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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within reason
Causes, laws, and free will : why determinism doesn't matter
Willensunfreiheit und Schuldvorwurf
How physics makes us free
자유는 진화한다 : 자유의지의 진화를 통해 본 인간 의식의 비밀
The non-reality of free will
Puzzles for the will : fatalism, Newcomb and Samarra, determinism and omniscience
Neurophilosophy of free will : from libertarian illusions to a concept of natural autonomy
Aspects of agency : decisions, abilities, explanations, and free will
An essay on free will
신체와 자유 : 칸트의 자유에서 메를로-퐁티의 자유로
(과학으로 풀어낸) 철학입문
자주성의 공동체 : 자유에서 자주로 개인에서 공동체로 생명에서 정신으로
Free will
Naturally free action
Of liberty and necessity : the free will debate in eighteenth-century British philosophy
선택의 심리학 : 선택하면 반드시 후회하는 이들의 심리탐구
니체와 함께 아모르파티 : 니체철학으로 배우는 여섯 가지 삶의 기술
The psychology of freedom
Synthese
May , JoshuaSynthese
May, J.Analysis
Mumford, Stephen; Anjum, Rani LillPhilosophical Studies: An International Journal for Philosophy in the Analytic Tradition
Franklin, Christopher EvanPhilosophia (United States)
Waller, R.R.; Waller, R.L.Philosophy and Phenomenological Research
Murray, D.; Nahmias, E.가톨릭철학
김형철동서철학연구
한상기철학연구
이상섭Noûs
List, ChristianPhilosophia (United States)
Hunt, L.Journal of Ethics
Kane, R.철학
이상명European Journal of Analytic Philosophy
Elzein N.,Pernu T.K.한국의료윤리학회지
최경석Revista da Faculdade de Direito da Universidade Federal de Minas Gerais
Décio de Abreu e Silva Júnior한국의료윤리학회지
최경석인지과학
모기룡New Blackfriars
Louise A. MitchellJournal of Positive Psychology
Sheldon K.M.,Martela F.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전선 / 학사
자유와 평등은 상충하거나 대체 관계를 맺는다는 통념을 비판적으로 재고함으로써, 두 가치의 관계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 요컨대 서로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자유와 평등의 종류, 형태, 내용과 그 관계를 논의한다. 나아가 이때 “서로”의 범위와 성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논의한다. 읽기 과제는 현대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인 평등주의적 자유주의적(egalitarian liberalism), 공리주의(utilitarianism), 그리고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의 주요 저작을 중심으로 한다. 읽기와 쓰기 과제는 (1) 이들 이론의 이해와 (2) 자유와 평등의 관계에 관한 학생의 독립적 견해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조직 내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팀은 기업조직의 기본 구성요소가 되어가고 있으며 점차 많은 조직들이 조직목표의 달성을 위하여 팀에 의존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팀원 혹은 팀 리더로서 팀 내에서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능력은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구사항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과목의 목표는 수강생들이 조직 내 팀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조직상황에서의 집단역학과 팀 효과성에 대한 수강생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이 과목은 경험적 학습을 중시하며 수강생들이 팀 내의 과정과 기능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집단게임, 사례분석과 토의, 팀원간의 피드백, 자기성찰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법이 민주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그 법을 따라야 할 의무 확립에 주요한가? 그렇다면 왜 또는 어떻게 그러한가? 이때 어떤 의미의 민주적 법 제정이 유관한가? 법의 정당한 집행과 민주적 제도가 이처럼 가까이 연결된다면, 헌법, 비민주적 정부의 법, 국제법처럼 적어도 어떤 의미에서는 민주적이지 않은 법의 정당성은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정치 및 법철학 저작과 경험적 정치학 연구를 통해 이러한 질문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형이상학의 고전적 텍스트들을 토대로 형이상학의 주요 주제를 선택하여, 학생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킴을 목표로 한다. 교재로 사용될 수 있는 텍스트는 Parmenides, Herakleitos, Platon, Aristoteles, Plotinos, Augustinus, Thomas Aquinas, Descartes, Spinoza, Leibniz, Kant, Hegel, Schelling, Nietzsche, Bergson, Heidegger, Whitehead 등의 형이상학 관련 저작들이다.전선 / 대학원
Descartes에서 Hegel에 이르는 서양 근세철학자들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 해당 철학자의 학문 세계와 원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고전적 사상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문헌 비판을 훈련하고, 근세철학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평가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어떤 조직구조가 주어진 전략의 보다 효과적인 실행을 돕는가? 본 수업은 경영전문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질문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학습한다. 강의는 실행 프로세스로서의 전략이라는 관점에 기반하여 조직 내 보고체계, 최고경영진의 구성 등과 같은 공식조직과, 조직의 비전, 가치체계, 루틴/습관을 포함하는 비공식조직을 알아본 후 전략적 목적하에 이를 변화시키는 조직혁신에 대해서 학습한다. 기업 내, 기업 간 네트워크 분석에 기반하여 네트워크와 플랫폼, 조직 인지다양성, 혁신을 위한 조직 등도 함께 학습한다. 수업은 기업사례 분석 및 토론, 네트워크 분석 소프트웨어 (R/Gephi) 학습, 사회심리학 실험 등의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고등학교에서의 철학교육의 목표는 각 피교육자로 하여금 자율적인 사고, 비판적인 사고, 반성적인 사고 등을 함양토록 함으로써 건전한 상식과 도덕감을 갖춘 민주사회의 한 창조적 역군이 되도록 하는 데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철학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학사과정의 세 가지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인성, 지성, 심성 중에서 지성을 주요 목표로 하는 두 번째 과정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대하여 주인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도를 하는 교과목이다. 인간이 인간인 이래로 변치 않는, 다른 존재와 구별되는 특성은 이성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성적 존재인 인간은 행위를 통하여 문제를 합리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비판적 사고’란 합리성이라는 판단의 근거를 토대로 왜?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여 사물의 본질은 탐색해내는 과정이다. 본 강의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제기한 문제에 대하여 비판적 사고를 논리적, 구조적으로 하는 과정을 학습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과정을 연습해본다.전선 / 대학원
법학의 근본문제라고 할 수 있는 정의의 의미와 그 기준을 탐색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법철학특수연구에서는 법철학을 제도적 학문으로서의 법학과의 접목을 시도한다. 법철학이 제도를 구현함에 목적이 있는 법학에서 어떠한 기능을 수행하며 어떠한 방향을 제시하는지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공공문제에 해결을 위한 대안 선택과정을 다루는 의사결정론(Decision Making Theory)의 개념과 과정, 기법에 대한 학습을 통해 공공분야, 특히 공기업에서의 바람직한 의사결정에 대해 논의한다. 일반적으로 공기업의 의사결정은 국민생활에 영향을 큰 영향을 미치는 거시적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효율적이고 윤리적인 책임이 크게 요구되므로 이에 대한 다양한 이론들과 사례분석을 통해 바람직한 공기업 의사결정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교육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변화를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 많은 시간과 재원을 투입하는 이유도 사람이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나,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인간의 변화는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변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미미한 경우도 적지 않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 변화의 2가지 핵심 요소로 ‘생각과 행동’을 설정하고 인간은 왜 변하지 않는지, 특히 성인이 될수록 변화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원인을 근원적으로 탐구하고, 생각과 행동 각각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며,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포함한 생각과 행동 변화의 관계는 무엇이고, 생각의 변화를 행동의 변화로 자동화시키는 원리는 무엇이며, 반대로 행동의 변화를 통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인간의 변화의 필요성과 난이도,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 인지적, 정서적,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복합적 변화의 원리를 탐구하고. 변화를 위한 실천전략으로 습관 형성, 목표설정, 동기, 자기혁신, 피드백 시스템 등의 주제를 심화 학습하며, 성공적인 변화 사례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의 응용과 새로운 원리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