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경행, 주가영, 김채영, 한기정, 장다빈, 윤지혜, 유광원, 배윤정
2021 / 한국식품영양학회지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논문은 부르디외의 종교사회학을 상징폭력과 상징재화 교환경제의 관점에서 재정리하고, 문화·지식·권력사회학으로서의 의의를 밝힌다. 한국기독교 사례를 통해 부르디외 이론의 유용성을 설명하며, 종교사회학이 지배와 권력 분석의 중심적 방법론임을 확인한다.
Symbolic violence : conversations with Bourdieu
글로벌 지식장과 상징폭력 : 한국 사회과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
Bourdieu on religion : imposing faith and legitimacy
피에르 부르디외
부르디외 읽기
성찰적 사회학으로의 초대 : 부르디외 사유의 지평
피에르 부르디외와 교육
예술 사회학
취미와 사회 권력 : 문화·계층·젠더
예술사회학
사회학자와 역사학자
아틀라스의 발 : 포스트식민 상황에서 부르디외 읽기
Embracing the void : rethinking the origin of the sacred
Religion and modern society : citizenship, secularisation, and the state
사회학 아는 척하기 : 만화처럼 재미있게 읽는 말랑말랑한 사회학
문화로 본 종교학
Bourdieu in Africa : exploring the dynamics of religious fields
상징권력과 문화 : 부르디외의 이론과 비평 =
Understanding religion : theories and methods for studying religiously diverse societies
이상길 · 2013
문화와 사회
로익 바캉; 이상길; 배세진 · 2013
언론과 사회
박정호, 현정임 · 2010
사회와 이론
최샛별 · 2006
문화와 사회
조홍식 · 2021
통합유럽연구
전선 / 학사
공동체로서의 종교의 의미를 고전적 이론들과 현대적 재해석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연구 검토한다. 종교사회학적 기본 관점들과 의미 및 연구방법, 종교측정론, 종교조직론, 종교전문인론, 종교변동론, 종교주변공동체론 등에 초점을 두어 사회적 맥락의 종교이해들을 시도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학의 중요 분과 중 하나인 현상학을 통해 인간과 종교현상의 만남 구조를 해명하며, 현상의 존재론적 구조와 현상에 대한 해석학적 사유 방식을 익힌다. 또한 종교유형과 상징에 대한 탐구를 통해 비교연구 및 상징체계 연구의 기반이 되도록 한다. 종교현상의 본질이나 가치에 대한 물음보다는 현상의 의미에 대한 해석을 시도함으로써 해석학적 현상학의 인식론을 살핀다. 그밖에 현상의 다층적 의미를 분석하여 문화현상 속에서 종교현상이 차지하는 위치를 조망해보고, 상호간의 접합 지점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인류학은 다양한 사회에서 존재하는 종교현상, 즉 초자연적 존재와 힘, 그리고 그와 관련된 관념체계와 행위들을 대상으로 이를 문화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이 과목은 종교적인 의례행위 뿐 아니라 사람들의 우주관, 신앙체계, 지식의 습득과정, 의미의 상징화 과정 등을 심층적으로 살피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 다양한 종교현상의 성격들을 고찰하고, 인류학 내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종교연구의 관점과 이론들을 논의하고, 종교가 어떤 형태로 문화와 상호관계를 가지며 또 종교운동처럼, 비종교적인 요소와 종교가 현실적으로 결합되어 어떻게 사회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전선 / 대학원
종교학사에 전개된 모든 학파와 학설을 종적으로는 그 역사적 전개과정과 횡적으로는 이론적 다양성을 동시에 이해함으로써, 종교학설사에 나타나는 방법론적 문제들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구축하는 데 이 교과목의 목적이 있다. 이는 앞으로 종교학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종교학도 각자가 종교학설사의 지적유산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나아가 그 지적 유산의 맥락에서 자신의 학문을 반성하고 또 새로운 이론을 찾는 훈련을 하는 의미를 갖는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종교학설사의 개관과 종교연구의 의의, 종교학설사의 조감, 고전학자의 연구, 현대인문과학학설의 연구, 현대사회과학학설의 연구.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류의 보편적인 정신적 유물인 종교상징을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어, 인간과 문화에 대한 통찰력을 함양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학생들이 세계의 중요한 종교상징의 의미를 이해하고, 복잡한 문화 현상들 뒤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종교상징들을 찾아내는 능력을 배양하도록 할 것이다. 종교상징의 이론적 설명을 이해하고 여러 상징들을 실제로 접하고 해석하는 훈련을 통해, 동서양의 고전은 물론 현대 문화를 읽어내는 능력의 기본이 갖추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서 먼저 종교상징의 형태 및 구조를 파악하도록 하는 기본적인 이론들을 간략히 다룬다. 다음으로, 원시종교로부터, 고대종교, 힌두교, 불교, 중국 및 일본의 전통종교,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현대 신종교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교전통에서 사용되는 종교 상징들을 직접 접하고 해석하는 작업을 하도록 할 것이다. 제시되는 교재들 이외에도 다양한 시청각자료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영화, 문학, 스포츠, 조형미술 등의 현대문화의 뒤에 감춰져 있는 종교상징들을 학생들 스스로 읽어내는 훈련을 하는 과정이 배치될 것이다. 강의와 더불어 각 주제마다 비평적 글쓰기 수업을 병행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토론에 참여하도록 유도하여, 자신들이 생각해낸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도 하도록 할 것이다. 본 교과목의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단순히 종교상징에 대한 지식을 갖추는 것만이 아니라, 인류의 사유방식과 세계관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가 심화될 것으로 믿는다.전선 / 학사
종교현상학은 종교문화를 인식하고 해석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론적 전통을 일컫는다. 본 강좌는 그러한 전통의 출현과 전개를 소개하고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히며 그러한 전통의 가능성과 한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따라서 본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종교학개론 및 종교학사를 먼저 이수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로 Max Mueller, G. van der Leeuw, M. Eliade 등의 기본적인 태도와 이론을 다루면서, 현대의 종교현상학 추이에 대한 소개와 검토를 첨가할 것이다. 또한 종교현상학에서는 개별 종교전통에 대한 역사적 접근과는 달리 신화, 제의, 상징 등에 대한 해석학적인 접근이 중요한 주제들이 되고 있는 까닭을 거론하면서 그러한 방법이 가지는 효용과 문제도 아울러 다룰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다양한 사회에서 존재하는 종교현상과 종교와 문화의 관계에 대해 인류학적인 입장에서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각 사회와 민족에게서 나타나는 다양한 종교와 의례행위를 개괄적으로 살피고, 둘째, 이러한 종교와 의례행위가 정치, 경제 등 비종교적인 요소들과 어떠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가를 검토하고, 셋째, 종교와 문화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인류학내의 논의들을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종교현상과 의례행위를 인류학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공시적 통시적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야 할 것이다. 이 중에서 본 수업은 역사적인 관점을 견지함으로써 종교문화를 보다 큰 흐름 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내고자 한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학사
종교철학의 기초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하는 개론적인 과목이다. 서구형의 종교철학을 중심으로 한다. 종교철학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신의 존재증명, 악의 문제에 대한 신정론, 종교다원주의의 철학적인 문제를 검토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사회의 세계종교를 이해하고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탐구하고 논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강의에서 세계종교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을 아우르는 아브라함 종교와 힌두교, 불교, 유교, 도교 같은 아시아 종교를 의미한다. 세계종교가 우주와 생의 기원, 의미, 목적 그리고 사후세계 등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어떠한 설명을 제공하고 또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지 탐구할 것이다. 아울러, 이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도전, 예를 들어, 전쟁, 환경, 성평등, 정의 실현 등의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떠한 긍정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인 교육목표로는 세계종교에 대한 기본 이해, 다양한 종교-사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이해, 그리고 종교적 관용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20세기 후반 이후 전개되어 온 현대 종교학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핵심적 세미나이다. 역사적·현상학적 연구와 비교 연구 및 철학, 심리학, 그리고 특히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등의 다양한 보조과학적 연구 성과들을 총체적으로 수렴해 보며 동시에 다양한 종교현상들을 분석함으로써 이러한 이론적,방법론적 안목들에 익숙하게 하는 데에 본 강의의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종교학을 인간학의 견지에서 다루게 될 본 강의는 영상문화라는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종교적 문제들을 탐구한다. 영상매체, 특히 주로 영화에서 시간, 공간, 고통, 죽음, 신화, 제의 등 갖가지 종교적 모티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가 다루어지는 양상을 파헤치는 이 강의는 종교가 인간을 이해하는 열쇠임을 드러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