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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청소년의 타자 이해 증진을 위한 문학교육을 제안하며, 양귀자와 이승우의 소설을 활용하여 청소년이 아버지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한다. 심리학적 분석을 통해 작중인물의 심리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중년 남성의 일반적인 심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제 아버지 이해에 기여하는 교육 방안을 제시한다.
북소리 =
나는 음식이다 =
쁘이거나 쯔이거나 =
수업
치유 코드로 소설을 읽다
오늘의 남자 : 다시 여자가 알아야 할 남자 이야기
남자의 뇌, 남자의 발견 : 무엇이 남자의 심리와 행동을 지배하는가
그림으로 심리 읽기 : 그림 속에 숨겨진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치유 여행
CEO의 서재 : 경영은 인문정신의 예술이다
The sense of an ending
사랑하고 싶은 스무살 연애하고 싶은 서른살 : 심리학, 상대의 속마음을 읽다
Understanding men's passages : discovering the new map of men's lives
혼자 있고 싶은 남자 : 말 못 한 상처와 숨겨둔 본심에 관한 심리학
겨리 : 유경한 장편소설
고령자 씨, 지금 무슨 생각하세요? : 노년의 심리를 이해하는 112개 키워드
아버지를 위한 상처받을 용기 : 아들러 심리학의 행복 에너지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 : 십 대를 위한 심리학자의 마음 수업
아무튼 남고 : 아찔하고 다정한 남학생들의 세계
박수현 · 2020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박종덕 · 2014
인문학연구
박종덕 · 2014
인문학연구
박수현 · 2019
문학교육학
정소연, 강수빈 · 2015
국어교육학연구
김영철 · 2016
아시아교육연구
Bozhkova G.,Shabalina N.,Ibragimova E. · 2021
Journal of Social Studies Education Research
유제분 · 2006
영미문학교육
신의연 · 2020
중국학논총
최재선 · 2021
인문사회 21
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영미 현대문학의 특징적인 과제와 문제성을 특정 혹은 일련의 작품을 중심으로 연구 검토함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제임스의『심리학 원리』, 아들러의 『인간 본성의 이해』, 할로우의 『사랑의 근원』, 카네만의 『빠르게 생각하기와 느리게 생각하기』,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피아제의 『아이의 언어와 생각』 등 심리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인간 본성과 심리 기제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지적 탐험을 고찰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수명연장으로 길어진 노년 및 증가한 노인집단과 노년기 가족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노년학의 주요 이론과 최신 실증연구들을 학습한다. 또한, 한국 사회를 포함한 전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변화이자 도전인 인구 고령화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살펴봄으로써, 노인인구를 둘러싼 가족, 일, 사회환경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에 따른 위험성과 그에 대한 관리 방안에 관한 문제는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반대로, 사회적․정치적 요인이 원자력 에너지의 이용을 제한하기도 한다. 이처럼 기술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의 양립은 필수 불가결하며, 원자력 기술의 효과적인 발전과 원자력 에너지의 더 나은 활용을 위해서는 두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본 강좌는 공학도들이 원자력 에너지의 사회적 관점에 대해 심도 있게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1) 원자력 에너지 이용의 비용과 안전성에 대한 사회적 관점, (2) 대중의 기술 이해도에 따른 위험성 인식 및 의사소통 차이, (3) 과학자․공학자로서 가져야 할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 (4) 기술 거버넌스의 역사와 방법 및 관련 정책과 규제(사회적 의사 결정 방법 포함), (5) 핵 안보, 안전조치 및 비확산 등의 주제를 강의 및 조별 활동을 통하여 다룬다. 끝으로 (1)~(5)가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사례 연구로 (i) 전 세계 방사성 폐기물 관리 프로그램의 역사 및 현황과 (ii) 과거 원자력 사고 이후 발생한 사건들을 조사하고 분석한다.전선 / 학사
원자력 시스템을 이루는 다양한 부품들은 정해진 기준을 거쳐 성능이 검증된 재료로 구성되며, 이들의 신뢰성은 원자력 안전, 환경 친화성, 경제성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본 강의에서는 경수로 및 핵융합로를 포함한 첨단 원자로, 연료 사이클 시설 등의 원자력 시스템에 사용되는 구성 요소 및 재료의 선정과 유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학습한다. 첫째로, 금속, 세라믹 및 복합 재료 등의 다양한 재료의 특성 및 열화에 대한 기본 사항을 학습한다. 다음으로, 현세대의 경수로에 사용되는 부품 및 재료들을 자세히 분석한다. 그 후 경수로 이외의 첨단 시스템을 검토하며, 시스템 간의 유사성 및 차이점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수강생들은 각각 특정 구성 요소를 선정하여 그 구성 요소에 사용되는 재료가 선정된 배경 및 개발 역사에 대하여 조사하고 발표한다. 본 과정을 통해 수강생은 (i) 각 구성 요소에 사용되는 재료의 선정이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재료의 성능이 어떻게 검증되는지 학습하며, (ii) 현세대 및 첨단 원자력 시스템에 사용되는 구성 요소 및 재료에 관련된 주요 연구개발 주제에 대하여 인식하게 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한국문학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주요 작품들을 중국문학이나 일본문학 같은 인접한 동아시아문학을 비롯해 각종 서양문학의 대표작품들과 함께 고찰함으로써 한국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한국문학을 포함한 세계문학의 걸작들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현대적 의미를 지닌, 근대 이후의 서양 및 한국문학 작품들을 그 주된 대상으로 하되 문학작품의 내용과 주제에 반영된 시대정신의 특징과 흐름을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게 한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생산된 세계문학 작품들을 통해, 문학과 삶의 다양성에 대한 보다 풍부하고 개방된 이해력을 키우고자 한다. 세계문학 작품들을 읽고 세계문학사에 족적을 남긴 작가들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이해함으로써 문학의 감상 및 창작에 필요한 문학적 감수성과 상상력의 시야를 넓히고자 한다.교양 / 학사
영어로 쓰였거나 번역된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삼아 읽기, 말하기, 쓰기 훈련을 병행하면서 영어 능력의 향상과 비판적 사고력 함양을 꾀한다. 주로 단편소설과 중편소설을 다루지만 적절한 길이의 장편소설이나 시도 다룰 수 있다. 문학 텍스트를 분석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문학을 도구로 삼아 다양한 사회문화적 쟁점에 대한 지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동양의 각 고전에는 우리나라의 고전과 중국의 경서, 제자집성, 교재류, 문학류 등이 포함되며, 연차적으로 일본, 인도 등의 고전이 포함될 것이며, 성경, 불경, 코란 등의 종교서도 포함될 것이다. 이 강의는 이상과 같은 동양의 각 고전에 나타나는 인간의 본질, 심성, 의무, 사고, 생활 등에 대한 견해를 분류 종합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주석 및 번역을 가한 교재를 편찬한다. 교재에는 사고의 핵심 부분을 명시하여 학생들에게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하고 이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하게 하고 토론하게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로 하여금 이 과정을 통하여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의 목적은 현대를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과 지혜가 담긴 동양 고전을 소개함으로써, 그 속에 녹아있는 중요한 윤리사상의 정수를 학생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다. 사서와 같은 유가의 기본 고전이나 도가, 불교의 중요 경전에 대한 강독을 통해 각 학파의 중요 개념어 들이 어떻게 형성되고 상호 영향을 주면서 발전하였는지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각 학파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내면의 도덕성을 개발하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전선 / 학사
러시아문학에 있어 독특한 입지를 지니고 있는 여러 저명한 작가들 중에서 한명 또는 수명을 선택해 그들의 주요 작품들을 감상하고 분석함으로써 개설적인 내용에서 벗어나 한 작가에 대한 보다 다양하고 깊은 이해를 습득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본 강좌는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고 그것에 대해 씀으로써 다음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 첫째, 동서양의 명작을 함께 읽음으로써 기초적인 수준에서 비교문학적 시선을 획득하는 것, 둘째, 비교문학적 접근을 통해 문학 일반의 이념에 접근하는 것, 셋째, 문학 일반의 이념이 지니고 있는 인문정신을 체득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21세기의 변화된 문학 환경 아래에서 한국 현대소설이 어떠한 문학적 모색과 실험을 해왔는지를 점검하고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를 전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중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문화적 맥락, 한국 사회에 대한 재현의 전략과 방법 등을 폭넓게 이해하도록 할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소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가질 수 있게 되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 속에서 서사(Narrative)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문학은 한 사회의 종교관, 가치관, 관습, 역사 사건, 인생관 등을 이해하는데 주요 자료가 된다. 고중세 문학은 서아시아 역사와 문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며 현대 작품은 근현대 중동지역의 사회적 이슈들을 잘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 전쟁 상황, 억압적 정부, 빈부격차, 종파 분쟁, 여성의 지위 문제, 전통과 근대성의 부조화, 제국주의 침탈에 대한 저항 등 많은 주요 이슈들을 문학 작품에서 찾아낼 수 있다. 서아시아 사회와 문화에 대해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어나 영어로 번역된 서아시아 문학 작품들을 읽고 토론하는 수업이다.전선 / 대학원
소설, 시, 희곡, 등 영미 문학작품 교육방법의 이론과 실제를 다루며, 외국어로서의 영어교육에서 문학작품 교육이 차지하는 위치에 관한 문제를 검토함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교육철학 분야 핵심 주제나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미나의 형태의 강좌로서, 이 분야의 최근 담론을 소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최근 담론의 내용과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자신의 연구를 큰 담론의 흐름 속에 위치 지울 수 있고, 이 담론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는 연구자적 감각과 판단을 기르고자 한다.교양 / 학사
동서양의 고전을 심층적이고 능동적으로 읽고 성찰함으로써 대학 학부과정 학생들이 인류공동체의 바람직한 일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와 정서, 판단과 실천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과목임. 고전에 나타난 인간의 삶과, 다양한 가치, 보편적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하고 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성찰하고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실천함으로써 보다 이타적이며 공동체지향적으로 인류애와 정의 등 바람직한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을 갖추도록 함. 소규모 세미나 형태로 학생들의 적극적 읽기와 발표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전 텍스트에 일상의 사례와 문제들을 접목시켜 비판적 사유와 주체적 참여가 삶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 동일 교과목에 다양한 주제의 복수강좌를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의 관심과 희망도서, 수준과 배경, 문제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