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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플라톤의 『고르기아스』에서 소크라테스와 고르기아스 간의 논의를 이해하기 위해 고르기아스의 이중적 처지, 즉 아테네 민주정에서 외지인으로서 연설술을 가르치는 상황을 고려한다. 고르기아스는 연설술이 참주적 자유를 제공한다고 믿으면서도, 아테네 민주정의 미래 지도자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아테네인들에게 수용 가능한 입장을 표명한다.
고르기아스
고르기아스
고르기아스 =
Gorgias
평등이란 무엇인가
Gorgias, Menexenus, Protagoras
La justice du dialogue et ses limites : étude du Gorgias de Platon
고르기아스 ; 프로타고라스 : 소피스트들과 나눈 대화
메논 =
소크라테스 두 번 죽이기
플라톤전집.
The rhetoric of identity in Isocrates : text, power, pedagogy
Essays on argumentation in antiquity
(플라톤 대화편) 고르기아스 : 소크라테스의 스피치 철학.
역사적 소크라테스와 등장인물 소크라테스 =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
Plato on the rhetoric of philosophers and sophists
Athenian legacies : essays on the politics of going on together
플라톤이 본 소크라테스의 도덕·정치철학 : 대화편 「고르기아스」연구
Speaking for the polis : Isocrates' rhetorical education
Polis (United Kingdom)
Kierstead J.동서철학연구
김요한, 박규철Archiv für Geschichte der Philosophie
Duke, George교육철학연구
김재영; 김영철도덕교육연구
이호찬The Journal of Moral Education
Ho-Chan Lee도덕교육연구
이호찬교육사상연구
방진하서양사론
최혜영철학사상
전헌상윤리연구
김상돈서양고전학연구
강성훈대동철학
구교선Chung Wai Literary Quarterly: Studies in Chinese & Foreign Literatures
蔡仁傑철학연구
강철웅철학논집
구교선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
Rebecca LeMoine교육사상연구
방진하철학사상
조광제서양고전학연구
김헌전선 / 학사
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서양에서의 체계적인 정치적 사유는 그리스로부터 시작된다. 정치적, 문화적 공동체로서의 폴리스가 형성, 발전, 그리고 쇠퇴하는 과정 속에서 전개된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정치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통찰력을 내포하고 있다. 본 세미나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들을 중심으로 고전적 정치사상의 내용과 특성을 검토한다. 이를 통해 '정치적 사유'의 깊이와 넓이를 경험하고, 그 속에 내재하는 긴장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고대와 중세시대의 미와 예술에 관한 이론적 성찰의 역사적 전개와 사상적 발전을 심도있게 논구한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파이드로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레토릭』, 밀턴의 『아레오파지티카』, 아이젠쉬타인의 『근대 유럽의 인쇄미디어 혁명』, 하버마스의 『공론장의 구조변경』, 셔드슨의 『뉴스의 발견』 등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여러 언론학 관련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언론, 소통, 사회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설득 커뮤니케이션의 사회적 및 개인적 기능과 효과 등과 그에 관한 지금까지의 여러 이론들과 연구 결과 및 연구방법 등을 학습한다. 또한 태도, 행위, 개인차 요인, 메시지 요인, 상황 등 설득관련 주요 연구 대상에 대한 향후 연구 과제를 탐색하고 기존 연구의 방법론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서 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중심으로 서양고대철학 전 시기의 주요 문헌을 선택하여 강독하고 토론함으로써 고전문헌에의 접근능력을 함양하는 것이 이 교과목의 목표이다. 전문적 연구자로서 요구되는 고전적에의 접근 방식을 문헌학적, 역사적 방식을 통해 습득하며, 철학적 논의의 분석을 통해 서양철학 기본개념들의 구조와 상호연관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전필 / 학사
민주주의는 국민들에 의한 지배를 의미한다. 그것은 정치공동체에 살고 있는 개인들이 실제적으로나 혹은 가능성의 차원에서 그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을 보장하는 체계다. 물론 어떤 유형의 참여가 바람직한가 하는 점은 오늘날에도 쟁점이 되어 있다. 직접 민주주의나 참여 민주주의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시민 스스로 토론과 심의를 통해 공동체의 결정과정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가하면 대의 민주주의자들은 대표자 선정이나 혹은 현안문제에 대하여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다. 민주주의와 관련된 규범적 문제가 있다면, 민주주의의 본질과 그 가치에 관한 문제들이다.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을 고양하기에 가치가 있다. 그러나 민주적 결정이 다수결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감안하면, 소수자에 대한 평등권은 도전을 받게 된다. 또한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책임 있는 투표’와 ‘무책임한 투표’를 꼭 같이 평가한다. 한편 그렇다고 해도 사람들의 의견을 투표를 통해 수렴할 때 올바른 해결책이 나 올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 교과목에서 학생들은 민주주의의 강점과 약점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민주주의 제도 뿐 아니라 가치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먼저 고대 레토릭의 이론적 원리와 방법론적 특성, 그리고 사회적 기능을 이해하고, 이러한 이론, 방법론, 기능이 현대 민주주의에 대해 갖는 함의를 고찰한다. 고대 레토릭에 대한 검토를 토대로 해서, 현대 설득이론과 커뮤니케이션 이론들이 현대 민주주의 제 문제에 대한 함의를 논의한다.전선 / 학사
서양 철학의 고중세 시기에 어떤 문제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기되고 제기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도입된 개념과 논변들이 어떤 것인지를 당시 작품의 강독을 통해 검토한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문헌이 일차적인 선택 범위에 들며, 철학적 분석과 문헌학적 역사적 접근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서양 고중세의 철학적 문헌을 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학사
서양 철학의 고중세 시기에 어떤 문제들이 어떤 방식으로 제기되고 제기된 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도입된 개념과 논변들이 어떤 것인지를 당시 작품의 강독을 통해 검토한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의 문헌이 일차적인 선택 범위에 들며, 철학적 분석과 문헌학적 역사적 접근방법을 통해 학생들에게 서양 고중세의 철학적 문헌을 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일선 / 학사
고전이 던지고 답하고 있는 질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을 지니고 있기에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전 텍스트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통찰과 상상의 풍요로운 원천이며,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의 기반이 되기도 한다. 이 강의는 플라톤의『국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마키아벨리의 『로마사 논고』, 그로티우스의 『전쟁과 평화의 법』,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도덕형이상학』,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 등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여러 국제정치학 고전 중 한 권을 선정해 강독함으로써 고전에 담겨있는 개인과 공동체, 공동체와 세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사회과학의 다양한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기초 지식과 아울러 통찰, 상상, 탐구의 힘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서양윤리사상의 주요 흐름과 사상적 특징들을 개관함으로써 서양윤리사상 일반에 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강좌는 이를 위해 서양윤리사사상사를 고대, 중세, 근대, 현대로 구분하여 서양윤리사상의 형성과 변화과정을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즉, 본 강좌는 ‘현대윤리학개론’에서 논의된 서양 근?현대윤리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서양 고?중세윤리학과 서양 근?현대윤리학으로의 변화과정을 추적함으로써 각 시대별 서양윤리사상의 목적, 형식과 구조 등을 비교,논의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호라티우스, 롱기누스의 문학이론서들을 강독함으로써 고전문학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고전문학이론을 이해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고대 그리스의 3대 비극작가인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의 작품을 읽음으로써 고전문학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려 하는 데 있다. 따라서 강의는 번역본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며, 내용은 서양고전의 이해방법이라는 데 초점이 맞추어질 것이다. 그러나 이들 극작품들이 서양문학 전반의 뿌리인 만큼, 서양문학, 특히 극작품을 읽고 즐기는 방법, 서양문화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일정한 시간을 할애할 것이다.전선 / 학사
근대국제정치질서는 서양의 봉건제 이후 출현한 근대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4∼500년의 기간 동안 역사적으로 형성된 독특한 정치질서였다. 이러한 질서는 단순히 근대국가들의 출현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나왔다기보다는 그렇게 만들어진 질서를 개념적으로 파악하려는 장기간의 논쟁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이런 뜻에서 국제정치사상은 근대국제질서의 주관적 측면이자 동시에 질서 그 자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것이었다. 본 국제정치사상의 강좌에서는 그 4∼500년간의 근대국제질서의 개념화 작업을 조망하는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에서 다루게 될 주제는 크게 7가지이다. 즉 국가의 권위와 개인, 자유, 경제적 평등, 사회정의, 관용, 정치적 복종, 민주 시민의 의무와 덕목이 그것이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서양윤리학사의 고전들을 직접 강독하여 그 내용을 살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서양윤리학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스피노자, 칸트, 밀 등 서양양윤리학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학자들의 1차 문헌들, 즉 고전을 직접 일고 해석하는 경험이 필요하다. 함께 고전을 읽고 이를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토론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서양윤리학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우리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으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현시대 정치에 고전이 주는 정치적 가르침은 여전히 유효한가? 본 과목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논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서양정치사상의 고전 텍스트를 탐독하면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수업의 범위는 고대에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플라토,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로크, 루소 등의 사상가를 망라한다. 비록 이들 사상가의 저작들 중 일부만을 살펴보게 되지만, 읽기자료들은 서양정치사상의 역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었던 정치적 주제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현시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되는 주제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