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모 양육태도(애정적, 거부적, 과보호적)가 사회불안에 미치는 영향에서 단절 및 거절도식과 거부민감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연구 결과, 애정적 양육태도는 사회불안과 부적 상관관계를, 거부적 및 과보호적 양육태도는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특히, 애정적 및 거부적 양육태도와 사회불안 간의 관계는 단절 및 거절도식과 거부민감성에 의해 순차적으로 매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 양육행동 관련 변인들과 유아 사회정서행동 간의 구조모형 분석
한국인의 스트레스 : 토착심리 탐구
Relationship processes and resilience in children with incarcerated parents
The Warmth dimension : foundations of parental acceptance-rejection theory
아동척도집
Supporting behaviour and emotions in the early years : strategies and ideas for early years educators
자녀는 왜 부모를 거부하는가 : 성인 자녀가 부모와 단절하는 원인과 갈등을 회복하는 방법
Child maltreatment theory and research on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child abuse and neglect
Love and loss : the roots of grief and its complications
회복탄력성 :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
여성과 몸
Handbook of Parenting.
회복탄력성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 /
부모-자녀관계 : 생태학적 접근
소녀들의 감정 수업 : 21세기 젊은 여성을 위한 생존 심리학
Intrusive parenting : how psychological control affects children and adolescents
The development of shyness and social withdrawal
인간이해
오세미, 김주은, 장수정복지상담교육연구
현정희, 임지숙놀이치료연구
서명희; 최진아청소년학연구
김지윤, 진미경정서·행동장애연구
구세정; 송미경한국심리학회지: 발달
유고은, 방희정초등상담연구
권현용, 박경혜, 김현미한국가족관계학회지
전현옥, 유영달한국초등교육
박우람인간발달연구
장하은, 이운경인문사회 21
엄정민, 박성옥교육치료연구
홍상황, 이경연교육심리연구
김태명; 이은주Journal of Parent Education
Taesan Bae; Jungsoon Hong청소년문화포럼
박한솔, 김민한국초등교육
박우람한국놀이치료학회지
박소연; 진미경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서지혜, 김유미한국심리학회지: 건강
서경현, 신현진, 양승애학부모연구
박은정, 황성온전선 / 대학원
가족 및 친밀성의 맥락에서 청년과 청년기(emerging and young adulthood)에 대해 살펴본다. 학제적 접근을 취하는 이 수업에서는 (1) 성인진입기 및 성인이행기 관련 이론, (2) 청년의 세대관계(예: 지원, 독립, 분가/동거, 관계역동), (3) 청년의 친밀성(예: 사랑, 연애, 결혼, 비혼, 비혼동거) 등의 주제를 다룬다. 지역, 계층, 젠더를 관통하는 다양한 관점과 주제를 논의함으로써, 청년시기 가족 및 친밀성의 다층적 속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모성간호 영역에서 활용되는 주요 개념들과 이론들을 학습하고 분석함으로써 모성관련 현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또한 관련 연구들을 종합하여 모성연구의 관점과 이론의 적용을 탐구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이론활용 및 연구능력을 증진시키는 데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부모 - 자녀관계의 관련이론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부모의 역할과 아동건강과의 관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교과목이다. 부모-자녀 관계를 상호작용 모형의 관점에서 부모의 역할형성, 영아행동능력에 대한 개념적 전제 및 아동의 건강한 발달, 부모-자녀관계의 사정, 일탈 및 조기중대에 대하요 소개한다. 또한 부모역할과 관련된 현 사회적 쟁점과 부모-자녀관계의 질적 향상을 위한 간호역할에 대하여 심도 깊게 논의함으로서 이 분야의 역할개발과 연구주제의 방향설정에 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일상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년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일상적 도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책임은 가족에게 집중되어 있다. 본 교과는 노인가족의 돌봄과 부양과 관련된 이론과 연구방법 및 최신의 실증연구들을 고찰하고, 가족 부양자들의 다양한 필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임상적, 정책적 개입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학부에서 학습한 사회문제의 기초적인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정신병, 알콜중독, 청소년문제, 범죄, 불평등, 가치갈등, 빈곤, 직업의식과 직업관, 남녀의 성문제 등 여러 사회문제 중에서 특정한 주제를 정하여 깊이 있게 연구해 가는 대학원의 교과목이다. 학부의 사회문제연습을 선수과목으로 하며, 사회과교육과의 적절한 관련을 위하여 시민교육이라는 관점에서 이 문제를 취급하고 가급적 청소년문제, 가치갈등, 불평등 등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권장한다. 사회문제에 관한 사회과학자들의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검토하고 한국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조사에 중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부모-자녀의 심리적 갈등, 세대간 차이와 조화 등 부모-자녀관계를 가정상황에서 주제별로 학습하고 출생 후부터 노년기까지 부모와 관계를 인간발달적 측면과 가족발달적 측면에서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정책과 관련된 정치적, 철학적 배경을 살펴보고 가족정책이 발달되어 온 과정을 살펴본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가족정책이 수립, 시행되는 과정을 배우며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슈들을 논의해본다. 다양한 가족정책들을 분야별로 검토하며, 각 정책이 가족제도와 가족의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본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다문화적 관점에서 아동양육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고, 다양한 문화에서의 아동양육 관련 쟁점을 탐색하고 분석하며, 최근 연구결과를 활용하여 다문화적 접근을 통한 아동양육에 대한 이론적 기초를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족의 맥락에서 청년을 살펴보며, 특히 가족다양성에 관심을 둔다. 청년 관련 주요 이론과 개념을 학습하고, 한국 사회의 청년 이슈를 논의한다. 청년과 부모의 관계는 세대 간 상호작용을 비롯해 독립, 부모의 지원과 개입, 돌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본다. 이어 가족다양성의 개념과 관련 이론을 소개하며, 다양한 가족구조와 친밀성의 형태를 알아본다. 청년의 가족다양성과 관련된 주제로는 사랑과 연애, 결혼과 그 대안, 부모됨과 무자녀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이 교과목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청년과 가족을 다양성 관점에서 포용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청소년의 사회, 심리, 행동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들이 가족 및 사회 환경과 맺는 유기적 관계를 분석한다. 청소년복지에 관한 다양한 이론, 정책, 개입 방안을 익힌 후, 현존하는 청소년복지 정책과 서비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미래 방향에 대해 조망해 본다. 세부적으로, 다양한 사회 환경 속에서 청소년 부적응의 원인과 대책을 모색한다.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비행문제, 성문제, 학업문제 등을 이론적, 경험적 접근을 통해 파악하고 사회적 차원에서의 보호를 위한 정책 및 서비스를 탐구한다. 또한, 국내외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경험을 이론적 실제적 접근에 기초하여 이해한다. 다문화 아동청소년들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모색한다.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현상을 중심으로 아동청소년의 학교 부적응에 대해 고찰한다. 학교부적응의 원인과 이에 대한 개입 전략을 모색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가족 내외의 규범적, 비규범적 변화와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가족의 구조, 행동, 가족기능성, 적응과정 등을 가족스트레스와 대처이론 등을 중심으로 다룬다. 아울러 가족체계에서 나타나는 역기능적 가족행동이나 위기에 개입할 때 이러한 이론틀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려해 본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현대인의 개인적 생애와 가족관계가 거시적 사회체제와 맞물려 어떠한 특징과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탐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탐구는 서구사회와의 직/간접적인 비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고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생애단계별로 아동, 청년, 노인, 여성 등의 가족 및 사회에서의 지위 및 그 변화를 고찰하고, 계급/지역별로 농민, 도시노동자, 자본가의 가족생활이 갖는 문화적 특징과 정치경제적 함의를 고찰하고, 가족생활과 개인생애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복지국가 등 사회체제적 사안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 아울러 고찰할 것이다. 수업은 일부 주제에 관한 교수의 강의, 학생들의 문헌 토론 및 연구발표로 구성된다. 충분한 수요가 있을 시에는 비정기적으로 영어강좌로 개설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임상사회복지 분야 중 한 분야를 선택,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제적인 실천접근의 습득 및 분석을 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해당분야에서의 중심개념 및 기반이론을 검토하고, 중요한 개입전략의 적용과 그 한계점을 인식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이주배경을 가진 가족과 아동의 경험과 적응, 도전에 대해 탐구합니다. 전 세계적 이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이주배경을 지닌 가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주 맥락에 따른 아동과 가족의 발달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교과목에서는 이주배경 가족과 관련된 주요 이론과 논쟁점, 최신 연구동향을 살펴보고, 이주배경 가족의 역동성 및 아동발달의 이슈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또한 이주배경 가족 및 아동을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사례를 다루며, 포용적이고 공평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합니다.전선 / 대학원
사회의 기능이 분화되고 복잡해지면서 소비자가 당면하는 문제도 다양해졌다. 이에 현대 소비자학이론의 현황 및 변화방향을 다학문적으로 접근하여 소비자학을 이해함으로서, 소비자의 복지를 모색하고 해결책 및 정책적 방안을 검토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본 수업에서는 다양한 소비자학 이론의 학습을 통해 소비자학의 이론적인 토대를이해하고 실용적 적용방안을 모색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인류학 연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가족과 친족 연구에 대해 개설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다양한 사회와 종족에게서 나타나는 가족과 친족제도를 살피고, 둘째, 출계율, 결연론, 친족용어 등 친족연구를 위한 기본적인 이론들을 검토하고, 세째, 가족과 친족연구와 다른 인류학 하위분야들간의 관계를 검토함으로써 수강생들로 하여금 가족과 친족제도를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가족과 친족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가족다양성을 설명하는 이론적 논의를 살펴보고, 가족 및 친밀성의 영역에서 다양한 삶의 양식과 맥락에 관한 최신 연구를 고찰한다. 또한 교육, 상담, 정책 등 실천적 영역에서 다양한 가족의 이슈와 요구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논의한다. 이 교과목을 통해 가족의 다양성과 관련한 이론 및 연구 동향에서부터 제도적, 실천적 논의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실천적 지평을 넓히기를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복지국가와 사회보장시스템은 근대 산업사회의 산물이다. 그러나 디지털 기술은 근대적 국가-시장-시민사회의 구조를 질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어떻게 미래의 사회복지시스템을 재구조화시킬지에 대해 논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