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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PISA 성적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역량중심 교육과정을 도입했으며, FUER 모델은 그중 가장 체계적인 모델로 독일 역사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 FUER 모델은 역사적 사고 과정을 통해 역사적 역량을 도출하며, 역사 의식 이론의 영향을 받아 역사적 사고를 역동적인 과정으로 이해한다.
세계는 역사를 어떻게 교육하는가 : 9개국의 역사 교육과정 분석 =
세계의 역사 교육 논쟁
New directions in assessing historical thinking
The Palgrave Handbook of History and Social Studies Education
Teaching history with film : strategies for secondary social studies
역사교육 첫걸음 : 배움에서 가르침으로
독일 교육, 왜 강한가? : 더불어 사는 삶을 가르치는 현장
Learning to Teach History in the Secondary School : A Companion to School Experience
Historicizing the uses of the past : Scandinavian perspectives on history culture, historical consiousness and didactics of history related to World War II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현장 교사들이 쓴 역사교육론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수업만들기
Teaching as a reflective practice : the German Didaktik tradition
ビジネスリーダーのフィロソフィー
Engagement in teaching history : theory and practices for middle and secondary teachers
Multiperspektivität Geschichte selber denken
역사수업의 원리
(내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Leitfaden Referendariat im Fach Geschichte
역사교육
고유경역사교육연구
배지혜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고유경Das Mittelalter
Hensel-Grobe, Meike역사교육
강선주역사교육연구
박미향역사와교육
박주현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이병련Unterrichtswissenschaft: Zeitschrift für Lernforschung
Trautwein, Ulrich; Schreiber, Waltraud; Hasenbein, Lisa독일연구 - 역사·사회·문화
이병련教学管理与教育研究 / Teching Management & Edudation Research
蒋德彬The Journal of History and Practical Thought Studies
Eun Chul Heo史叢(사총)
이병련史叢(사총)
이병련역사교육
정진경역사교육연구
이병련教师 / Teacher
于金瑶역사교육연구
박미향역사와교육
최선아역사와 세계
이하나전필 / 학사
역사적 사건을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맥락적으로 파악하고 역사문제와 사료를 비판적으로 인식하는 역사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이러한 바탕 위에서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대학원
歷史敎育을 통하여 敎育目標의 세 영역, 즉 理解, 態度, 技能面에서는 물론 價値 分野에서 어떤 목표선정이 가능한가를 찾아본다. 歷史的 思考力을 어떻게 기를 것인가와 아울러 傳統과 文化財의 계승 발전은 물론 國際理解의 측면에 留念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독일사에 대한 전반적인 개관과 더불어 역사전공자들의 깊이 있는 역사 탐구를 위해 독일사의 이모저모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독일사는 보통 서구 이중혁명의 주역인 영국, 프랑스 역사와의 비교사적 차원에서 주로 언급되어왔다. 하지만 독일 역사 자체도 세계사에 의미있는 기여를 많이 했다. 따라서 이 강좌는 영국-프랑스사와의 비교검토와 함께 독일사의 고유한 측면에 주목한다. 또 이를 통해 근대 서구가 만들어 낸 민족국가, 근대성, 부르주아 혁명, 파시즘, 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개념의 검토도 시도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 전공을 선택했거나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심화된 전공 학습 이전에 역사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학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접할 수 있게 기획된 입문 과목이다. 우선 학생들은 구체적 연구 사례를 통해 역사학의 기본 탐구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역사가처럼 사고하는”법을 익힌다. 또한 공공역사, 박물관와 유물, 역사 컨텐츠, 역사교과서 논쟁 등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이해하여 주체적으로 “역사하기(doing history)”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연구와 관점을 두루 살핌으로써 세부 전공 선택 이전 역사의 다양한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통합적인 입문 수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사학부 신입생들이 전공에 ‘연착륙’하고 타과 학생들 역시 ‘역사는 사실의 집적과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학에 새롭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자 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우리나라 정치제도의 史的 推移를 각 시대의 사회적 특성 속에서 파악하고, 동시에 그러한 제도를 만들어낸 政治的 理念과 思想을 中國·日本 및 西洋의 그것과 대비하여 이해함으로써 政治權力의 諸裝置가 갖는 歷史性을 올바로 思考하는 능력을 기른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한국교육사에 대한 입문 과정이다. 이 과목은 교육제도의 변화와 발전 그리고 그것의 이념적 기초로서 교육사상의 변화를 다룬다. 이해의 심화를 위하여 동아시아교육사와 세계교육사와의 비교사적 접근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1990년대 전후로 국내외 사회과학 분야에 널리 확산된 역사사회학 탐구 양식을 교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교과목이다. 역사사회학적 탐구에 내재된 과학철학적 가정과 전제를 밝히고, 연구방법론의 제반 특징을 개관하고, 그동안 이루어진 국내외 대표적 연구 성과를 집성하여 교육역사사회학적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이론적 안목과 연구 수행 능력을 기르고자 한다.교양 / 학사
한국사 전반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한국사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개설하였다. 고대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한국사의 발전과정을 연구·소개함으로써 최근의 한국사 연구동향과 성과들을 이해시키고 나아가 역사적인 사고력을 신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오늘날의 서양은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이라는 이중 혁명의 정신에 바탕을 둔 근대주의와 반근대주의의 상호작용의 결과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은 이 같은 과정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되, 특히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표현하였던가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즉, 프랑스 혁명 이후 서양적인 것은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이에 대한 서양인들의 자기이해는 어떻게 표현되었던가를 살펴보려는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변모하는 독일어권 국가들의 현대문화를 EU와의 관계에서 고찰하는 지역학 강의이다. 통일 이후 유럽연합의 일원으로 변모한 독일과 독일어권 국가들은 각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의는 유럽과 독일의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유럽과 독일의 역사를 통시적으로 살펴본 후에 그중 특히 주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특정 주제들을 정해 공시적으로 집중 조명한다. 전자에서는 유럽의 공통 기본 이념을 고대로부터 고찰하며 그리스 로마의 문화, 중세 기독교, 근대 시민 민주주의 문화, 민족주의와 제국주의 등이 주요 내용을 이룬다면 후자에서는 유럽통합으로의 길, EU에서의 독일의 위상, 다문화사회문제, 독일의 정체성문제 등이 다루어질 것이다.교양 / 학사
한국 역사학의 발달과정을 대표적인 역사가와 그들이 남긴 역사서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에 따른 역사의식과 방법론상의 변화를 검토한다. 이로써 역사를 탐구할 때 다양한 관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를 보는 폭넓은 시야를 기른다.전선 / 학사
역사와 역사교육의 이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및 東·西洋의 역사 연구 방법, 史料考證論, 역사해석 및 서술, 역사 文章, 역사적 眞理와 褒貶, 歷史家 素質, 역사의 기능과 폐단 등을 통해 역사의 개별성과 일반성을 비교사학 내지 세계사학에서 체득하게 하되, 이 과정을 歷史敎授學習의 敎學·內容·方法·原理 등 그 전체 체계와의 관계에서 파악하게 함으로써 역사교육의 座標와 學問基礎를 닦는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歷史敎育의 理解를 위한 기초적인 理論을 習得할 目的에서 설정되었다. 여기에서는 敎育學과 歷史敎育의 연관관계, 歷史敎育의 歷史, 歷史敎育의 理論 및 歷史敎育의 現場問題가 개괄적으로 다루어진다. 특히 敎育學의 理論을 어떻게 歷史敎育에 활용할 수 있는가 하는 可能性의 問題와 아울러 그 한계성을 究明해 본다. 물론 이러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서는 歷史理論에 관한 기초적 이해도 요구된다.교양 / 학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관점에서, 서양사에 전개된 중심 테마를 통해 과거의 사실을 이해하고 나아가 현재의 이해를 도우며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한다. 고대부터 프랑스 혁명기에 이르기까지 서양사의 주요 흐름을 따라가되, 서양사 이해에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서양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중요 주제에 대한 지금까지의 ‘전통적’ 설명과 더불어 최근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수정주의적’ 견해를 소개함으로써 서양사를 보다 깊게 이해하고, 보다 다양하고 유연한 시각을 갖게 하고자 한다. 특히, 지금까지의 유럽중심적 서양사 이해의 반성 위에서 좀 더 주체적이고 비판적인 서양사 이해를 갖도록 한다. 서양사에 좀 더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체 시퀀스를 1과 2로 나누어, 이 과목에서는 고대에서 르네상스 시대까지를 다룬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고대로부터 프랑스 혁명까지 서양의 역사를 개관하되 역사 사실을 단순히 강의,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자료를 이용하여 심도 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해당 시대 내에서 중요한 주제를 7~8개 정도 미리 선택하고, 그 주제를 가장 잘 드러내는 자료를 학생들에게 제시하여 그것을 비판적으로 읽고 토론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역사를 이해하도록 유도할 것이다.전선 / 학사
역사가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오래이나, 특히 근대 이후 역사가 고유한 의미에서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동시에 철학은 역사화 된다. 이러한 인식에 입각하여 이 교과목은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유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를 파악하는 다양한 방법론의 특성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근본적인 역사적 성격을 해명한다.교직 / 학사
이 교과는 교육철학과 교육사를 통합한 입문 과정으로서 교직과정의 한 과목이다. 이 교과는 교육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적·실제적 쟁점에 대한 철학적 분석의 성과를 다루며, 또한 교육사의 주요 변화와 흐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추구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는 교육사 연구방법론과 새로운 교육사 연구 성과를 소개하기 위한 과목이다. 여기에서는 국내와 외국의 교육사 연구 성과는 물론 관련 학문 영역의 연구 성과도 다루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