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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ification and validation in scientific computing
Augmented reality in educational settings
Virtual reality for physical and motor rehabilitation
Getting Rid of Cybersickness : In Virtual Reality, Augmented Reality, and Simul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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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International 2020 – Late Breaking Papers: Virtual and Augmented Reality : 22nd HCI International Conference, HCII 2020, Copenhagen, Denmark, July 19–24, 2020, Proceedings
Tactile perception of textiles in a virtual-reality system
Handbook of virtual environments : design, implementation, and applications
실전 증강 현실 : AR과 VR 기술,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인적 요인
Handbook of augmented reality
Virtual reality
Emerging Advancements for Virtual and Augmented Reality in Healthcare
Advances in Social Simulation : Proceedings of the 15th Social Simulation Conference: 23–27 September 2019
Emotion, well-being, and resilience : theoretical perspectives and practical applications
최신 임상사례기반 시뮬레이션 모듈 : HPSSP, QRcode 활용 자율학습
Simulation modeling and analysis
Emerging tools and applications of virtual reality in education
하은호, 송효숙 · 2015
한국간호교육학회지
김미영, 박수현, 원종순 · 2016
기본간호학회지
최희정 · 2024
비즈니스융복합연구
김지원, 김순희, 오수미, 최수미 · 2025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문지혜, 양법은, 이지윤, 김혜림, 진혜민, 한솔, 은정수, 김태균, 노현지, 이정희 · 2025
한국간호시뮬레이션학회지
박지현, 박주영 · 2025
한국간호시뮬레이션학회지
방미성 · 2024
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고은 · 2026
한국융합과학회지
하은호; 송효숙 · 2015
한국간호교육학회지
교양 / 학사
전필 / 대학원
성능평가 시뮬레이션 실습은 지식기반 의사결정 설계를 통해 산출된 설계결과를 모의체계로 평가하는 과정이다. 성능평가는 최적결과로 도출된 무인이동체의 형상 및 성능자료를 입력해서 수행하거나 실제로 제작한 무인이동체의 운항자료를 입력하여 평가하는 방안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성능평가는 공력, 동수력, 구조, 추진 등의 분야별로 수행되며 각 분야에 대한 상황별 성능기준에 따라 평가된다. 대학원생은 각 분야별로 국제적인 기준과 무인이동체의 평가 시나리오 작성 방법을 학습한 후 설계 요구조건에 따라 평가를 실습하게 된다. 실제 운항을 통한 평가는 무인이동체에서 획득된 제어 입력값과 실제 위치 및 속도, 자세 등 운항자료 등과 비교‧분석을 통해 이루어진다. 아울러, 단일 무인이동체에 대해 효용성이 검증되면 5G 기술을 통해 다수 무인이동체의 평가를 위한 통합운용환경 구축을 추진한다. 이 교과를 통해 대학원생은 성능평가의 이론과 실제 경험을 습득할 수 있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심리학의 각 분야에서 개발된 이론들을 토대로 하여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문제를 가진 만성 통증 환자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치료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익히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연구실에서의 연구참여 활동을 통하여 전공 지식을 심화 학습한다. 각자가 원하는 연구에 참여하며 그 연구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보건의료분야 교육에 있어서 환자 안전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학생들의 임상능력을 증진시키는 방법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한 시뮬레이션 교육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보건의료 분야 교육에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교육의 가능성, 현황, 설계방안 등을 탐색해본다. 기존에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는 가상현실 교육 프로그램을 조사, 평가해 보고, 실습교육의 이론적 기반과 가상현실 및 햅틱 기술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가상현실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신뢰성 문제, 즉 인공지능의 가치정렬, 적법·윤리성, 견고성을 측정·확보하는 기법과 이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의 설계 방안을 학습한다. 이를 위해 리스크의 측정·경감 기술의 이해 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법적 관점을 융합한 다양한 접근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공정한 기계학습, 설명 가능한 AI, 인간-AI 상호작용, 프라이버시 보존 데이터 분석, 자율시스템의 안전성, 인지모델의 견고성, 생성모델의 권리침해와 오남용 문제, 자율살상무기체계의 통제 등을 탐색한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교양 / 학사
AI는 현재 기술과 사회를 모두 이끌어가는 핵심 키워드이며, 지난 10년 이상 기술적 잠재력을 어필하는 시기에서, 일상에 실질적으로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전진해야하는 시대적 요구에 직면에 있음. 본 교과목은 학생들의 다학제적 협업 및 교수자와의 상호 토론을 통해 현대인의 일상에 AI가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시나리오를 탐색하고, 데이터 수집, 윤리적 이슈, 사회적 규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기 시나리오를 구체화해보는 경험을 제공함. 본 교과목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AI와 일상의 간격을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실용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함.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축산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세미나 발표 진행과 상호 토론을 통해 국내외 상황 파악 및 첨단 분야의 학술적 성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친환경 첨단연구, 축산물 안전, 기능성 축산물 개발, 유전육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발표와 토론을 통해 축산분야에 대한 효율적인 문제 해결 과정 습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축산과학 분야의 최신기술 동향, 구제역, 조류독감, 광우병 등 축산분야의 국제적 이슈, 축산업에 대한 각국의 정책 사례 등의 주제를 수강생이 선택하여 각자 발표를 준비하고 매시간 발표와 함께 교수의 지도하에 자유로운 토론식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급변하는 정보화시대에 새롭게 간호에 도입되는 최신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다양한 해법을 살펴보고 그 효과와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에 대한 논의를 통해 개선 방향을 탐색한다.전필 / 학사
이 교과목은 임상간호 업무 수행에 필요한 통합적 임상간호 역량을 시뮬레이션 교육방법을 통해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간호 상황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접하며 투약, 간호술기 수행, 환자 간호 상황 해결 등의 통합적 임상간호 역량을 학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환자의 간호 문제를 비판적 사고와 숙련된 간호 술기 역량, 의사소통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신뢰성 문제, 즉 인공지능의 가치정렬, 적법·윤리성, 견고성을 측정·확보하는 기법과 이를 촉진하기 위한 제도의 설계 방안을 학습한다. 이를 위해 리스크의 측정·경감 기술의 이해 뿐 아니라 인문·사회과학·법적 관점을 융합한 다양한 접근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공정기계학습, 설명가능 AI, 인간-AI 상호작용, 프라이버시 보존 데이터 분석, 자율시스템의 안전성, 인지모델의 견고성, 생성모델의 권리침해와 오남용 문제, 자율살상무기체계의 통제 등을 탐색한다.전필 / 학사
Man-Machine-Computer-Environment의 total integrated system effectiveness를 향상시키기 위한 human capability, limiting function, performance output의 측정, 변수의 선정, 분석, 평가, 개선을 위한 설계과정을 심리학, 사회학, 생리학, 역학 등의 방법론을 동원하여 훈련한다. 위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방안으로서 input 기능과 신뢰도, information processing 기능과 측정, output의 분석 및 주위환경의 변화가 인간성능에 미치는 내용을 주요 강의 내용으로 구성한다.전필 / 학사
기업체 전문가, 해당분야 연구실 교수가 강의하며, 인공지능의 코어 기술과 응용의 최신 연구, 개발 트렌드를 소개한다. 각 분야별로 현재 및 미래의 중요한 인공지능 문제들을 소개하고, 이를 접근하기 위한 가용 학습데이터, 그리고 이를 이용한 최신 인공지능 설계기술 및 응용현황을 소개한다. 구체적으로는, 비전/음성/텍스트의 전통적인 문제, 학습데이터와 솔루션 뿐 아니라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의 형평성, 개인데이터 기반 학습결과의 저작권, 공공데이터의 활용 방안 등 인공지능의 응용분야가 넓어지며 만나게 되는 새로운 이슈들에 대한 소개와 토의를 진행한다.교양 / 학사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인공지능은 전 학문 분야에서 핵심적인 학습 및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동시에 국제사회는 물론 우리 사회의 여기저기에서 인공지능과 관련된 사회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래에 인공지능이 가져올 폐해를 두려워하는 목소리들이 크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개발과 더불어 인공지능이 인류와 공존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이 시급한 시기가 다가왔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인간의 인지능력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은 필수적인 역량 중 하나가 되었다. 이 교과목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인지능력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그 관계를 융합적으로 탐구하는 학습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교과목은 수동적인 지식 습득을 넘어서, 학습자가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기 주도적 학습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초 학습’과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으로 구성된 수업에서 수강생들은 주제토론, 방법론 실습, 연구주제 탐색, 연구설계, 연구수행, 연구결과 발표 등 다양한 수업 및 학습활동에 참여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개발하고 집단적 사고를 통해 보편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새로운 학습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간인지와 인공지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융합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적 활용방안을 탐색하고 다양한 연령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시하는 방안을 다룬다. 인공지능 기반 교육에 대한 최신 이론과 교육적 이슈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교육 분야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교양 / 학사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여 세미나를 기획·제안하여 개설이 승인되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전 대학의 학생들이 수강신청하여 공동의 노력과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하는 학생자율 교과목이다. 기존 교과목에서 찾기 어려운 주제, 전공영역의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주제,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최근 이론과 연구동향을 반영하는 주제, 학술적 성찰을 필요로 하는 시사적인 주제 등을 중심으로 모든 학생이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으면서 세미나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는 그룹스터디 형식의 교과목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필독자료의 읽기와 토론, 글쓰기와 발표, 실험,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세미나 활동을 전개하고 개별학생들의 세미나 포트폴리오와 공동의 세미나결과보고서를 제출하고 평가받는다. 교양 1학점으로 급락평가를 기본으로 한다. 세미나결과는 심포지움에서 발표하거나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커뮤니케이션의 체험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다양한 산업에서 AI의 활용이 확산되고 있으며, 보건의료 분야 또한 예외가 아니다. 보건의료 분야에 있어서도 AI는 의료 서비스 혁신을 촉진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AI의 적용 현황과 발전 동향을 분석하고, 간호 과정에서 AI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접근 방안을 탐구한다. 특히, 간호 문제의 발견, 해결책 설계, 성과 평가 등 전 과정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습득하고, 관련 법ᄋ규제 및 윤리적 쟁점에 대한 심층적 논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본 교과목은 사례 연구 및 실습 중심의 프로젝트를 포함하여, AI 기법을 활용한 간호 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적용하고 평가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기반 간호 혁신을 위한 실무적 역량을 강화하고, 간호 과정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습득한다.전필 / 학사
통합임상실습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담당환자의 치료과정을 추적 관찰하면서 환자를 통합적이고 전인적으로 진료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합임상실습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은 담당환자의 지속적인 추적 관찰을 위하여 전자의무기록을 수시로 점검해야 하고 담당환자가 외래를 방문하거나 입원할 때 직접 면담이나 진찰을 시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하여 담당환자가 병의 경과에 따라 외래와 입원실, 응급실 등에서 어떤 진료와 처치를 받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가 질병으로 인하여 겪게 되는 사회적, 경제적 문제까지 고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과적인 학습을 촉진하기 위하여 한 달에 한 번 그룹별로 모여서 동료들과 관련된 주제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담당교수로부터 피드백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