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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S.
2020 / 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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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시와 만화의 결합 장르인 ‘시툰’의 시 교육적 가치를 탐색하고, 시 교육 활용 방안을 검토한다. 시툰은 만화라는 친숙한 장르를 통해 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시적 상황의 제시, 의미 확장 등을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내용 위주의 이해나 의미 단순화로 독자의 상상력을 제한할 수 있다는 한계점도 존재한다. 따라서 시툰의 장르적 미학과 한계를 인식하고 신중하게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현대시와 문화교육 =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한국 현대시 교육론 =
(2015 개정 국어과 교육과정에 따라 새롭게 집필한) 현대시 교육론
시교육과 텍스트 해석
한국 현대시 새롭게 읽기
교실밖 국어여행
시 교육과 감성의 힘 =
문예교육콘텐츠 창작론 : 시와 사진의 융합형 =
의인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상 미학
웹툰의 서사 공간
시 : 대학생들이 던진 33가지 질문에 답하기
시교육론 : 울림과 깨침을 위한 50가지 질문
만화미학 아는 척하기 : 만화를 예술적으로 이해하는 키워드 85
캐릭터 라이선싱
브랜드 웹툰
한국 근대 만화사 가이드
브랜드 웹툰
서브컬처 비평
한국어문교육
문홍매어문론집
김지은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강서희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손진은국어교육연구
이운영; 김상한우리말글
유영희국어교육연구
정정순서강인문논총
고영화문학교육학
이운영청람어문교육
김금내한국초등교육
방승범반교어문연구
손진은조형미디어학
김정연, 박정희애니메이션연구
박기수문화예술교육연구
설연경탐라문화
박소용한국문예창작
양경언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홍인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임순영국어문학
정복진전선 / 학사
한국 현대시의 효과적인 이해를 위해서 시의 개별 요소에 대한 이론들을 일별하고 이론과 실제 창작 사이의 거리를 살펴본다. 아울러 그들이 한국시에 어떻게 적용·이해될 수 있는가를 설명, 이해시키고자 한다. 한국 현대시의 기능적 이해를 위한 이론을 익히고, 실제 작품 분석, 검토를 한다. 중요 내용은 시의 언어적 속성, 비유론, 상징론, 심상론, 운율, 형태론, 역설, 아이러니 등이다.전선 / 학사
개화기의 여러 시가부터 최근의 시까지 1차 자료를 대상으로 하여 시 분석의 기초적인 능력을 배양한다. 발표 당시의 원문표기를 살린 자료를 대상으로 연구능력을 배양하는 훈련을 하며 동시에 시 분석을 위한 이론들을 재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시문학의 문학성을 구명하고자 했던 여러 논의를 비판적으로 살피고, 한국현대시의 전개과정에서 구체화할 수 있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실제 교수-학습 현장에서 지도, 감상,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시감상 기제에 대한 분석 및 그 체계화를 지향하는 시교육방법론의 모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한국 현대시의 시인들과 그 작품들을 연구하고, 이를 통해 시 작품에 대한 해석과 평가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 문학사적 안목을 확대시키며 아울러 시교육론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중등 문학교육에서 제재로 사용하는 아동·청소년 문학 작품을 교육하는 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한다. 언어, 인지, 정서, 심리, 윤리 등 인간 발달에 관한 학문적 성과를 문학 및 문학교육의 이론·실제와 접목하여 교육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문학교육의 이론을 도출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은 언어를 매개로 한 형상적 사유이다. 문학은 문학의 매재인 언어에 대한 고려를 통해서 보다 풍부한 이해가 가능하다. 본 강좌에서는 언어의 본질, 언어사용의 다양한 양상에 대한 고찰을 통해 문학에 접근하고자 한다. 나아가 언어적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학교육의 깊이를 더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현대시의 선구자들,그리고 모더니스트 시인들을 비롯하여 20세기 및 21세기 영어권 다양한 유파의 주요 시인들을 중점적으로 읽는다. 시적 언어의 감각적·미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현대 시인들이 젠더, 정체성, 생태 등 폭넓은 동시대적 주제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또한시 장르가 구술 예술로 출발하여 세기말 이래 기술 혁신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해왔다는 점을 고려하여, 전통적인 활자 텍스트 뿐 아니라 음성/시각/디지털적인 여러 매체를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다.교양 / 학사
한국문학에 나타난 한국 문화와 예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 작가들의 창작물을 통해 그 지속과 변이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작품의 단순 독해를 지양하고, 그 미학적 특징과 사회사적 토대, 사상적 배경을 두루 성찰한다. 공연예술의 경우 독서와 시청각 체험의 요소를 함께 고려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시에 나타난 특징적인 면모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선정하는 대상에 대한 검토와 연구방법론 적용에 대한 토의를 거쳐 리포트를 통하여 연구의 성과를 보고토록 한다. 주요내용은 개항기의 상황과 한국시, 20년대 신문화 수용 및 문학이론의 도입과 우리 전통 서정시의 재발견, 30년대 급격히 확장된 문학공간 속에서의 다양한 시적 탐색과 실험들, 해방과 전쟁을 겪으며 성장한 성찰적 시 등을 당대의 현실과 시문학의 자율성을 함께 살펴보면서 연구한다. 현대문학과 고전문학의 통섭적 교과목이다.교양 / 학사
이 강좌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우리 현대시사(現代詩史)를 대표할 만한 시인과 대표작을 꼼꼼히 읽고 감상하면서 현대시의 기본적인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시 읽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뜻하지 않게 현대시 안에 내재된 중요한 역사적, 철학적, 감각적 체험의 차원들을 추체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강좌는 현대시를 강독하며 시 감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론과 시사를 정리할 것이다. 아울러 현대시에 나타난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함께 경험해 봄으로써 이해의 폭을 넓혀보려 한다. 여러 예술 장르를 비롯하여 역사, 정치, 민중 등의 이념뿐만 아니라 사랑, 음식, 패션, 대중가요 등과 같은 테마를 풍성하게 선별하고 공부하며 ‘시적인 것’에 대한 원론적인 의미 역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 강좌에서 다루는 시는 함께 읽으며 ‘향유’할 수 있는, 좋은 시들이다. 그러므로 시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이 강좌를 즐겁게 수강할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의 교양 수준으로서의 시의 ‘감상’이란, 작품을 읽고 독해하는 수준을 넘어설 필요가 있다. 우리는 즐겁게 시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당대를 관통하는 중요한 시적 정신의 행방을 탐색해 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예술학의 학문적 방법론이 지닌 장점과 한계를 논구하고, 예술현상에 대한 예술학의 연구성과들을 심도있게 비교, 분석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학생들에게 언어예술과 연행을 분석하는 보다 심도 깊은 인류학적 접근법을 소개한다. 인간의 언어행위는 단순한 의사소통만이 아닌, 다양한 사회적, 문화적, 심미적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본 강좌에서는 심미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언어의 사용과 사회, 문화의 관계를 언어인류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이러한 강좌를 통하여, 학생들은 각종 언어장르, 예를 들어, 말장난, 시, 노래, 서사, 의례언어 등 정형화된 언어형식이 존재하는 말하기 양식뿐만 아니라, 특정 사회집단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표현하는 각종 스타일, 언어 변이형 등을 분석하는 접근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언어 예술적 행위를 분석하는 도구로서 민족시학, 연행학 등, 연행 중심적 접근방법을 살펴보며, 보다 구체적으로는 화행이론, 상징적 상호작용론, 연행과 연행성 등의 이론을 다룬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국어교육의 각 영역에서 다양하게 규정되는 장르 개념과 이론에 주목하여 장르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인 문학 연구에서 장르는 작품들을 담화 방식에 따라 분류한 결과로서 정의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장르를 초역사적인 담화 방식으로 보기보다는 역사적으로 실재하는 특정 사회 집단의 의사소통 도구로서 이해하는 이론이 대두함에 따라, 장르는 문학교육뿐만 아니라 언어 교육과 글쓰기 교육 분야에서도 중요한 탐구 과제가 되었다. 본 강좌는 문학과 비문학을 아우르고 텍스트의 안과 밖을 통합적으로 살피게 하는 장르 개념의 유용성을 기반으로, 학제적 연구의 관점에서 장르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적인 교육 방법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의 현대시에 대한 시학적인 연구가 중심이 된다. 근대 이후의 시인이나 비평가들이 개진한 본격적인 시론이나 시평론들도 대상이 된다. 이 과목은 문학사적인 측면보다는 작품 자체를 이해하고 분석하기 위한 대상이 된다. 따라서 비평이론 자체의 체계적인 이해 뿐 아니라 구체적인 작품 분석을 병행하여 균형잡힌 연구 시각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문학 창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학 작품에 대한 비평적 시각을 제공하며, 나아가 문학작품을 스스로 창작할 수 있는 연습을 수행함으로써, 한국문학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경험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위해서 이 교과목은 강의자의 강의와 학생들의 토론, 그리고 학생들의 작품 발표, 작품에 대한 감상과 비평 등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학생들이 창작 세계를 참신하고도 날카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또한 이 교과목은 문학의 현장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초청하여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감각을 높이고 교과목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이 과정에서 문학에 대한 감식안을 가지게 되고, 한국문학과 문학 전반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되며, 문학을 보다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예비적 준비를 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문학 연구는 기본적으로 작품에 대한 연구이다. 이 교과목은 실제 연구를 통하여 학생 스스로가 문학 작품을 연구하여 그 의미를 해석하고 그 문학사적 의의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기존에 마련된 작품 연구방법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작품의 실상에 부합하는 방법론과 이론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한 연구 과제가 된다.전선 / 대학원
선행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현대한국비평문학의 성과와 한계를 기반으로 하여 구체적인 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비평문을 작성하고 토의한다. 이와 함께 한국현대비평을 문학사적인 측면과 비평가론적인 측면에서 심도있게 탐구하고 문학일반론과 우리 문학의 특수성 사이의 관계를 비교, 분석하는 연구논문과 토의를 통해 전문적인 연구 시각을 지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인문학적 접근과 사회과학적 접근을 두루 활용하여 ‘어린이’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건설적인 어린이 담론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전반부에서는 학생 자신과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분석할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시대와 국가, 문화에서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봐왔는지를 문학 텍스트, 예술작품 등을 활용해 알아보고 현재의 시선과 비교해볼 것이다. 후반부에서는 아동학, 발달심리학 등에서의 최신 연구결과 검토와 실제 어린이 관찰을 통해, 어린이의 본모습에 대한 이해를 추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에 대한 향상된 이해를 기초로, 우리 사회의 어린이에 대한 시선을 평가하고 성찰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문학교육은 이론과 실천의 조화가 특별히 요구되는 학문이다. 이 강좌에서는 그동안 학습해 온 각 분야의 문학교육적 접근을 포괄하면서 문학교육에 대한 관점을 정립해보고, 아울러 실천적인 측면까지 연구해 보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