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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function and meaning of folding screens used in Joseon royal banquets to visually represent the status, rank, and responsibilities of royal family members. By analyzing Uigwe and kyebyŏng, the study clarifies how each screen was used for specific royal members and identifies the roles of screens, Uigwe, and kyebyŏng as a triptych for recording and reproducing royal events, ultimately revealing the Joseon royal family’s visualization of Yechi (rule by rites).
예술의 주체 : 한국 회화의 에이전시를 찾다
조선 궁궐의 그림
조선왕실그림 =
외규장각 의궤 : 세계가 놀란 기록문화의 꽃
The ten symbols of longevity : shipjangsaengdo : an important Korean folding screen in the collection of the Jordan Schnitzer Museum of Art at the University of Oregon = [十長生圖]
145년만의 귀환, 외규장각 의궤 =
조선 궁중의 잔치, 연향 =
In Grand Style : celebrations in Korean art during the Joseon Dynasty
조선왕조의 의궤와 왕실 행사
궁중의례미술과 十二章 圖像
왕실의 혼례식 풍경
조선왕실의궤의 비밀 : 일본 NHK 특별취재팀 추적 리포트
Drawing boundaries : architectural images in Qing China
조선왕실의 보물
기록문화 특별전
왕과 국가의 회화
그림으로 본 조선
안녕(安寧) 모란 =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 : 조선의 왕실복식
김수진 · 2019
미술사와 시각문화
석진영 · 2022
대한건축학회논문집
Seok J.Y. · 2022
Journal of 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구혜인 · 2021
한국문화연구
신병주 · 2011
조선시대사학보
김수진 · 2018
藏書閣
김수진 · 2021
미술사와 시각문화
이민정, 이경미 · 2021
한복문화
박본수 · 2020
고궁문화
김수진 · 2022
미술사와 시각문화
김수진 · 2017
미술사와 시각문화
권기석 · 2023
동국사학
장계수 · 2022
한국민화
이영희 · 2014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Hwang J.Y. · 2022
Review of Korean Studies
전나나 · 2020
미술사학
황정연 · 2022
The Review of Korean Studies
신병주 · 2008
Korea Journal
권준희 · 2018
복식
김수진 · 2013
美術史論壇
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의 다양한 층위의 기록 생산 및 관리 양상을 심도 있게 파악하고 주제별·유형별로 기록의 텍스트를 강독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과정을 소개하여 성리학이 정치·경제·사회 등에서 지배적인 이념으로 기능하는 측면을 검토한다. 여말선초 사회변동기에 성리학의 주체적인 수용과정 및 조선시대에 성리학으로 재편되는 과정, 성리학이 지배사상으로 한계를 드러내며 새로운 사상을 모색하는 시기 등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한국복식의 변천과정을 시대별로 분석하고, 동양문화권에서 동북아시아에 위치한 중국, 한국, 일본 간의 복식에 있어 상호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를 비교연구하며, 복식의 종류와 생활양식, 구조적인 차이, 직물의 조성, 색상, 문양, 기타 복식에 부속되는 장식품 등에 대하여 비교,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유교경전의 다양한 문제에 관한 탐색을 도모한다. 각 경전의 구성과 사상적 문제 및 해석의 경학사적 전개 등에 관한 연구를 한다. 경전은 13경을 기준으로 하고, 荀子 ·소학·近思錄 ·小經 등 경전적 비중을 가졌던 것도 포함한다. 한대 이후 중국과 조선시대의 한국에 남아있는 많은 경전주석 및 경학사 연구를 자료의 범위로 한다. 경전을 통해 기본개념을 토론하며 유교의례의 체계를 인식하고, 유교적 삶의 원리를 확인한다. 한 경전의 주제와 다른 경전 또는 다른 분야의 주제와 비교연구도 시도하고, 경전의 현대적 해석방향에도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고고학 연구의 중요한 자료인 고분과 관계된 연구에 수반되는 각종 연구 방법론을 검토함을 목적으로 한다. 고분의 연구는 고분의 구조, 분포, 축조 방식, 유물 매납 방식, 매장주체부의 구성 등과도 같은 외형적 특징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그러한 제반 특징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한 해당 고분을 남긴 사회와 권력의 구조적 특징과 기원의 연구와도 같은 비가시적 분야의 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는 만큼, 본 과목에서는 수강생으로 하여금 이러한 제반 분야의 연구 방법론을 숙지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국의 전통적 제국 체제가 완성된 명·청 왕조의 역사적 전개와 그 성격을 지배 체제, 민족 관계, 사회경제적 변동, 대외 관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전필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치아와 치아주위조직의 형태적, 기능적 심미적 증진을 통하여 환자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각종의 치료법을 포함하는 심미치과학의 원리를 기본으로 임상에 시술할 수 있는 기본 술기가 강의된다. 또한 다양한 부위에서의 여러 치료술식을 사용한 임상 증례를 소개하여 향후 심미치료에 대한 단독 진료를 가능하게 한다.전선 / 학사
조선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역사발전의 측면에서 소개하는 교과목이다. 15-6세기에 조선의 건국과 문물제도의 정비, 신유학의 도입과 정착 등을 살피고 17-8세기 사회경제적 변동과 신학풍의 성장 등에 주목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준에서 필요한 우리나라의 주요 정책과정에 대한 경험적 연구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기존의 미국과 영국 등 서구 국가부문에서의 정책사례를 중심으로 분석되는 정책과정 연구분야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국가정책이 수립 결정·집행되는 과정들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이 분야에서 박사학위논문을 작성할 때 연구의 출발점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21세기 신문명의 모범국가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한반도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시각에서 전통적으로 중국적 세계질서 속에서 삶을 살아 온 조선조가 19세기 중반 이래 유럽중심의 근대국제질서의 새로운 공간속에서 한반도의 근대국민국가의 형성을 위한 대외적 노력과 좌절을 삶의 총체사의 일부로서 추적하기 위한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비뇨기계 및 남녀생식기계의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기왕에 보고된 영상소견들을 조사하여 정리하고, 그와 같은 영상소견을 나타내는 병태생리학적 배경에 관한 지식을 습득함으로써 해당 영상소견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한다. 알려진 영상소견과 그 병태생리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뇨생식기계 질환의 영상소견과 그 병태생리학적 배경에 관한 새로운 연구를 유도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영상의학을 전공하는 학문과 병리학을 전공하는 학문이 서로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