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논문은 1960년대 동양화의 해외 전시 참여, 특히 일본 전시 출품작을 고찰하며 서구 미술제 출품작과의 조형성을 비교한다. 당시 국제 미술제에서 추상이 주를 이루었고, 동양화 분야는 추상성을 모색하며 새로운 시도를 했다. 한일 수교 이후 일본 전시에서는 한지의 특성과 한국적 채색이 호평받았으며, 작가들은 현대성 담론을 수용하여 국제 미술계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했다.
모티프로 그림을 읽다
War, occupation, and creativity : Japan and East Asia, 1920-1960
Modernities of Japanese art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 : fluidity and fragmentation
Interpreting modernism in Korean art : fluidity and fragmentation
소프트파워에서 굿즈까지 : 1990년대 이후 동아시아 현대미술과 예술 대중화 전략
일본회화 특강 : 대표적인 작품으로 본 일본회화사
Breaching the frame : the rise of contemporary art in Brazil and Japan
For a new world to come : experiments in Japanese art and photography, 1968-1979
The space between : the modern in Korean art
동아시아 회화 교류사 : 한·중·일 고분벽화에서 실경산수화까지
Radicals and realists in the Japanese nonverbal arts : the avant-garde rejection of modernism
근현대 한국미술과 '동양' 개념
Splendid impressions : Japanese secular painting 1400-1900 in the Museum of East Asian Art, Cologne
Arts of South Asia
동서미술문화학회 미술문화연구
송희경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김경연Journal of Korean Modern & Contemporary Art History
Kimkeongyeon美術史論壇
문정희美術史論壇
홍선표美術史論壇
송희경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황유정현대미술사연구
정수경美術史論壇
홍선표동양예술
윤여범예술과 미디어
김미진; 강지은기초조형학연구
박영택한국문화연구
송희경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정무정동양학
임두빈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한정희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김소연미술사연구
김윤애美術史論壇
이민수한국근현대미술사학(구 한국근대미술사학)
김승익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 이와 관련하여 시각예술을 해석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방법론과 이론적 쟁점들, 조형이론과 관련된 작품의 도상학적 의미 등을 연구하도록 한다. 궁극적으로는 보편적 조형론의 맥락 속에서 전통 조형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그 방향성이 현재 조형작업과 연관관계를 가지게 되는 실천적 이론 연구를 지향한다.전선 / 학사
중국과 일본을 포함하는 동양의 전통미술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교양 / 학사
중국을 비롯한 동양의 서화, 불교조각, 도자기, 각종 공예, 건축 등이 어떻게 변화·발전하였으며 어떠한 상호 연관을 맺고 있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동양 문화의 유구한 역사와 그 세계사적 공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는 데에도 일조할 것이며, 국제 문화의 방향을 가늠하는 데에도 하나의 참고가 될 것으로 본다.전선 / 학사
한국 근현대 회화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연구한다. 구한말로부터 근현대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서구열강의 침략과 일제시대를 거쳐 해방, 한국전쟁, 일본과 미국, 유럽의 현대미술의 영향과 전통회화의 변모 등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을 가로지르며 복잡하게 변모해온 한국의 근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화에서 전통적으로 구사되어온 재료기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 조형예술기법들을 복합적으로 구사해 보는 과정이다. 벽화기법, 종이조형, 장황기법 등과 함께 사진기법, 영상기법, 컴퓨터 그래픽 기법, 입체조형 기법 등 현대회화에서 자주 다루어지는 다양한 매체들의 통합적인 구사를 통하여 표현의 확장을 꾀하는 실험적 성향이 강한 수업이다. 그 결과물이 근본적으로 순수회화의 영역에 바탕을 두는 점에서 <전통회화기법의 활용>과 차별성을 가진다.전선 / 대학원
일본미술의 다양한 미술문화현상 중 하나를 주제로 선정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90년대 이후 동구권의 붕괴와 뒤이은 전지구화의 흐름 속에서 동시대 미술의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을 작품과 담론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는 목표를 갖는다. 정치적 탈이데올로기화, 자본의 세계화, 정보기술의 확산, 정체성 정치의 대두, 세계도시의 부상과 같은 변모한 물질적이고 담론적 환경 속에서 회화, 사진, 영상, 설치, 퍼포먼스, 디지털 미술 등 여러 매체의 실천이 지속되고 변주되는 양상들을 살펴보고, 장소특정성, 이동성, 탈제도화, 관계성, 지속가능성 등과 같은 새로운 논제들이 미술 생산과 수용의 조건에 부상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비엔날레와 아트 페어의 확산에 따른 미술의 전지구화가 어떻게 동시대 한국미술의 지형을 새롭게 했는지 이해한다.교양 / 학사
동양과 서양 및 기타 지역의 회화, 건축 등 명작의 실제적인 감상을 통하여 미술작품을 바라보는 안목과 미술전반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전선 / 학사
20세기 유럽과 미국에 일어난 시각예술의 다양한 전개를 살펴본다. 시각적인 근대성(현대성)과 사회 및 문화상의 제반 변화, 그와 관련하여 일어난 시각예술 활동의 전개상을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세기 말에 일어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최근의 경향도 중요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현대미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현대미술 이해의 기초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및 인도와 동남아시아 건축에 대하여 그 발생과정과 변화를 공부하며, 각국의 특성 비교를 통하여 동양건축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한다. 또 동양사상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사상과 예술, 건축과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동양의 전통적 회화기법들이 현대의 다원적 시각문화의 구조 속에서 능동적으로 활용되어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전통적인 시각표출형식의 기술적인 여러 측면에 대한 연구와 함께 전통회화기법이 설치공간, 영상매체, 출판매체 등 현대의 다양한 매체들에 광범위하게 적용되어질 수 있도록 실습한다.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의 소장품을 모사하는 기회를 갖는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일본 미술의 다양한 시대적 양상과 흐름을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일본 미술의 조형적 특성, 변천과정, 문화 제 부문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러한 이해는 동아시아 문화권 내에서 인접한 한국의 미술과 일본의 미술간의 교류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19세기 이래 일본 미술이 국제적으로 지닌 위상에 대해서도 조명이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대미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보는 수업입니다. 중국은 문화혁명 이후, 일본은 1945년 이후 현재까지의 미술을 다룹니다. 중국과 일본의 현대미술에‘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보편과 특수’ 등의 문제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고찰해 보고, ‘아시아적이고 현대적인’미술에 대해서 사유해 볼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우리나라에 서양미술이 우리나라 미술가들에 의해 도입된 시기부터 최근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 양상을 각 시대 국내의 정치적 상황과 외국의 미술 경향과 연결시켜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한국의 근, 현대 미술을 일본을 통한 서양미술의 유입, 냉전시대 분단국가의 논리, 서양미술의 영향과 그것을 통해 형성된 한국 미술계의 특징과 전통회화의 변모, 새로운 매체의 등장, 포스트모더니즘 비평이론, 세계화, 후기자본주의 사회 양상 등과 연결시켜 고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