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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희
2021 / 동양음악(구 민족음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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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 관현악단 활동이 단원들의 문화 정체성과 다문화에 대한 관념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단원들은 중국악기 편성을 긍정적으로 인식했으며, 관현악단 활동이 타 국적 학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장기적인 조사를 통해 단원들의 상호 관념 및 문화 정체성 변화를 심층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Music in Korea : experiencing music, expressing culture
코리언의 생활문화, 다름의 공존
다르지만 같은 노래 : 다문화노래단 '몽땅 Montant' 이야기
다문화 시대의 문화교육 커리큘럼 : 다문화 시대와 한국의 사회통합
다문화 교육개론
Spotlight on music.
Unveiling the socioculturally constructed multivoiced self : themes of self construction and self integration in the narratives of second-generation Korean American young adults
다문화·다문화가정·한국어교육 8년간의 인식 변화 연구 : 2013-2021
조용한 전환 : 3.11이 열어 준 가능성의 공간들
Queering vocal pedagogy : a handbook for teaching trans and genderqueer singers and fostering gender-affirming spaces
중국 조선족 음악교육의 변천 과정 및 발전 방안 : 초·중학교를 중심으로
한·중·일 음악교과서의 전통음악
시민주권과 민주시민교육
상호문화적 국어교육의 모습과 쓰임
民主化와 敎育 : 민주시민교육의 이상과 실제
한국 다문화 사회의 이중언어 교육 연구
Multilingualism in European bilingual contexts : language use and attitudes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화 수업 레시피 : 예비 한국어 교육자들을 위한 한국문화 교육 활동 지침서
Organized labor and civil society for multiculturalism : a solidarity success story from South Korea
나는 음식이다 =
Tongyang Ŭmak
Dong-Hee LeeInternational Journal of Music Education
Tao Guan; Jin Liu; Ning Luo문화예술교육연구
김면승, 신지혜International Journal of Music Education
Beatriz Ilari; Lily Chen-Hafteck; Lisa CrawfordMusic Education Research
Guan T.,Matsunobu K.교육문화연구
박은주한국초등교육
진은준; 김나영음악교수법연구
방경난한국보육지원학회지
홍길회; 윤혜자문화예술교육연구
이영미이화음악논집
이동희유아교육학논집
김현덕; 유수경음악교육공학
조정은한국비교정부학보
권명희; 함정현미래음악교육연구
박주만문화예술교육연구
이유빈; 신지혜음악교육연구
김민정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양소영국악교육
윤선혜한국예술치료학회지
최소정, 배미현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악문화를 직접 비디오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아시아지역의 민족음악학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논쟁거리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서양음악문화만이 우월하다는 선입견에서 탈피하여 아시아 문화가 나름대로의 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이해시킨다.전선 / 대학원
한국음악 중 궁중음악에 관한 기존의 모든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여기서 노출되는 제반 문제를 재조명한다. 수업에서는 아악을 당악계, 고취계, 향악계 등의 여러 계통으로 나누고, 각 계통의 음악에 속하는 선행연구를 비판적 안목으로 검토할 것이다. 특히 논문에 인용된 악보를 원전과 대조하여 확인함으로써 해독 능력까지도 배양시킨다. 아울러 현재 연주되는 궁중음악을 횡적 시각에서 관찰, 분석하여 이론체계의 정립 가능성도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전통음악은 연주가에 의해 창작되고 변주되며 오랜 시간 축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본 수업은 오늘날 전해진 전통음악을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새로운 음악컨텐츠를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논문들에 역보되어 있는 고악보의 악곡들을 활용하여 복원 및 변주를 실습함으로 전통음악 레퍼토리를 활성화 한다. 또한 기존의 정악과 민속음악 중 알려지지 않은 악곡을 찾아내거나 악기편성, 음악 구조 등의 변화를 통한 변주를 시도해본다. 학내 종강 발표회 혹은 공연현장에서의 기획 연주를 모색하여 연구와 실습이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국제 음악 기관 또는 해외 음악 학교에 방문해 현지 학생과 교류하고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학생으로 하여금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안목을 배양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업은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되는데, 학기 중에는 매주 관련 분야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기초 소양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이 직접 해외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론 수업을, 학기가 끝난 후에는 약 일주일 동안 해외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습 수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학생은 이론 수업 기간 동안 조를 이뤄 팀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해외 현장에서의 실습 수업을 마친 후 과정과 결과에 대해 발표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전선 / 학사
학생들에게 인류음악학분야를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두며, 인류음악학의 핵심적인 내용을 결정짓는 주요 이슈인 정체성(민족성 역할, 민족), 정치, 변화, 보존, 세계화 등과 그밖에 이 학문에 사용되는 다양한 방법론들을 탐구한다. 아울러 전 세계 사람들이 그 동안 음악을 어떠한 생각과 이유로 만들어왔는지, 인류음악학자들이 어떻게 그들의 일을 하게 됐는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글 쓰는 방법을 통해 알아본다. 전 세계 다양한 음악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운데, 강의와 토론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현장연구 과제를 자립적으로 수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다중언어·다문화 사회에서 나타나는 한국언어문화 현상과 (한)국어 교육이 실천되는 다양한 맥락을 이해하고, 학습자 배경·정체성·언어권 문제를 고려한 (한)국어 교육의 체계적 접근법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언어와 사회·문화의 관계를 다루는 사회언어학적 관점을 토대로, 양층/다층언어현상, 코드스위칭, 트랜스랭귀징 등의 다중언어 현상의 실제와 이론적 쟁점을 분석하고 논의한다. 또한, 국내 제2언어로서의 (한)국어(KSL) 교육과 국외 계승어로서의 (한)국어(KHL) 교육의 다중언어·다문화 풍경의 특징과 이에 따른 교육 내용 및 방법, 언어교육 정책 등을 비교·분석한다. 이를 통해 다중언어현상과 다문화주의 개념, 제2언어·계승어 교육의 언어학습 및 사회문화 특징을 이해하고 그 특징에 맞는 교육과정, 교육자료 개발 설계 등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전통음악은 대부분 합주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개인이 습득한 기량은 합주를 통하여 구체적인 음악으로 실현된다. 이 교과목은 학생들이 국악합주의 한 파트에 직접 연주자로 참여하여 자신의 연주 뿐 아니라 소속한 파트가 합주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다른 연주자들을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실습을 통하여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의는 다중언어교육에 대한 입문 강의로 다중언어성을 이해하고 다중언어교육을 중심으로 단일 언어 구사자가 경험할 수 없는 다중언어성의 특징을 살펴본다. 일반적으로 다중언어성의 특징에서 나타나는 언어구조의 비교 관점에서 기인하는 차이와 다중언어 구사자의 다문화적 정체성 형성과정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교육적 관점에서 논의한다. 수강자들이 자신을 다국어 사용 주체로 인식하고 언어를 어떻게 활용하며 이것이 자신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다양한 세계음악을 권역별로 나눠 그 문화적 배경과 함께 소개하고 감상하는 교양과목임. 지구 위의 각 문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을 갖고 독자적인 문화를 발전시켰으며 아울러 서로 교섭하며 다양한 색채를 빚어내었다. 이렇게 존재하는 많은 문화현상의 본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음악이다.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음악을 탄생시킨 문명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동시에 음악에 대한 이해를 통해 다른 문명을 보다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 다양한 세계음악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통해 인류문명의 보편성과 다양성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시야를 최대한 넓힐 수 있도록 함이 본 강의의 목적이며, 이를 위해 많은 시청각자료를 활용하여 강의한다. 아프리카, 서인도제도와 태평양제도, 아메리카, 남유럽, 북유럽, 동유럽, 아랍, 중앙아시아, 남부아시아, 동남아시아 그리고 극동아시아의 일본과 중국을 거쳐 한국에 도착하는 것으로 한 학기의 여정을 마치게 된다. 교재와 강의는 영어로 제공된다. 참고문헌은 첫 시간에 소개하며, 음향교재가 CD로 제공될 것이다. 강의는 선학습지식의 조별 발표, 강의, 감상, 청취소견서 작성 및 자유토론, 추가 감상 등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중간시험과 기말시험, 학기말에 제출하는 연구보고서, 출석 및 강의에의 참여도 등으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국악교육론과 국악교수법의 통합과목임. 국악교육론은 국악교육의 철학과 역사 같은 원론을 다루며, 국악교수법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각론을 다룬다. 이를 통해 수강자는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국악교수 능력을 갖게 된다.전선 / 학사
정악, 민속악, 창작음악, 즉흥음악, 자작곡 앙상블 등 실내악 편성으로 연주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국악을 실습함으로써 독주자뿐만 아니라 앙상블 연주자로서의 능력을 기르며, 학기 말에는 공동작곡을 통한 창작곡을 발표하여 연주자의 창의적 창작능력을 경험하고 글로벌 융합 인재로서의 기초를 다진다.교양 / 학사
<한국음악의 이해>는 한국전통음악을 역사적으로 이해하고 그 특징을 이해하는 과목이다.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전통음악을 감상하고, 판소리, 민요, 시조 등을 배우는 체험학습을 한다. 또한 수업시간에 직접 연주를 감상하는 시간을 통해 생생한 우리 소리를 듣는 기회도 갖는다. 이런 여러 방식의 수업을 통해 전통음악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갖는다. 또한 새로이 만들어지는 창작음악도 두루 섭렵하여 한국 문화의 미래를 조망하도록 한다.전필 / 학사
단계적 학습을 통해 높은 수준의 독보력 및 청음 기보력, 더 나아가 음악적 인지력을 계발한다.전선 / 학사
한국 가곡의 역사를 십년 단위로 작곡가를 연구하여 작품 경향 및 스타일을 공부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작품성 있는 곡을 발굴하여 노래하며 레퍼토리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음악회를 학생들 스스로 개최토록 하여 연구 발표한다.전필 / 학사
서양음악의 시원부터 단성성가의 형성과정과 다성화 과정 그리고 중세 말 각 국가별 민족음악의 양식적 특징에 관해 학습한다.전필 / 학사
단계적 학습을 통해 높은 수준의 독보력 및 청음 기보력, 더 나아가 음악적 인지력을 계발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