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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민, 박인임, 손미경
2017 / Oral Biology Research
Xuzhao Yang, Jun Wang, Wenyuan Zou, Jinchao Wu
2015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Jeong, Myeonghun; Kim, Minchan; Lee, Joun Yeop; Kim, Nam Soo
2024 / IEEE Signal Processing 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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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김해시 역사문화거리를 사례로 구별짓기와 마주침이라는 모순적 도시경험을 로컬리티 개념을 통해 해석한다. 가야 정체성 만들기 프로젝트는 주변적 정체성이 주류 정체성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주지만, 관 주도의 혈통 중심 공동체 형성은 다양성을 간과하고 새로운 타자를 만들어낸다. 문화다양성 사업은 이주민들의 다문화공간을 비가시화하며 구별짓기의 정치로 작동한다.
포섭과 저항의 로컬리티 =
이주와 로컬리티의 재구성
장소경험과 로컬 정체성 =
부산문화의 정체성.
내재하는 아시아
고뇌하는 일본
젠더와 로컬리티 =
Transcultural exchange through art : encountering otherness in South Korea and Kenya
계급도시 : 격차가 거리를 침식한다
차이와 차별의 로컬리티 =
세계·지방화 시대의 인문학과 지역적 실천
우리 도시 예찬 : 그 동네 그 거리의 매력을 찾아서
국내일주로 배우는 지역과 도시
아시아로 통하는 문화 :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향한 담론과 실행과정의 기록
Men of letters within the passes : Guanzhong literati in Chinese history, 907-1911
'관광'으로 읽는 홋카이도 : 관광산업과 문화정치
燕行錄全集
한국의 다문화 공간
고향이라는 이야기 : 도시공간의 역사학
고대 동아시아의 민족과 국가
사회사상과 문화
정현일인문논총
정현주; 고일홍; 심우진; 김정섭인문사회과학연구
김유진; 노용석Journal of Global and Area Studies
김유진사회사상과 문화
정현일로컬리티 인문학
차철욱인문논총
정현주; 고일홍; 심우진; 김정섭구비문학연구
강성숙Third World Quarterly
Bule, K.; Landau, L.B.한국민족문화
차철욱, 차윤정Citizenship Studies
Jung, S.-W.Ethnicities
Forrest, James; Johnston, Ron; Siciliano, FrankJournal of Social Thoughts and Culture
구결연구
남재우영주어문
명수현, 이순욱Urban Affairs Review
Reese, L.A.; Zalewski, M.Environment and Planning D: Society and Space
Hudani, S.E.Urban Affairs Review
Reese, Laura A.Journal of the African Literature Association
Nwachukwu , Cristovão경관과 지리
박규택, 변광석, 하용삼전선 / 대학원
도시의 역사성과 장소성 및 공간조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건툭의 현대적 해석과 그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주 테마로 한다. 이를 위해 전통 도시주거지에 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공간구성의 특성과 맥락을 분석하고, 여기서 추출한 우리건축의 다양한 설계 방법과 건축어휘 및 공간의 현대적 해석을 도시주거, 공공시설, 문화시설 등의 설계에 반영하는 과제를 수행한다.전선 / 대학원
지역 연구를 활성화함으로써 구미에 편중된 정치학 연구를 교정하고 정치학의 원류인 비교정치의 심화를 기한다. 중남미와 동남아시아, 동구 등 구미중심의 지역연구에서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의 정치체제에서의 특수성을 검토하고 이를 일반이론적 맥락에서 재구성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도시·지역문제나 도시·지역계획 관련 이슈 등에 대한 계획가의 이해력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과목에서 다루어지는 주제는 시대적 여건변화의 흐름에서부터 당장 사회적 관심사가 되고 있는 시사적 문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괄한다. 이를 통해 계획가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함과 동시에 단기적이고 전략적인 문제해결(problem-solving)을 도모하도록 하여 도시·지역계획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학사
다양한 환경과 이에 대응해 온 긴 역사의 아시아에 관하여 지리적 조명을 함으로써, 지역성의 변화와 지역체계의 변화, 자연환경과 문화환경에 따라 구분된 동부, 동남부, 남부, 남서부 아시아 지역의 지역적 특색을 살펴본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전선 / 대학원
사회학에서 공간은 시간에 비해 친숙한 대상이 아니었다. 공간은 미시적으로는 현대적 삶의 시공간 질서에 대한 반성, 거시적으로는 자본주의적 팽창의 공간적 유한성에 대한 자각과 더불어 사회학적 관심의 대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 수업은 공간과 장소에 대한 개념적·철학적 이해에서 출발하여, 문명, 세계체계, 권역, 영토, 지역, 도시와 같은 거시적·체계적 공간과 정주/이동, 공공/사사, 낮/밤, 지배/저항, 규율/일탈 등의 미시적·생활세계적 공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시각과 스케일의 대상에 대한 선행연구를 검토한다. 이 수업은 인문·지리·건축 등을 넘나드는 학제적 관점에서 다채로운 공간이론을 섭렵하고 실제 연구에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공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들에게 신선한 지적 자극과 풍성한 사회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도시공간의 조성과 이용, 재현 등 도시계획 이론과 실천 전반에 대한 여성주의 비평을 중심으로 하는 대안적 접근을 소개하고 그 전망을 제시하려는 목표를 지닌다. 여성주의 비평을 필두로 한 최근 도시연구에서는 근대 도시의 물적, 담론적 토대뿐만 아니라 그에 대한 연구 자체가 특정 젠더를 중심으로 구축되어 왔으며 이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요구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젠더를 넘어 젠더와 다른 다양한 정체성의 교차가 만들어 낸 복잡한 권력지형 속에서 그동안 ‘타자화’된 주체들의 관점과 경험을 도시연구에 반영해야 하며, 궁극적으로 도시와 도시담론을 구성하는 권력의 작동을 비판적으로 해석할 것을 주문한다. 본 강좌는 이러한 대안적 접근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도시계획과 정책의 장에서 어떻게 반영되어 왔는지를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도시공간의 성별화된 구축의 역사적 맥락에서부터 구체적인 도시공간을 사례로 그 디자인, 조성, 이용, 재현의젠더화된 양상, 여성과 소수자 등 취약계층이 겪는 도시경험의 차이, 이를 강화하거나 또는 시정하기 위한 도시계획의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강의는 도시계획학 및 도시연구 일반, 여성학, 공간연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실천적 성찰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동남아시아 문명에 관련된 주제를 뽑아 깊이 있는 지식의 전달과 해당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으로 이루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먼저 지역지리교육 관련 주요 연구성과와 동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수행하며, 그 다음 단계로는 현재 중등지리교육에서 요구되는 지역지리교육의 의의 및 과제를 도출한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도출된 지역지리교육의 과제를 지역지리교육의 의의에 부합하게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고 이를 실현해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구의 고령화, 의료기술의 발전 및 전지구화와 같은 변화된 사회문화적 환경 속에서 점차 중요한 사안으로 등장하고 있는 문화, 건강과 질병 간의 관계에 대해서 살펴보는 수업이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질병과 건강의 문제가 단지 의학적 탐구의 대상일 뿐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에 대한 고려 속에서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며, 다양한 역사적, 지역적 사례와의 비교 분석을 통해 한국 사회에 적용 가능한 방식에 대해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학사
탈냉전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세계화 현상이 창출하고 있는 지구적 조건은 우리에게 무한경쟁으로의 진입이라는 도전과 함께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다른 민족, 다른 국가와 함께 공존하며 평화·번영을 추구한다는 기조 하에 우리는 세계화의 도전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 다양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및 문화에 대하여 전문지식을 갖춘 국제인력을 개발해야 한다. 바로 이러한 맥락에서 지역연구의 지속적 발전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국제정치학 교육이 이론적인 분야에 대한 경도로 인하여 경험적인 연구의 기반이 취약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지역경구라는 틀을 통해서 세계에 대한 이해에 도달하는 구성적 세계관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지역연구와 같은 경험적인 분야의 훈련과 구성적 세계관의 결합을 통해 이론과 현실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의 배양이 요청된다. 따라서 이 강좌는, 첫째, 지역연구의 개념과 대상 그리고 역사와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지역연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둘째,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 대한 연구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검토하고, 셋째, 비교서평의 작성을 통하여 지역연구의 주요한 축이 되는 권력, 문화, 공간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고양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인식범주로서의 신화가 삶의 의미의 차원에서 상호 연게됨을 여러문화권의 자료를 통해 살펴보고, 각 신화의 내용들과 비평들을 각자 발표하면서 인간문화에 대한 새로운 안목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