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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대 사회가 심각한 ‘생명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는 기독교교육에 중요한 과제임을 제시한다. 기독교의 안식은 생명의 위기와 관련되어 있으며, 하나님 주권, 생명력 공급, 거룩한 삶, 생명 사역 참여를 통해 기독교교육이 생명 위기에 대처해야 함을 강조한다. 구체적으로 하나님 주권 일깨우기, 생명문해력 함양, 위기 저항, 생명의 안녕 추구 교육을 제안한다.
기독교 신학 : 하나님 나라의 메시아적 신학을 향해.
현실사회윤리학의 토대 놓기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 : 기독교 생사학의 의미와 과제
God is not 'green' : a re-examination of eco-theology
(기독교학의 학문적 체계 성립을 위한) 기독교 인문주의 전통의 연구
신에 관하여 : 시몬 베유와의 대화
자연환경에 대한 기독교 신학의 이해 : 현대 자연과학과 대화 속에서
생명공동체를 향한 문학적 모색
생명의 이해 : 생명의 위기와 길 찾기
기독교 신학 : 하나님 나라의 메시아적 신학을 향해.
언캐니한 것들의 목소리 : 낯익은 낯섦에 관한 철학 에세이
(신학적 관점으로 본) 한국 사회 문화 변동과 생태 담론
기후 위기 시대의 도전과 교회의 응답
기독교와 새로운 자본주의 정신
생태학적 치유 : 기독교적 전망
(요한 아모스 코메니우스의) 대교수학 :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는 완전한 기술
현대사회와 기독교교육 : 새 공동체를 지향하여
21세기 이후의 기독교 교양 : 기독교교양의 이념, 콘텐츠, 그리고 시대 의제
The passionate intellect : Christian faith and the discipleship of the mind
The environment and Christian ethics
신학연구
김지영신학연구
장동현기독교교육 논총
김은주기독교교육정보
서혜란기독교교육정보
박미경기독교교육 논총
이향순기독교사회윤리
김형희Evangelische Theologie
Michael Welker교회와 법
송삼용개혁논총
신국원기독교교육정보
김형희생명과말씀
이정기신학과 사회
한승진기독교교육정보
오춘희ACTS 신학저널
서혜란대학과 선교
김형희가톨릭신학과사상
유경촌기독교교육정보
김도일; 조은하기독교교육 논총
이정관기독교교육 논총
윤응진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첫 부분은 성서를 포함한 관련된 자료를 소개하고 예수를 중심으로 한 중심 주제들을 다룰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기독교 역사를 기독교 태동부터 지금까지 등장하는 기독교의 간결하지만 종합적인 논의들을 소개하고, 강의 후반부에는 현대 다원적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역할을 토론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오늘날 젊은이들의 일상에서 체험되는 위기로 부상하고 있는 전지구적 생태 위기에 대하여, 인간 삶의 중심에 놓인 활동이면서도 오랫동안 지식의 영역 밖에 놓여있었던 돌봄(care)에 대한 재검토와 성찰을 통해 이 위기를 헤쳐나갈 길을 찾아보는 교양 교과목이다. 돌봄은 오랫동안 여성성의 발로이거나 허드렛일 정도로 비가시화되어 왔지만 기실 사회적 동물로서 인류가 삶을 재생산해 올 수 있었던 기초적 활동이다. 몸과 상호의존을 추상한 채 보편적 이성의 담지자로 규정된 인간 주체 개념에 근거하여 발전된 근대적 지식 체계 속에서 돌봄의 자리를 찾기란 어려웠지만, 최근 페미니스트 학자들에 의해 재발견되고 새로운 정치 윤리로서 정립된 돌봄은 고립과 착취, 자기파괴적 개발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대안적 지식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이 교과목은 돌봄을 추상적 가치나 도덕적 정명으로만 생각하거나 혹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해야 할 허드렛일로만 여기는 대중적 시선을 넘어서서, 우리의 삶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돌봄의 양상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이것을 통해 생태 위기를 돌파해 나갈 다양한 발상과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한다. 돌봄이라는 관계적 실천이 어떻게 나 자신의 일상을 떠받치고 있는지 성찰하는 데서 출발하여, 돌봄의 관점에서 인간 간의 관계와 인간과 비인간 존재의 관계를 재구성하여 현재의 글로벌 생태 위기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중점적으로 탐구한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사회의 세계종교를 이해하고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탐구하고 논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강의에서 세계종교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을 아우르는 아브라함 종교와 힌두교, 불교, 유교, 도교 같은 아시아 종교를 의미한다. 세계종교가 우주와 생의 기원, 의미, 목적 그리고 사후세계 등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어떠한 설명을 제공하고 또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지 탐구할 것이다. 아울러, 이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도전, 예를 들어, 전쟁, 환경, 성평등, 정의 실현 등의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떠한 긍정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인 교육목표로는 세계종교에 대한 기본 이해, 다양한 종교-사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이해, 그리고 종교적 관용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1: 몸의 생태학-질병, 환경, 윤리’는 의학, 의료인문학, 환경인문학을 통섭하는 융합적 관점에서 생명, 신체, 환경의 상호 관계를 탐구한다. 이 수업은 인간의 몸을 단순히 의료·기술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어떻게 신체가 사회 및 환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개인의 몸이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체의 몸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의 ‘몸’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함으로써 의료·보건과 생태학·환경학의 접점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의학, 생물학, 인류학, 철학·이론,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의료·보건 및 생태학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다. 이 수업은 건강 및 환경의 문제를 의과학 또는 자연과학의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가치중심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이러한 융합 수업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다층적이고 전지구적인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그 필요성이 대두된다. 20세기 후반 이후 기후변화, 팬데믹, 의료, 질병, 생태계, 노화, 죽음, 과학기술, 자본주의는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존속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기후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의 증가를 초래하며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생태계 파괴는 생물다양성의 감소와 자연재해의 증가, 그리고 다시 기후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더불어 팬데믹의 확산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뒤바꾸었다. 이러한 전지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의료와 질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오늘날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적 해결책이나 경제적 유인책을 넘어서는 융·복합적 통찰과 대안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수업은 대학의 신입생들에게 우리의 몸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과 윤리적 해결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수업은 경제 논리와 기술중심주의를 넘어서 융합적·학제적 이해에 기반해 정의롭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의료, 보건, 환경과 관련된 주요한 쟁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미래 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수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몸과 사회’에서는 의료·보건과 관련된 사회적, 정치적, 윤리적 문제를 검토한다. 2부 ‘몸과 환경’에서는 의료·보건 위기와 생태·환경 위기의 접점을 분석한다. 3부 ‘몸과 윤리’에서는 이러한 다중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구 환경 및 다른 생명체와 대안적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한다. 이를 위해 우생학, 트랜스휴머니즘, 유전자 편집기술, 소비주의와 성형, 팬데믹, 기후위기와 건강, 생물다양성 위기, 포스트휴머니즘 등의 이슈를 검토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종교는 인간문화의 한 층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인간 문화와 더불어 인간 자체를 이해하는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본 강의는 종교를 낳고 지탱하고 변화시켜 온 인간 문화의 구조와 역동성에 관하여 다룬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인간의 문화창조과정과, 그 문화 속에서의 종교의 구조와 역할, 그리고 종교와 타 문화 영역과의 연관성, 오늘날의 삶에서의 변용과정 등을 이해해 갈 것이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윤리의 문제는 곳곳에서 중요한 논쟁거리로 등장한다. 전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기업의 책임, 의료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생명윤리의 문제, 그리고 전쟁, 빈부격차 및 종교적 갈등을 둘러싼 인권의 문제 등등. 본 수업에서는 개념적인 논의 및 민족지적 사례를 통해, 무엇이 정의로운 것이며 옳은 행동인가에 관한 지역적이고 역사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논리들과 실천 양식들을 살펴본다. 또한 사회적 행위자들이 오늘날의 윤리적인 복잡함과 난해함을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떠한 개념적 도구가 필요하며, 인류학자들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가를 모색해본다.전선 / 학사
전필 / 학사
윤리학은 인식론, 형이상학과 더불어 철학의 중요 분과이면서 또 도덕 윤리 교육의 중요 내용학이다. 칸트가 순수 이성(인식론)에 대해 실천 이성(윤리학)의 우위를 주장했던 데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행위해야 하는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참으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무엇이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도록 하는가’를 묻는 윤리학은 사실상 인간의 최종적 관심사를 다루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본 강의는 현대 윤리학의 주요 이론과 쟁점들을 소개하는 것과 아울러 실천 윤리의 측면도 함께 다룬다.전선 / 대학원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인류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만연한 전쟁과 폭력의 문화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는 특히 아프리카, 중동 지역 및 글로벌 사우스의 다른 지역에 해된다. 갈등과 전쟁의 원인, 평화의 구축과 유지는 복잡하고 잘 연구되지 않은 주제이다. 이 강좌에서는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인식적, 정서적 폭력의 근본적인 원인과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평화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사회 평화 구축을 위한 지식, 가치, 기술, 역량을 키우는 데 있어 교육의 역할을 살펴본다. 이 교과목은 평화와 분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예: 민주적 평화, 자유주의적 평화, 근대화, 종속, 탈식민주의, 신자유주의)을 제공하는 교육과 다양한 이론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을 초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이 강의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에 따라 현대사회에서 새로이 제기되는 주요한 윤리적 문제로서 생명·의료윤리, 정보윤리, 환경윤리 등에 대해 실천윤리(practical ethics)적 접근을 하고자 한다. 또한 전통과 근대성이 맞부딛히면서 공존하는 현대 한국 사회의 특수한 윤리적 상황을 고찰하는 장을 마련하여 지금까지 다룬 여러 이론적 성찰들을 매개로 수강생들이 직접 현재의 우리 모습에 대해 반성적으로 성찰해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특히 현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 구축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여러 주제들, 예컨대 집단주의, 신뢰성, 유교윤리 등을 다루고자 한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전선 / 학사
" 본 강좌는 인간과 자연 등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강좌는 우선 ‘생명에 대한 정의’와 ‘생명과 윤리의 관계에 대한 이해’에 관하여 다룬 이후 자연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 그리고 인간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에 대하여 논의한다. 자연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파토센트리즘, 생명중심주의, 전일주의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인간의 생명현상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등 생명윤리학의 기존 주제들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새로운 발전에 따른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 "교양 / 학사
자연 탐구의 역사에서 ‘생명’만큼 자기 정체를 오랫동안 숨겨온 대상이 있을까? 생명은 무엇인지, 무엇으로부터 기인하였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그 비밀의 답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았다. 그렇기에 더 이상 이해할 수도 규명할 수도 없는 순간 우리는 생명에게 ‘신비’라는 꼬리표를 붙여왔다. 하지만 21세기 현대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했고 ‘생명’의 정체도 거의 밝혀낸 것처럼 보인다. 생명이 무엇인지를 정의하였고 DNA를 통해 생명현상을 해독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명을 변형시키고 새롭게 창조해내는 시도까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과학의 발전은 과학만으로 답할 수 없는 질문들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따라서 이 강좌의 목적은 생명을 둘러싼 오늘날의 다양한 논의를 과학, 문학, 철학의 관점에서 동시에 살펴보고, 이를 통해 새롭게 직면한 생명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답을 찾아보는 것에 있다. 이 강좌를 통해 수강생들은 해당주제에 관한 강의와 분반 토론에 참여하여, 새로운 과학의 발견과 성과가 가져다 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로인해 야기되는 윤리적 책임을 논의할 것이며, 이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생태윤리 및 생명의료윤리와 관련된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한다. 생태윤리에 관해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담론(인간중심주의, 생명중심주의, 탈인간중심주의, 전체론, 동물권 등), 우리가 현재 당면한 자연환경위기의 원인, 현상, 그리고 극복을 위한 윤리적 과제 등을 논의한다. 생명의료윤리에 관해서는 의료윤리학의 기본원리, 임신중절, 안락사, 뇌사, 의사와 환자의 관계 등과 함께 의학과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생겨난 새로운 윤리적 문제들에 대해서 논의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의 목적은 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다른 모든 전공 학생이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 삶의 마지막 장인 죽음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고 이러한 지식의 바탕이 되는 역사적/철학적 함의를 분석하여 현대 사회에서 죽음에 의한 다양한 사회 현상의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 교과목에서는 죽음과 관련한 과학적 자료를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죽음의 현상에 대한 윤리적/철학적 고찰을 통해 죽음에 대한 냉철한 사고를 기르고자 한다. 기본적으로 이 강의에서는 죽음에 관련한 인류의 역사적 인식, 사회적 합의 및 철학적 함의와 더불어 병태생리, 독성학 및 사회-의학적 분야의 과학적 분석과 현대 사회에서 죽음과 관련된 복잡한 사회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탐구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생사와 행복을 보는 철학적, 종교적, 의학적 관점들을 비교 분석함을 통해 전통적인 질병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통과 죽음 속에 들어 있는 인간적인 의미와 사회 철학적 가치를 찾을 수 있는 통합적 지식과 통찰에 대해 다룬다. 특히 의료진은 죽음과 상실이라는 인생의 과제를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 수 십 년간 의학 혹은 과학기술적 측면에만 치중해온 교육과 의료는 때로 의료 현장 혹은 사회에서 환자나 일반인들과의 불필요한 오해, 갈등, 좌절을 다루는데 부족한 면이 있었다. 죽음과 상실을 겪으며 인생의 큰 도전을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돌보고 방향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의료진들을 위한 이 강좌에서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문학적 시각과 역사적 배경을 통해 알아보는 한편 이에 대한 최신 연구와 임상 지식을 고찰하고 함께 토론할 예정이다. 이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전공이나 교육 배경과 상관없이 죽음과 상실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아 고통 받는 환자와 가족, 더 나아가 사회 전체와 어떻게 소통하여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보다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도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환경과 자원 및 문화를 주제로 하는 생태인류학의 이론들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이 뿐 아니라 응용생태인류학의 차원에서 다양한 사례연구들을 일별하고 환경오염, 자원고갈 등의 현실적인 문제들이 문화적으로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를 검토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