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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도 이전의 삶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카페를 활용한 도시공원 디자인 뉴노멀 계획안을 제시한다. 올림픽공원을 대상으로 카페와 오륜기를 상징하는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공원을 디자인했으며, 카페 로고와 공간 구성에 오륜기의 색상과 대륙을 반영했다.
사람 공간 건축 : 인문학으로 다시보는 공간
도시의 미래 : 진화하는 도시, 인간은 어떤 미래에서 살게 될 것인가
People places : design guidelines for urban open space
Architecture after COVID
(걸으면 보이는 도시,) 서울 : 드로잉에 담은 도시의 시간들
디자이너 변화를 마주하다
People places : design guidelines for urban open space
그를 만나면 그곳이 특별해진다 : 도발하는 건축가 조진만의 생각노트
Space, structures, and design in a post-pandemic world
Olympic Sculpture Park for the Seattle Art Museum : WeissManfredi
Tokyo shop =
Stadtgrün : europäische Landschaftsarchitektur für das 21. Jahrhundert = Urban green : European landscape design for the 21st century
City and Transportation Planning : An Integrated Approach
디자인 노트 = 정경원이 발견한 감동 디자인 144
Velotopia : the production of cyclespace in our minds and our cities
지도에도 없는 땅 = reprogrammable city, Seoul
메타버스 시티 : 메타버스 캔버스에 그리는 도시이야기 =
회복도시와 도시설계 =
건강한 건물 : 코로나 이후, 사무실이 진화한다
팝업시티 : 에어비앤비와 공유경제, 그리고 도시의 진화 =
유예슬; 김용국; 권오규; 최가윤 · 2023
한국경관학회지
김승, 양수진, 손현식, 김세용 · 2022
도시설계
Al-Nuaimi S.F.,Mohammed W.M. · 2022
ISVS e-journal
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도시공원은 비교적 근대적은 도시현상이다. 서구에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오래된 도시현상이라 할 수 있는 정원, 묘지, 장터 등과는 달리 공원은 17세기가 되서야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의 휴양공간으로서 의도적으로 계획되고 설계된 공공장소를 그 출발점으로 두고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조성된 대규모 도시공원의 개발은 크게 세가지의 목적을 지니고 있었다. 그 첫 번째는 개인과 공공의 즐거움과 웰빙을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상적인 도시구조의 형태나 개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세 번째는 자연계와 문화계를 연결하는 예술적인 작품으로서 존재하는 것이었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필 / 학사
환경의 대응. 이 단계는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첫 단계는 열, 공기, 빛 등의 자연환경에 대응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생태학적 건축을 설계한다. 두번째 단계는 오픈 스페이스와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의 외부공간에서 다루어야 할 환경의 문제를 연습한다. 세 번째 단계는 도시풍결에 대한 방식인 랜드스케이프 아키텍취를 연구한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에 있어서 물적 환경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꾸며 볼 수 있지만, 그 물적 환경을 바탕으로 영위 되는 시민들의 활동과 생활은 반드시 비등한 단시간에 일어난다고 볼 수 없다. 바로 이 점이 도시를 계획하고 설계함에 있어 빠지기 쉬운 함정이고, 또 극복하기 어려운 난관이기도 한다. 본 과목은 이런 의미에서 “커뮤니티”의 계획과 설계를 연구하는 과목이며, 도시의 계획과 설계를 새롭게 접근하고자 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또한 오래된 도시일수록 인구 밀도와 건물의 포화도가 높아 적정 부지를 쉽게 찾을 수 없고, 국민의 세금에만 의존하기에는 재원 조달 또한 용이치 않다. 이 강의에서는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 건설에 관련한 제반의 회계, 그리고 건설 후 발생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의 실질적 효용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또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가 궁극적으로 이윤과 고용을 창출하는 경제 개체로도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대안적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또한 오래된 도시일수록 인구 밀도와 건물의 포화도가 높아 적정 부지를 쉽게 찾을 수 없고, 국민의 세금만에 의존하기에는 재원 조달 또한 용이치 않다. 이 강의에서는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 건설에 관련한 제반의 회계, 그리고 건설 후 발생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의 실질적 효용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또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가 궁극적으로 이윤과 고용을 창출하는 경제 개체로도 자리매김 할 수 있는 대안적 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광의의 국가, 사회, 기업속에서 디자인 위치와 구d조를 이해하고, 다학제적 디자인가치의 전개를 통해, 전체조직과 구성원들 간의 새로운 통합가치의 가능성을 연구한다. 또한 새로운 시대와 지역에 적합한 국가, 단체, 기업의 디자인정책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사례와 함께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근래 완성되는 공공 및 민간개발 프로젝트의 기획과 결과물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외부공간과 조경에 대한 적극적인 특수화 경향이다. 외부공간의 특색과 질적 수준이 공공공간 및 개발된 자산의 브랜드를 결정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에 결정적 인자가 된다. 기후위기시대를 맞는 동시대는 일상의 여가와 문화만이 아닌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대응이 담긴 녹색공간을 요청하고 있다. 본 수업에서는 대수선을 필요로 하는 공원녹지와 흥미로운 맥락을 가진 개발계획을 대상으로 시대정신과 흥행전략이 모두 담긴 녹색공간의 기획과 브랜딩을 연구하고 실천적 구현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사회혁신은 도시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거주민의 행복을 궁극적 목적으로 한다. 본 과목은 공간적 지속가능성과 개인의 행복(웰빙) 간 관계를 기반으로 하여 행복의 7대 원인인 가족 관계, 재정 상황(소득과 부), 근로, 건강, 개인의 자유, 개인적 가치(신념), 그리고 커뮤니티를 살피고 웰빙 증진에 관한 커뮤니티 참여, 신뢰, 관계의 중요성을 다룬다. 이를 통해 사회혁신을 가능케 하는 정부와 개인의 역할에 관해 이해한다.전선 / 학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본 강의에서는 자연 및 인공적으로 조성된 환경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한다. 본 강의에서 다룰 내용은 데이터 수집, 가설 검증을 비롯, 기초 계량분석 기법인 회귀분석에서부터 생존분석까지이다. 실습에는 R 프로그램을 이용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는 인간에게 심미적 위안을 주고 도시의 환경과 생태계를 건강히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나, 그 당위성이 경제적 논리에 밀려 도시 구성의 부차적 요소로 치부되기 쉽다. 또한 오래된 도시일수록 인구 밀도와 건물의 포화도가 높아 적정 부지를 쉽게 찾을 수 없고, 국민의 세금만에 의존하기에는 재원 조달 또한 용이치 않다. 본 강의에서는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 건설 후 발생하는 사회, 경제적 영향을 분석하여 도시 공원 및 오픈 스페이스의 실질적 효용 가치를 고찰할 것이다. 이를 위한 정량 분석 방법론 중 시계열 분석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하고, 실제 그린인프라에 관련된 데이터를 구축하여 분석하고 소논문을 작성한다.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필 / 학사
건축설계의 장이되는 도시 및 도시공간에 대해 이해하고, 도시설계에 대한 기본적인개념 및 실무의 틀을 학습한다. 본 교과목에서는 도시공간설계의 핵심을 사람, 장소, 과정, 그리고 디자인의 요소로서 접근한다. 도시건축이 지닌 역사적, 지역적, 그리고 정책적 상관관계의 틀을 이해하고, 도시와 도시인의 삶이 변화해 온 과정과 그 변화에 영향을 주는 구조적 체계를 인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는 대표적인 도시설계이론, 사례, 및 관련정책을 이해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설계 스튜디오 2 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은 보다 근본적인 디자인 이슈들 - 도시 커뮤니티의 의미, 지속가능성, 그리고 우리의 건조환경에서 도시적인 다양성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설계 기법을 개발하게 된다. 설계 작업은 2-3인을 한 팀으로 하여 진행되며, 각 팀은 전체 설계 대상지의 일부를 맡아서 작업하게 된다. 본 설계 스튜디오의 목표는, 서울의 미래상과 잠재력을 고려하여 쇠퇴한 내부시가지에 대한 재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보다 창의적인 방법으로 근본적인 이슈들에 초점을 맞춘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전필 / 학사
행위와 공간. 이 단게에서는 개별적인 개인의 행위의 집합인 집단 행위에 대응하는 공간의 구성을 연습한다. 각 개인은 제각기 의지를 가지고 공간 속에서 행위를 연속시키는 것이다. 집중하는 행위, 행위에 대한 명확하지 못한 공간적, 시간적인 경계, 공간의 유동화처럼 공간의 개념을 순수하게 인간행위의 분포에 주목함으로써, 다양한 사건과 행위가 동시에 있는 것을 허용하고 이것이 만들어내는 공간을 설계한다. 이에 따라 외부와 내부의 경계, 연속성, 가구, 공간의 불균질성, 건축 속의 빈 장소, 시간, 공존하는 공간, 사람의 집합이 만들어내는 장면 등, 다양한 건축적, 도시적 공간의 느슨한 구성을 습득한다.전필 / 학사
거주와 집합. 건축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간적으로 해석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거나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도출하여 설계하는 방식을 연습한다. 이를 위해 도심에 있는데도 실제로는 살기에 적합하지 못한 창고로 둘러싸인 공업지대의 대지와 같이, 대지주변의 물리적이며 심리적인 관계를 해석한다. 또한 그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상정하며, 사람들이 모여사는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여, 프로그램의 해석에서 공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대지가 지니고 있는 문맥을 갱신하는 논리를 연습한다. 후반부에는 도시를 구성하는 가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한옥'과 그 주변을 둘러싼 근현대 주거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도시주거공간을 탐구하고, 나아가 근미래의 한국형 도시주거형식을 연구한다.일선 / 학사
한국적인 라이프스타일은 동아시아 전통과 서양 현대의 장점이 결합되어 있으며, 그 일상은 개인의 니즈와 복잡한 시나리오에 영리하게 대응하는 디자인적 지혜로 가득합니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 생활을 통해 관찰하고 사고해 본 디자인 사고와 관련된 다양한 이론과 실제적인 문제를 소개합니다. 현장학습, 워크숍, 강의 등을 통해 제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연구와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후 이론을 실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탐색할 예정입니다. 본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이해하고, 제품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사고를 이해하며, 제품을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