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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등학교 동아시아사 수업에서 학생들이 작성한 소논문 주제를 분석하여 역사에 대한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을 확인하였다. 학생들의 관심은 교과서 내용 심화부터 개인적 관심사 반영까지 다양했으며, 자기 주도적인 학습 과정에서 역사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것을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관심사를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역사 학습 동기 부여 및 탐구 기회 확대를 위한 수업 방식 개선 및 선택 과목 개설을 제안한다.
(교사와 연구자가 함께 만드는) 역사수업 : 부산 만덕고등학교 역사수업 실천 사례
"Why won't you just tell us the answer?" : teaching historical thinking in grades 7-12
고등학생 소논문쓰기 어떻게 시작할까? : 적성과 꿈.도전과 열정.인내와 끈기.대학 입시 성공까지
(내 손안에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 최초의 전국 단위 초·중·고 역사의식조사, 그 10년의 기록
주제통합수업 : 아이들을 수업의 주인공으로!
역사교실, 역사에서 배우고 삶으로 가르치는
(상식으로 보는)이야기 서양사 =
A passion for the past : creative teaching of U.S. history
Discovering the Western past : a look at the evidence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현장 교사들이 쓴 역사교육론
전쟁사 문명사 세계사.
(옆으로 읽는) 동아시아 삼국지: 한중일 동아시아사를 한 바늘로 꿰어낸 신개념 역사서.
(처음 읽는) 동아시아사.
선생님이 가르쳐준 거짓말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미국사의 진실
Text-based learning and reasoning : studies in history
한국의 국제정치학도, 일본 근대화를 만나다 : 서울대생들의 규슈와 도쿄이야기
A new history of modern Latin America
(고등학생 소논문쓰기) 장미쌤의 실전사례 : 진로선택과 설계, 학생부종합전형 대비까지
최선아, 이희만 · 2025
에듀테인먼트연구
이해영 · 2013
역사교육
김유리 · 2014
역사교육
이해영 · 2014
역사교육연구
윤종필 · 2016
역사교육연구
이동순 · 2014
리터러시 연구
이해영 · 2016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석병배 · 2013
역사교육연구
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 전공을 선택했거나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심화된 전공 학습 이전에 역사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학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접할 수 있게 기획된 입문 과목이다. 우선 학생들은 구체적 연구 사례를 통해 역사학의 기본 탐구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역사가처럼 사고하는”법을 익힌다. 또한 공공역사, 박물관와 유물, 역사 컨텐츠, 역사교과서 논쟁 등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이해하여 주체적으로 “역사하기(doing history)”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연구와 관점을 두루 살핌으로써 세부 전공 선택 이전 역사의 다양한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통합적인 입문 수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사학부 신입생들이 전공에 ‘연착륙’하고 타과 학생들 역시 ‘역사는 사실의 집적과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학에 새롭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역사와 역사교육의 이해를 위하여 우리나라 및 東·西洋의 역사 연구 방법, 史料考證論, 역사해석 및 서술, 역사 文章, 역사적 眞理와 褒貶, 歷史家 素質, 역사의 기능과 폐단 등을 통해 역사의 개별성과 일반성을 비교사학 내지 세계사학에서 체득하게 하되, 이 과정을 歷史敎授學習의 敎學·內容·方法·原理 등 그 전체 체계와의 관계에서 파악하게 함으로써 역사교육의 座標와 學問基礎를 닦는다.전선 / 학사
이 敎科目은 地域史 硏究에 착안한 것이다. 現在 우리나라 각 대학 아시아사 강좌의 一般的인 형태인 中國史 중심에서 탈피하여, 인도사, 서남 아시아사, 동남 아시아사, 중앙 아시아사 가운데서 한 地域 또는 文化圈을 選定할 수도 있고, 또 필요에 따라서는 그 取扱範圍를 좁혀 한 국가나 민족의 歷史의 전체 또는 부분을 다룰 수도 있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역사학부 4학년 학생들이 스스로 졸업 논문 주제를 선정하고 순차적으로 논문 작성의 단계를 밟아가며 논문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수업이다. 그 과정에서 사료를 읽고 해석하고,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며, 학생들 간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자신의 논문을 검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의 학습 과정을 종합하고 학부 과정의 총화로서 역사학 논문을 완성하는 것이 이 수업의 목표이다.전선 / 학사
본 강좌의 목적은 학생들이 서양사 관련 사료 분석에 직접 부딪쳐 봄으로써, 기록과 역사를 이해하는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역사적 ‘지식’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수업의 주된 내용은 정치 선전물, 철학적 논변, 과학적 연구보고에서부터 통속 소설과 민담까지, 또한 신문, 광고, 팸플릿, 판화 등 출판물과 각종 법문서/행정문서에서부터 개인적인 견문록과 사적인 서한까지, 지성사, 사회사, 문화사, 정치사 등에 걸친 다양한 성격의 사료들을 함께 살펴보고 토론하는 것이다. 특정 어휘에서부터 글 전체의 구조와 맥락, 암묵적 전제들과 의도된 독자층에까지 주의를 기울이며 텍스트를 보다 깊이 있게, 역사학적으로 분석해보려 노력함으로써, 수강생들은 역사 연구가 본질적으로 과거에 남겨진 ‘죽은’ 기록들을 다양한 시각과 맥락에 비추어 재해석하며 인간과 사회에 대한 새로운 통찰로 ‘살려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는 점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역사학에 대한 이해를 체계화하고 심화시키기 위해 최근 역사학계의 연구동향을 살펴본다. 새로운 방법론과 시각이 제시된 영역이나 주제를 선정하고 그에 관한 연구 성과를 분석하여 역사 연구 및 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가늠해 본다. 이로써 다른 교과목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한 관심을 환기하고 역사 연구 및 교육의 폭을 넓힌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동아시아 근세사의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들을 검토하면서 그것이 어떤 역사적 성격을 갖고 있는가를 검토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논문과 저서, 사료 등 각종 자료들을 직접 읽고 그 내용을 분석, 비판하고 종합하는 훈련을 쌓도록 한다. 강의는 학생들이 학습한 내용을 상호 토론하고 담당 교수가 이에 대해 적절히 조언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역사학부의 신입생과 전공 진입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역사학이 무엇이며, 개별 역사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안내한다. 그 과정에서 역사학의 방법론과 역사서술 및 사료들을 다루는 기본적인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를 아우를 수 있는 역사학의 대표적인 주제를 선택하고, 이 주제를 비교사와 관계사적인 방식으로, 그리고 단일 전공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 歷史의 특정문제를 선정하여 歷史學的 認識을 深化·擴充하는 한편 이를 國史敎育에서 敎材化하는데 필요한 學問的 識見과 敎育的 操作을 敎科學 견지에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역사 자체의 학문영역에 관한 본질을 이해하고 이것이 역사교육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밝힌다. 특히 역사 인식으로서의 법칙성과 일반화의 문제는 역사교육에 필수적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역사학의 역사’를 통합적으로 검토, 조망하여 역사학의 학문적 전통을 고찰하고자 한다. 또한 다양한 역사기록과 역사서술을 검토하여, 이를 통하여 역사상을 추출하고 더 나아가서는 학생 각자의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역사가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오래이나, 특히 근대 이후 역사가 고유한 의미에서 철학적 관심의 대상이 되며 동시에 철학은 역사화 된다. 이러한 인식에 입각하여 이 교과목은 역사에 대한 철학적 접근유형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역사를 파악하는 다양한 방법론의 특성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세계의 근본적인 역사적 성격을 해명한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국제관계의 역사를 탐구하고자 하는 과목이다. 동서양의 각 문명, 지역 간 상호 교류와 영향을 고찰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학생들에게 통합적인 역사 연구 자세를 함양하고 세계사적 관점을 배양하여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선 / 학사
기존의 강의로는 다루기 힘든 흥미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심도 있는 아시아사 학습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만든 과목이다. 따라서, 수업은 주로 해당 주제와 관련된 논저를 발표하고 토론하며, 그 성과를 보고서로 구체화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부 학생들에게 공공영역/대중영역에 존재하는 역사의 다양한 활용과 역사 실천의 한 형태로서 공공역사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기반으로, 그 가운데에서도 특정한 목적과 타겟을 전제로 하는 역사콘텐츠의 생산과 수용 과정을 탐구하여 역사학의 공공성 및 사회적 역할을 성찰한다. 학생들은 공공역사가 발현되는 장소이자 매개체인 여러 미디어에 대한 이해,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발현되는 공공역사에 대한 이해, 또한 이를 실천하는 공공역사가의 다양한 세계에 대한 이해를 달성할 수 있다. 또한, 이 수업은 직접 역사문화콘텐츠를 기획해 봄으로써 역사학이라는 학문과 공공역사의 관계를 성찰하고, 역사문화의 생산과 창조에 기여할 수 있는 경험과 통찰을 제공하여 역사 전공자의 진로 선택에도 도움을 준다.전필 / 학사
역사적 사건을 시간과 공간 속에서 맥락적으로 파악하고 역사문제와 사료를 비판적으로 인식하는 역사적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이러한 바탕 위에서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전선 / 대학원
1911년 신해혁명으로 성립된 중화민국의 역사적인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것을 본 강의의 목적으로 한다. 기존의 전통적인 왕조 질서가 붕괴되고 서양의 공화제가 중국에 도입되면서 나타나는 폐단과 새로운 정치 질서 확립을 위한 모색 과정을 심화 학습한다. 이를 위해 이 시대 기본적인 사료에 대한 정확한 이해, 아울러 관계 논저에 대한 정리, 심화 등을 통해서 중화민국의 성립과 그 속에 내재된 다양한 변화 양상, 그리고 여러 가지 도전의 모습 등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다양한 학문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를 다루는 중요한 텍스트를 읽고 토론함으로써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주어진 주제를 사고하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매 과제에 대한 담당교수의 지도를 통해 글쓰기 능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학생들이 동아시아 현대사 전반에 대해 포괄적이고 심도있는 이해에 도달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료의 섭렵이 필요한데 한국어는 물론 외국어로 된 논문과 저서, 사료 등을 읽고 이를 소화하여 학생 상호간의 토론을 거친 후 담당 교수가 조언하는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