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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plores the meaning and educational value of wonder, distinguished from curiosity and imagination. Wonder, as an emotion underlying curiosity and imagination, arises from the awareness of ignorance, is maintained through exploration, and enables the development of creative and philosophical thinking. Wonder holds significant value in education, bringing about a true understanding of knowledge, a shift in perspective, and qualitative growth in curiosity and imagination.
생각의 경계 : 생각은 어떻게 지식으로 진화하는가
(이준구 교수의) 열린경제학
Ästhetische Faszination : die Geschichte einer Denkfigur vor ihrem Begriff
(토니 부잔의) 마인드맵 북
릿LIT, 완전한 몰입 : 성공의 불을 밝히는 하버드 몰입 혁명
독서로 말하라
샛길독서
과학을 생각하다 : 가볍게 즐기는 사이언스 브런치
Cultivating curiosity in K-12 classrooms : how to promote and sustain deep learning /
아인슈타인 명언
(다시 읽는) 서양철학사
문득, 묻다 : 지성과 감성을 깨우는 일상의 질문들
창의성 바로미터 :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창의성 해설을 통한 창의성 완전 정복
공부란 무엇인가
물리학자는 두뇌를 믿지 않는다 : 운, 재능 그리고 한 가지 더 필요한 삶의 태도에 관한 이야기
생명과학,공학을 만나다
Imaginative Science Education : The Central Role of Imagination in Science Education
The power of questioning : opening up the world of student inquiry /
큐리어스 마인드 : 호기심은 우리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는가?
휴먼 엣지 : IQ, 재능, 운, 환경을 뛰어넘는 강력한 4C의 힘
교육철학연구
박고운Journal of Philosophy of Education
Schinkel, A.Prospects
Freestone M.,Khan K.,Mason J.国家教育行政学院学报 / Journal of National Academy of Education Administration
刘铁芳; 位涛; Liu Tiefang; Wei TaoTrends in cognitive sciences
Brändle F; Wu CM; Schulz EFoundations of Science
Heylighen, F.Studies in Philosophy and Education
Schinkel A.,Wolbert L.,Pedersen J.B.W.,de Ruyter D.J.Creativity Research Journal
Kenett Y.N.,Humphries S.,Chatterjee A.교육의 이론과 실천
이경재CURRENT OPINION IN BEHAVIORAL SCIENCES
Hidi, Suzanne E.; Renninger, K. AnnCurrent Directions in Psychological Science
Lombrozo T.,Liquin E.G.考试周刊 / Kaoshi Zhoukan
孙艺苹Journal of Adolescence
Farhan AliEDUCATIONAL PSYCHOLOGY REVIEW
Shin, Dajung Diane; Kim, Sung-ilCognitive Psychology
Liquin E.G.,Lombrozo T.Science & Education: Contributions from History, Philosophy and Sociology of Science and Mathematics
Lindholm, Markus유아교육연구
임숙희; 김소향FRONTIERS IN PSYCHOLOGY
Jirout, Jamie J.International Journal of Children's Spirituality
Robinson C.红河学院学报 / Journal of Honghe University
万荣根; 李茂春; WAN Rong-gen; LI Mao-chun교양 / 학사
과거의 경험과 다양한 정보로부터 새로운 지식을 학습하는 능력은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본 교과목의 목적은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사회학 등의 지식에 기반하여 학습에 대한 간학문적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촉진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학습 혁신을 논의하는 데 있다. 학생들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습 활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과학적 이론과 다양한 관점에서 학습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다. 또한 학습의 이해, 인지활동, 학습정서, 학습자, 학습혁신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를 두뇌, 개인, 공동체 측면에서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런 활동을 통해 학문 간 경계를 넘어서 학습을 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소외된 학습자를 위한 지식인의 사회적 책무를 이해하고 협력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것이다.교양 / 학사
우리는 예술은 감성적이고 과학은 이성적인 것이라는 사고에 젖어있다. 세계에 대한 사실의 기술로서 과학은 이제 예술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우세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 우리는 감성과 이성을 구분하는 이러한 이분법의 근원을 역사적으로 탐구하고 또한 그러한 사고의 발전사가 과연 타당한 것인가를 고찰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인지행위에 대한 관심이나 연구성과들이 어떻게 인접 학문 분야에 다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나아가 실생활의 여러 부문에 걸쳐 응용될 수 있는가에 대해 연구한다. 과정에 소속된 학생들의 사회진출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는 토론을 유도하고자 하는 것이 본 교과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비교문학의 여러 주제에 관하여 학생들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토론하면서, 연구 능력을 기르게 한다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교양 / 학사
예술은 인간의 실천적 삶의 결실일 뿐 아니라 철학적 반성의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인간 삶의 의미와 가치를 모색하는 예술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통해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본 교과목은 예술철학을 단순히 이론철학의 한 분과로서가 아니라 복잡다단한 예술적 삶의 현상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생생한 확장으로 보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술과 관련된 주요 개념들의 역사적 기원과 맥락, 예술을 둘러싼 철학적 담론들의 배경과 의미, 예술 정의와 예술비평적 범주들의 형성과 변용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본 교과목의 목표이다. 이러한 탐구의 과정에서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예술 현실에 대한 심도 있는 수용 능력뿐만 아니라, 나아가 예술에 입각한 철학적 사유의 역량을 키우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이미지와 상상력이 생성되고 발휘되는 상상계의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한다. 따라서 이 강의는 상상력이 실질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문화 현상의 각종 예들을 공시태와 통시태의 축을 따라 동서양의 지리적 역사적 맥락 속에서 소개함과 동시에,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간학 대상 전반에 걸쳐 행해지는 분석을 통해 상상력의 기능과 작용 원리에 대한 이해의 틀을 제공함으로써 그 연구방법론을 도출하고, 새로운 인식론을 모색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에서는 창의성과 관련한 심리학 이론과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창의성은 어떻게 측정될 수 있는지, 실제 문제해결 과정에서 창의적인 사고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창의성은 어떻게 발현될 수 있는지를 탐구할 것입니다.전필 / 학사
현대물리와 광학 교과목에서 배운 이론을 실험을 통하여 확인함으로써 물리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얻고 응용에 필요한 지식을 얻으며 창의성을 기른다.교양 / 학사
‘창의와 도전’은 학부 1학년 학생들의 창의성 함양을 목적으로 기존의 정답 지향 및 입시 위주의 수동적 지식 수용의 태도와 관점에서 벗어나 지적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 및 창작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도모하기 위하여 설계된 교과목이다. ‘창의와 도전’의 수강 학생들은 소수로 구성된 세미나에서 학술적 성취를 이룬 다양한 분야의 담당교수 및 멘토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하여 토론/실험/현장체험/튜토리얼을 진행한다. 강좌에서는 인문, 사회, 자연, 응용 등 다양한 분야의 새로운 학술적 주제, 신생 분야 및 융합적 분야의 연구 성과 및 지식, 자신과 세계, 기술이 현재와 미래에 당면할 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한다. 학생들은 강좌에서 제시된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속에서 자유로이 질문하고, 탐구하며, 필요에 따라 창작도 시도함으로써 미래 사회와 학문 분야에 필요한 문제 발견 및 해결 능력,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다양한 연구 및 접근 방법,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통한 변화 창출 능력 등 필수적인 탐구 능력을 키운다. 전 대학의 다양한 분야 교수들은 혁신적인 주제와 방법으로 학생들의 창의성을 키울 강좌를 개발하여 제공한다. 학생들은 소수 정원(10~15명)으로 구성되어 보다 친밀하고 적극적인 상호작용 안에서 활동과 실천을 기반으로 하는 대학 지적 공동체의 창의적 관점 및 태도,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능력의 변화를 경험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갖는다. 성적은 급락 평가로 이루어진다.교양 / 학사
오늘날 대학교육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들 중 하나는 창의성 교육이다. 본 교과목은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소통능력을 연습하고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택스트를 읽고 토론하며, 글쓰기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을 연습하되 그 궁극적 목적은 해당 교재에 내용에 대한 엄밀한 학술적 이해에 있기 보다는 그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배양하는데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그림의 핵심 조형 요소인 ‘선’을 중심으로, ‘긋기’와 ‘그리기’의 차이와 접점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실험적으로 탐색하는 목표를 갖는다. ‘긋기’와 ‘그리기’ 모두 신체적 감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충동, 반복에 따른 목적 없는 수행적 태도, 미완의 상태, 비논리적이고 비언어적인 사고가 어떻게 드로잉에 개입되고, 새로운 조형적 가능성을 열어주는지 실험한다.전선 / 대학원
사람들은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풍부한 감각경험을 하고, 복합적인 정서경험을 하고, 다양한 문제들에 관해 사고하는 등 다양한 정신활동을 통해 직접적이며 주관적인 의식경험을 한다. 고위인지기능의 정점에 있는 의식은 어떻게 가능해지는지 그리고 뇌활동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오랫동안 철학, 심리학, 뇌과학의 관심사였다. 이 강의는 의식의 신경과학적 기반에 관한 최신 뇌인지연구들을 소개하고 그 연구들을 통해 인간의식에 대한 과학적 정의, 그리고 정보처리적 및 생물학적 기반 등에 관해 논의할 것이다. 뇌인지과학, 철학, 심리학, 생명과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대학원생 및 학부 고학년에게 의식활동의 뇌과학적 기반에 관한 깊은 지식과 이해를 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디자인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가치와 생활양식 및 행동을 디자인의 생성적 측면에서 고찰하며, 나아가 시공적 차이에서 오는 문화와 디자인의 동질성과 차별성을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학습한다.교양 / 학사
예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 삶에 개입해왔으며, 그러한 경험을 의미화하고자 하는 노력은 우리를 예술 비평으로 이끈다. 예술 비평이란 예술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체계적으로 조직된 것으로, 크게 기술적 분석과 의미 해석, 그리고 가치 평가로 이루어진다. 이 수업에서는 먼저 작품의 의미 해석을 둘러싼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고 예술작품의 구체적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해석 이론들을 검토한다. 또한 예술적 가치 평가의 기준들을 독창성, 미적 가치, 인지적 가치, 도덕적 가치 등의 측면에서 검토하고 그러한 기준들을 외설적 예술, 공공예술, 대중예술 등의 문제에 적용해 본다. 나아가 메타 이론적 관점에서 의미 해석 및 가치 평가와 관련된 해석론과 가치론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예술가, 예술 작품, 그들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 ‘좋은’ 예술에 대한 세련된 취향과 안목,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 적절한 문화적 감수성을 배양하는 것과 더불어 예술 작품의 해석과 평가의 논리에 대한 비판적, 반성적인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경험과학과 관련된 여러가지 철학적 물음들을 선택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과학의 목표는 무엇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어떤 방법들을 사용하는가? 과학 활동은 세계에 대한 진리를 산출하는가? 과학은 과연 진보하는가? 과학적 활동은 흔히 이야기되는 것처럼 합리적인가? 과학은 가치중립적인가? 과학과 사이비과학의 구분은 어떻게 가능한가?전선 / 대학원
유아의 인지발달에 대한 최근의 연구는 학제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두뇌발달에 대한 연구와 인지심리학의 연구결과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또한 인지발달의 새로운 관심 영역인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최근 연구동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교육방법과 프로그램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예술 활동은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게 하는 고유한 행동이다. 심리학의 발달로 그 동안 예술가의 주관적 세계로만 여겨지던 예술에 대한 객관적 설명이 시작되었다. 본 강의에서 시각 예술 을 이루는 주요 특징인 색, 형태, 깊이, 역동성을 배우고, 감상자의 심리적 특성인 경험, 주의, 의도, 공감의 역할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시각 예술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이해한 예술 이론들을 살펴보고, 예술 감상 경험에 대한 주요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발견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서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예술 감상자로서 가져야 할 기초 지식을 지각 심리학적 관점에서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