practice-Theory Perspectives on Professional Learning
The practice of theory : rhetoric, knowledge, and pedagogy in the academy
Multimodal teaching and learning : the rhetorics of the science classroom /
이종혁, 이선경 · 2025
초등과학교육
이혜경, 이종혁, 최진현, 김관영, 이선경 · 2023
초등과학교육
하윤희; 임성은; 김찬종 · 2022
한국과학교육학회지
이선경; 이혜경; 신명경; 권경필 · 2024
생물교육
Qi, Fan; Zhou, Hongyu; Sun, Beibei; Huang, Ying; Zhang, Lin · 2024
Scientometrics: An International Journal for all Quantitative Aspects of the Science of Science, Communication in Science and Science Policy
김나영 · 2020
人文科學硏究
Azevedo, Flávio S.; Mann, Michele J. · 2018
The Journal of the Learning Sciences
오필석 · 2022
한국과학교육학회지
교양 / 학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시대, 여러 문화권의 과학을 역사적 현상으로 취급하며 그 변천을 다룬다. 과학의 전문적 내용보다는 과학의 사상적, 문화적, 사회적 역할과 의의를 중심으로, 그리고 특히 역사상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의 통섭을 추구하되 특별히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사회의 상호작용에 대한 책임과 정의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 지속가능성 과학의 새로운 흐름을 파악하고 각자의 전공영역에 적용함으로써 배운 지식과 기술을 지역 및 글로벌 사회에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과학과 인류역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계관, 패러다임, 정책 입안들 간의 상호 관계를 살펴 본다. 다양한 분야의 읽기와 토론을 통해, 복잡 사회-생태시스템의 현재 및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이자 청지기로서의 핵심 역량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경험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철학적 물음들을 선택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들을 사용하는가? 과학 활동은 세계에 대한 진리를 산출하는가? 과학은 과연 진보하는가? 과학적 활동은 흔히 이야기되는 것처럼 합리적인가?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구분은 어떻게 가능한가?전선 / 대학원
생태-사회시스템의 물질, 에너지 및 정보 순환의 본질적 체계를 고찰하고 묘사해본다. 생태계 접근법’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기반의 사고실험과 사례조사를 통해, 복잡성, 불확실성 및 지속가능성을 향한 관리에 대해 배운다. 뉴턴 과학을 복잡계 모드로 다시 고쳐 가는 전체론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과학과 가치의 연결, 복잡계의 거버넌스, 관리 및 감시, 문화적 다양성의 역할 등에 대해 배운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 원리, 쟁점들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 접근들을 검토하고, 교육과정과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쟁점들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근대 이후 학교 과학교육의 발전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미쳤던 과학철학과 교육철학의 입장들의 변천과정을 살펴봄으로써, 과학교육의 이념적 토대, 과학교육의 목표 등에 대한 철학적 해석과 비판을 수행한다. 관련 고전 및 관련 최신 연구논문 등을 비판적으로 통독하면서 과학교육철학의 쟁점들에 대해 공부한다.전선 / 대학원
교육연구는 다양한 세부영역을 포함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연구방법론이 적용되고 있다. 이 강의의 전제는 연구방법론과 연구자의 인식론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의 인식론적 관점에 따라 다른 연구방법론을 채택하기도 하고, 반대로, 채택한 방법론에 따라 교육연구에 대한 연구자의 관점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강의는 양적연구, 질적연구, 철학적 방법론을 각각 전공한 세 명의 강사가 협업하는 팀티칭으로 진행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존하고 있는 방법론의 고유한 인식론적 특징을 다른 방법론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강의는 교육연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줄 뿐 아니라, 다른 방법론에 대해 개방적인 태도를 갖게 함으로써 교육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방법론적 시도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표면, 형태, 물체, 색채 및 운동 등 주요 지각현상들의 성질이 무엇이며, 그 배후 심적 과정이 어떤 실험들에 의해 어떻게 밝혀졌는지 개관하고, 어떤 이론체계들이 이 현상들을 잘 설명하고 있는지, 또 어떤 실험을 통해서 지각에 관한 우리의 이해를 깊게 되는지를 다룬다. 이 강의에서 인간은 물리적 특성 정보를 수집하고 측정하는 자로 간주된다. 지각 과정과 그 구조의 특성을 시사하는 실험들이 논의되고, 이들이 인간의 지각, 인지 및 행동에 어떤 함의를 갖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 강의는 지각에 관한 구성적 접근을 강조하지만, 전반부에서는 깁슨의 생태학적 접근 (특히 concept of affordance)을 비교 대상으로 삼는다. 본 강의에서는 이러한 이론적, 실증적 근거를 바탕으로 지각현상에 관한 실습을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생리적, 심리적, 역학적 구조로 인하여 인간은 활동 수행 시 다양한 특징과 능력의 범위를 가지게 되며, 활동 내용을 인간성능의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인간의 활동 수행 시 나타나는 인간성능 요소와 이에 관련된 제반 이론들을 학습하고, 인간기능의 capacity와 limitation을 파악하며, 인간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론을 연구한다. 강의 과정에서는 이러한 제반 이론과 방법론의 응용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생활환경의 변화와 인간의 잠재적 욕구를 파악하여 새로운 제품개발 대상을 선정하고, 인간성능의 제반 이론들을 적용한 새로운 제품(non-existing product)을 개발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이미지와 상상력이 생성되고 발휘되는 상상계의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이 강의는 상상력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문화 현상의 각종 예들을 공시태와 통시태의 축을 따라 동서양의 지리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소개함과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학 대상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분석을 통해 상상력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함으로써 그 연구방법론을 도출하고, 새로운 인식론을 모색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과학의 어느 한 분야를 택하여 그 분야가 형성되는 단계에서 시작해서 성장 발전 변천의 과정을 살핀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오늘날 정립된 분야들 뿐 아니라 자연사 점성술 등의 분야들 그리고 사회과학분야들도 다룰 수 있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전필 / 학사
뇌-마음-행동 연계전공의 필수 과목으로서, 세분화된 학문 체계에서 다룰 수 없는 통합적인 인간 이해에 대한 소개를 제공하는 곳이 목표. 신경과학에서 이루지는 뇌의 이해, 인지과학에서 이루어지는 마음의 이해, 심리학에서 이루어지는 행동의 이해와 이들의 관계를 포함하여 인간의 이해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소개. 참여 교수 및 외부 초빙 연사들에 의한 주별 강의로 이루어짐.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및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주요 일반생태학 원리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전통 문헌, 그림, 지도, 남아 있는 경관 등 다양한 자료 속에 내재되어 있는 생태적 지혜를 소개한 다음, 도시와 시골의 생활공간을 방문하여 토지이용과 생태적 이슈에 대해 강사와 학생이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한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2: 베리타스 강좌 2: 수학과 데이터 사이언스로 보는 사회와 경영」는 자연과학적 모델과 사회과학적 이해를 융합하여 복잡한 사회 현상을 탐구하는 교과목이다. 물리학, 생물학에서 발전한 다양한 모델(네트워크 모델, 정보이론, 카오스이론, 스케일링 이론, 전염병모델 등)을 소개하고, 이들이 사회·경영·정치·도시학 등 인문사회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학습한다. 본 강좌의 차별성은 이과와 문과 학생이 협력하는 팀 기반 학습에 있으며, 데이터와 간단한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이론을 실제 사회현상에 적용한다. 학생들은 그룹 토론, 프로젝트를 통해 비판적 사고, 협업 능력,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배양하며, 나아가 데이터 기반 분석과 복합적 가치 창출 능력을 기르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빈번하게 일어나는 과학기술과 법의 접점과 상호작용에 대해서 다룬다. 과학기술과 법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은 이공계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현대 사회 속에서 과학기술의 역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수업에서 다루는 주제는 과학적 사실과 법적 사실, 증거의 의미, 정보통신기술과 법, 생명공학과 법, 신경과학과 법, 규제과학과 같은 주제를 포함한다. 몇 가지 주제에 대해서는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수들을 초빙해서 초청강연을 들을 계획이다. 이 수업은 이공계학생들을 위해서 개설되는 것이지만, 과학기술사회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인문사회계열 학생이나 법학전문대학원 학생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