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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10년 발행된 『국문보감』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편집자 박영진과 서문 작성자 이능구의 국문 인식을 분석하고, 당시 국문론의 맥락에서 『국문보감』의 의의를 탐구한다. 『국문보감』은 한문을 국문으로 번역하고, 일관되게 국문으로 표기하여 국문의 장점과 효용성을 강조한 책이다.
일본능력주의의 탄생 : 공정한 교육을 향한 표준화 교육개혁
중국문명대시야
훈민정음(한글) 창제와 연구사 =
한유 문집 연구
朝鮮初期 古文書 吏讀文 譯註 =
한일 근대어문학 연구의 쟁점 =
A compendium for the comprehensive publication of Korean literary collections in classical Chinese
1880년대 조선-청 국경회담 관련 자료 선역 =
(풀어쓰는) 국문론집성 : 근대 계몽기 국어국문 담론의 현대적 해석을 위하여
베이징 일기 : 큰 숲에 큰 새가 있다
(우리나라 선비들의) 中國시 이야기
국어국문학의 탐구
漢學書硏究
文言浅说
독경 : 2500년 독서 잠언의 집대성
교감학개론
외로운 사람들 : 김명순 소설집
국어국문학의 硏究와 實用
文史拾趣.
최미정 · 2008
동서인문학
전성운 · 2013
어문론집
허재영 · 2015
인문과학연구
김용찬 · 2014
남도문화연구
이경현 · 2005
한중인문학연구
김동욱 · 2024
한국학논집
박영순 · 2010
중국어문학논집
金允朝 · 2002
어문연구(語文硏究)
구봉곤 · 2023
한국학연구
이기훈 · 2012
중국어문논역총간
한학성 · 2010
언어와언어학
신하영 · 2024
국어사연구
양승민 · 2005
한국학
박보름 · 2023
한국현대문학연구
변동명 · 2007
진단학보
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국어의 현재의 모습을 과거의 모습과 대조함으로써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본 강좌의 취지이다. 따라서 국어의 계통, 음운, 형태, 통사 등의 시대순으로 개괄함으로써 현대국어의 기저와 원천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국어사용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문학이 사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작품의 배경으로 삼기도 한다는 문학 일반의 원칙을 한국 문학 작품들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학생들이 문학과 실제 삶의 연관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둔다. 구체적으로는 시, 소설, 평론 등으로 짜여진 한국 문학을 한국인의 삶의 현장인 한국사회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삼는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본격적인 한국문학 연구를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歷史의 발전 형태를 추구하고 傳統文化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선상에서 특히 주목되는 사실, 사료, 학설을 선택하여 연구·검토하고 그것이 韓國史 교육에서 지니는 의미와 방법상의 효용을 알아본다. 여기에는 國際的 眼目과의 調和라는 側面을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수법과 관련된 제반 요인들을 검토하고 효과적인 한국어 교수법의 방향을 고찰한다. 기존의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의 교수법을 검토하고 언어권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바람직한 한국어 교수법의 모델을 구안하게 된다. 특히 웹기반 교수법 등 최근 각광받고 있는 매체기반 교수법을 적극 도입하여 한국어 교수법의 새 방향을 논의하게 된다.전필 / 학사
국어활동은 인간의 생활과 떨어져서 이루어질 수 없으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와의 연계 속에서 통합적으로 탐색되어야 하는 대상이다. 즉 언중들이 국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는가 하는 점을 중심으로 국어의 변천과정을 살피는 것이 본 강좌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문학 교육에 활용되는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문학 자료를 수집 및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탐색한다. 역대 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 작품 및 관련 자료를 읽고 수록 맥락을 살펴 문학교육 제재로서의 가치를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나아가 교육 제재로 주목받지 못했던 문학 자료를 새로이 발굴하여 해당 자료의 교육적 가치를 논의하고 문학교육적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수강생들이 접하는 자료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 외에 작품의 원전, 비평, 디지털 아카이브, 파생 콘텐츠 등 다양하므로, 각 자료의 출처와 맥락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적절한 교육 자료를 선별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수강생들은 교육 자료 선별과 활용의 주체가 되는 경험을 통해 문학교육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자료를 중심으로 기존 문학 교육에 대해 비판적·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경험은 수강생들이 미래 국어교육 종사자로서 가져야 할 논리적 사고력과 실증적 자료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사전 편찬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을 습득하고 기존의 사전들을 검토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더 나은 사전 편찬 방법을 찾아 내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표제어의 등재, 배열의 방법, 정의, 문법정보 등으로 나누어 학생별로 발표하도록 하고 이를 서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학사
한국어 문법론은 한국어 음운론과 함께 우리말의 구조를 다루는 한 분야이다. 음운론이 자음, 모음, 음절, 액센트 등 언어의 소리 쪽을 다룬다면 문법론은 형태소, 단어, 구, 문장 등 그 자체가 어떤 의미를 동반하고 있는 단위, 곧 문법 단위들을 다룬다. 이 과목은 현대국어를 대상으로 우리말의 다양한 문법 현상과 그 바탕에 깔려 있는 규칙들을 발견하고 이해해 나가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의 경우, 문학은 문화의 근간이자 지식의 핵이었다. 따라서 문학연구는 문화사와 지성사의 맥락에서 다면적으로 수행할 필요가 있다. 본 강좌에서는 중국의 역대 문헌 가운데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문학과 문화 및 학술(지식) 사이의 상관성을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이하의 형사실체법의 주요분야에서 주제를 택하여 집중적으로 이론탐구와 판례분석을 전개한다. (1) 구성요건론, (2) 위법성론, (3) 책임론, (4) 미수론, (5) 공범론, (6) 부작위범론, (7) 과실범론, (8) 죄수론 등.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제1 언어로 한국어를 습득하는 한국어 모어 화자들과 제2 언어 또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를 습득하는 학습자들의 한국어 발달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제1 언어로서의 한국어 습득과 제2 언어 또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습득의 차이를 고찰하고, 모어 화자와 한국어 학습자들의 한국어 발달 단계를 음소, 음운, 어휘, 통사, 화용적 측면에서 통시적으로 비교해 본다. 나아가 모국어로서 혹은 제2 언어나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습득과 관련된 다양한 언어 습득 이론을 소개하고, 언어발달 차이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들을 탐구한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은 실제 (한)국어교육 현장에서 모어 화자들 및 한국어 학습자들의 한국어 발달 과정 및 개인 간의 언어 숙달 차이를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이론적, 실제적 지식을 갖출 수 있다.전필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언어로 사고하는 행위, 특히 국어로 이루어지는 사고행위가 어떻게 교육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국어라는 매개로 생성된 창의적 사고가 국어 사용자라는 공동체 내에서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달하는 얼개를 살펴보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논술교육의 단계로 이어지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논문 작성을 위한 모든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응용생명화학 전공 대학원생이 실제로 과학 논문을 작성하고 저널에 투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업은 강의와 피어리뷰의 형식으로 제공되며, 한 학기 동안 개요 짜기, 글쓰기(습관 및 환경 포함), 서지 정리, 커버레터 작성 등 논문 투고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고, 피어리뷰를 통해 효과적인 방식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언어사용의 네 국면중 ‘읽기’부분은 지금까지 비교적 그 연구 성과가 칸이 집적된 편이다. 읽기 이론의 성과는 교재 구성, 교수-학습 방법, 교육과정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이 강좌에서는 ‘읽기’와 관련하여 기존의 이론을 비판검토하고, 교수-학습 상황에서의 측면과 읽기 활동에 요구되는 능력들과 그 기본원리의 탐색을 목표로 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전선 / 학사
지구상에 존재하는 물의 순환과정을 자연과학의 한 분야로 살펴보고,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학적 해석기법을 소개한다. 물의 순환과정 중 강수, 증발산, 침투, 지하수, 유출 등의 세부과정에 대하여 그 형성이론, 측정방법, 해석기법 등을 다룬다. 또한 홍수량 빈도분석 등 통계기법을 사용한 수문자료의 분석과 수문설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