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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소수 종교로서 기독교가 경험하는 차별과 박해가 과거 이슬람 국가의 딤미 제도와 유사함을 밝힙니다. 인도네시아 기독교 공동체는 딤미로서의 차별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선교적 현존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화로서의 선교를 통해 이슬람과의 평화로운 공존과 그리스도 증거를 추구합니다.
Malay Muslims : the history and challenge of resurgent Islam in Southeast Asia
State management of religion in Indonesia
동남아의 이슬람화
Religious pluralism and Islamic law : Dhimmis and others in the empire of law
Islam and democracy in Indonesia : tolerance without liberalism
다문화복식기행 : 인도네시아 무슬림의 의생활과 전통복식
Islam beyond conflict : Indonesian Islam and Western political theory
인도네시아 =
Civil Islam : Muslims and democratization in Indonesia
동남아 이슬람문화와 비즈니스
Islam, law, and equality in Indonesia : an anthropology of public reasoning
말레이세계로 간 한국 기업들 : 삼성, 미원, 삼익, 코린도의 동남아 현지화 전략
Religion, law, and intolerance in Indonesia
인도네시아로 간 오랑꼬레아 : 누산타라를 달리는 한국인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나라) 말레이시아 =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인도네시아 : 야자와 샌들 그리고 루꾼
Religious Violence and Conciliation in Indonesia : Christians and Muslims in the Moluccas
Islam and Christian-Muslim Relations
Damayanti A.,Yunanto S.Social Compass
Chang-Yau Hoon선교와신학
변창욱가톨릭신학과사상
A. Eddy KristiyantoTransformation
Sukamto A.,Pramono R.Muslim-Christian Encounter
김인영선교와신학
윤용호Transformation
Mamahit, Ferry YTransformation
Mamahit F.Y.가톨릭신학과사상
A. Eddy KristiyantoInternational Bulletin of Mission Research
Amos SUKAMTOReligions
Subchi I.,Zulkifli Z.,Latifa R.,Sa’diyah S.Psychology and Developing Societies
Esti Zaduqisti; Ali Mashuri; Miftahul Ula종교와 사회
R. Michael FeenerEUROPEAN JOURNAL FOR PHILOSOPHY OF RELIGION
Al-Rasyid, Hamzah Harun; Juhannis, Hamdan; Hanafi, SyawaluddinPertanika Journal of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Zainuddin M.Archive for the Psychology of Religion
Setiawan T.,De Jong E.B.P.,Scheepers P.L.H.,Sterkens C.J.A.Journal of Indonesian Islam
Firdaus ,Halim A.,Wira A.,Ridwan B.,Bustaman R.HTS Teologiese Studies / Theological Studies
Hutagalung S.,Rumbay C.A.,Ferinia R.Critical Asian Studies
Kayane Y.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의 종교와 문명에 대한 비교사적인 개론, 혹은 동남아시아 종교 중 특정한 하나를 골라 그것이 동남아시아 문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깊이 있는 탐색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종교의 전파와 그것이 지역 내 문명과 언어에 대해 가진 비중, 그리고 문명적 변화의 맥락 속에서의 변형과 지속성을 다룰 것이다.교양 / 학사
현대사회는 다양성의 문화가 지배하는 사회이다. 이러한 사회 속에서 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함께 매우 다양하게 변화해 왔다. 특히 한국의 사회문화 속에서 기독교는 외래종교이며 2세기라는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종교문화의 주류로서 자리잡아 왔다. 본 강좌는 세계와 한국의 현대문화 속에서 기독교의 존재방식을 살펴봄으로써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일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나아가 현대문화 자체에 대한 성찰을 심화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슬람교의 발생배경을 이해하며 이슬람교의 형성과정과 전개과정을 해명하고, 현대에서의 이슬람이 지닌 位置와 성격을 밝히고자 한다. 이슬람교의 신과, 인간관, 구원관의 문제와 이슬람 의례의 체계와 특성, 아랍사회에서의 이슬람의 위치, 기독교와의 관련성 등을 언급하여 이슬람교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하고자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이슬람의 양대 종파인 순니와 시아에 초점을 맞추어 이슬람 세계의 다양성을 살펴본다. 이 강의는 두 종파가 모두 기원하였던 7세기에서부터 20세기까지 순니와 시아의 형성과 발전을 상세히 개괄한다. 이 강의에서 순니와 시아의 교리, 의례, 법적 측면에서의 공통점과 차이점이 학생들에게 소개될 것이고 시아 내부의 12대 이맘파, 이스마일리, 자이디 등 주요 분파들의 신앙과 실천에 대한 탐구도 이루어질 것이다. 이러한 주제의 학습을 통해 이 강의는 현재의 순니와 시아 집단들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기초를 마련할 것이다.일선 / 학사
본 강의는 현대사회의 세계종교를 이해하고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탐구하고 논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 강의에서 세계종교란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을 아우르는 아브라함 종교와 힌두교, 불교, 유교, 도교 같은 아시아 종교를 의미한다. 세계종교가 우주와 생의 기원, 의미, 목적 그리고 사후세계 등 삶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해 어떠한 설명을 제공하고 또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앙을 표현하는지 탐구할 것이다. 아울러, 이들이 현대사회의 다양한 도전, 예를 들어, 전쟁, 환경, 성평등, 정의 실현 등의 문제에 대해 이들이 어떠한 긍정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함께 살펴볼 것이다. 구체적인 교육목표로는 세계종교에 대한 기본 이해, 다양한 종교-사회 이슈에 대한 비판적 이해, 그리고 종교적 관용성을 함양하는 데 있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의 근대는 서양과의 만남이라는 계기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시아가 서양을 만나는 과정은 지식, 정보, 인적 교류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접촉과 교류를 매개하는 중요한 요소가 번역이다. 동아시아의 지식인은 서양의 텍스트를 적극적으로 번역하면서 서양의 사상과 문화, 사회와 국가 등을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정치체제와 사회를 구상하고자 했다. 번역은 단순한 언어의 교환을 넘어서는 문화적 행위이며 번역하는 주체와 번역되는 대상 사이의 관계 속에서 성립한다. 동아시아 지역은 유교적 사회를 토대로 불교, 도교 등의 사상이 혼합된 복합적인 문화 구성체를 유지해왔다. 따라서 동아시아가 서양의 사상과 문화를 번역하거나 또는 동아시아 내부에서 이루어진 번역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적 토대 위에서 서양을 주체적으로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강의는 번역이라는 작업이 야기하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대를 고찰하면서 동아시아 각 지역의 근대성의 문제를 비교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일선 / 학사
세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서로 다른 문화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본 강좌는 학생들이 문화와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하는 주요 개념을 이해하고 다문화 인식(Cultural awareness)을 길러 문화 간 경계를 넘나드는 소통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문화적 차이가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고, 그것이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발현되는지를 토론과 현장 학습 등을 통해 다룬다.전선 / 대학원
각 개별전통 연구에서 범하기 쉬운 오류 중 하나인 호교론적 입장을 비교종교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극복하는 한편, 종교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마련해야 할 방법론적 틀이 무엇인지 또한 실제로 어떻게 현대사회에서 적용될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전선 / 학사
동남아시아는 남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여러 지역과 활발히 교류하면서 일찍부터 독특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이 강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남아시아 문명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종교, 사상, 문화, 예술 등 문명의 여러 국면을 살펴봄으로써 동남아시아 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동남아시아 관련 학문을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전망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주요 종교 전통의 다양한 믿음, 사상, 관행을 소개한다. 현대까지 이어져 온 세 가지의 종교(三敎: 유교, 불교, 도교)적 전통에 초점을 맞추어 그 역사적 전개 과정을 소개하되, 중국에서 발원한 종교적 전통들이 유교문화권에 속하는 한국과 일본에서는 어떠한 종교적 전통과 문화를 이루면서 전개되었는지에 대하여 다룰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동아시아의 삼교뿐 아니라 신도와 민간종교. 조상제사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종교 전통들 각각의 종교적 관념, 경전, 의례 등의 지식을 쌓아나가는 방식을 취하기보다는, 종교학 연구의 역사와 방법에 대한 개요와 학문적 접근 방식을 관련지으면서 다루고자 한다. 교양과목에 속한 ‘세계종교입문’의 학습 내용을 동아시아라는 지역과 역사를 배경으로 범위를 좁혀서, 이 지역에서 어떠한 종교적 문화를 형성해 왔는가에 대하여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이슬람권의 역사에 대해 기초 지식을 갖고 있는 상급반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일반적인 시대사 과목에서 자세히 다루기 어려운 주제들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매번 개설될 때마다 7세기 이슬람의 성립 이후 이집트와 발칸 반도를 포함하는 광역의 서아시아 범위 안에서 특정 역사 시대와 지역의 특수 주제에 집중할 것이며, 예컨대 도시 사회의 구조, 수피 교단, 군사집단, 여성, 아동, 가족, 디아스포라 소수 집단 등을 다룰 수 있다. 수강생들의 언어 능력에 따라 1차 혹은 2차 사료들을 읽고 분석하는 형태로 수업을 진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한국 전체인구의 1/4이 된다는 기독교가 한국에 어떻게 전래, 수용되었으며, 기독교와 한국 전통문화와의 만남, 일제시대 교회의 항일민족운동 그리고 해방후 교회의 변화와 현재의 상황 등을 고찰케 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게 하며, 종교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의 위치를 점검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계 교회역사 개관, 천주교의 시작, 천주교의 특성, 천주교의 신학, 개신교의 시작, 초기 개신교의 특성, 초기 개신교와 근대화, 기독교와 민족주의, 기독교와 사회주의, 일제 말기의 기독교, 해방후의 기독교, 민중신학, 통일신학.교양 / 학사
<종교학의 이해>는 비전공학생들에게 종교학이라는 학문 분야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출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로 하여금 인간의 가장 복잡하고도 심오한 사상과 행위를 수반하는 종교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종교에 접근하는 다양한 학문적 관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신화, 의례, 종교 경험, 시간과 공간 등 종교의 주요 요소들에 대한 종교학의 설명 방식들을 학습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비교종교학, 종교사회학, 종교심리학, 종교인류학 등 주요 종교학 방법론들을 공부하여, 인간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를 확장해온 종교학 전반에 대한 지식을 갖추도록 한다. 또한 종교 간 갈등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종교적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에 종교학적 시각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세계종교 전통들의 역사적 변천과정들을 전체적으로 조감함으로써 선사시대로부터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의 사상사적 흐름을 이해하고, 종교적 신념체계들의 비교를 통하여 개별종교전통의 사상적 특성들과 아울러 다종교사회에서의 사상적 문제들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교양 / 학사
전통적으로 동양철학의 범주에는 철학사상으로 불교, 유교, 도교가 포함되고 지역적으로는 남아시아(인도, 세일론),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미얀마, 태국 등)가 그 범위에 든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랍권인 서남아시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 과목은 교양과목으로서 학생들의 동양철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역학적 특색을 강조하기보다는 문화, 사상적인 측면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크게 불교, 유교, 도교, 한국의 민간신앙에 나타난 삶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게 될 것이다.교양 / 학사
지식(Knowledge)이 체계화된 정보라면, 지혜(Wisdom)는 삶을 통일하는 힘(integral power of life)이다. 지혜는 고전문화권에 따라 그 전통을 형성했고, 고전문화권이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했다. 그러므로 동서양의 지혜의 전통을 이해하는 것은 곧 세계문화권을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세계문화사를 형성하는 세계관의 맥락과 내용을 조망함으로써 현대인의 삶의 내용을 통찰하는 힘을 얻을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종교로서의 이슬람교에 대한 심화된 지식과 이해의 습득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우선 이슬람교의 교리와 실천, 조직에 대해 공부한다. 그리고 다른 서구 유일신 종교들과의 관계, 성서와 코란 등 문헌의 해석 전통과의 관계, 군사주의나 신정정치, 여성에 대한 억압 등과 관련해 현재 각처에서 발생하는 사건들과의 관계, 현대 서구 문화와의 충돌 등 구체적인 맥락 속에서 이슬람교에 대해 고찰한다. 이를 통해 이슬람교의 특징과 문화,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