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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불교의 연기론을 활용하여 새로운 춤사위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기론의 의미와 구조를 바탕으로 춤 작품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현대 사회의 가치 방향성을 재고하며 춤 창작 과정에서 예술적 의미를 발견하고자 한다.
Dance [and] theory
세계 무용사
The body, dance, and cultural theory
Attractive performances : ancient Greek dance : three preliminary studies
Dancing to learn : the brain's cognition, emotion, and movement
Attractive performances : ancient Greek dance: three preliminary studies
Rethinking Dance History : Issues and Methodologies.
Dance
사라지지 않는 예술, 무용이론을 말하다
현대 무용이론의 지형 : 영미 무용학을 중심으로
Dance, power, and difference : critical and feminist perspectives on dance education
Choreographing empathy : kinesthesia in performance
(접촉에 의한) 즉흥무용의 이해 : 접촉에 의한 즉흥행위와 미국 문화
Society and the dance : the social anthropology of process and performance
Of the presence of the body : essays on dance and performance theory
문화연구, 춤의 새로운 이해 =
춤의 美學과 교육 =
무용예술학연구
최시원한국예술연구
신상미무용역사기록학
심정민공연문화연구
박진태TRANS-FORM-ACAO
Wang, FeifanTeaching Artist Journal
Traci Klein무용역사기록학
박성호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윤지현한국무용교육학회지
서지연, 박순자한국무용교육학회지
한혜리现代交际 / Modern Society
徐瑶우리춤과 과학기술
김지원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이은영무용예술학연구
Linda Caldwell한국예술연구
유화정Research in Dance Education
Petsilas P.,Leigh J.,Brown N.,Blackburn C.국제문화예술
백현순戏剧之家 / XIJUZHIJIA
王俊博대한무용학회 논문집
유약진; 김효은; 김영진무용예술학연구
차수정전선 / 학사
춤의 본질을 살피고 타 예술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 삶으로서의 춤, 예술로서의 춤을 인식한다. 특히 춤과 예술의 변천, 정치, 경제, 사회 구조와 예술의 관계를 고찰함과 동시에 창작과정을 통하여 실제로 실천하는 춤을 경험함으로써 춤 예술 전반을 이해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고 예술의 한 분야로서의 춤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룬다. 또한 무용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표현미, 율동미, 형식미 등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춤의 미학적 구조와 원리를 중심적으로 다루어 춤의 본질적인 문제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모색한다.전선 / 학사
우리 나라 전통 춤의 본질을 사적 고찰하고 이론적 배경을 분석한 후, 기본적인 전통 춤사위의 습득에 중점을 두어 이루어진다. 구체적으로 한국춤의 역사, 한국춤의 종류(궁중무용, 민속무용, 의식무용, 가면무용, 신무용) 등이 포함되며 한국춤의 기본 움직임(들기, 감기, 엎기, 제치기)을 자연스럽게 익힌다.교양 / 학사
우리나라 춤의 본질을 사적 고찰과 이론적 배경을 통해 분석한 후,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전통 춤사위의 습득에 중점을 두어 실기 지도한다. 구체적인 교수내용으로는 한국무용의 역사, 한국무용의 종류(궁중무용, 민속무용, 의식무용, 가면무용, 신무용), 한국무용의 기본 움직임(들기,감기,엎기,제치기)등이 포함되며, 우리나라 무용의 특성인 탄력있는 움직임, 우아한 움직임, 섬세한 움직임, 힘있고 유연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하여, 기본움직임을 익힐 때 우리나라 춤의 묘미를 살릴 수 있도록 실기 지도한다.전선 / 대학원
공연예술 전반은 노동과 제의에 그 기원을 두면서 공동체적 성격을 지녀왔던바, 특히 근대 이후에는 한편으로는 자율성을 추구하면서도 사회 전반과 변증법적 관계를 유지,강화해왔으므로 예술과 사회의 상호관계에 대한 이론적 해명과 더불어 현대사회에서 불가피해진 문화정책 및 예술행정에 대한 문화경제학적 요구에 대한 부응을 시도한다.전선 / 학사
발레에 대한 반발로 생긴 현대무용은 형식의 정형화에서 탈피해 자유로운 표현이 주가 되는 움직임이다. 이 수업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자기의 내적감정을 동작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데 목적을 둔다. 또한 좋은 현대무용 공연을 보면서 현재의 무용이 어떻게 발전되고 있는가를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역사과정을 통해 형성된 전통연희의 유형들, 특히 탈춤과 판소리를 중점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한국연희의 형성과정과 특성을 비교연극학적 방식으로 고찰하고자 한다.중앙아시아와 동북아 내지 동남아의 연극적 유산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들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상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미래적 전망을 시도할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강의는 불교철학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나아가 불교가 제시하는 여러 이념들이 가진 심리학적, 철학적 의미맥락을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도불교를 중심으로 불교의 초기~대승시대에 이르기까지 불교철학의 기초를 형성한 사성제와 연기설 등의 핵심 개념들의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에 대해 논의하고, 이 교설이 동아시아 문화에 끼친 역사적 과정과 그 의미를 논의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이론적 이해 위에서 현대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의 하나인 인간과 자연환경의 관계, 개인과 공동체 간의 윤리적 문제, 동물의 생명권 등의 사회적 문제 등을 불교사상의 관점에서 자유롭게 논의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무용은 인체의 움직임에 의해서 미적 형상을 창조하는 예술로서 다른 장르와 구별되는 독자적 본질과 예술적 특성이 존재한다. 본 과목은 이러한 특성을 중심으로 무용의 음악적, 문예적, 조형적, 연기적 성질을 발생적,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무용의 정신적, 물리적 구조, 미적 기능과 효과, 철학적 의의 등을 탐구한다.교양 / 학사
노래와 언어는 인간 사회에서 소통을 이루는 기본적이고 중요한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동서고금에 두루 통용되는 바이기도 한데, 특히 영상이나 이미지 문화 산업 쪽으로 급격히 변화 중인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노래의 기능을 재발견하고 그 노랫말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데 긴요하며 효과적인 일이다. 이에 본 교과목은 한국의 전통적인 가창 및 그 노랫말을 배우고 이해하며, 깊이 음미하는 과정을 거쳐 직접 창작에 이르는 실습 과정까지를 경험함으로써, 한국 고유의 멋을 누리고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도록 이끄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소통과 공감 능력을 함양시키면서 동료 학우들과의 협력 및 창의적 역량을 제고 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음악 문화의 다양한 탐구와 창작 실습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할 기회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즉, 이 교과목은 현재 소용되는 과제를 도입해 미래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기초 교양수업으로서, 학습자 스스로 수행할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실천 과정에서 교수-학습자 또는 학습자-학습자 간 피드백을 통한 유기적 상호 작용을 거쳐 창의적인 최종 결과물을 산출하는 자기 주도형 실천 예술 프로젝트라는 특성을 갖는다.전선 / 학사
장신구의 현대적인 해석방법을 토대로 문화와 사회적 요구에 따른 장신구 디자인 개발과 제작기술 방법을 익힌다. 학생들은 그동안 익힌 제반 기술과 재료의 이해, 자기탐색을 통해 발견된 조형성을 기반으로 해서 개개인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장신구로 표현한다.전선 / 학사
한국전통 무대예술의 생성원리 및 특징을 樂, 歌, 舞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한국음악의 장단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氣를 순환시켜 연주자의 감성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끈다. 이때 장단에 의한 춤사위를 통하여 리듬과 호흡을 몸짓으로 구체화시켜 모든 실기 연마에 토대가 되도록 한다. 국악과의 기본교과로 춤의 기본에서 살풀이까지 학습한다. 2개 학기 연속강의이다.전선 / 학사
한국전통 무대예술의 생성원리 및 특징을 樂, 歌, 舞에서 찾을 수 있듯이 한국음악의 장단으로 우리 몸에 흐르는 氣를 순환시켜 연주자의 감성을 자연과 조화롭게 이끈다. 이때 장단에 의한 춤사위를 통하여 리듬과 호흡을 몸짓으로 구체화시켜 모든 실기 연마에 토대가 되도록 한다. 국악과의 기본교과로 춤의 기본에서 살풀이까지 학습한다. 2개 학기 연속강의이다.전선 / 학사
<도자와 문화 1>의 심화된 과정으로 21세기의 공예가 가져야할 사회문화적 의미를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기초하여 가르치며, 수공예적 가치와 산업생산으로의 연결에 대한 모색 및 다양한 분야 속에서의 맥락에 대한 연구 등 사회 문화적 시대의 함의를 이해하고 개별 작업 진행에 적용하도록 한다.교양 / 학사
현대무용의 의의와 특성을 이해하도록 하고 기본 동작을 지도한다. 또한 간단한 응용동작을 통해 작품을 창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 구체적으로는 창작의 기본 지식(동기, 심리적 욕구, 주제, 대상), 창작의 실제(주제의 선정, 창작의 과정, 기본 동작), 현대 무용의 기본 동작(바운스, 스트레치), 바아동작(쁘리에,레그익스텐스테이션, 스윙,포울킥), 센터동작(포올,바운스,스윙)등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기법과 물질성에 근거한 장신구 수업에서 인체라는 장소특정성을 확보하고 나아가 전시장이라는 공간과 전시라는 형식에 조응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무용, 극예술, 퍼포먼스, 패션쇼와 같은 다양한 현대의 예술형식을 살펴보고 인체와 장식이 동시대의 어떠한 새로운 형식으로 전개될 수 있는지 연구한다.전선 / 학사
개화기 시기부터 최근의 희곡작품을 일차자료로 삼아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한국 현대 희곡의 흐름을 조망함으로써 희곡 연구의 기초를 닦는다.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평가와 그 작품의 공연과 관련된 사회사적 맥락을 아울러 살펴봄으로써 공연예술로서의 연극에 대한 미학적 이해를 아울러 시도한다.교양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에게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의 최첨단 산업까지 역사의 모든 곳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1) 다양한 신소재들의 특성 및 제조 방법에 관한 관한 기초지식을 쌓도록 하고, 2) 기존 Trial and Error 방법 기반 소재 개발부터 최근 제안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 이용 인공지능 (AI)을 활용한 재료설계의 개념을 소개함을 통해, 위 방법들을 접목하여, 3) 적극적 팀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가장 강도가 큰 재료”↔“가장 무른 재료”, “가장 연신이 잘되는 재료”↔“가장 취성이 큰 재료”등의 상반되면서도 흥미로운 도전적 과제를 수행하며, 주기율표 원소들의 조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칵테일 효과에 관해 직접 실험·실습을 통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는 현대과학의 기초를 고대 연금술사들이 쌓은 것과 마찬가지로, 조금은 무모해 보이는 특성 향상을 위한 도전일지라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브레인스토밍하고 AI 기반 합금화하는 직접 실험을 통해 수동적 지식수용에서 벗어나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깨달음을 얻는 감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향후 미래를 여는 신소재 개발 및 활용의 도전적인 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선도하는 능동적인 미래 인재 (AI 연금술사)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자아 및 공동체적 가치의 예술적 표현을 비교문화적으로 검토하는 바, 에토스, 감정, 몸, 놀이, 미학 등을 주요어로 한다. 예술적 자기표현 및 공연예술은 해당 사회의 문화심리적인 정향, 특히 에토스를 압축적으로 재현할 뿐 아니라 그러한 재현을 통해 에토스를 구성하고 변화시키면서 문화적인 과정에 역동적으로 기여한다. 이 강좌는 문화적으로 정교화된 예술적 틀을 통해 문화와 개인 간의 역동적인 관계가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초점을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행위, 인지, 감각, 그리고 상황을 탐구함으로써 퍼포먼스 미술을 이해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감각적인 차원에서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몸이 세계와 맺는 다층적인 관계를 탐색하고 행위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학습하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업을 실험한다. 퍼포먼스의 현장성, 일회성, 시간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행위자와 관람자의 관계, 기록과 재현의 문제, 그리고 즉흥성과 계획성 사이의 긴장 등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실천적으로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