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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동독 체제 전환기에 설립된 라이프치히의 바베 협회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사회적 통합 과정을 고찰한다. 바베 협회는 산업체 건물을 개조하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스포츠 및 음악 활동 등 여가 활동을 지원하여 청소년의 사회적 소속감과 활력을 증진시켰다. 또한, 지역 사회의 어린이와 망명 가족을 위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
The first days of Berlin : the sound of change
노오력의 배신 : 청년을 거부하는 국가 사회를 거부하는 청년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 : 베를린 페미니즘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예술과 공통장 : 창조도시 전략 대 커먼즈로서의 예술
Atomic Spy : The Dark Lives of Klaus Fuchs
While we were dreaming
다시, 을지로
세계 디자인 도시를 가다
독일은 왜 잘하는가 : 성숙하고 부강한 나라의 비밀
힙 베를린, 갈등의 역설 : 베를린 공존 모델에서 한국 사회 갈등 해법 찾기
왜 지금, 청소년? : 하자센터가 만들어지기까지
기술은 예술이다 : 융합전도사 김용근의 창조형 패러다임
공장 굴뚝에 예술이 피어오르다 : 북유럽 도시재생
창조적 시선 : 인류 최초의 창조 학교 바우하우스 이야기 =
메뚜기와 꿀벌 : 약탈과 창조, 자본주의의 두 얼굴
Between hope and fear : everyday life in post-unification East Germany : a case study of Leipzig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 전성진 산문집
Free : coming of age at the end of history
연구소의 승리 : 연구소는 어떻게 과학을 발전시키고, 산업을 키우며, 사회를 바꾸었는가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전성진 산문집
유럽문화예술학논집
오병희독일어문학
사지원독일어문학
사지원Social Work with Groups
Timm KunstreichSpace and Culture
Feldman-Barrett C.서양사연구
노서경독어독문학
곽정연International Review of Public Administration
JeanEuropean Planning Studies
Bain A.,Landau F.Contemporary European History
Andrew Demshuk청소년시설환경
김안영; 신유진Zeitschrift für Soziologie
Klaus Schömann; Rolf BeckerSpace and Culture
Güney S.,Kabaş B.,Çömlekçi F.Ethnologie française
Corteel, DelphineEthnologie française
Corteel, DelphineContemporary European History
Demshuk, A.Journal of Youth Studies
Berngruber, A.Guerres mondiales et conflits contemporains
Fuchs, Julien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최선아Jewish Culture and History
Steffen, Katrin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에서의 이주배경을 갖는 청소년의 경험을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요 이론들을 학습하고, 이들의 성장을 촉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 과목에서는 사회복지학뿐만 아니라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소개된 이주 관련 이론적 배경을 축적할 뿐 아니라, 포토보이스 기법을 활용하여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상호 교류하며 실제 현장에서의 활동에 기여할 것이다.전선 / 학사
문화지역으로서의 유럽의 이해를 목표로 각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지역문제와 그 해결을 위한 정책대안들을 살핀다. 서유럽과 동유럽에 대한 계통지리학적 이해가 중심이 되며, 주요 국가의 지역문제와 정책을 비교 분석한다. 특히 동서독의 통합 및 탈냉전 이후 동유럽의 변화, 유럽통합 과정에서의 산업 및 지역정책에 중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족의 맥락에서 청년을 살펴보며, 특히 가족다양성에 관심을 둔다. 청년 관련 주요 이론과 개념을 학습하고, 한국 사회의 청년 이슈를 논의한다. 청년과 부모의 관계는 세대 간 상호작용을 비롯해 독립, 부모의 지원과 개입, 돌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이어 가족다양성의 개념과 관련 이론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족구조와 친밀성의 형태를 알아본다. 청년의 가족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로는 사랑과 연애, 결혼과 그 대안, 부모됨과 무자녀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이 교과목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청년과 가족을 다양성 관점에서 포용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필 / 학사
프로그램의 해석. 인간의 행위와 시설에는 그 시대와 사용자에 의한 독특한 프로그램의 해석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에 이루어진 건축물의 프로그램을 재해석하는 작업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인간의 행위의 인접과 분리, 다른 요소의 개입을 통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용도를 결합하여 더 큰 전체를 완성해 가는 설계방식을 탐구한다. 이에는 면적과 기능 관계를 실제의 법규의 제약 조건을 따르면서, 동시에 이 공공 건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지역의 인문적 조건에 주목하면서 소규모의 공공공간을 제작한다. 후반부에서는 학교나 도서관과 같은 공공시설이 제도적인 측면에서 근대 이후 어떻게 해석되어 왔으며, 공간의 배열은 제도를 포함한다는 전체에서 시설 또는 제도에 대한 비판을 통해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공간의 배열을 가진 건축을 생각한다.전필 / 학사
사회 전반에 걸친 나타나는 다학제적 경향은 여러 문화, 산업, 기술의 융합, 통합으로 나타난다. 경영, 디자인, 기계공학의 전문지식을 통합하여 상호 지식 및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산업적 요구와 문제점을 전공의 교류를 통해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도록 한다. 다양한 전공생들의 팀 작업을 통해 전공별 다양한 관점과 지식을 서로 공유하고 교류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창작과 문학교육에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은 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배경 하에 본 강좌에서는 한국과 독일의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비교, 고찰하고자 한다. 한국과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의 개념, 발전과정, 연구동향, 주제와 형식에 따른 구체적인 작품 분석, 작품에 나타난 민족성과 이미지가 비교, 고찰의 주요 테마가 된다.전선 / 대학원
독일 청소년 문학의 형성과 중요한 발전과정을 이해한다. 청소년문학연구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이해하면서, 동화, 성장문학, 기존문학의 청소년문학적 이해, 등의 주제를 다룬다. 그리고 한국문학에서의 독일청소년문학의 수용과 청소년문학의 교육적 가치를 이해하여 독일청소년문학의 올바른 수용과 한국 청소년문학의 발전에 기여할 바를 모색한다.일선 / 학사
유럽 연합(EU)의 출범 이후 국제 사회에서 독일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세계 경제에서 독일의 역할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일은 복지와 환경 분야, 그리고 통일 문제에 있어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많은 모범 사례를 제공하는 중요한 국가이다. 이 강의는 이러한 독일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환경,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다각적으로 살펴봄으로써 현대 독일 사회를 조망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건축유형을 건축의 외측과 교통함으로써 조직되는 건축형식으로 파악하고, 도시 속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만드는 상업시설을 구매와 판매 행위를 분석함으로써 사회에 대응하는 새로운 건물유형을 설계한다. '실내 디자인적 도시'인 명동이라는 도시 안에서 사람들이 교류하는 상업시설을 생각한다. 이에는 현대의 사회의 구매 행위와 명동 상업지역의 교환방식이 만드는 새로운 건축적 제도/시설, 명동의 일각을 재생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 명동의 도시적 조직을 재생하는 공적인 영역으로서의 상업시설을 설계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의예과 1,2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택교과목이며 리빙랩 (living lab) 개념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의료인들과 환자, 의료시스템과 지역사회의 역동적인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이론-실습 연계 수업입니다. 본 과목을 통해 환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는 방법들을 배우고 환자가 질병의 치료와 관리를 위해 의료시스템 및 지역사회 기관들을 ‘navigate’ 하는 과정들을 현장에서 탐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본 과목에서 중심적으로 다룰 내용은‘발달장애’이며, 이론 수업에서는 의료와 복지, 지역사회 연관성과 리빙랩에 대한 개념과 ‘발달장애’에 대한 기본 학습,‘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과 보호자, 그리고 관련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현장 체험활동에서는 팀별로‘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분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그분들의 니즈와 일상생활 및 지역사회에서의 통합적 돌봄 의료 네트워크를 체험하면서 나의 관점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관점에 대한 이해력을 키워 미래의 의료인으로서의 Perspective를 넓히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전선 / 학사
외국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아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본 교과목은 독일의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대하여 개괄함으로써, 학생들이 독어학, 독문학, 독어교수법 등을 학습하는 데 기초가 되는 상호문화적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청소년문학의 개념을 정의하고 이에 대한 이론들을 고찰하는 한편, 독일 청소년문학의 발달과정을 개괄한다. 또한 독일청소년문학작품 중 대표적인 작품을 선별하여 읽고 이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독일청소년문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청소년문학을 연구하는 방법론을 습득하게 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기초적인 독일어 지식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독일어 강좌로서, <초급독일어 1>을 수강하였거나 고등학교 과정에서 주당 3시간의 독일어 강좌를 2학기 이상 이수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본 강좌는 간단한 독일어 텍스트의 독해를 위해 필요한 초급 수준의 문법과 독해능력의 배양 그리고 독일어를 사용한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의 함양을 제 1차적인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독일 영화 중 시사성이 있는 문제작을 중심으로 감상하면서 독일 현대사와 독일문화의 중요한 쟁점들을 개관한다. 나치 독일의 문제를 다룬 <올림피아>, <스탈린그라드>, 전쟁과 전후 문제를 다룬 <뉘른베르크 재판>, <베를린 천사의 시>, <피아니스트>, <유로파 유로파>, <홀로코스트>, <양철북>, 황색언론 문제를 다룬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외국인 문제를 다룬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청소년 문제를 다룬 <롤라 런>, 그리고 독일통일과 구동독의 문제를 다룬 <굿바이 레닌> 등의 작품이 이 과목에서 다룰 주요 작품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교과는 문학 현상이나 작품의 내용을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를 통해 바라보는 상호문화 관점을 다룬다. 이 교과에서 학생들은 독일문학에서의 상호문화 관점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과 교육적 가치들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국의 학교에서 독일문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독일 작가중 한 명을 선정하여 그의 작품들을 여러 측면에서 접근한다. 한 작가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읽음으로써 작품을 심도있게 연구하는 능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한 작품에 대한 상이한 해석들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상의 지식의 심화를 꾀한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독일과 독일인, 독일의 사회, 독일의 역사, 독일어권의 문화로 크게 나누어 독일통일과 유럽통합 이후로 점점 더 중요해지는 독일의 참모습을 다각도로 고찰한다. 주로 독일과 독일인 이미지,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문화의 현황, 문화이론, 일상 등을 분석하여 오늘의 독일을 이해하는 길잡이로 삼고자 한다. 전반적으로 강조되는 것은 미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독일이 어떤 의미를 줄 수 있는가, 과연 독일모델은 대안적 사고모델로, 문화모델로, 현실모델로 기능할 수 있는가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독일문학의 세부 영역 중에서 독일소설을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독일의 역사 및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대별로 중요한 테마들, 예컨대 시민의식, 예술가정신, 산업화, 나치즘, 독일통일, 다문화사회, 청소년문화, 페미니즘, 무의식,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을 읽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도예산업 및 문화와 관련하는 분야 및 개인을 연구하여 현실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도예가로서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