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Huan Wang, 김대원, 유종상, 김인호
2019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본 연구는 음악 전공 4학년생의 취업 스트레스와 회복탄력성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결과, 취업 스트레스는 우울군보다 비우울군에서 유의미하게 낮았고, 회복탄력성은 우울군보다 비우울군에서 유의미하게 높았다. 따라서 음악 전공 대학생의 우울 예방을 위해 긍정적인 정서 함양을 포함한 종합적인 취업 준비 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하다.
다중인격의 심리학 :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놀라운 여행
우리가 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의 저자, 존 파웰의 신작
Music career advising : a guide for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Pressure sensitive : popular musicians under stress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소진 진행과정 및 경로분석
한국인의 스트레스 : 토착심리 탐구
우울·불안의 예방과 개입
Human performance : cognition, stress, and individual differences
Women and depression : recovery and resistance
Stress in academic life : the mental assembly line
Risk factors in depression
공부보다 악기 : 할 일보다 좋아하는 일에 더 진심인 이들을 위한 어느 의대생의 음악 이야기
Cardiovascular implications of stress and depression
Emotion, well-being, and resilience : theoretical perspectives and practical applications
Systems neuroscience in depression
The psychological impact of unemployment
Career stress in changing times
Growing up with unemployment : a longitudinal study of its psychological impact
음대생 진로 전략서 : 취업과 창업(사회적기업)을 중심으로
Stress, coping, and relationships in adolescence
이희승 · 2023
음악교수법연구
권혜근 · 2022
국악교육
엄나연; 김은하 · 2016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조선희; 전경숙 · 2015
스트레스 硏究
장철, 신현석 · 2016
대한통합의학회지
김은주, 최경원 · 2012
한국생활환경학회지
변은경; 박성희 · 2014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전해옥 · 2014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등광휘, 고영춘 · 2023
인문사회 21
전선 / 학사
음악심리학의 본질, 역사, 연구영역 및 방법, 인접학문과의 관계 등을 두루 점검한 후, 최근 100년간 음악심리학 분야에서 연구된 성과들을 분야별로 살펴본다. 또한 수업 후반부에 이 분야의 신진 학자들을 초빙하여 이들 연구의 목적, 방법, 결과 등을 직접 들어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전선 / 대학원
음악심리학은 음악의 인지과정에서 나타나는 소리의 수용, 음의 지각, 음악적 상을 만들고 음악적 상 사이의 관계를 형성하는 활동 등 복합적인 인간행위를 연구하는 분야이다. 본 과정에서는 음악 인지과정과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들을 이해하는 한편,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연구들을 살펴봄으로써 이 분야에 개한 종합적인 시야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음악 진로 탐색’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분야, 산업군, 직업 세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음악대학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매주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하며, 관련 주제에 대한 질문사항을 학생들에게 사전 수렴하여 강의 내용에 반영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21세기 이후의 현대음악은 인간 사회와 문화, 철학 및 제도 등 여러 복합적 층위의 콘텍스트를 지니고 있는 문화적 산물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작곡가는 창작의 영역에서 현대적 작곡기법 및 음악관을 토대로 창작활동을 했고 음악학자는 비평 영역에서 미학적·양식적·사회학적 기준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논했다. 그렇지만 두 영역은 분리되어 교육되어 왔다. 이에 본 교과목은 작곡(창작)과 이론(비평) 분야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 분야를 아우르는 음악관을 확립하고, 예술적·학문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한다. 작곡가는 음악학과 비평 분야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음악학자는 비평 의 이론과 실제를 연마함으로써, 한국의 창작계와 비평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본 수업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본 수업에서는 국제 음악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국제적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불안은 인류 역사와 함께 한 정서이자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중요한 임상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정서임.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스트레스 관련 정신신체적 반응은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치료 대상이 되고 있음. 본 교과목은 불안, 스트레스의 의미부터 병태생리적 반응, 치료에 이르기까지 최신 연구 결과를 포함하여 심도 깊게 다루는 과정임.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음악대학 교직과정 학생들을 위한 필수교과목으로, 음악에 대한 글쓰기 방법을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글쓰기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기본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음악 또는 음악비평에 관한 글들을 읽고, 나아가 학생 스스로 음악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에서는 정서 및 정서조절에 대한 신경생물학적, 인지적, 발달적, 사회적 및 임상적 관점을 개관하고자 한다. 또한 정서조절의 관점에서 정서장애를 이해하고 이를 다루는 다양한 치료적 접근들을 소개할 예정이다.전필 / 학사
악곡분석을 통해 음악에 대한 분석적 이해력을 함양함으로써 작품해석능력을 높인다. 분석할 악곡으로 학과/전공별 특성에 맞는 악곡을 선택하며, 4개 학기(또는 2개 학기) 동안 단계별 학습이 이루어진다.전선 / 학사
호흡과 음악의 관계를 이해하고, 해부학에 따른 올바른 호흡법을 파악한다. 이를 토대로 실제 연주에 응용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전필 / 학사
작곡실습을 통해 작곡가로서의 자질과 기술, 그리고 예술성을 습득하기 위한 교과목으로, 학생 개개인의 음악적 지향점을 고려한 1:1 교육이 이루어진다. 창작의 특성상 일반적인 고전음악의 범주가 아닌 현대음악어법에 의한 표현, 또는 학생 자신의 고유한 표현의지와 어법을 통한 작품을 쓰도록 유도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의 음악 지각과 인지에 관한 기존의 사변적, 실험적 연구로 밝혀내지 못했던 문제들을 최근에 뇌파, 뇌영상 기기들을 이용한 신경과학적 연구로 속속 규명해 낼 수 있게 되었다. EEG, ERP, PET, fMRI, MEG 등 기기를 이용하여 인간의 언어 인지능력을 연구하는 다양한 연구방법들이 많은 부분 음악인지에도 적용될 수 있음도 발견되었다. <음악신경과학연구> 수업에서는 이 분야의 기초지식을 배우고 최근의 연구 성과를 살펴본 후, 다양한 연구방법론의 장단점을 논의하고, 궁극적으로는 수강생들 각자가 음악에 대한 신경과학적 연구모델을 디자인해 본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영상음악 작곡의 전문가 과정을 위한 과목이다. 스크린 스코어링은 총체적 종합 예술로서 영화(Movie), 드라마(TV), 비디오게임(PC, Mobile),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등 영상과 음악이 융합되는 21세기 4차 산업 혁명시대의 핵심 산업이다. 이 영상 음악 분야의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영상음악감독 양성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음악 전공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연주를 할 수 있을까?’는 최고의 목표이자 최대의 난제이다. 좋은 연주를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연습이 필요하며, 더불어 고도의 육체적 훈련을 요하기도 한다. 알렉산더테크닉은 의식을 활용하여 자기(몸, 마음)을 사용하는 기술을 배우는 과정으로 현재 세계 유수의 예술대학들에서 정규 커리큘럼으로 가르치고 있다. 본 과목을 통해 연주자로서 우리 몸의 기능을 알고 이것을 잘 사용하기 위한 적절하고도 효과적인 방법을 함께 찾아 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예비 음악인인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잘 사용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전필 / 학사
음악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사변적 탐구를 목적으로 하는 음악미학의 기초적 개념들을 습득하고 역사적 고찰을 통해 서양음악에 대한 깊이있는 시각을 얻는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교양 / 학사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과목이다. 서양음악예술이 갖는 일반적인 성질과 구조, 음악적 특성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음악의 본질을 본유개념적 차원과 관습개념적 차원에서 조명한다. 음악의 설명과정에서 전문용어가 아닌 일반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실제 음악을 선별하여 부분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어가는 과정을 위계구조적 차원에서 점검하고 구조적 청취를 통한 "음악의 이해"를 도모한다.전선 / 대학원
수사학, 음형이론, 솅커식 방법, 기호학, 집합이론, 현상학 등 여러 분석 이론들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획득하고 각 방법의 가능성과 한계를 인식한다.논문 / 대학원
국내외의 우수한 박사학위논문을 수집하여 분석, 고찰하고 학생들이 우수한 논문을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