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기를 겪는 공연예술산업과 그 안의 불평등 격차에 주목한다. 공연계 종사자 심층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자본과 고용안정성을 기준으로 이들을 유형화하고, 온라인 공연에 대한 인식 차이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팬데믹은 공연계 종사자들의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온라인 공연에 대한 수용 여부는 현장 예술의 본질과 기술적 한계, 드라마터그의 역할 등과 관련되어 나타났다.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 고백과 자각 : 박희아 인터뷰집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 열정과 통찰 : 박희아 인터뷰집
Performance in a pandemic
Toward a future theatre : conversations during a pandemic
예술산업시대의 공연예술 유통 =
Theater of lockdown : digital and distanced performance in a time of pandemic
피아노의 시간
모든 뜨는 것들의 비밀
Theatre and performance in digital culture : from simulation to embeddedness
예술인의 산업재해 분석 및 정책방향 연구: 공연예술분야를 중심으로
공공 공연장의 길 : 공연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찾아서
365일 유럽 클래식 기행 : 콘세르트허바우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까지, 최고의 음악과 함께한 1년
Lockdown Shakespeare : new evolutions in performance and adaptation
Digital transformation of performing arts : trends in the classical music industry
공연예술 전문인력구조와 정책지원 : 연극, 뮤지컬을 중심으로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Trans-global readings : crossing theatrical boundaries
플랫폼 사회가 온다 : 디지털 플랫폼의 도전과 사회질서의 재편 =
엔터테인먼트 경영 전략
코로나19로 되돌아보는 노동 세계의 변화 : 배달 앱 플랫폼과 노동 그리고 미래
문화정책논총
정종은Social Sciences & Humanities Open
Brooks, Samantha K.; Patel, Sonny S.Work, Employment and Society
Hancock, P.; Tyler, M.Work, Employment and Society
Hancock P.,Tyler M.,Godiva M.디지털융복합연구
김성태, 최부헌, 조항민문화예술융합연구
김가은, 박진원Poetics
Brilli S.,Gemini L.,Giuliani F.IEEE Transactions on Engineering Management
Evci, D.; Çelebi, D.; Çebi, F.Work, Employment & Society
Hancock, Philip; Tyler, Melissa; Godiva, Mark한국무용학회지
윤보경, 장웅조NEW THEATRE QUARTERLY
Eder, Thomas Fabian; Rowson, James문화산업연구
임찬묵, 오하나연기예술연구
백민제Cultural Trends
Basu P.한국예술연구
이성곤문화와융합
김민주, 전종우무용예술학연구
이성곤; 한석진Cultural Trends
Vincent C.한국예술연구
제환정무용예술학연구
어수정전선 / 대학원
연극, 무용, 그리고 음악극을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이 조형예술과 문학과 맺고 있는 상관관계에 대한 비교고찰과 함께, 문화권의 접촉에 따른 변모 양상을 중심으로 한 비교 고찰을 시도함으로써 공연예술의 특성을드러내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이라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작곡, 연주 등의 행위를 이해하고 특히 무대 및 콘서트홀, 극장 등의 공간과 작곡, 연주와의 관계를 집중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오늘날의 공연예술가에게 다각도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함양하고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 변화하는 음악 시장 및 예술 생태계와 청중을 이해하고 프로그래밍, 협업, 프로모션, 창업 정신, 음악 리더십, 프로젝트 디자인 및 경영 등을 탐색하고 이에 필요한 각각의 전문적인 기술들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광고, TV 드라마, 영화 등 각종 영상매체와 공연예술의 상관관계를 규명함으로써 20세기 이후 급속히 발전해온 매체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으로 인정되어온 연극적 특성이 새로운 매체환경에서 겪게되는 변화양상과 새로운 쟝르 개척의 가능성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이른바 뉴미디어와 공연예술의 연관성도 주요한 관심사들 중 하나가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술, 해석, 평가를 포함한 예술비평의 기본원리를 바탕으로 공연예술의 비평에 수반되는 제반 문제들을 검토하는 동시에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공연예술비평의 실제를 점검하고자 한다. 여기에는 널리 인정받고 있는 공연예술의 평론 사례들의 분석과 진행중에 있는 공연예술에 대한 평론작업이 함께 포함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급격한 기술변화와 시장 경쟁의 격화, 탈규제의 흐름 등으로 노동의 의미와 사회구성원의 노동시장 경험 그리고 노사관계에 대한 근대적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의 노동시장 역시 2017년 30년을 맞는 노사관계 민주화, 20년 전 경제위기가 불러온 글로벌화 및 자유시장체제의 강화 등 격동의 시대를 거치며 구조변화를 거듭해 왔다. 최근 널리 회자되고 있는 정보기술 기반 4차혁명의 개막 가능성과 날로 심화되는 노동시장 불평등으로 노동세계의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본 세미나는 21세기 자본주의가 목도하고 있는 기술과 시장의 변화와 고용관계(employment relations)의 성격 변화를 중심으로 한 노동시장구조 변화의 다양한 토픽을 다룸으로써 노동의 렌즈를 통한 사회변동을 탐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토픽으로 일과 노동조직(work organization)의 변화, 시장의 다양성과 노동체제,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의 심화와 고용관계, 직업구조의 변화, 고용(계약)관계의 다변화와 노동시장 분절, 젠더·세대 등 사회적 범주와 노동시장 불평등, 노동조합과 노사관계의 미래, 플랫폼경제의 전개와 노동의 미래 등을 포괄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핵심으로 하는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다. 우선 공연예술 일반론을 학습하여 여타 예술과 구별되는 ‘공연적 예술’의 핵심을 파악하고, 전통적 주요 공연 예술 장르인 (언어)연극, 음악, 무용 각각을 개관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다양한 복합 장르적 공연 예술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컨템퍼러리 공연예술들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음악대학을 비롯하여 공연예술과 관련된 여러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실제적인 현장 협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경험을 쌓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예술가로 성장하기 위하여 음악, 영상, 무대, 연기, 무용 등 수업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이 같이 만나서 기획부터 최종발표를 위한 공연을 제작해봄으로써 사회 진출 후에도 필요한 실행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기말 종강을 전후로 공연이 가능한 학내외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여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대학원
기술적, 사회적인 변화로 인해 미디어가 글로벌화되어나가고 더불어 소위 ‘엔터테인먼트 산업’ 혹은 ‘콘텐츠 산업’이라고 불리우는 부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미디어 산업이 가진 특수성 뿐 아니라 다양한 참여자가 콘텐츠 생산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문화를 고려할 때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관한 시각이 콘텐츠 산업의 작동에 관해 많은 시사점을 던질 수 있다. 이 과목은 문화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 관한 산업적 측면의 기본 원칙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상품의 제작과 배포, 공유, 향수, 취향의 상품화, 주목의 구조화 등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사실주의적 공연예술에 대한 현대적 도전, 특히 1960년대 이후 미국와 유럽에서 전개되었던 비전통적 공연예술의 전개과정과 배경을 실험성과 전위성을 중심으로 개관하고 특히 쟝르간, 문화간의 융합에 주목함으로써 공연예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제에 따라 강좌마다의 중점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공공영역에서 생활수준의 질적 향상과 바람직한 디자인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디자인행정의 이론적 토대, 개념, 실무과정 등을 다룬다. 이를 위해 이 강좌는 공공성의 개념에 기초해 정부조직 내에서 디자인문화 행정을 위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디자인문화 행정의 구체적 사례연구를 중심으로 정책 대상들을 고찰하고 행정 조직, 관련법과 기타 조례 등 다양한 행정 개념들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연기에 대한 기본적 요소들의 이해와 훈련에 중점을 둔다. 상상력·정서·감각·반응 등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호학과 페미니즘 등을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한 현대의 여러 공연 이론내지 공연예술학적 방법론들을 검토할 것이다.연극이 중심이 될 것이나, 무용과 음악극에 대한 이론적 접근도 다양하게 다루어질 것이며, 때에 따라서는 단행본뿐 아니라 최신 논문들을 다룸으로써 원서강독 훈련을 겸하게 될것이다.부제를 통해 강좌마다의 중점 사항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