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확인한 콘텐츠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Yang Qin, 신공식, 서장균, 임명호, 정영수, 조현석, 이성곤, 우희종
2016 / Plant Breeding and Biotechnology
Cho B.H.,Kaji D.,Cheung Z.B.,Ye I.B.,Tang R.,Ahn A.,Carrillo O.,Schwartz J.T.,Valliani A.A.,Oermann E.K.,Arvind V.,Ranti D.,Sun L.,Kim J.S.,Cho S.K.
2020 / Global Spine Journal
de Gregorio, Cesare; Colarusso, Luigi; Calcaterra, Giuseppe; Bassareo, Pier Paolo; Ieni, Antonio; Mazzeo, Anna Teresa; Ferrazzo, Giuseppe; Noto, Alberto; Koniari, Ioanna; Mehta, Jawahar L.; Kounis, Nicholas G.
2022 / VACCINES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loading...
이 논문은 청일·러일전쟁 이후 일본이 근대 국가 체제를 정비하며 시작된 서양화 기법 기반의 일본 근대 벽화 흐름을 중앙정차장(현 동경역) 벽화(1914년)를 기점으로 개괄한다. 구로다 세이키의 ‘구상화’ 실현과 더불어 근대 산업을 주제로 한 벽화는 일본 근대 벽화의 변화를 예고했으며, 이후 일본 전통과 역사를 중시하던 경향이 시공을 초월한 상징적 공간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동아시아 미술의 근대와 근대성 =
일본 근현대 미술사
김환기 1913-1974 =
일본 근대미술의 조선표상
일본·현대·미술
일본 근대 디자인사 : 복제기술시대의 예술, 일상의 디자인
근대를 만난 동아시아 회화 : 동아시아 회화 연구를 위한 새로운 모색
한국 근현대 회화의 형성 배경
제국의 수도, 모더니티를 만나다 : 다이쇼 데모크라시에서 쇼와 모더니즘까지
The visual culture of Meiji Japan : negotiating the transition to modernity
繪畵の領分 : 近代日本比較文化史硏究
(國立中央博物館 所藏) 日本近代美術 .
일본 누드 문화사
동아시아 회화 교류사 : 한·중·일 고분벽화에서 실경산수화까지
조선 궁궐의 그림
조선왕실그림 =
일본인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
Tokyo, 1955-1970 : a new avant-garde
일본학보
김경리비교문학
최유경일본학보
김경리美術史論壇
황빛나美術史論壇
치바 시게오일본비평
최재혁美術史論壇
문정희Cross-Currents: East Asian History and Culture Review
Smith, Kevin MichaelCross-Currents
Kevin Michael Smith일본비평
최재혁日本文化學報
문형자美術史論壇
치바 시게오日本學硏究
최유경美術史論壇
이민수역사비평
정상우한림일본학 (구 한림일본학연구)
김용철일본비평(Korean Journal of Japanese Studies)
오윤정미술사학연구
한정희종교와 문화
최유경日本學硏究
최유경전선 / 학사
이 과목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일본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다룬다. 시대별 화파, 주요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 대상이 된다. 일본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의 역사적 의의를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일본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이 수업의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일본 미술과 관련된 주제를 학기별로 설정하여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전반부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하고 후반부는 학생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한다. 전반부의 주제별 분석 수업에서는, 일본 미술사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제작된 전통 조형원리와 시대·문화적 배경을 알아본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자신이 발표할 주제 및 작가·작품을 선정하여 자료를 수집한다. 후반부의 주제 발표가 끝나면 보고서를 제출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일본 미술의 다양한 시대적 양상과 흐름을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살펴본다. 이를 통해 일본 미술의 조형적 특성, 변천과정, 문화 제 부문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러한 이해는 동아시아 문화권 내에서 인접한 한국의 미술과 일본의 미술간의 교류와 차이점을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19세기 이래 일본 미술이 국제적으로 지닌 위상에 대해서도 조명이 이루어질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 중국, 일본 근?현대 회화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한?중?일 삼국이 근대화 하는 과정에서 전통과 근대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분석한다. 회화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정치 외교교류관계도 아울러 검토한다. 그리고 삼국의 각 지역적 특색을 동·서양 미술 전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다. 한국근현대회화사의 이해에 필수적인 중국, 일본, 및 기타 아시아 지역의 근현대회화사를 비교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에서는 메이지유신 전후 일본사회의 변모 양상을 문명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서양으로부터 도입된‘문명’은 사회, 문화적으로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당시의 계몽담론 및 예술 표현 등을 중심으로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한-중-일 동아시아 지역에 형성된 디자인문화의 정체성 관련 주제들을 역사 문화적 관점에서 비교 연구한다. 문헌연구, 현상학적 자료, 현지답사 등에 기초해 아시아 디자인문화의 특성을 생활문화의 장에서 독해하고, 논의하고, 비평적 분석을 시도한다.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아시아 디자인문화에서 지역성의 실태와 동향을 분석함으로써, 향후 국가 제품과 콘텐츠의 한류를 디자인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과학적 기반을 구축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 관점에서 살피며, 미니멀리즘을 기점으로 조각의 개념이 물질, 공간, 시간, 행위, 언어 등으로 확장되어 온 과정을 다룬다. 이어 글로벌화된 예술 환경에서 몸, 정체성, 생태, 기술 등 동시대 미술의 주요 쟁점들이 조각의 경계를 재구성해 온 흐름을 논의한다. 강의와 함께 발표와 토론을 병행하여 조각을 넘어 확장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와 그 의미를 다각도로 조망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문화산업의 콘텐츠 개발과 디자인에 있어 근간이 되는 문화원형을 연구한다. 이 강좌는 문화원형의 지역적 정체성과 고유성을 세계문화의 보편성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문화원형의 역사적, 미학적, 예술적, 경제적 가치를 재발견 및 재해석하고, 전통문화와 동시대 디자인문화 사이의 접점형성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인 문화원형 탐사를 위해 현장답사, 사례연구, 비평적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이 모색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일본의 연극을 비롯한 공연예술에 대한 이론적 흐름을 사회적 배경과 작품을 통해 바라본다. 동서양에서 유입된 연극적 요소를 일본에 맞게 반영, 발전시켜 독자적인 세계관을 만들어온 일본 연극의 전통 예능과 현대극을 살펴보고, 무대, 연기, 연출 등 양식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일본의 공연예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전선 / 대학원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대미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보는 수업입니다. 중국은 문화혁명 이후, 일본은 1945년 이후 현재까지의 미술을 다룹니다. 중국과 일본의 현대미술에‘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보편과 특수’ 등의 문제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고찰해 보고, ‘아시아적이고 현대적인’미술에 대해서 사유해 볼 것입니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에 이르는 근현대 조각의 전개를 역사적·사상적 맥락 속에서 고찰한다. 로댕 전후의 조각 개념 변화를 출발점으로, 모더니즘 조각의 형성과 미니멀리즘에 이르기까지 조각의 언어가 어떻게 확장·변형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아울러 서구 조각의 근현대적 전환과 한국 조각의 수용·변용 과정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세계사적 변천과 한국적 맥락의 교차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동시대 조각의 사상적 배경을 조망한다.교양 / 학사
‘미술론 입문'은 “미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 대한 서로 다른 역사적 답변들을 살펴봄으로써 미술 개념의 변화를 개관하며, 이를 통해 서양미술에 대한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고대그리스 미술에서 동시대 미술까지의 서양미술 개념의 역사적 변천을 살피고, 그러한 변천을 이끌어온 미술 내적이고 외적인 원동력들에 대한 이해를 모색하며, 미술과 관련되어 있는 ‘아름다움’이라는 미적 가치의 문제도 함께 고찰해본다. 또한 역사적이고 다원적인 관점에서 다양한 미술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다양하고 적절한 방식들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 미술에 대한 경험치를 높이고, 그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자유로운 사유와 토론, 글쓰기 능력을 함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우리나라에 서양미술이 우리나라 미술가들에 의해 도입된 시기부터 최근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 양상을 각 시대 국내의 정치적 상황과 외국의 미술 경향과 연결시켜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한국의 근, 현대 미술을 일본을 통한 서양미술의 유입, 냉전시대 분단국가의 논리, 서양미술의 영향과 그것을 통해 형성된 한국 미술계의 특징과 전통회화의 변모, 새로운 매체의 등장, 포스트모더니즘 비평이론, 세계화, 후기자본주의 사회 양상 등과 연결시켜 고찰할 것이다.전선 / 학사
한국 근현대 회화의 전개양상과 조형의식을 연구한다. 구한말로부터 근현대까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과 그 전개과정을 살펴보고자 한다. 서구열강의 침략과 일제시대를 거쳐 해방, 한국전쟁, 일본과 미국, 유럽의 현대미술의 영향과 전통회화의 변모 등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중반을 가로지르며 복잡하게 변모해온 한국의 근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와 비평적 지평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동양의 역대 화론을 통하여 창작과 이론의 조화를 모색한다.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하여 동양 삼국에서 전개되어온 전통조형미술의 다양한 양상을 살펴보며, 이를 가능하게 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 전통적 사유방식, 철학적 배경 등과 연관된 조형적 사유방식과 그 조형원리 등을 연구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20세기 중후반, 매체 실험과 사유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 조각의 개념과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수강생은 설치, 오브제, 언어, 신체 등으로 매체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 미술의 시각적·개념적 전환의 양상을 고찰한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드러난 주체와 타자, 권력과 담론, 이미지와 실재 등의 쟁점을 중심으로 20세기 후반 미술의 사유 구조와 흐름을 함께 논의한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조각 개념의 전환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 조각의 사유와 실천 방식을 모색한다.전선 / 대학원
회화가 건축공간과 별개의 요소로서 제작되고 전시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 유기적이며 능동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건축의 내부공간과 외부의 개방공간을 인간 삶에 기반한 미적인 가치체계로서 파악하고 유기적인 회화공간을 계획하고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며 도면제작과 모델링,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등을 통해 대형스케일의 작업을 시도한다. 그밖에 건축공간과 개방공간의 공간조형의 문제를 자연의 질서와 생태학적 관계 위에서 모색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은 19세기 후반부터 1970년대까지의 약 100년간 유럽과 미국 미술의 주요 계기들에 초점을 맞춰 서양근현대미술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1860년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회화를 필두로 세잔과 피카소, 바우하우스와 유토피아 미술, 러시아 구축주의, 다다, 초현실주의를 아우르는 역사적.혁명적 아방가르드, 그리고 추상표현주의에서 미니멀리즘에 이르는 전후 미국미술로 이어지는 이 수업은 서구의 아방가르드 미술의 이론적 배경과 개념을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영웅적(heroic)” 모더니즘에서 “다원성(multiplicity)”의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이행하는 역사적 전개와 이론적 쟁점의 개요를 제공한다. 나아가 이와 같은 개요에 대한 이해가 동시대 미술을 이해하는 주요한 틀이 될 수 있음을 파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서구에서 진행된 20세기 이후의 미술을 대상으로 하여 각 사조와 미술 현상들을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 연구하고 한다. 특히 전통적인 미술의 개념에 대해 도전함으로써 새로운 미술현상을 제시한 주요 작가들과 작품들, 이들을 둘러싼 다양한 담론들을 비평적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이러한 현대 서양미술사에 대한 비평적 연구는 현재 진행되는 미술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