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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bert John C. Robles, 한혜정, 박수진, 최영기
2018 / Clinical and Experimental Vaccine Research
Sreenu, G.; Durai, M. A. Saleem
2019 / JOURNAL OF BI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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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감노도의 다양한 명칭이 아이콘 해석에 미치는 영향과 그 명칭들이 의례 제단과의 연관성을 분석합니다. 감노도에 대한 학문적 연구에서 사용된 명칭들이 일관된 이해를 방해하며, 각 명칭과 아이콘 용량 간의 불일치를 밝혀냅니다. 연구 결과, 감노도의 명칭들은 16세기 이후 의례 제단의 기능적 특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조선 불교의 의례적 맥락에서 새롭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Word embodied : the jeweled pagoda mandalas in Japanese Buddhist art
Faith and power in Japanese Buddhist art, 1600-2005
Localizing paradise : Kumano pilgrimage and the religious landscape of premodern Japan
Shinto : discovery of the divine in Japanese art
中世仏教絵画の図像誌 : 経説絵巻・六道絵・九相図 = A genealogy of imagery in medieval Buddhist paintings : from six realms of rebirth to nine stages of decay
The artist in Edo
Living images : Japanese Buddhist icons in context
An ontology of multiple artworks
점술과 심령술의 역사
French encounters with the Ottomans, 1510-1560
図像学入門 : 疑問符で読む日本美術
A Buddhist Theory of Semiotics : Signs, Ontology, and Salvation in Japanese Esoteric Buddhism
On jewellery : a compendium of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jewellery
Arts of South Asia
Diderot on art
The art of seeing : paradox and perception in Orthodox iconography
Early Chinese religion
Japanese mandalas : representations of sacred geography
한국문화
김승희미술사학
김승희미술사연구
정명희한국민화
원세진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Art History Education
Seunghee Kim동양문화연구
김자현The Art History Journal
Jung-hee Kim미술사학연구
정명희International Journal of Buddhist Thought and Culture
강소연한국문화
이향순강좌미술사
고승희미술사와 시각문화
이승혜동악미술사학
신광희인문과학
심지영美術史論壇
최엽미술교육연구논총
김남희사회사상과 문화
태혜신, 박진경, 김용두공연문화연구
노복순동국사학
유경희미술사학
김승희전선 / 대학원
신고전주의와 후기인상주의 시기에 중심이 되는, 비평적인 주된 이슈들로 발생된 이론적인 문제들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바로크 미술의 흐름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한국조각의 흐름과 변천을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이해하고 불상에 관한 역사기록, 명문 등을 찾아서 그 불상의 명칭, 연대, 비교유물, 제작자, 불교사상, 경전 및 신앙의 성격, 역사 및 미술사적 중요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전통예술을 다양한 역사적 지리적 맥락에서 살피고, 동남아시아의 대중문화와의 관련성을 살핀다. 수업에서 다룰 전통 예술에는 그림자인형극, 춤, 연극/가극, 전통 음악, 회화, 건축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예술형태 각각은 그들의 구조, 내용, 맥락의 측면에서, 특히 문화유산 및 정체성 이슈들과 관련하여 이해되어야 한다. 이 과목은 그러한 예술형태들이 어떻게 제작과 소비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성에 대한 인식을 협상해내는지, 그리고 그것이 동남아시아 대중문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인도문명권에서 발달한 미술의 역사를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인더스문명과 인도미술의 기원, 불탑 숭배, 불상의 탄생과 불교조각의 흥성, 힌두교 미술의 융성과 힌두교 신전 건축, 이슬람시대의 세밀화, 이슬람시대의 건축, 서양 근대미술의 수용과 인도 미술의 변모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진다. 미술의 양식적 발달사, 도상적 의미와 함께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인도 문명의 여러 국면들에 대해서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고전문학은 예술과 불가분의 관련을 맺고 있다. 이 때문에 한국고전문학을 깊이 있게 다층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그것이 예술과 맺고 있는 관련을 검토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교과목은 한국고전문학과 예술의 상관 관계를 공부함으로써 양자 모두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문학연구의 인식론적 지평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작품론이나 갈래별 연구에서 포괄할 수 없는 주제를 대상으로, 한국 고전산문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접근을 유도함으로써 스스로 연구를 진행하고 입론을 마련하도록 한다. 고전산문의 개념, 발생, 갈래론, 작가론 등 다양한 주제가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이 교과목의 성격을 명시하게 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근대 이후 남아시아(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및 주변국을 포함하는 지역)의 건축과 조각, 회화, 사진, 영화, 대중문화 등을 살펴본다. 간다라와 마투라의 불교 미술을 비롯하여 오랜 역사와 다양한 전통을 가진 한 지역의 미술이 영국 식민 치하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산업화와 근대화라는 양면과제를 맞이하여 격변하는 모습을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새로운 미술의 개념과 양식, 후원 방식이 일어나는 과정과 함께 현재 세계적인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인도 영화(볼리우드 및 예술 영화)를 통하여 아시아 문화의 양상과 창의적 적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본 강좌에서는 이들 예술형식의 다양함을 다루는 것은 물론 그들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20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들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양한 비평이론이 미술교육에 미치는 쟁점에 관해 연구한다. 구조주의적 교수방법론과 관련된 이슈들이 미술교육에서 거론되는 이론적 쟁점들과 관련하여 논의한다. 그간 미술교과목을 담당했던 감상 수업의 대부분이 형식주의적 방법론에 경도된 감상수업이었음을 반성하고, 새로운 미술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가능성과 대안점을 본 교과목을 통해 모색해 본다.전선 / 대학원
불교미술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전통음악의 두 갈래 중 민속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집중연구한다. 민속악을 판소리, 민요 등의 여러 쟝르로 세분하여 각각에 속하는 기 발표논문을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하며, 특히 논문에 인용된 채보 악보를 채보에 사용된 음향자료와 비교하여 채보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구되는 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