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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곤, 사재원, 최동휘, 김혜련, 이성주, 정용화, 박대희
2015 / 정보처리학회논문지. 컴퓨터 및 통신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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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시대의 인문학과 예술적 상상
문학과 이데올로기
인문학적 상상력과 테크놀로지 그리고 교육
신경심리학과 예술 : 신경, 인지, 진화론적 관점
바다의 편지
문화 혼종과 탈경계 주체
지식의 지평 8
Протей : очерки хаотической эволюции
이데올로기의 유령을 넘어서 : 이봉일 학술비평집
인문언어학의 전망과 과제 : 언어·문화의 다면적 접근
Genes, memes, and human history : Darwinian archaeology and cultural evolution
Genetics and the literary imagination
Ancestral DNA, human origins, and migrations
진화론과 철학
Evolution and literary theory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현대문학이론연구
오윤호한국현대문학연구
정영훈한어문교육
김기우서강인문논총
오윤호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김유곤Comparative Literature
Joseph Carroll우리문학연구
박성태중국현대문학
이욱연THE JOURNAL OF MODERN LITERARY THEORY
Youn-ho OhLeonardo
Jon McCormack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조재룡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최진석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천현순Biology & Philosophy
Gildenhuys, Peter동서인문학
김영찬American Anthropologist
Bernardo Yáñez; Juan Manuel Argüelles; Agustín Fuentes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EIH Multimedia Research TeamAnthropological Theory
Palecek M.디자인융복합연구(구.인포디자인이슈)
허정아과학기술학연구
오철우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진화인류학 연구자에게 필요한 과학적 연구 방법의 이론을 개괄하고, 다양한 연구 도구를 사용하여 실습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진화인류학 영역에서 과학적 질문을 제기하는 방법, 연구 질문에 대한 일차 문헌 조사 및 정리, 타당한 가설의 수립, 가설 검증을 위한 효과적인 연구 설계, 연구 질문과 가설의 도식적인 제시, 행위자 기반 모델링을 사용한 연구 가설에 관한 모델 수립과 프로그램 코딩, 연구 결과에 관한 생산적인 분석 및 과학적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발표하는 방법 등이다. 본 수업에서 다루는 주제는 일차적으로 인간행동생태에 관한 진화 연구를 고려하는 연구자를 대상으로 설계되나, 다른 분야의 연구에도 범용할 수 있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진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인간의 다양한 병태생리적 상태를 거시적이고 궁극적인 시각에서 이해하고, 공공 보건적 관점에서 진화적 이론의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진화생물학, 인류진화사, 진화의학, 인구 및 질병 역학 등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을 학습한다. 또한 발달, 번식, 퇴행, 노화, 수명, 감염, 신생물, 면역, 식이, 영양, 행동 등 구체적 주제에 대한 진화인류학적 가설을 토론한다. 이를 통해서 의료 및 보건 영역에서 진화인류학적 연구 및 실천을 계획하는 학생은 새로운 진로 탐색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인류 진화와 질병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우선, 진화의 개념과 진화적 사고의 전개과정을 교육한다. 이어 인간이 다른 유기체와 공유하는 공통점과 차이점, 인간이 지닌 종으로서의 특징이 나타나게 된 과정, 인류가 다양한 생태학적 환경에 적응해 온 역사, 지구상의 생명계에서 인간이 차지하는 위치, 인간생물학과 인간문화 간의 상호연관성과 상호작용을 교육한다. 나아가 인간 진화생물학과 현대의 문화적 제도와 관념의 관계 그리고 현대의 기술발전에 의해 새롭게 인간에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화생물학과 인문-사회과학을 아우르는 종합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은 인간보편성과 문화다양성, 본성과 양육, 인종과 인종주의, 성과 성차, 인간과 먹을 것, 아름다움과 몸 가꾸기, 인간과 질병, 도덕성과 사회생활, 인간의 가족생활, 생명과학기술과 인간성 등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문화가 띄고 있는 철학적 함축 등을 개별 철학자의 원전을 중심으로 하여 강독, 비판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Vico, Hegel, Herder, Wittgenstein, Foucault, Habermas 등 문화철학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저술이 주로 다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한국 사회의 전통적이고 특징적인 언어문화에 대한 탐구를 목표로 한다. 한국 언어문화의 주요 특성 및 그것의 지역적, 사회적 변이상을 발견, 분석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근세세계와 사회에 대한 반성적 검토, 東西 문화의 융합, 지식과 정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사회의 정보화가 진행되면서 문화가 입게 될 영향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에 대한 관심을 문화의 특수성과 보편성, 매체의 보편화의 문화적 함의들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문학사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작가를 심도 있게 연구하거나, 주목할 만하나 그렇지 못했던 작가를 발굴하여 소개하는 등 스스로가 연구를 진행하여 결론에 이르도록 한 교과목이다. 고전문학 작품 가운데는 작가가 밝혀져 있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작품의 작가를 밝히는 일도 연구의 과제가 된다.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작가와 작품의 관계를 파악하고 한 작가와 그의 문학 작품의 독특한 특질을 밝히며 나아가 작가 연구의 방법론을 마련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개설 학기마다 부제를 붙여 그 성격을 명시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예술이론을 통시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동양예술사에서 중심을 이루는 시(詩), 서(書), 화(畵)를 중심으로 각 장르의 기원에서부터 그 변화의 과정을 추적하고, 예술 개념이 부재한 전근대 동아시아에서 어떻게 이 장르들이 ‘특별한’ 인간의 활동으로 설명되었는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문도론(文道論)과 같이 그 예술이론을 아우르는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 학습하고, 아울러 예악(禮樂) 사상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 일반에 대한 동아시아의 이론들을 함께 비교 및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초국가적 이주에 대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국경을 넘는 이주현상에 대한 학문적 이해를 도모한다. 다루어질 주요 주제는 초국가적 이주의 전반적 개요, 이론적 개관, 이주의 배경과 과정, 이주와 사회조직, 이주와 정체성, 젠더(여성)와 이주, 초국가적 이주와 시민권, 디아스포라 귀환이주 등이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가치다원적 사회에서 도덕적 불일치에 직면하여 우리가 합리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도덕적 추론을 교육한다. 이 교과목은 수강생들로 하여금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부딪히거나 도덕적 불일치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고 어떤 도덕적 요소를 고려하고 어떤 사고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안내하며, 현실의 도덕적 이슈에 관한 토론을 통해 그 과정을 체득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적 사고의 특징, 주관주의적, 상대주의적 도덕에 대한 대응, 기본적인 도덕이론과 도덕원칙, 논증의 종류와 분석과 평가, 전략적 문제해결에 대조되는 것으로서의 도덕적 문제해결, 여러 현실 속의 도덕적 이슈들을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예술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위해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제기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논의들을 소개한다. 오늘날의 예술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예술 창작을 위한 매체로 적극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자체도 기존의 문학작품, 회화 작품, 음악 작품과 유사한 것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한 사례들과 그들의 성취, 한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예술적 논의이다. 그러한 사실로부터 출발하여, 근대 이래 합리적 이성의 대척점에서 인간의 감성 능력을 대변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왔던 예술이 과연 인공지능에 의해서도 창작될 수 있는지를 예술의 개념과 예술철학의 논의와 연계하여 살펴본다. 이것이 예술 철학적 논의이다. 여기에는 ‘예술,’ ‘창의성,’ ‘상상’과 같은 개념들이 철학적으로 어떻게 이해되고 필요하다면 어떻게 재정의될 수 있는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인간’에 대한 어떤 성찰을 가져오는지에 대한 논의도 포함된다. 음악, 미술, 허구적 이야기 등 전통적인 장르뿐 아니라 새로운 매체로서의 게임과 가상현실도 다루면서 결국 예술이란 무엇이고 빅데이터 인공지능은 ‘예술’을 ‘창작’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전필 / 학사
데이터과학은 디지털 사회에서 점차 중요해지는 데이터의 역할을 이해하고 분석하여 데이터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학문이다. 본 과목에서는 그동안 여러 교과목을 통해 학습한 데이터 과학의 방법론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데이터 과학의 실제 적용 사례의 조사를 통해 데이터 과학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프로젝트의 수행을 통해 데이터 과학에 대한 포괄적 경험을 구축하고자 한다.전필 / 학사
이 과목은 인문데이터과학 전공 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우선 인문학의 각 영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인문데이터의 고찰에서부터 이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화하는 방법과 실제로 처리하는데 필요한 개념을 습득한다. 또한 반응시간측정, 안구측정(Eye tracker), 뇌파측정(EEG) 등의 인지 반응 데이터를 수집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인문데이터 과학 전공을 수행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본 강의는 각 주제에 따라 복수의 강사가 진행하는 공동운영 강좌로 운영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중국에서 전개된 다양한 예술현상들을 선택, 분류하고그 사상적 배경을 연구 토의한다. 예컨대 고대의 음악의 실상과 그 이론, 육조시대의 시의 발달과 자율적 문학이론의 출현, 고개지 이래의 회화와 그 이론, 글씨의 예술적 승화와 서법이론, 송대에 극에 달한 산수화론, 원대에 꽃핀 희곡이론, 명,청대에 발달한 소설이론 등을 축차적으로 원전과 예술현상들을 조응해가며 연구한다.전선 / 학사
우리의 진화사는 우리가 사고하고, 지식을 조직하고, 의사를 결정하고, 타자와 상호작용하며, 사회를 구조화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강좌의 목표는 진화생물학적 관점에 기초하여 인간의 행위와 사회문화를 이해하려는 시도로서 진화와 인간사회문화의 관계에 대하여 핵심개념, 다양한 연구전략, 쟁점 등을 검토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전선 / 대학원
고대 및 중세 문헌에 대한 역사언어학적 고찰을 통해 한국어의 역사적 발달 과정을 이해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언어사와 문자사의 관계를 이해하며, 중세 언해문, 고대와 중세 이두문, 고대와 중세 구결문의 특성을 이해하고, 각필 부점 구결문의 특성과 그 언어학적 의의를 살피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의 목적은 치의학도로서 갖추어야 할 인문학적 사유능력을 계발하고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공감능력을 증진시키는 것이다. 본 강좌에서는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주제 중에서 ‘행복이란 무엇인가?’ ‘고통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의 근원적인 질문에 주목한다. 수업은 문학작품을 텍스트로 읽고 철학, 심리학, 그리고 종교학적 해석을 반추하는 과정에서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권장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젠더를 둘러싼 철학적 문제들을 탐구함으로써 인간 존재와 관계, 집단과 사회 구조를 비판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수강생들은 젠더와 관련된 다양한 철학적 논의를 살펴보는 동시에, 자아, 자율성, 지식, 정의 등 철학의 전통적인 개념들이 젠더철학에 의해 어떻게 재구성되는지 고찰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젠더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폭넓게 탐색하고, 철학적 담론과 사회적 규범을 비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이론적 틀을 개발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지금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시도되어 온 연구성과들을 토대로하여 그것들을 한 차원 높여 종합하는 미학적관점을 형성하고자 한다. 아울러 우리 예술 문화의 복합성과 다면성 뿐만 아니라 중국 예술과의 영향관계 속에서 어떻게 형성 발전 전개되어 왔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접근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