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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인간의 영적 위기를 극복하고 온전한 인간 이해를 위해 기독교교육이 인간의 영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한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의 영이 변형될 수 있도록 돕고, 예배를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소통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함을 제시한다. 또한, 개인적 경험을 넘어 신앙공동체 안에서 지속적인 변형을 이루어갈 수 있는 신학적 발판을 제공하고자 한다.
공교육과 기독교 : 독일ㆍ영국ㆍ덴마크ㆍ미국ㆍ한국의 근대 공교육 전개 과정에서 나타난 기독교의 역할
After whiteness : an education in belonging
우리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 것이다 : 청소년이 쓴 코로나19 교육 보고서
이성에서의 도피
Foundations of spirituality : the human and the holy : a systematic approach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채근담의 힘 : 인성교육을 위한 고전 사용법
기독교 유아 인성교육의 이론과 실제
Humanity and Deity
우리 시대의 가족을 묻다 : 인문학과 종교의 대화
The victory of reason : how Christianity led to freedom, capitalism, and Western success
일상-부활을 살다
창조성과 교육철학
With the grain of the universe : the church's witness and natural theology : being the Gifford Lectures delivered at the University of St. Andrews in 2001
AI 세상과 만나는 외국어 교육의 미래 : 호모 커뮤니쿠스
우리에게 종교란 무엇인가 : 청년을 위한 종교인문학 특강
나누고 싶은 이야기 : 그리스도인의 인간됨 이해를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의 실제적 이해를 위한 서론적 접근
종교학의 이해 : 현대사회의 종교학
Creation - transformation - theology : International Congress of the European Society for Catholic Theology (August 2021 - OsnabrückGermany)
상처 입은 앎 : 그리스도교 신앙의 역사 다시 보기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
고경숙, 류혜옥신학과 실천
주연수기독교교육 논총
우지연개혁논총
함영주개혁논총
함영주한국기독교신학논총
김경은ACTS 신학저널
서혜란신학과 실천
채혁수기독교교육정보
오경환신학과 실천
주연수Bogoslovni Vestnik
Vodičar J.BOGOSLOVNI VESTNIK-THEOLOGICAL QUARTERLY-EPHEMERIDES THEOLOGICAE
Vodicar, Janez복음과 상담
안경승Journal of Religious Education
Gerard O’Shea한국기독교신학논총
김난예홀리스틱융합교육연구
명지원기독교교육 논총
박향숙신학과 실천
홍윤주인간연구
서영준기독교교육정보
정정미, 김덕순, 김정욱, 박현정, 변성원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유사이래 인간이 가졌던 근원적인 물음은 세계를 구성하는 중심원리 또는 본질이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는 노력의 대표격으로 흔히 과학을 거론하지만, 과학이 있기 이전에 혹은 과학만으로는 해명할 수 없는 근원적인 원리에 대한 인간 성찰로서 우리는 바로 신화와 예술을 논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본 강의는 이 두가지 활동영역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세계 파악 방식 및 그 내용을 체계성있게 검토함으로써 그것들이 존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근거와 차별성을 다각적으로 해명해 볼 것이다.전선 / 대학원
교육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변화를 목적으로 한다. 교육에 많은 시간과 재원을 투입하는 이유도 사람이 변화할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되나,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인간의 변화는 기대하는 것과는 달리 변화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미미한 경우도 적지 않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 변화의 2가지 핵심 요소로 ‘생각과 행동’을 설정하고 인간은 왜 변하지 않는지, 특히 성인이 될수록 변화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원인을 근원적으로 탐구하고, 생각과 행동 각각의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며,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포함한 생각과 행동 변화의 관계는 무엇이고, 생각의 변화를 행동의 변화로 자동화시키는 원리는 무엇이며, 반대로 행동의 변화를 통해 생각의 변화를 일으키는 원리는 무엇인지 탐구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인간의 변화의 필요성과 난이도, 변화에 저항하는 이유, 인지적, 정서적, 환경적 요인을 포함한 복합적 변화의 원리를 탐구하고. 변화를 위한 실천전략으로 습관 형성, 목표설정, 동기, 자기혁신, 피드백 시스템 등의 주제를 심화 학습하며, 성공적인 변화 사례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의 응용과 새로운 원리를 탐색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우리는 몸을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어떤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인간의 몸은 생물학적 대상을 넘어 우리의 일상적 삶에 매순간 관여하는 사회적이고 정치적이며 문화적인 문제이다. 따라서 이 수업에서는 다양한 민족지적, 역사적, 철학적 성과들에 기초하여, 몸에 대해 인류학적으로 고찰해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의 앞부분에서는 몸에 관한 핵심적인 학문적 논의들을 중심으로, 인간의 몸이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적 맥락 속에서 어떻게 경험되고 또 개념화될 수 있는지 살펴본다. 뒷부분에서는 몸과 관련된 까다로운 윤리적인 사안들을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예컨대, 섹슈얼리티, 다이어트, 성형수술, 훈육, 질병, 고통, 유전학, 장애 등을 통해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토론해 본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자아를 탐색하는 것과 자아실현의 상호관계에 대한 철학적 반성을 목적으로 한다. 개인으로서 인간은 처음에는 주로 신, 다음에는 자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사회와 관계되어 이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문화와 역사의 본질을 분석함으로 개인과 사회의 상관관계를 살펴본다. 초자연적이거나 자연적지 않은 사회에 의하여 결정되는 개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윤리적 책임인 바, 개개인이 자신을 결정하는 사회에 대해서 어떻게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를 성찰해 본다.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의에 대한 철학적 반성이 첨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현대 종교철학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인 종교 다원주의와 종교간 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세미나이다. 트뢸치, 스미스, 융 및 영속철학의 기초적 배경 이론, 현대종교의 보수주의, 진보주의와 보편종교신학 및 포스트모던 신학에서 제시되고 있는 여러 형식의 종교 다원주의들을 유형화하고, 그 한국적 의미를 비교종교학적 안목에서 재평가하는 것을 그 구체적인 내용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간이 독립된 개체가 아니라 사회적 존재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인간의 자기 인식, 인간과 인간 간의 바람직한 관계 그리고 인간과 사회 변화과정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는 것을 과제로 한다. 이러한 탐구를 위해 올바른 방법론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 존재의 근본 양식에 대해 철학적으로 규명해 본다.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교양 / 학사
종교학을 인간학의 견지에서 다루게 될 본 강의는 영상문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종교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영상매체, 특히 주로 영화에서 시간, 공간, 고통, 죽음, 신화, 제의 등 갖가지 종교적 모티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양상을 파헤치는 이 강의는 종교가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칸트는 철학의 과제를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라는 세 가지 물음으로 제시한 후, 이 모든 물음이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물음으로 수렴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처럼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인간학은 실용적 인간학과 철학적 인간학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전자가 주로 인간에 관해 경험적 이해를 도모한다면 후자는 인간을 어느 특정 분과 학문이나 접근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종합적이고 반성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철학적 인간학은 모든 학문의 근본이자 윤리학의 기초학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철학적 인간학의 근본 과제와 방법론, 그리고 인간 이해의 핵심적 관건을 다룬다.전선 / 학사
중고등학교에서의 종교교육의 목표는 다양한 전통 종교 및 종교 현상에 대해 종교적 지식을 전달하고 종교적인 정서를 함양하게끔 함으로써 다인종 다종교 사회에서 사회적 소통이 가능한 인재를 양성함에 있다. 이 목표를 위해서 종교교육의 내용은 어떠해야 하며, 또 그 내용을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효과적일지를 집중적으로 검토,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인간은 자연이 주는 다양한 기회와 제한을 통해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과목은 통합적이고 역사적인 접근법을 통해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연환경을 대하는 학생들의 시각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먼저 자연과 인간간의 관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이론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인간과 자연과의 상관관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이해한다. 특히, 자연환경과 인간활동의 시공간적인 다양성을 사례중심으로 고찰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중요한 기본원칙들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은 왜 옷을 입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철학적 접근을 시도해본다. 패션의 본질을 탐구하기 위해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 논리학 등의 관점에서 패션을 바라보고, 인간 생활에서 차지하는 패션의 의미를 파악해본다.전필 / 대학원
교육은 인간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과정이며, 그중에서 상담은 교육적 변화 중 교과학습을 통한 변화 외 인격, 정서, 관계 등의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다. 이 강의는 상담학에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간관, 인간의 변화과정에 대한 상담적 관점, 그리고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학의 핵심인 인간 변화에 대해 각자의 관점을 발전시키고 각종 개입 방법과 전략에 대해 익숙하며 필요할 때 적용할 수 있는 소양을 가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