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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examines the changing semantics of modern martial arts based on Nicklas Luhmann’s concept of semantics. Martial arts semantics has moved beyond the practicality and spirituality of traditional societies and has been formed type-referentially through structural coupling with various functional systems in modern society. For martial arts to evolve into an autonomous self-production system, it needs to establish a unique semantics and self-referentiality.
중국무술
무예 인문학 : 전통 무예에 담긴 역사·문화·철학
조선군 진법 속 무예와 전술신호
Martial arts as embodied knowledge : Asian traditions in a transnational world
태권도란 무엇인가?
The martial arts studies reader
Martial arts studies : disrupting disciplinary boundaries
스포츠와 몸의 철학적 이해
Art and social structure
Art rethought : the social practices of art
뇌의 신세계 : 과학으로 즐기는 별별 심리학
Culture and society : contemporary debates
Armed martial arts of Japan : swordsmanship and archery
Authenticity in contemporary theatre and performance : make it real
紀效新書
세상에서 가장 쉬운 두뇌 심리학 : 지적 호기심의 정말 재미있는 인문학 에세이
장르 : 역사·이론·연구·교육
감시의 시대 : 통제하다 평화롭다 불안하다
권법 바이블 : ≪기효신서≫를 통해 본 고전 권법
紀效新書
Cynarski, Wojciech J. · 2021
IDO MOVEMENT FOR CULTURE-JOURNAL OF MARTIAL ARTS ANTHROPOLOGY
김영만; 곽영만; 옥광 · 2021
한국체육교육학회지
Moenig, Udo; Kim, Minho; Choi, Hyun Min · 2023
REVISTA DE ARTES MARCIALES ASIATICAS
이학준 · 2017
한국체육학회지
Legendre, Alexandre; Okui, Haruka; Obœuf, Alexandre; Ferrer, Marie-Hélène · 2022
Staps
황옥철; 이상호 · 2013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이상호 · 2016
움직임의 철학 : 한국체육철학회지
곽정현, 송남정 · 2026
무예연구
Bennington S. · 2023
Rhetoric Review
정용우, 오현택 · 2015
한국사회체육학회지
冯剑; Feng Jian · 2020
武术研究 / Wushu Yanjiu
WANG Zhi-hui · 2021
Journal of Beijing Sport University
Dziubinski, Zbigniew · 2020
IDO MOVEMENT FOR CULTURE-JOURNAL OF MARTIAL ARTS ANTHROPOLOGY
杨可健; Yang Kejian · 2022
武术研究 / Wushu Studies
송형석 · 2023
스포츠인류학연구
김두현 · 2006
한국사상과 문화
张庆超 · 2018
长治学院学报 / Journal of Changzhi University
김영만, 김낭규, 곽영만 · 2020
대한무도학회지
송정명 · 2025
무예연구
조성철, 김현호, 김두한 · 2021
융합과 통섭
교양 / 학사
인공지능 시스템이 급격하게 보급됨에 따라 현대 사회는 인간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그 어느 시대보다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의미”에 대한 탐구는 인간다움을 정의하는 데에 있어 대체불가능한 요소이다. 본 강의의 목적은 단순히 오늘날 세상을 형성해 온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 문학, 철학적 텍스트를 수동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는 데에 있지 않고, (i) 이러한 텍스트들에서 제시된 아이디어가 어떻게 반박되거나 수정/대체되었는지, (ii) 의미에 대한 지배적인 서사가 변화하는 과정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문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지적 역량을 갖추는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교양 / 학사
사회제도의 한 형태로 발전한 스포츠를 사회학적으로 분석하는 교과목으로 스포츠와 정치, 경제, 종교, 문화, 교육 등에 관한 내용을 교수한다. 스포츠 참여의 과정, 스포츠와 사회집단, 스포츠와 대중매체, 여성의 스포츠 참여, 스포츠와 관중, 스포츠와 경제, 스포츠와 교육, 스포츠와 공격성 등에 관해 논의함으로써 현대사회에서의 스포츠의 의의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폭넓은 의미에서 공예는 오늘날 현대사회가 가진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공예적 행위와 노동이 가진 특성과 가치는 단순한 만들기에 그치지 않는다. 따라서 공예의 문화적 가치와 그 의미를 이해하고 파악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는 일에 다름 아니다. 이 수업에서는 그러한 공예의 사회, 문화적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마키아벨리의『군주론』, 홉스의 『리바이어던』, 루소의 『사회계약론』, 밀의 『자유론』,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 등 근대와 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 롤스의 『정의론』 등 현대의 여러 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의 삶에서 정치가 가지는 의미와 가능성, 한계에 대해 탐색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 도예의 성립과 그 발전 과정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자신이 작업이 차지하는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이후 전개되는 작업이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론과 실기를 병행함으로써 기술이나 방법론에 함몰되는 것을 피하고 종합적인 분석력을 가진 도예가가 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을 바탕으로 하는 공예의 본질을 이해하고, 시대 문화의 흐름에 따라서 변모되어 왔던 공예의 범주와 미적 가치 등을 고찰하며, 아울러 현대의 다원적 사회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전개되고 있는 공예의 특징을 이해한다.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를 활용하여 공예와의 연관성 혹은 차별성을 드러내 보이며 더불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학사
여가활동의 일환으로 사람들이 신체적 놀이로서의 스포츠를 행하는 것은 모든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다. 하지만,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의 구체적 형식과 내용은 문화적 배경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며, 역사적으로도 커다란 변화를 거쳐 왔다. 특히 현대의 후기산업사회들에서 스포츠 및 여가 활동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지니는 대단히 높은 비중을 지니는 삶의 영역으로 되고 있다. 이에 본 과목은 인간의 스포츠 및 여가 활동들과 사회문화적 조건들과의 연관성을 비교론적 관점에서 조망함으로써 스포츠 및 여가의 문화에 대한 인류학적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후기 산업사회의 전자, 전기적 매체는 인간의 문화적 조건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대한 분석을 근거로 조형언어와의 관련성을 연구하여 작품을 제작하고 그 발전적 가능성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발레에 대한 반발로 생긴 현대무용은 형식의 정형화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표현이 주가 되는 움직임이다. 이 수업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자기의 내적감정을 동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좋은 현대무용 공연을 보면서 현재의 무용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가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그동안 제도권에서 소외되어 왔던 전통무예는 ‘전통무예진흥법’의 설립과 함께 제도적 기반 속에서 정체성 확립과 함께 그 위상확립이 가속화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국내에서 자생되어 체계화되었거나 외국에서 유입되어 국내에서 독창적으로 정형화된 ‘전통무예’의 이론과 실기를 익힘으로써 전통적인 신체문화의 체험을 통해 강인하고 건강한 기상으로 참된 삶을 향유했던 선조들의 지혜에 한 발짝 다가서고자 한다.교양 / 학사
현대예술과 문화를 폭넓고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미학과 비평의 원리를 보완하는 다양한 관점이 필요하다. 현대의 예술과 문화현상은 제작과정의 변화, 새로운 매체의 도래, 수용자의 다양한 욕구, 예술적 소비의 제도화와 그에 대한 도전 등 실로 복합적인 요소들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예술과 문화현상에 접근하는 데 있어, 양식과 형식에 대한 관조적 태도는 부적절하며 다양한 접근이 요구된다고 하겠다. 특히 페미니즘 미학은 예술사를 새롭게 정립해야할 필요를 주장해왔고, 예술경험을 단순한 지각적 경험을 넘어서는 문화적 텍스트로 다루면서 새로운 방식의 독해법을 제시하고자 시도해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본 강좌는 우선 학생들에게 페미니즘 예술의 전개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한다. 회화나 음악, 연극, 문학, 오페라와 같은 전통적인 장르뿐만 아니라 디지털, 설치, 영상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예술들의 사례를 통해서, 이 강좌는 신세대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자극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각종 스포츠와 일상생활에서의 인간의 움직임은 인체가 갖고 있는 많은 자유도에 비해 매우 정형화된 형태로 나타난다. 이 강의에서는 정형화된 인간의 움직임을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적화 과정으로 이해하려는 이론들을 소개한다. 물건을 집기 위해 팔을 뻗는 행위나 보행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움직임부터 높이뛰기와 같이 많은 훈련이 필요한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간의 움직임을 특정 목적함수의 최적화 과정으로 고찰하는 훈련을 통해 인간 운동을 정량적으로 이해, 해석하는 능력을 증가시키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무용예술에 대한 역사적 양식적 고찰을 통해 이에 대한 이해를 촉구하는 한편, 무용이 지닌 극예술적 성격을 규명한다. 특히 무용극이 지닌 쟝르적 특성을 구체적인 유형들에 따라 고찰하는 동시에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무용극적 양상들이 지닌 가능성과 한계성을 파악함으로써 한국적 무용극의 진로를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역대 회화이론을 현대적 조형에 적용시키고 새로운 예술정신을 고찰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다양한 분야와 관계 맺어온 시각디자인은 대중을 설득함에 있어 고유한 방법론을 구축해왔다. 순수 시각미술과는 구별되는 다양한 그래픽적 언어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의도를 직접 표현해보고 이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 비평하는 과정이다. 완성된 작업을 스스로 비평적인 관점으로 글로써 기술해보는 훈련도 동반한다.전선 / 대학원
매개란 사이에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세계에 관한 우리의 지식과 경험은 사물, 사고, 그리고 감정이라는 매개를 필연적으로 거치게 된다. 본 세미나에서는 매개라는 주제를 인류학적 연구의 이론적인 문제로서, 그리고 방법론적인 도전으로서 바라보고 탐구할 것이다. 사회적 매개 전반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는 순환과 교환을 매개하는 다양한 과정들은 물론, 다양한 매개자적 기술들, 자료들, 실천들, 그리고 행위자들에 관하여 검토할 것이다. 물질성에 관한 최근의 학제 간 연구를 비롯하여, 미디어의 인류학에 관한 텍스트들과 물질과 시각 문화에 관한 텍스트들이 읽기 자료로 제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