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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나는 고려인이다’ 문화콘텐츠 사례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지역사회 협력 및 문화 협치 성과를 분석한다. 공동제작 과정에서 자원 공유, 지역적 한계 극복, 젊은 예술가 교육, 사회적 약자 참여 등 다양한 성과가 도출되었으며, 지역사회와의 개방적 관계 구축 및 사업 계획에 지역사회 참여 반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시아로 통하는 문화 :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향한 담론과 실행과정의 기록
빛의 숲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역밀착형 복합문화 커뮤니티센터 조성 및 운영방안 연구
New museum practice in Asia
광주 건축사 =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를 다시 생각한다 : 문제와 전략
5·18로 끓여먹는 얼큰한 문화도시
지역문화와 문화정치 =
아시아의 디아스포라문학과 문화콘텐츠
우리 지역의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활용 : 방안과 사례
Museum as process : translating local and global knowledges
노인을 위한 나라 : 동남아시아 은퇴이주 문화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문화도시 그 풍경과 속살 : 박선정 문화칼럼
아시아영화의 탄생 : 국제 공동제작영화의 초지역적 욕망을 말하다
페니텐샤 : 정복당한 이들의 고행 그리고 저항
서로 손잡는 지역문화운동 : 지역문화원의 새로운 연결을 위하여
시니어 프라이드 = 시니어 라이프의 5가지 제언
지속가능한 도시와 시설 기초연구
돌로로사 시나가 : 어느 여성조각가가 빚어낸 현대 인도네시아의 초상
로컬 지향의 지역문화운동 : 지역문화원의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한국 시베리아연구
전봉수디아스포라연구
류재한한국거버넌스학회보
서준교지역과문화
안혜진; 이승하한국기록관리학회지
여진원, 윤지수한국자치행정학보
한승준인문사회과학연구
전봉수모드니예술
곽미정; 이진경비교민속학
심효윤한국과학예술융합학회
김선영, 이의신한국사회와 행정연구
배관표한국동북아논총
이강복, 장기영The Journal of Honam Studies
Bong-Su Jeon다문화콘텐츠연구
양민아中国民族博览 / China National Exhibition
左宝娟인문사회 21
김용남국제학논총
서영빈, 이설경Cultural Trends
Park G.Die Unterrichtspraxis/Teaching German
Debra N. Prager; Daniel J. Kramer福建教育学院学报 / Journal of Fujian Institute of Education
杨萍전선 / 학사
아시아를 구성하는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서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 단순한 사실만이 아니라 아시아사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집중 탐구한다. 각 지역별 역사 전개의 특징, 지역과 지역 간의 교류 등을 통해서 아시아의 전체상을 구성해본다. 또한 아시아사 연구에 부합하는 연구시각 및 방법론도 다룸으로써 아시아사 연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국, 일본 등 동부 아시아만이 아니라 동남아 아시아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실의 건축상황을 건축가의 작품과 사고, 건축 연구자의 동향, 주택정책, 도시 설계라는 다양한 항목을 통해 아시아인으로서 사고와 정보를 공유하려는 동시적 사고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서 아시아의 주요 국가의 건축적 배경이 되는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선택된 아시아 건축가의 작품과 이론을 상세히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東·西洋間의 文化交流史를 아시아는 西洋文化의 수혜자라는 입장에서 벗어나 東洋文化의 西流에도 동등한 관심을 두고 상호 어떤 관련이 있었는가를 時代別·主題別로 把握하도록 노력한다. 이는 世界史 理解의 중요한 한 부분으로서도 의미가 있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도시문화와 문화유산보전의 개념적 체계 및 실행적 전략을 전반적으로 익힌다. 역사적 도시장소를 포함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해석, 재생 및 활용방안을 다각도에서 통합적으로 학습한다. 전통적으로 과거의 역사, 문화유산이 어떻게. 왜. 보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함과 동시에,최근 문화산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역사문화 정관의 재활용 사레를 논의하며, 더 나아가 이들을 지속가능한 지역개발의 경향 및 속성과 연계하여 인지할 수 있도록 이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문화와 문화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근 들어 이슈가 되고 있는 문화산업과 문화엔지니어링을 살펴본 후, 문화환경설계 관련 워크샵을 진행한다. 학기 후반부에는 도시 문화 정책과 관련된 도시 문화환경 및 이벤트를 알아보고, 전통 도심 및 새로이 조성되고 있는 도시 문화환경의 사례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중앙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다양한 미술문화 현상 중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와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문화적인 차원에서 상품소비의 의미를 분석함으로써 상품소비와 대중문화의 상호작용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고대 이래 아시아 각 지역의 문명은 독자적인 발전을 지속하는 한편 각 단위들간에, 또 아시아 이외 지역의 문명들과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다. 본 강좌는 이러한 문명간의 교류상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의 여러 지역 문명간의 관계와 교류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기르고자 하는 데 본 강좌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및 로컬 기업 방문을 통해 현지의 문화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목표가 있다. 세계 물류의 hub 역할을 하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 방문 및 학습을 통해 현 지역 기업들의 성공 비결을 터득하고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경영전략 등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과 외국의 문화지리학사를 고찰해 보고 문화지리학의 중심개념을 살펴 본다. 이 과목은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을 설명하고 그들의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보는 데 중점을 둔다. 각 지역 문화의 형성은 오랜 역사에 걸친 주민의 환경과의 상호작용과 다른 지역과의 접촉, 또는 기술의 발명이나 전파 등에 기인하는 바 크다.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항상 적용되고 있는 것이므로 우리들이 문화의 형성과 변화, 그리고 갈등과 조화의 프로세스에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변화를 관찰하여 그러한 가시적인 변화를 설명하고, 경관에서 발견되는 변화의 단서를 토대로 우리 사회, 또는 다른 사회의 특징이나 앞으로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훈련을 해본다.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근대화와 서구화의 단선적 경로를 따라가던 기존의 지역발전이론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그 비판의 요체는 기존 발전이론에 ‘문화’, ‘문화적인 것’을 도입하고자 하는 것이다. 제3세계의 생활양식, 페미니즘, 인종, 전통적인 것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발전 이론과 접목시킬 필요성이 제시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이러한 인식 하에 첫째, 기존 ‘발전이론’의 비판과 ‘문화적’ 가치의 접목이 일어나는 과정과 그 내용을 검토하며, 둘째, 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바람직한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자 한다. 수업진행방식은 우선, 지역정책의 이론과 지역정책에서 ‘다양성’의 의미에 관한 강의를 통해서 기초지식을 닦은 후, 주교재에 대한 비판적 독해와 심층토론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후반부에는 수업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존에 시행되었던 우리나라 지역정책의 평가와 비판에 관련된 보고서(초안)를 작성 발표한다. 이를 둘러싼 토론을 통해서 이론을 현실에 적용해보고 비판과 실천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초원과 오아시스 지역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사회 문화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중앙아시아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깊이를 심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이와 관련된 논문과 저서를 우선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정리, 조사한다. 그런 다음 이를 바탕으로 상호 토론을 실시한 이후에 그와 관련된 주제의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수의 적절한 지도를 받는다.전선 / 학사
우리 주위의 공공 정보전달 목적의 모든 시각물을 대상으로 하며, 실제 제작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디자인 프로세스, 디자인 재료, 사회 문화적 측면까지 다룬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 콘텐츠를 비판적으로 독해하는 훈련을 제공하고,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역사 해석과 재현 문제를 고민하며 역사학의 사회적 역할을 성찰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학생들은 역사 콘텐츠 속에서 특정한 역사 인식과 해석을 발견하고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역사적 지식이 학술적·사회적 논의 속에서 구성되는 과정을 학습하고, 나아가 역사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하면서 과거를 재현할 때 개입되는 다양한 역사 인식론과 방법론을 고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학사
우리문화의 역사전통과 그 精粹를 체득하는 데 필요한 기초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추도록, 우리나라 고대, 중세, 근현대의 정치·군사·산업·신분계급·촌락과 도시·가족·사상·문예 등 문화총체 및 그 단계적 발전을 내적계기에 즉하여 개별성과 보편성에서 인식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