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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Soyeon; Lim, Jisun; Park, Soo Young; Kim, Hyojin; Kwon, Hyun Jung; Han, Yeon Bi; Lee, Choon-Taek; Cho, Sukki; Chung, Jin-Haeng
2020 /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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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출애굽기의 열 가지 재앙과 유월절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속죄에 대한 기독교 교리를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을 탐구한다. 히브리어 'yada'와 'sign'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 은혜가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미친다는 것을 주장한다. 궁극적으로 이 이야기는 하나님만이 예배받아야 할 분임을 드러내고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Telling God's story : Bible, church, and narrative theology
The cross and salvation : the doctrine of God
A layperson's guide to biblical interpretation : a means to know the personal God
The Old Testament : our call to faith & justice
Is faith rational? : a hermeneutical-phenomenological accounting for faith
교회의 소명 :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적 교회론
Preaching Christ from Genesis : foundations for expository sermons
Daniel
Evolution and religion
구약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 하나의 현대적 해석학 방법론
The golden legend : readings on the saints.
2016년 지역 과학기술혁신 역량평가
The persistence of God's endangered promises : the Bible's unified story
이사야 1장 강해 : 우리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
Kinship by covenant : a canonical approach to the fulfillment of God's saving promises
강해로 푸는 마가복음 : 존더반(Zondervan) 신약주석
Studies in the sermon on the mount
복음과 실천신학
이재형복음과 실천신학
임도균성경과 신학
이희성Theology Today
Bob C. Greene신학사상
박신배생명과말씀
이재형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Cho A.설교한국
전성식로고스경영연구
박신배복음과 실천신학
이춘구복음과 실천신학
이광희영산신학저널
신문철, 김진이성경과 신학
김덕현복음과 실천신학
김창훈Bogoslovni Vestnik
Nabergoj I.A.설교한국
이승진생명과말씀
최윤갑Revue d'éthique et de théologie morale
Pelletier, Anne-Marie한국개혁신학
김재선ACTS 신학저널
이재형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종교학도 뿐만 아니라 세계종교에 관심있는 일반 학생들을 위한 교양강좌로서 세계종교의 종류와 각 종교의 역사, 신념유형, 신앙의 실천 등의 문제를 개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갈수록 복잡해져가고, 지역간의 시간적 공간적 거리가 축소되어가는 현대문화 속에서 과거의 그리고 다른 지역의 문화적 근간이 되는 종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해 주고, 이를 바탕으로 타문화는 물론 우리 자신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전선 / 학사
인류의 기독교 경험이 표출해온 신앙적, 실천적, 공동체적 특성들과 경전적 전통 등을 개관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유대교의 역사, 문학, 사상과 행위들을 성서시대로부터 현재까지 개괄적으로 공부한다. 강의, 영상자료, 유대교와 관련된 고대 문헌들과 현대 영화들을 통해 유대인의 성서, 유대철학, 유대분파들(사두개, 바리새, 에세네), 신비주의 카발라 전통, 경전주의 하시딤 전통, 시온주의 등을 공부한다. 특히 강의 후반에는 이슬람교 및 그리스도교 사상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등을 비교 분석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非日常性을 추구하는 인간의 신비주의적 성향과 그 내면적 정신경험으로서의 신비경험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통하여 인간정신의 비밀을 들여다 본다. 이를 위하여 신비주의의 고전적 연구들과 동서양의 신비주의 전통들을 소개하고, 가능한 한 현재 우리 사회의 신비주의자들과의 직접 접촉을 통하여 신비수행의 현장감각을 갖도록 한다. 이처럼 본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신비주의의 구조적 이해를 통하여 인간의 내면적 정신 경험의 구조와, 이 경험의 외적 표현인 가치추구 행위, 문화가치관 전통과 정신경험의 관계, 그리고 현대문화의 정신사적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교양 / 학사
기독교는 그리스․문화와 함께 서양 문화의 두 축 중 하나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특정 종교의 이해를 뛰어넘어 오늘날 서양 문명, 나아가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된다. 본 강의에서는 기독교 교회의 성립과 유럽 및 신대륙으로의 확산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그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 강의는 일차적으로 서구 기독교회사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따라서 학생들은 그 자체로 중요한 주제라 할 수 있는 기독교회사의 중요 흐름을 읽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아가 본 강의는 기독교와 유럽 각국 문화의 특징적 요소들과의 연관성을 다양한 역사적 상황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수강생들이 오늘날 유럽의 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럽 문화의 중요 근원인 기독교를 그 정치, 경제, 사상, 문화적 측면의 결과물과 함께 고찰하는 것은 서구 문명 전반을 바라보는 시각 형성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가톨릭, 개신교, 정교회 등의 기독교 전통은 서구의 역사와 문화의 근간을 이루어 왔다. 따라서 이러한 서양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의 서양문화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이를 위하여 이 강좌에서는 서양종교의 주요 종교문헌들을 심도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주요 문헌들을 강독하고 분석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원시종교부터 현대종교에 이르기까지 종교현상의 제반 양상과 세계 주요 종교전통들에 대해 종교학의 이론과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하고 연구하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실시한다. 선수과목: 114.651A 종교학연습1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쿠란, 하디스, 시라(예언자 무함마드의 전기), 역사 및 전기문학 텍스트 등 이슬람 고전의 부분 발췌 강독 및 분석에 초점을 둔다. 학생들이 고전 이슬람의 주요 자료들을 다루는 데 필요한 능력을 기르고 이러한 자료를 다루어 이슬람 전통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유용할 것이다. 학생들의 고전 아랍어 독해 경험의 정도에 비추어 아랍어 혹은 영어로 강독이 가능하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현대 종교상황의 이해에 있어서 중심주제들인 세속화, 종교해방운동, 종교다원주의와 신종교들을 기초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종교교육론>, <종교교재연구 및 지도법> 등의 교과목을 바탕으로 하여 종교교육에서의 중요문제인 목표설정, 교육과정 구성, 지도방법 및 평가 등의 주제에 관하여 최근 이론과 연구결과를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힌다. 학생들은 관심의 정도에 따라 주제를 정하고 최근의 연구결과를 분석하면서 학습한 것을 발표하고 세미나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종교교육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바람직한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교양 / 학사
근대 초기 이전의 서양을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을 우리말 또는 영어 번역으로 읽음으로써 서양 문명이 고대에서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에 이르면서 진화한 과정을 살핀다. 호메로스, 베르길리우스, 오비디우스 등 고전 시대 시인들, 무훈시와 기사 로맨스를 포함하는 다양한 중세 문학 장르, 아리오스토,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 밀턴 등 초기 근대 작가들을 다룰 수 있으며, 개별 텍스트와 그 사회문화적 맥락뿐 아니라 텍스트와 텍스트, 문명과 문명 간의 역사적 변천 또한 주목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