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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 Y.,Wei C.,Liu J.,Deng C.,Cai S.,Xiong W.
2019 / Nanoscale
Kim K.H.,Choi J.W.,Moon J.,Akilov H.,Tuychiev L.,Rakhimov B.,Min K.S.
2020 /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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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요양시설 요양보호사의 돌봄노인 죽음경험을 질적 연구방법(Giorgi 현상학)으로 탐색하여, 관계적 노동 특성이 증폭된 죽음경험과 그로 인한 슬픔의 구조적 원인을 파악하였다. 요양보호사들은 복합적인 슬픔을 경험하며, 이는 구조적인 환경 요인에 의해 빈번하게 발생하고 슬픔 극복 및 성장이 제한되는 영향을 받는다.
독거여성 노인이 체험한 편안함의 의미 : Giorgi의 현상학적 분석방법 적용
The Challenges of Mental Health Caregiving : Research • Practice • Policy
각자도사 사회 : 존엄한 죽음을 가로막는 불평등한 삶의 조건을 성찰하다
The therapist in mourning : from the faraway nearby
Working carers : international perspectives on working and caring for older people
Family Caregiving : Fostering Resilience Across the Life Course
Kinship bereavement in later life
돌봄의 역설 : 모두가 원하지만 아무도 하고 싶지 않은
Profiles in caregiving : the unexpected career
Women in the middle : their parent care years
죽는게 참 어렵습니다
Health care and freedom : an American dilemma
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 살면서 누구나 돌보는 이가 되고, 또 아픈 이가 된다
아픔도 삶이다
Bereavement and health : the psychological and physical consequences of partner loss
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 살면서 누구나 돌보는 이가 되고, 또 아픈 이가 된다
Family-Based Palliative Care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나 : 100세시대 - 자연스런 삶, 평온한 죽음을 위한 노인요양원 의사의 따뜻한 조언
한국케어매니지먼트 연구
장영미, 정종화한국케어매니지먼트 연구
강영미대한정치학회보
오미경; 이재모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강번영; 오영섭한국엔터테인먼트산업학회논문지
김덕주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김현진SAGE Open Nursing
Joel Olayiwola Faronbi PhD, RN; Oladele Akinyoola MSc, RN; Grace Oluwatoyin Faronbi MPH, RN; Cecilia Bukola Bello MSc, RN; Florence Kuteyi BNSc, RN; Isaiah Oluwaseyi Olabisi MSc, RN사회과학연구
황보람; 윤기혁; 이진열; 강정희; 유은경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김은아, 김현주Archives of psychiatric nursing
Olwit C; Musisi S; Leshabari S; Sanyu IAsian Nursing Research
장수정노인복지연구
정윤태Palliative medicine
Sanderson C; Lobb EA; Mowll J; Butow PN; McGowan N; Price MAJournal of Advanced Nursing
Dijxhoorn A.F.Q.,Heijnen Y.,van der Linden Y.M.,Leget C.,Raijmakers N.J.H.,Brom L.문화와융합
한성민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강혜승; 이소영Études sur la mort
Béchu, Alice; Riazuelo, Hélène; Esteves, Katia한국케어매니지먼트 연구
임시아사회과학연구
오광우상담심리교육복지
김지영, 황인옥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학사
전생애발달의 입장에서 성인 및 노년기의 발달이론과 연구방법을 학습하고, 이 시기의 특징적 사회심리학적 발달과정을 고찰한다. 또한, 중·노년기의 생리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와 개인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대하여 학습하고, 건강한 성인발달과 노년기의 성공적인 적응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노인과 장애인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한 노화(Healthy Aging in Place)’를 위한 여러 국가들의 돌봄정책을 고찰하여, 우리나라 지역사회 돌봄정책과 지역사회 간호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특히 국가보건의료체계와 복지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돌봄과 관련한 인력, 재정, 거버넌스 등 관련 정책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노화현상을 생물학적, 심리학적 및 사회학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고 노인문제의 구체적인 양상을 검토하여, 이에 대한 사회복지적 개입방법을 개괄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정원은 단순히 식물의 아름다움을 즐기거나 가벼운 휴식만을 위한 곳은 아니다. 정원은 신념과 이상, 나눔과 보살핌, 치유와 회복, 예술적 체험과 교류 등 다양한 가치가 담겨 있는 복합적인 효용의 장이다. 현대 사회에서 정원은 도시 열섬 완화, 대기질 개선, 도시 미기후 조절, 생물 다양성 증진 등에 긍정적으로 기여하면서 자연에 대한 가치와 감수성을 기르는 환경교육 및 실천의 장이기도 하다. 또 정원은 가족이나 이웃이 만나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체적 정체성과 연대감을 형성하면서 환경 회복과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 외에도 정원은 노인이나 아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치유와 건강 회복,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 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본 과목은 정원이 지닌 다양하면서도 복합적인 가치와 효용을 살피고, 그 구체적인 면모를 앞서 살았던 동서양의 위인들이 정원을 통해 그들의 삶을 어떻게 펼쳐나갔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시대 정원이 주는 실질적인 의미를 고찰해 보고자 한다. 아울러 한국사회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정원문화 현상을구체적인 실천 사례와 함께 살핌으로써 동시대 정원문화에 대한 비판적 읽기도 시도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초고령화 사회인 한국의 노인들의 치과적, 구강악안면외과적 질환의 진단, 치료에 있어서 요양, 영양 섭취, 복지제도는 불가분의 관계로서 노인의 삶의 질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 본 강좌는 치매, 고령화, 영양, 요양보호, 복지 등의 전문 영역과 치과적 진료영역을 연결하여 전문지식을 축적하고 나아가 정책제안 및 사회적 피드백을 추구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노인의 치과질환 치료 시 고려사항, 고령화에 따른 신체, 정서적 변화 및 전신질환, 노인의 치과치료 전후 영양관리, 치매환자 및 요양보호환자의 전문적 구강관리, 간호, 영양공급,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치과의사의 역할을 다룬다.교양 / 학사
기초 단계의 「학생자율연구: 탐구」 교과목을 통하여 이루어진 연구를 보다 심화시키거나 융합·확장시킴으로써 발전된 연속성을 가지는 자율연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심화 교과목이다. 학생이 자율적으로 자신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와 영역을 설정하고 자기주도적 태도로 지도교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창의적이고 심도 깊은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보고한다. 교양교과목의 특성을 살려 전공영역의 연구과 교과목에서 다루기 어려운 포괄적인 개념, 학제적이고 융합적인 주제, 시사적인 문제 등을 탐구주제로 선정하여, 간학문적 접근과 방법론, 실험과 참여관찰 등 혁신적인 탐구방법을 활용하며, 소속학과와 대학을 넘어서는 전학교적 지도교수의 밀착지도를 받음으로써 창의적인 학자로서의 소양을 함양할 수 있다. 연구결과는 논문으로 작성하여 학술대회 발표 및 학술지에 게재함으로써 학문적 소통과 공유의 체험도 권장한다. 교양 2학점으로 절대평가(등급평가)를 기본으로 하며 「학생자율연구: 탐구」를 이수한 후 수강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삶의 질 향상을 바탕으로 가정 및 구성원의 복지 추구를 위해 가계복지에 영향을 미치는 소득분배, 빈곤문제, 가계복지의 측정문제, 각종 정책 및 제도의 효율성 문제 등의 현대경제문제를 연구하고 사회적 보장체계 및 기타 사회복지 서비스 등을 분석,검토한다. 특히 한국사회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저소득노동자, 여성취업자, 노인의 경제적 복지문제를 연구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1) 노인 친화적인 환경의 개념을 이해하고, 노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위험요인을 고찰한다, 2) 물리적, 사회적, 문화적 측면에서 노인의 환경을 평가하는 방법과 도구를 파악하고, 노인이 접근 가능하고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편적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의 원칙과 적용에 대해 논의한다, 3) 가정, 지역 사회 및 병원 환경에서 노인의 건강과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근거기반 간호 중재를 탐색하고 개발한다. 4) 고령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의 삶의 질의 증진을 위해 간호사의 역할의 중요성과 다학제간 협력을 논의한다. 5) 노인 친화적인 환경과 관련된 윤리적 및 법적 고려 사항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적, 사회적 맥락에서 고령 친화적인 환경을 이해하고 이슈와 도전에 대해 논의한다.전필 / 학사
성인환자 중 영양장애, 배설장애,호흡장애,순환장애, 신경계 장애및 종양문제를 가진 환자를 간호하는데 필요한 지식, 태도,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적이다. 실습장소는 주로 대학병원의 내과계병동이며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간호과정을 적용하는 것이 실습의 주내용이다.전선 / 대학원
노인, 장애, 또는 만성 건강문제를 가지고 있는 인구집단의 건강과 삶의 질 유지·증진과 이를 위한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이 증가되면서 전통적인 보건의료의 확장된 영역으로 장기요양(후급성케어에서 호스피스까지 포함하는)이 주목 받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장기요양의 개념과 철학을 이해하고, 국·내외 장기요양시스템의 각 구성요소(재정, 자원, 서비스, 거버넌스 등)와 관련 정책들을 탐구한다. 또한 장기요양기관 관리(리더쉽, 질·안전관리, 인력관리 등)의 핵심 요소과 관련 연구들을 살펴보고, 기관관리와 관련된 윤리적, 사회적, 규제적 이슈들을 논의한다. 취약인구 집단을 위한 보건의료·장기요양 제도의 통합을 둘러싼 보건·사회정책 논점에 대해 배우고 토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학문적 체계를 이해하기 위하여 이론이란 무엇인가? 그 기능과 구성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간호과학은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그 특성을 규정하는 간호이론 발달의 현주소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바탕으로 폭넓은 문헌고찰과 토의를 통해 탐색함으로써 간호학의 학문적 성격을 이해하고 간호 지식체의 근거를 확인하는 과정이다.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사망의 정의와 여러 사망기준을 익히고, 이와 관련하여 실제 의료에서 문제가 되는 여러 상황들을 들고 관련 문제점들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