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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람, 장혜정, 반건호
2020 /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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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벤담의 공리주의 원리를 도덕발달교육에 적용하고, 이를 AI 로봇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는 윤리적 알고리즘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벤담은 쾌락과 고통의 계산을 통해 최대 행복을 산출하는 행동을 도덕적으로 옳다고 보았으며,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AI 로봇 활용을 위한 고통 제거 윤리적 알고리즘을 제안한다.
The principles of morals and legislation
로봇윤리란 무엇인가? =
인공지능의 윤리학 =
인공지능형 로봇과 윤리 : 기초편
제레미 벤담의 공리주의와 윌리엄 제임스의 실용주의
(인공지능에 살해당하지 않기 위해) 인공지능에 도덕엔진을 탑재하는 법
Machine ethics : from machine morals to the machinery of morality
왜 로봇의 도덕인가
The principles of new ethics
도덕과 입법의 원리 서설
제러미 벤담과 현대 : 공리주의 설계자가 꿈꾼 자유와 정의 그리고 행복
AI와 악의 평범성
AI와 인간의 도덕적 향상
Moral machines : teaching robots right from wrong
Robotics, AI, and humanity : science, ethics, and policy
인공지능과 새로운 규범
A Theory of the good and the right
페미니즘 인공지능 : 오해와 편견의 컴퓨터 역사 뒤집기
도덕과 입법의 원칙에 대한 서론
최현철, 변순용, 신현주 · 2016
윤리연구
송선영 · 2015
윤리연구
강준호 · 2017
범한철학
신홍임 · 2022
사회과학연구
박장호 · 2011
윤리연구
배용준 · 2011
인문학연구
하진봉 · 2023
倫理硏究
김상득 · 2022
동서철학연구
전선 / 대학원
인간은 사회적 연관 한 복판에 있는 그 자체가 사회의 산물이다. 따라서 학문적 대상으로서 사회를 연구하기가 곤란한 것은 연구자가 연구대상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대상과 바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회 이론이 곧 사회적 실천의 한 부분이 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이 과목은 제반 사회이론의 타당성을 엄밀한 방법론에 입각해 철학적으로 검토하는 작업을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인류와 사회에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인공지능 알고리듬이 다양한 선택과 의사결정에 폭넓게 사용되기 시작하고, 인간의 개입과 통제가 감소하면서 공정성, 책임, 신뢰성, 투명성, 프라이버시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 강의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이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개념적인 수준의 이해에서 출발하여, 데이터의 수집, 생성, 분석, 유통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여러 윤리적 문제들과 어느 정도의 자율성을 가지는 인공지능 알고리듬의 책임성 있는 설계 및 사용과 관련된 여러 윤리적 쟁점들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이 수업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시대를 살아가야할 지성인에게 비판적인 디지털 문해력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교양 / 학사
이 과목은 인공지능의 중요한 철학적, 인문학적 쟁점들을 고찰한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지, 인공지능은 가능한지, 기계가 감정이나 의식을 가질 수 있는지 등의 존재론적 물음뿐 아니라 인공지능의 도덕적 지위와 로봇 윤리의 문제, 그리고 인공초지능과 실존적 위협에 관해 다룬다.전선 / 대학원
덕이란 무엇인가? 효, 정직, 용기, 겸손 등 개별 덕목들의 본성과 가치는 어디에 있는가? 덕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은 윤리학과 그 실천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문제를 제기한다. 본 수업에서는 덕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덕의 함양과 인성교육의 연구에 있어 개념적 주춧돌을 놓는 역할을 할 것이다. 다음은 본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사례들이다. "덕은 행위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덕은 가르쳐질 수 있는가?”“덕은 그 소유자를 행복하게 해주는가?”“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는 덕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있는가?”“용기의 본성과 가치는 무엇인가?”전선 / 대학원
영국문학사의 뛰어난 작품이나 업적 그와 관련된 중요한 문화적 현상 및 사실을 심층적으로 살핌으로써 영국 사회 전반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창의적인 영어 교육 방식을 모색하도록 함.교양 / 학사
컴퓨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에 대한 일반적인 기초개념 등을 설명하고, 프로그램이 수행되는 과정과 프로그램 작성을 위한 논리적인 사고에 대하여 강의한다. 이와 같은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Python 언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일부 공과대학 학부/학과에서는 포트란, C 언어, 또는 Matlab을 사용하는 법을 익힌다. 매주 2시간의 실습을 통하여 프로그래밍 기법을 배양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규범윤리, 응용윤리, 메타윤리, 윤리학사 등 윤리학의 여러 탐구 영역에서 제기되는,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주요 주제나 특정한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은 수강생들에게 현재 사회적으로 현안이 되는 실천적 문제들을 윤리학적 관점에서 규명하거나, 현재 학계에서 논의의 초점에 있는 윤리학적 주제들을 심층적으로 고찰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응용 윤리의 대표적 주제들을 이론적 근거에 입각하여 다룬다. 이를 통해서 현대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윤리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떻게 그 해법을 찾을 수 있는지에 관해 검토한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현대의 인간의 삶에서 나타나는 환경문제, 삶과 죽음의 문제, 빈부격차의 문제, 사형제도, 처벌, 사회정의 문제 등 실천윤리의 연구 과제를 폭넓게 연구하고 이러한 사회문제들을 윤리적으로 해명하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신뢰성(trustworthiness)은 AI 시스템 개발과 산업적 활용 및 사회적 수용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확보되어야 할 전제 조건이며, 영향평가는 AI 윤리 영역에서의 신뢰성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 수업은 "신뢰할 수 있는(trustworthy)” AI 원칙을 중심으로 AI 윤리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학습하고, 나아가 AI 윤리의 주요 세부원칙들이 실제 사례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 · 평가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사용 및 운영하는 것은 기술적 행위일 뿐만 아니라 윤리적 함의를 가진 정치·경제·사회·문화적 행위 역시 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이와 같은 가치관의 토대 위에 공학도로서, 개발자로서 또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공동체 구성원의 하나로서 나아가길 목표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사회에서 특히 중요한 윤리적 주제들이 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사회에서 윤리적으로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방법에 관한 주제들이다. 다음은 이 수업에서 다룰 연구 질문의 몇 가지 예이다: 무엇이 옳은 행위를 옳은 것으로 만드는가? 윤리적으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떤 정서적 성향을 가질까? 어떤 일에 대해 도덕적으로 책임을 지려면 무엇이 요구되는가? 비난이란 무엇이며 누가 비난받을 만한 사람인가? 감사와 사과를 마땅히 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본 강좌에서는 현대 사회에서 윤리적 삶을 사는 것과 관련된 이러한 질문과 기타 관련 질문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현대 의료는 의학 기술 뿐 아니라 가치의 문제가 개입되어 결정이 이루어지게 된다. 본 강좌에서는 현대의료의 윤리적 차원을 인식하고, 의료에서 도덕적 결정을 내릴 때 적용되어야 할 생명의료윤리의 이론, 방법론, 기본 원리들을 익히며, 생명의료윤리의 다양한 접근법들을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임상에서 실제로 적용하는 체계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능력을 함양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사회과 교육의 한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시민윤리 교육의 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시민윤리와 도덕교육의 철학적, 사회학적, 심리학적, 그리고 교육학적 전제와 배경을 심도 있게 연구함. 도덕적 행위의 특성을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사회규범의 내면화 과정을 사회학적, 발달심리학적, 그리고 인식론적 관점에서 조사. 분석함으로 어떻게 기존의 사회규범을 효과 있게 교육할 수 있으며, 기존 사회의 도덕적 질서의 약점을 보편적 가치와 도덕적 이상에 근거하여 비판하고 새로운 윤리 규범을 창조할 수 있을까를 규명함.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신뢰성 문제, 즉 인공지능의 가치정렬, 적법·윤리성, 견고성을 측정·확보하는 기법과 이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의 설계 방안을 학습한다. 이를 위해 리스크의 측정·경감 기술의 이해 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법적 관점을 융합한 다양한 접근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공정한 기계학습, 설명 가능한 AI, 인간-AI 상호작용, 프라이버시 보존 데이터 분석, 자율시스템의 안전성, 인지모델의 견고성, 생성모델의 권리침해와 오남용 문제, 자율살상무기체계의 통제 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도덕성에 대한 다양한 신경과학적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도덕 판단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도덕발달 촉진을 위한 시사점을 모색하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사회적 직관주의 모형, 이중과정 모형, 도덕 판단 메커니즘의 문화 간 차이, 도덕적 귀감자 및 도덕 딜레마 선정의 신경과학적 준거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탐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지난 수세기 동안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질병과 의료분야는 낙태와 안락사와 같은 윤리적 딜레마로 인해 의사와 환자간의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본 강좌는 생명윤리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바탕으로 과학에 근거한 의료행위에 대한 윤리적 담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탐색한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사회적 요인이 어떤 방식으로 윤리적 정당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논의할 것이다. 강좌는 사례연구에 기초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의료행위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기술과 인간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진화해온 관계, 즉 공진화(co-evolution)의 관점에서 AI 시대의 인간다움을 탐구합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 감정, 공동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 특히 '따뜻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 공감, 윤리, 창의성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심리, 인지, 사회 구조 등 인간 이해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기술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자기 성찰과 책임 있는 판단력을 기릅니다. 이론 학습과 함께 토론, 글쓰기, 감각 기반 표현 활동 등을 융합하여, 기술과 인간이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를 실천적으로 고민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기술과 함께 공존하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간다움의 조건을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