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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푸코의 헤테로토피아 개념을 활용하여 전면 디지털 가상 패션쇼로 진행된 헬싱키 패션위크를 분석하고, 패션 현상 해석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디지털 패션쇼는 아바타로서의 몸, 지속가능성을 구현하는 디지털 패션, 그리고 누구와도 교류하지만 만날 수 없는 디지털 빌리지라는 특징을 통해 헤테로토피아적 특성을 드러낸다. 이러한 연구는 디지털 패션 연구에 대한 다양한 형식과 태도를 다루는 후속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he fashion show goes live : exclusive and mediatized performance
몸과 그늘의 미학
공간과 이미지텔링
럭셔리 리테일 매니지먼트 : 옴니 채널 시대의 럭셔리 브랜드 성공 전략
Retailing management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디지털 폴리스 : 디지털 플랫폼 유토피아 공동체 =
시선 과잉 사회 : 관계의 단절과 진실을 왜곡하는 초연결 시대의 역설
Desire by design : body, territories and new technologies
문화공간의 생산과 소비
The real Perspecta
The rhythmic event : art, media, and the sonic
Long live the new flesh : 6 plays from the digital frontier
디지털 가상성, 영상 예술과 이미지 미학의 모색
Fashion tales : feeding the imaginary
도시의 깊이 : 공간탐구자와 함께 걷는 세계 건축 기행
Fashion as cultural translation : signs, images, narratives
Theatre's heterotopias : performance and the cultural politics of space
한국의상디자인학회지
김민아, 박선희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최승빈기초조형학연구
강준호, 권기영디자인학연구
이세리, 김혜연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신혜정, 김혜연멀티미디어학회논문지
우세희, 강연경, 고영아, 김안나, 김나은, 김치용, 고형석Fashion Theory - Journal of Dress Body and Culture
Choufan L.한국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윤세미; 임선희; 김주연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윤JOURNAL OF GLOBAL FASHION MARKETING
Venturini, Alice; Columbano, MartinaFashion Practice
Jin Joo Ma인간과자연
장현석; 유미; 박정배The Korean Society of Human and Nature
Jeongbae Park; Mi Yoo; Hyunsuk Jang패션 비즈니스
홍윤정기초조형학연구
유연재, 최정화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윤한국패션디자인학회지
김유성, 이세리International Journal of Fashion Studies
Robinson T.한국디자인문화학회지
권하진기초조형학연구
조윤수전선 / 학사
기술의 발달로 새로운 시장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패션의 생산, 마케팅, 소비 등 전체 가치 사슬에 대한 IT 적용 문제를 다룬다. 특히 대량맞춤(mass-customized) 패션제품 및 서비스 구현, 3D 가상 패션 리테일링(3D visual retailing), 모바일 패션 커뮤니케이션(mobile communication)을 중심 주제로 패션산업현장에서 창의적으로 응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한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환경, 산업환경, 소비환경의 변화로 패션디자인의 물리적 속성과 가치는 물론 사회적, 심리적 속성과 가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강의는 다양한 기술이 패션디자인 과정과 표현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사용자에게 소구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고찰하고 현재는 물론 다가오는 미래에 패션디자인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리드하며 산업과 소비의 변화를 이끄는 역량과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최근 전통적인 패션 산업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갖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테크놀로지와 패션을 효과적으로 결합하는데 필요한 미적, 기능적, 기술적 요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의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첨단 테크놀로지를 응용할 수 있는 기본 지식을 습득하게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예술양식과 복식양식의 특징 및 관련성을 분석함으로써, 예술과 복식의 문화적 공유성을 이해한다. 또한 인상주의 이후의 현대 예술사조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예술의 의미를 파악하고 패션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인간생활에 요구되는 산업제품 및 시스템을 대상으로 새로운 디자인해결을 제안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중심 연구과목으로, 산학연과 연계한 주제를 학제간에 공동으로 진행함으로써, 실제적이고 종합적인 차원의 디자인해결을 체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공공영역에 존재하는 디자인 현상은 많은 관심과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이 강좌는 공공미학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함께 비평적 분석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공공영역과 공공성에 대한 개념과 이론에 대해 논의하고, 디자인 현안 중심으로 공공미학의 본질과 존재양식의 주요 쟁점들을 다룬다. 이 강좌는 단순히 조형적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이 공공영역에서 어떻게 삶의 공공성을 사회복지 차원에서 담지해야 하는지 등의 제반 문제에 대해 현장 중심의 사례연구들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졸업전시를 위한 공간디자인 스튜디오 실습과목으로 공간디자인프로젝트2와 연계된 과목이다. 다양한 매체로부터 인간, 공간, 그리고 경계에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공간이 담고 있는 복잡한 힘들을 규명함으로써, 공간 고유의 속성과 문제를 드러낼 수 있는 특유의 작동방식을 디자인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공간 경계에서의 새로운 소통의 관계를 제시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제품을 진열하고 전시하는 매장은 패션 기업과 소비자가 만나는 접점이다. 특히 현시대의 소비자들은 오프라인 매장뿐만 아니라 온라인 매장, 더 나아가 버추얼 매장에서도 브랜드를 접하게 된다. 이와 같은 매장의 다양화에 따라, 패션 비즈니스에서 비주얼 머천다이저의 역할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본 수업은 오프라인, 온라인 및 버추얼 매장에서의 상품 구성 및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초 지식의 습득과 실습을 그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패션 기업과 소비자, 양자의 관점에서 패션 매장을 전망하는 시각을 기르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과학기술학 연계 전공을 선택한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과 젠더에 대한 이론과 현황을 개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 과학기술은 여성억압적이거나 여성배타적인 것으로 규정되기 보다는 젠더 정체성/젠더 구조/젠더 상징이라는 세 가지 차원의 젠더와 맺는 상호 관계 속에서 논의됨으로써 과학기술과 젠더라는 주제에 대한 역동적이고 다층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한다. 특히, 교육, 소비, 대중 문학, 한국 과학기술계 등의 현장감있는 사례와 함께, 생명의료기술 및 정보통신기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담론 등 현대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과학기술의 문제를 다룸으로써 과학기술과 젠더가 만들어지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생물학적·법적·윤리적·제도적 차원을 수반하는 복합적 차원의 문제로서의 섹슈얼리티를 고찰하고, 섹슈얼리티를 축으로 사회구성과 젠더가 관련되는 여러 측면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학생들이 3D 인체 모델을 이용하여 입체 의복 패턴을 설계하고 가상 프로토타입을 구현하여 인체-의복-맞음새(Fit) 관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적, 실용적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본 과목을 통해 전통적인 2D 의복구성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인체공학적 입체패턴을 설계하고 3D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여 가상환경에서 의복 맞음새를 시스템적으로 평가하고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자아, 정체성, 그리고 디지털 기술 인터페이스의 상호 조형적 관계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 읽기 자료, 멀티미디어 자료, 토론, 과제를 통해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그 알고리즘, 아바타, 가상 세계, 인공지능 챗봇,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자아 개념과 정체성, 그리고 그에 연관된 개인적, 사회적 경험을 어떻게 형성하며, 반대로 이러한 경험이 인터페이스의 기술적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이론적 및 실증적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헬스케어", "유비쿼터스 컴퓨팅", "가상공간" 등의 기술적 유행어가 넘쳐나는 오늘날, 정보과학의 관점에서 몸과 마음의 문제를 조망하고자 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몸과 마음을 어떻게 데이터로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의학, 생물학, 심리학, 신경과학 등 몸과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들이 데이터과학과 결합되는 융합의 지점에 있는 최신의 연구 동향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학문은 한편으로는 세분화되어 가지만 또 한편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 복잡한 문제를 푸는 거대과학을 지향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다양한 관점의 융합 연구가 가능한지에 대해 탐구를 하게 될 것이다. 같은 주제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질문들에 대해 현대공학과 과학은 어떻게 답을 줄 수 있으며, 어떻게 인문학과 공학 및 과학이 함께 연구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학생들은 "몸, 마음, 데이터"와 관련된 소 연구주제들을 자발적으로 찾아서 연구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인체를 3차원으로 인식하는 시각을 학습하고 입체적 재단법을 습득함으로써 더욱 창조적인 패션디자인 능력을 개발한다. 평면인 직물이 인체에 적용되어 그 구성과 실루엣이 변화하는 과정의 이해를 통해 더욱 폭넓은 디자인 작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의 문화적 근대 형성을 탐구하기 위한 기초이론을 공부하는 데 있다. 한국의 근대형성과정의 탐구라는 거대한 문제영역이 미답의 상태에 있기 때문에 학제연구의 성격을 지닌 문화연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서구의 근대이론을 읽기 보다는 우리의 역사를 해명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연구들을 가능하면 다양하게 섭렵하고자 하며, 우리의 현실을 성찰하는 토론을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