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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Il-Sup; Hwang, Cher-Won; Yang, Woong-Suk; Kim, Cheorl-Ho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
임재빈, 정기성
2023 / LHI Journal
Ashish Pokhrel, 서동남, 이승택, 김익진
2013 / 한국세라믹학회지
김문준
2018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dvanced Culture Technology
Lee, Jae Won; Kim, Taeyoon; Napasirth, Viengsakoun
2017 / East Asian Economic Review
Ding Y.,Kim S.H.,Lee J.J.,Hong J.T.,Kim E.A.,Kang D.H.,Heo S.J.,Lee S.H.
2019 / Algae
Gordon H.,Carslaw K.S.,Hill A.A.,Field P.R.,Abraham N.L.,Beyersdorf A.,Corr-Limoges C.,Ghosh P.,Hemmings J.,Jones A.C.,Sanchez C.,Wang X.,Wilkinson J.
2023 / Journal of Advances in Modeling Earth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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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는 신라 이후 경남 서부지역의 중심지로, 지리산을 배경으로 저항 세력이 활동하며 주민들의 저항성을 키웠다. 16세기 후반에는 남명학파의 중심지로, 임진왜란과 광해군 시대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으나 인조반정 이후 침체되었다. 18세기 이후 향촌사회에서 사족의 지배력이 약화되는 가운데, 남명학풍을 진작시키려는 노력이 이어졌다.
진주의 옛 건축 : 조선시대 우도 문화권의 중심지
복자 정찬문 : 중세해체기 진주와 병인박해 순교자
조선후기 경상우도의 학술동향
유학의 본질 남명학의 본질
남명학의 새 연구
남명의 학문과 남명학파
남명학파 연구의 신지평 =
남명학파 연구의 신지평 =
남명 조식의 후학들
남명의 심학 : 남명학파의 「신명사도명」계승과 마음공부
강화학파의 서예가 이광사 : 유배지에서 원교체를 완성하다
내암 정인홍
제왕 중의 제왕 당태종 이세민
충청북도 임진왜란 유적
부산 김해 임진왜란 유적
수도권 강원 임진왜란 유적
전라도 내륙 임진왜란 유적
충청남도 임진왜란 유적
재판으로 만나본 조선의 백성 : 충정도 진천 『사송록』
경남 서부 임진왜란 유적
南冥學硏究
김준형南冥學硏究
김경수남도문화연구
김기주南冥學硏究
허권수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구진성南冥學硏究
김기주南冥學硏究
김준형대동한문학(大東漢文學)
박소희한국사연구
김준형조선시대사학보
申炳周역사학연구
김만호南冥學硏究
김기주南冥學硏究
송준식南冥學硏究
이상필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정중호南冥學硏究
강정화南冥學硏究
구진성민족문화논총
박소희南冥學硏究
심혜영; 김준형南冥學硏究
전병철전선 / 학사
우리나라 中世社會의 形成·發展·變動을 高麗時期를 주축으로 하여 權力組織·社會編成·經濟制度·思想形態에 焦點을 두어 검토함으로써, 그 社會構成의 전개와 朝鮮으로 轉換 背景 및 그 意味를 이해하고 敎科上의 方向 정립을 설정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진한 제국의 분열 이후 북방 유목 민족의 화북 진입과 남북의 분열로 이어지는 새로운 역사적인 전개 과정에 나타나는 호한의 문제, 새로운 종교인 불교의 유입으로 나타나는 사상적인 다양성, 그리고 이 시대를 대표하는 귀족 등의 면모 등 이 시대 고유의 특징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여 이 시대가 중국 사상에서 어떤 위치를 점하고 있는가 하는 점을 검토해본다.전선 / 대학원
몽골의 지배에서 벗어나 한족 중심의 국가를 건설한 명조의 중국 지배 체제의 확립 과정과 그 특성을 검토한다. 또한 명대의 급격한 사회 경제적인 변화, 사상적인 변화 등의 문제, 그리고 각 지방마다 독자적인 성격이 어떻게 나타났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아울러 이해한다. 따라서 이를 보다 심화하기 위해 이 시대의 기본 사료라고 할 수 있는 지방지 등의 이해와 함께 논저의 심화 학습을 통해서 중국사상 명조의 위상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840년 서양의 침략이 본격화되기 이전, 만주 지역에서 흥기한 만주족이 중국을 정복, 통치하면서 보이는 특성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만주가 소수 이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명대의 제도를 온존시키면서도 나름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지배하고, 나아가 주변 지역에 대해서 확장을 통해 현재의 중국 영토를 형성할 수 있었던 과정과 그 성격을 이해한다. 따라서 그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료와 논저의 이해를 통해 청대 만주족의 중국 지배를 심화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東洋思想, 그 중에서도 주로 中國思想의 한 시대 또는 한 주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硏究해 보는 교과목이다. 이 때 哲學史 강의와 구별하기 위하여 歷史的 事件과의 關聯性에 주목한다. 演習과 유사한 학습형태를 띠고 또 기말에 충실한 報告書를 要한다.전선 / 대학원
각 시대별로 중요한 정치적 사건을 다루고 일본정치문화의 성격을 이해한다. 이를 위해 사료독해와 분석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19세기 독립이후 활발하게 생산된 중남미 산문의 흐름과 성격을 사회문화적인 맥락과 관련하여 고찰하며, 특히 정체성의 문제를 다룬 산문들을 중심으로 중남미 문학 전반에 끼친 영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사회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사회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교양 / 학사
고대 이래로 중국 문명은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기능해왔다. 문명의 발달 수준에 대한 자부심은 ‘중화’와 ‘이적’의 구분으로 나타났고, 중국적 특색의 천하관념을 낳았다. 본 강의는 ‘중화’의 세계가 그 ‘주변’ 지역과 역사적으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왔는지, 그 특징은 어떠한 것인지 등의 문제에 관하여 살펴볼 것이다. 근대에 들어와 그 중심적 위상이 다소 흔들리기는 하였지만, 21세기 중국은 또다시 동아시아, 나아가서는 세계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수천 년간 중국이 그 이웃지역과 관계를 맺어온 방식에 대한 역사적 이해는, 동아시아의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는 데 있어 불가결한 작업이다. 본 강의는 중국과 그 이웃 국가들과의 관계를 통사적으로 검토함으로써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일본 근대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일본 근대사 관계의 논문과 저서, 사료들을 정확하게 읽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담당 교수가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지도를 받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서구 제국의 동점이 시작되던 근대 초(16-18세기)부터 20세기 말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이 세계 과학의 선도적 센터로 발돋움하는 시기까지, 동아시아 과학기술의 “서구화, 근대화”되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가운데 과학이 동아시아의 정치, 사회, 문화와 독특한 연관을 맺어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인문학 전공 학부생들에게 동아시아 역사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해 온 과학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는 능력과 동아시아 나라들의 역사적 경험을 비교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양을 제공하려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세사를 새로운 통치 체제의 구축, 지배층의 교체, 사회경제적 변화 등을 중심으로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근세와 근대의 개념 차이, 동아시아 지역과 다른 세계 지역과의 네트워크 형성 등에도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세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중국의 고전 문화를 형성한 선진 시대의 다양한 면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의 문화를 형성한 이 시대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보통 동양의 고전이라고 불리는 이 시대의 저술 등에 대한 정확한 해독을 통해서 동양의 고대 세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세계사와 전지구적 세계체제들의 변화의 맥락 속에서 동남아시아를 살펴본다. 다문화간 교류와 조우가 해당 지역의 문명 복합체의 형성에 어떤 역할을 했고 또 그렇게 형성된 지역 문명이 역으로 다문화간 교류에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검토한다. 본 강좌는 이와 같은 교류를 다양한 차원에서 접근하며 세계사의 관점에서 동남아시아사를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동남아시아의 기여를 이해하는 데 보다 유기적인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근대성과 세계화에 의해 주어진 도전과 기회들에 대한 이 지역의 대응의 장기간에 걸친 역사를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인도에는 지식인들의 언어였던 산스크리트어 이외에 12세기 이후 사용된 힌디어와 마라티어 등의 프라크리트어들이 다수 존재한다. 그밖에 벵갈어와 남부인도에서 사용되고 있는 타밀어 계열의 언어들이 있다. 이들 언어들은 1억명 이상의 인구가 사용하는 대언어이지만 언어계통이 다르고 또 표기하는 문자도 다르기 때문에 인도의 다양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언어의 다양성의 이해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본 교과에서는 이들 프라크리트어 중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힌디어와 마라티어에서부터 벵갈어와 타밀어에 대해 언어학적 특성, 발음, 문자표기 등에 대해 배움으로써 인도학도에게 필요한 인도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서양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초원과 오아시스 지역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사회 문화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중앙아시아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논문과 저서를 우선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정리, 조사한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한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적절한 지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