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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
2019 /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Yang, Daeho; Seo, Wontaek; Yu, Hyeonseung; Kim, Sun Il; Shin, Bongsu; Lee, Chang-Kun; Moon, Seokil; An, Jungkwuen; Hong, Jong-Young; Sung, Geeyoung; Lee, Hong-Seok
2022 / Nature Communications
Chiranjeev Sharma, Youllee Kim, Dohee Ahn, Sang J. Chung
2021 / Archives of Pharmacal Research
유재욱
2019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이양순, 용동은, 김창기, 정혜선, 정석훈, 이경원, 정윤섭
2015 / Yonsei Medical Journal
한수완, 정소연, 이현정, 하운식, 신영선, 김종흔, 유은승
2021 /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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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의사로 살아간다는 것
Stress management intervention for women with breast cancer
유방암을 이겨낸 사람들
유방학 =
유방암과 유방성형 =
Taking charge of breast cancer
리부트ː 마이 라이프 : 유방암 환자의 재활 이야기
유방암 환자를 위한 치료 안내서
(환자와 가족들, 의료인을 위한) 유방암의 진단·치료·극복 : 유방암에 관한 수준 높은 질문과 답변
(유방암 명의의) 유방암 희망 프로젝트
(이젠 두렵지 않다!)유방암 =
(유방암 명의 조영업 교수와 베스트 유방암팀의) 유방암 완치 설명서
Cancer nursing : care in context
언다잉 : 고통, 취약성, 필멸성, 의학, 예술, 시간, 꿈, 데이터, 소진, 암, 돌봄
(자살 위험에 놓인 사람들을 위한) 마음챙김에 기반한 인지치료
Meaning-centered psychotherapy in the cancer setting : finding meaning and hope in the face of suffering
Willing and unable : doctors' constraints in abortion care
유방암, 걱정마 : 유방암 명의가 풀어놓는 가슴 건강 이야기
자살의 단기인지행동치료
"나, 유방암이래" : 유방암 명의가 말하는 진단, 치료, 그 이후 관리의 모든 것
中国市场 / China Market Marketing
赫英娟; 苏俊鹏; 管一国한국사회복지학
황숙연, 이인수, 박병우Clinical psychology review
Abrahams HJG; Gielissen MFM; Verhagen CAHHVM; Knoop HHeliyon
Qin Liu; Fang Ye; Xiaolian Jiang; Changtao Zhong; Jinmei ZouIOP Conference Series: Earth and Environmental Science
Y Rais; Restuning Widiasih; Ermiati; T N Jayanti사회복지연구
이인정Current Breast Cancer Reports
LeRoy, Angie S.; Shields, Allison; Chen, Michelle A.; Brown, Ryan L.; Fagundes, Christopher P.Asian Oncology Nursing
권은진, 이명선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Narae Heo; Seok-Mo Heo한국심리학회지: 건강
김종남Palliative and Supportive Care
Sato T.,Seto M.,Sangai T.,Norihiko S.,Nishimiya H.,Kikuchi M.,Shimizu A.,Iwamitsu Y.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박진희, 전미선, 정용식, 배선형, 정영미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Acquati C.,Head K.J.,Rand K.L.,Alwine J.S.,Short D.N.,Cohee A.A.,Champion V.L.,Draucker C.B.European journal of oncology nursing : the official journal of European Oncology Nursing Society
Aizpurua-Perez I; Perez-Tejada J융복합지식학회논문지
임수업; 이숙Epidemiology and Health
Hassan Ahmadi Gharaei, Mostafa Dianatinasab, Seyyed Mostafa Kouhestani, Mohammad Fararouei, Hossein Moameri, Reza Pakzad, Reza GhaiasvandJournal of Telemedicine and Telecare
Tan J.Y.A.,Ong G.Y.Q.,Cheng L.J.,Pikkarainen M.,He H.G.Current Oncology Reports
Dinapoli, L.; Colloca, G.; Di Capua, B.; Valentini, V.Integrative cancer therapies
Hamama-Raz Y; Pat-Horenczyk R; Perry S; Ziv Y; Bar-Levav R; Stemmer SMPsycho-Oncology
Youens D.,Halkett G.,Wright C.,O'Connor M.,Schofield P.,Jefford M.,Aranda S.,Kane R.,Moorin R.전선 / 대학원
병리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방의 질환, 그중 특히 양성 및 악성종양에 대한 이해를 높혀준다. 임상 증상과 병리학적 소견을 연관시켜 해석하며, 검체를 이용하여 연구하는 기반을 제공한다.전선 / 학사
기관이나 시설에 상관없이 사회복지사들은 정신건강문제를 안고 있는 클라이언트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따라서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사회복지사들의 체계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본 과목은 정신질환의 원인론, 진단론, 치료방법론 및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방법론에 대한 총괄적인 개관을 사회복지학적 입장에서 제시한다. 본 교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공부하게 된다; (1) 정신보건사회복지의 정의, 위상, 및 역사, (2) 정신보건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윤리, (3) 정신질환의 심리학적, 사회학적, 생물학적 원인론 및 결과론, (4) 정신질환의 진단과 치료, (5) 기타 정신질환의 진단, 치료 및 재활관련 주제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유방암 환자의 사회환원 및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유방재건술은 이미 구미에서는 보편화 되어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다양한 수술법에 의한 유방재건술을 이해하고 새로운 수술재료 및 수술법을 연구 개발해야하는 과목이다. 학습목표는 유방의 발생학 및 Aging에 따른 해부학적 변화를 이해하고 그 재건술에 따른 적응증과 장.단점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질병과 죽음은 인간이 보편적으로 겪는 삶의 과정이다. 동시에 고령화와 말기경로의 변화로 의사는 환자의 생애 말기와 임종에 깊이 개입하고 있고, 정신의학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본 교과목은 생애말기와 임종, 사별과 관련된 이슈들을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탐구한다. 죽음에 대한 다학제간 이해와 생애말기돌봄 시스템, 삶의 의미와, 죽음의 방식, 조력임종 등 임종기에 대두되는 윤리적, 실존적 문제들과 의사소통을 다루고, 완화정신의학의 관점에서 질병과 임종을 대하는 인간의 심리와 주요 정신건강문제, 죽음 이후 사별애도의 양상과 개입에 대해서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대학원
과거에 비해 복잡한 사회구조와 정보 속에서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의 정서와 행복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몸, 정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 운동, 영양, 수면, 종교와 mass media 에 대한 고찰과 그에 대한 non-pharmacological intervention 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coping skill 에 대한 evidence 들을 고찰하고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강좌에서는 환경심리학과 행복 심리학, 분석 심리학적 관점에서 non-pharmacological approach to happiness 에 대해 최신지견 및 근거를 고찰하고 토론해 보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상담자 발달과정, 교육, 수퍼비전에 관한 주요 이론과 실제적 쟁점들에 관해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로서 자신의 발달과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하여, 실제 수퍼비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이슈를 경험적으로 이해하고 본인이 수퍼비전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필 / 대학원
본 강좌는 심리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하고, 심리학의 각 분야에서 개발된 이론들을 토대로 하여 우울, 불안 등의 심리적 문제를 가진 만성 통증 환자를 이해하고 평가하며 치료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익히며,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심리학이 현실 장면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응용심리학의 여러 분야에 대한 관련 연구 성과 및 최근 연구동향을 체계적으로 살펴볼 것이며, 심리학의 기초연구와 응용연구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논의하고자 한다. 담당교수의 의도나 주제에 따라서는 개별 응용 사례들을 검토할 수 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을 근간으로 한 정신치료 이론과 실제 적용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 학습 과정을 통해 미래의 간호사로서 시야를 넓히고 인간 심성을 보다 심도있게 이해함으로써 고통받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다. 주요 교육내용은 ① 분석심리학적 정신치료의 기본특성 : 치료자의 태도, 무의식의 탐구, 치료과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 정신병의 이해와 타 학파와의 차이점, ② 융학파 정신치료의 특수기법, 그림분석, active imagination, ③ 정신치료와 간호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첫째, 인간의 행복한 삶이란 무엇이고, 무엇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해 탐구한다. 둘째, 우리나라의 외환위기로 인한 IMF체제와 세계 경제 위기 이후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이 어떻게 변화되었는가를 탐구한다. 셋째, 인간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사회복지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가에 대해 탐구하도록 한다. 이 세 가지 목표를 위하여 본 교과목에서는 1) 참고자료(영화, 드라마, 도서 등)를 통해 인간의 행복한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다양한 사회체계와 사회문제를 파악하고, 2) 인간의 행복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그 조건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하며, 3) 인간의 삶의 질(QOL), 행복(Happiness)과 관련 있는 사회복지의 내용과 제도, 프로그램 등을 연구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아동가족전공 2학년을 위한 영어로 진행되는 과목으로서 가족의 변화하는 모습과 과정을 제도적인 측면과 상호작용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빈곤, 실직, 폭력, 국제결혼 등의 가족문제와 이혼, 별거, 동거, 조손가족 등의 가족재구조화의 내용을 다루며 가족학 전공을 통해 배운 이론과 개념들을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시켜본다. 이 교과목은 특히 대학원 진학을 계획하는 학부 학생들에게 대학원 세미나의 형식을 소개하며 가족학 전공의 심화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암환자가 경험하는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이해하고 실무에서 이를 중재하기 위한 체계적 간호 지식을 습득한다. 신체적 증상의 병태ㆍ생리학적 기전 및 중재 기법을 습득하고, 심리사회적 증상을 측정하고 중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또한 관심 있는 증상을 선택하여 증상 사정, 진단, 중재를 실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건강, 건강증진, 질병예방의 개념을 이해하고, 건강행위 관련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근거기반 행위변화 접근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본 교과목을 이수함으로써 대상별, 생애주기별, 생활터전 별로 다양하게 건강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실무에 필요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및 보건교육 전략을 개발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암은 국내 사망원인의 1위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신약 개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암 사망률과 생존율은 아직도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전통적인 암 예방인 금연, 절주 등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1차 예방과 암의 조기발견을 통한 2차 예방의 도움으로 암 발생은 꾸준히 감소하였다. 최근에는 개별 암에 대한 개인별 발생 위험도 예측 모델이 개발되어 암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오믹스(omics) 기술을 이용하여 암 예방분야에서 생체 지표를 활용하게 되면서, 이제 곧 맞춤형 암 예방시대가 도달할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암 발생과 전이에 관여하는 생체지표를 정리하고 각종 암 별로 맞춤형 예방 연구의 현황과 미래를 검토할 예정이다.전선 / 학사
전통적인 임상심리학은 정신분열증, 우울증, 성격장애, 아동 학대, 폭력 등 정신병리 및 개인과 부부, 가족, 집단이 경험하는 주요 문제들의 진단과 치료에 초점을 두어 왔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긍정임상심리학은 희망, 사랑, 윤리, 낙관주의, 회복력, 행복, 영성, 용서 및 다른 인간의 고귀한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긍정임상심리학자들은 이러한 긍정적인 인간의 질적 측면들과 이 측면들이 인간의 정신 및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 강좌에서는 긍정심리학의 주요 주제들과 임상심리학 및 긍정 심리치료에의 적용에 대해 다룬다.전선 / 대학원
암 치료와 진단 방법의 발달로 암환자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전에는 암 자체의 치료에 모든 목표가 집중되었다면 지금은 생존기간이 늘어나면서 얼마나 고통 없이 건강하게 생존하는가에 대한 것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재활의 목표가 장애를 최소화하고 신체 기능의 회복을 통하여 삶의 질의 향상임을 고려할 때 현재 암환자의 치료 목표와 부합한다. 암종과 치료방법에 따라 신체 기능의 문제는 매우 다양하며 이에 대한 이해와 실제 적용에 대해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