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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뇌의 향연 : 선 수행을 하는 뇌과학자의 시선
동양사상과 명상
Chan before chan : meditation, repentance, and visionary experience in Chinese Buddhism
유교 명상론 : 불교와의 비교철학
멈춤의 여행 : 인생은 고통의 여행이며 명상은 그것의 멈춤이다
(동양사상을 기반한) 국악치유와 풍류도음악 =
Buddhism and Human Flourishing : A Modern Western Perspective
(쟁점으로 살펴보는) 간화선
禪的世界
호흡하세요 그리고 미소지으세요
조선 초 중기 불교와 유교의 심성론과 상호인식 연구
(리처드 포스터와 함께하는) 영성 고전 산책
신라하대 禪僧의 현실인식과 대응
Be here now
문영석 · 2008
禪學(선학)
박지영 · 2007
현상과 인식
김종용 · 2024
무형문화연구
김재명 · 2022
종교문화비평
오용석 · 2015
한국불교학
송현주 · 2023
불교연구
Nita M. · 2019
Journal of Religion and Health
전지수 · 2022
교육법학연구
Ergas, O. · 2014
Critical Studies in Education
이은선 · 2009
성경과 신학
Wilkins-Laflamme S. · 2021
Journal for the Scientific Study of Religion
李欣 · 2022
湖北社会科学 / Hubei Social Sciences
Peter Gottwald · 2013
Paragrana
박대용 · 2024
무형문화연구
김주아, 황용섭, 이돈일 · 2017
기초조형학연구
Davari-Torshizi M. · 2023
Journal for the Study of Spirituality
Arat, A.; Hemming, P. · 2025
Religion
Helderman I. · 2023
Culture and Religion
Jasinski, Karol · 2020
NOVA PRISUTNOST
이영림 · 2007
종교교육학연구
교양 / 학사
종교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측면 중의 하나로 ‘실천’의 차원을 빼놓을 수 없다. 종교는 인간의 총체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종교 공동체 성원의 몸과 마음의 존재 양태를 방향지우고 결정짓는다. 달리 말하면 종교 공동체의 성원은 종교 고유의 교리뿐 아니라 실천의 전통을 공유함으로써 특정 종교 전통의 정체성을 유지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실천의 방법을 창조함으로써 종교 전통의 새로운 분파와 전개 국면을 만들어가기도 한다. 본 수업은 이러한 종교적 실천 전통을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의 여러 양상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각 종교 전통이 지향하는 궁극적 실재의 이해 혹은 일치에 도달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수행 양상은 어떠한 것인지, 또한 그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인지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종교 전통의 명상과 수행법에 대한 객관적인 시선과 함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한 성숙한 이해와 대화의 태도를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서양철학의 분야, 즉 논리학, 인식론, 형이상학, 윤리학, 과학철학, 사회 ? 정치철학 등과 관련된 중요한 주제에 대한 심층적 탐구를 목표로 한다. 이 수업에서는 해당 주제에 대한 중요한 문헌들을 집중적으로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해당 주제에 대한 논의의 현재 수준에 도달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동양 윤리사상의 두 핵심인 동양 인성론과 동양 우주론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게 제공하는데 있다. 형이상학이나 인식론에 주력한 서양과 달리 동양에서는 인성론과 우주론을 이론적으로 발달시켰다. 맹자의 성선설이나 순자의 성악설이 인간 본성에 대한 동양인의 사유를 보여주며, 이는 후대에 불교와 도가 사상의 영향으로 더 정교화되어 갔다. 한편 송대에 들어서는 주역(周易)의 태극론에 기반한 우주론적 사변 체계가 더 중요해지는데, 이는 인간과 우주를 정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이 시대의 근본적 문제의식이었다. 본 강의에서는 동양인성론과 우주론을 현대적 맥락으로 어떻게 재해석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 근세철학사에 주요 쟁점들을 선택 개발하여 자유롭게 강의 토론한다. 해당 원전에 대한 철학사적 해석과 체계적 분석을 연습하여 서양 근세철학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현대철학이 열어놓은 전망 속에서 비판적으로 계승 극복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석사학위과정을 위한 개인별 실기 세미나수업으로서 평면회화의 기본개념을 바탕으로 내용과 형식의 제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검증한다. 소재와 주제, 발상과 의도, 양식과 기법 등의 제문제를 다차원적으로 분석하여 독창적인 표현방식을 탐색하며 세미나를 통하여 비평적인 안목을 키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 사조가 다루어지며, 특정 주제에 관한 주요 원전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말부터 현재까지 회화와 판화를 둘러싼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다룬다. 회화와 판화의 형식적 전환이 어떻게 모더니즘 미술 담론 형성에 기여했는지 살펴보는 일에서부터 포스트모던 시대 회화와 판화의 탈형식화를 둘러싼 논의에 이르기까지, 기존 미술사와 미술이론의 성과를 두 평면 매체를 중심으로 재구성하고 비판적으로 해석한다. 또한 영화와 사진을 비롯한 테크놀로지와 뉴미디어의 발전이 기존의 회화와 판화의 방향성과 어떠한 상호작용을 하였는지 살펴보고 이러한 작용이 오늘날 평면 매체의 주요 담론에 미친 영향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현대 임상심리학의 추세 중 하나는 인간의 부정적 측면뿐만 아니라 긍정적 측면을 연구하고 함양하는 긍정 임상심리학이다. 본 교과목은 긍정 임상심리학의 주요한 연구와 이론을 고찰하고 긍정적 심리치료를 비롯하여 인간의 행복과 긍정성 성품을 증진하는 다양한 개입방법을 탐구한다. 아울러 수강생으로 하여금 긍정 임상심리학의 주요한 주제(예: 외상후 성장, 인생의 의미, 심리적 웰빙 등)를 탐색하여 실증적 연구를 설계하여 실시하도록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인도에서 발원하여 동아시아로 전해진 불교는, 번역과 재해석의 역사를 거치면서 새로운 불교철학 이론들을 생산해 내었다. 본 과목은 중국과 한국 등 동아시아 지역에서 통용되고 발전된 한문 불교문헌들을 중심으로 하여, 그 사상적 체계와 이론적 발달 과정, 그리고 각종 철학적 주제들을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서양고대철학 전 시기의 주요 문헌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고전문헌에의 접근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표이다. 전문적 연구자로서 요구되는 고전적에의 접근 방식을 문헌학적, 역사적 방식을 통해 습득하며, 철학적 논의의 분석을 통해 서양철학 기본개념들의 구조와 상호연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선 / 학사
석판화의 고유한 특성의 이해를 시작으로 판을 제작하는 다양한 기법을 익히고 인쇄한다. 회화 및 드로잉과 석판화의 관계를 살펴보며 이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한다. 건식과 습식으로 판에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 사진 제판의 방법을 익힌다. 수업은 참고 작품의 소개 및 강의, 시연과 실습, 개인별 작품 제작 및 검토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서양고대철학 전공자를 중심으로 주요 저자의 원전을 강독하면서 이 시기 전적들을 다룸에 수반되는 문헌학적 문제를 검토한다. 문헌에 제시되는 철학적 문제들을 논의하고, 최근 연구자들의 연구성과에 대한 비판적 검토작업을 통해 고전 문헌에의 심화된 접근능력을 함양시킨다.전선 / 대학원
'마음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것은 古代로부터 이어지는 중요한 철학적 문제 중의 하나이다. 이 과목에서는 '마음과 신체의 관계는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문제와, '심리용어의 의미는 어떤 근거에서 가능한가'라는 의미론적인 문제, '자신의 마음과 他人의 마음은 어떻게 인식될 수 있는가'하는 인식론적인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이 과목은 위의 주제에 관한 주요 原典들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이 강독의 토대 위에서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 종교상황의 이해에 있어서 중심주제들인 세속화, 종교해방운동, 종교다원주의와 신종교들을 기초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특강형식으로 불교철학의 특정 주제를 집중 연구하고, 또 최근 학계에서 불교철학이나 불교철학과 관련되어 논의되고 있는 핵심 쟁점들을 다룬다. 불교학의 최신 연구 경향을 알아 볼 수 있는 주제들을 선정하고 관련 자료들을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다양한 지역, 문화, 시대에 따라 다원적으로 전개된 개념주의 미술을 이해하고, 아이디어와 개념 자체가 작업의 재료이자 과정, 구조로 작용하는 개념주의 방법론을 심도 있게 탐구한다. 완성된 결과물보다 작업의 과정과 태도를 중심에 두는 과정 중심의 창작 방식을 지향하며, 탈신화화, 비물질화, 탈물신화를 추구한 개념주의 미술의 입장과 태도를 실천적으로 이해한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개념미술의 비판적 잠재력을 자신의 작업에 적용하고, 동시대적 맥락 속에서 개념주의 미술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하고 확장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건강과 질병에 있어서 생물학적, 심리학적, 사회적 요인들의 다학제적 통합과 과학적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심리사회적 요인이 신체질환에 미치는 영향, 신체질환에 의한 정신증상의 발현,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 등에 대해 정신신경면역학, 신경정신내분비학 등의 정신생물학적 기전을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