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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화
2009 / 멀티미디어 언어교육
Jang Hyun Jin, Kim So Jeong, Department of Acupuncture and Moxibustion Medicine, College of Korean, 최현규, 이영록, 차현지, Jeong Jeong Kyo, 전주현, Kim Young
2022 / Journal of Acupuncture Research
Choi H.H.,Choi G.,Yoon H.,Ha K.H.,Kim D.J.
2022 / 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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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랑시에르 철학을 바탕으로 목영해의 교육철학적 연구를 성찰하고 보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랑시에르의 ‘감각적인 것의 나눔’ 개념은 공유와 분할, 정치, 지적 평등, 해방 담론의 토대로 제시된다. 목영해의 연구는 학생인권조례 논쟁 평가 및 랑시에르와 프레이리의 교육론 비교를 통해 유의미하지만, 랑시에르의 교육과 정치를 이원화하고 인식론을 포스트모더니즘으로 해석하는 한계도 지닌다.
Rancière, public education and the taming of democracy
Reading Rancière for Education : An Introduction
무지한 스승 : 지적 해방에 대한 다섯 가지 교훈
무지한 스승 : 지적 해방에 대한 다섯 가지 교훈
Distributions of the sensible : Rancière between aesthetics and politics
Jacques Rancière
인문좌파를 위한 이론 가이드
교육의 평등, 제3의 길 : 자크 랑시에르의 시선
드물고 남루한, 헤프고 고귀한 : 미학의 전장, 정치의 지도
Art, politics, and Rancière : broken perceptions
Jacques Rancière : history, politics, aesthetics
개념 비평의 인문학
랑시에르의 교훈
동시대 이후 : 시간-경험-이미지
합의의 시대를 평론하다
Rancière's sentiments
Contemporary political movements and the thought of Jacques Rancière : equality in action
Moments Politiques.
양대종 · 2015
철학연구
박찬영 · 2022
교육철학
목영해 · 2012
교육철학연구
김재영 · 2022
교육철학연구
성기현 · 2011
탈경계인문학Trans-Humanities
전선 / 대학원
동서양 여러 나라에서 문학 사조에 관한 논의를 전개해온 경과를 검토하고, 서로 공통된 문예사조를 비교하여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18세기 이후에 이루어진 미학 및 예술학의 성과들에 비추어 공연예술의 특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극이론에 대한 근대 내지 현대 미학의 비판적 도전이 중심을 이룰 것인바, 철학적 미학의 여러 가지들과 아울러 예술과학적 시도들의 대강과 함께 분석철학, 비판이론 등 특정 관점에 대한 조명 등과 아울러 비교예술학적 검토가 시도될 것이다.전선 / 학사
현대사회는 급속하고 복합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구화와 지방화, 동질화와 이질화, 통합과 분열의 상충적인 추세들이 상호작용하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해는 전통적인 사유의 틀을 넘어선 분석력과 상상력을 요구한다. 본 강의는 현대의 주요한 정치사상의 갈래를 자유주의, 민주주의, 신보수주의, 공동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사회주의 등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각 정치사상의 이론적 전제와 핵심적 주장, 그리고 이념들 간에 전개되는 논쟁의 쟁점들에 대한 비판적 이해와 평가를 강의의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西洋古代에서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論爭이나 解釋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내용으로는 그리이스의 폴리스와 政治, 로마 共和政의 特色, 로마帝國과 基督敎 등이다.교직 / 학사
이 과목은 교직과목의 하나로 학교교육과 전반적인 사회구조 간의 복합적 관계에 관한 기존의 교육사회학 제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하여 우리나라 학교교육의 사회적 현실을 총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안목을 형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교육사회학의 입문과정으로서, 사회과학으로서의 교육사회학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그 주요 영역과 과제를 개관하며, 교육사회학적 연구방법의 개요를 파악함으로써 사회적 현상으로서의 교육을 사회과학적으로 이해·설명할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자유와 평등은 상충하거나 대체 관계를 맺는다는 통념을 비판적으로 재고함으로써, 두 가치의 관계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 요컨대 서로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자유와 평등의 종류, 형태, 내용과 그 관계를 논의한다. 나아가 이때 “서로”의 범위와 성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논의한다. 읽기 과제는 현대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인 평등주의적 자유주의적(egalitarian liberalism), 공리주의(utilitarianism), 그리고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의 주요 저작을 중심으로 한다. 읽기와 쓰기 과제는 (1) 이들 이론의 이해와 (2) 자유와 평등의 관계에 관한 학생의 독립적 견해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의 논의는 배타적으로 롤즈의 정의의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의 『정의론(1971)』은 입헌민주주의 제도를 설명하고 정당화하기 위해 자유주의적이고 평등주의적 성향의 정의론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그의 두 가지 정의의 원칙이 충분한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그런가하면 그의 『정치적 다원주의(1993)』에서 롤즈는『정의론(1971)』에서 개진했던 내용을 수정하여 정의가 자유주의의 다원주의에 부합될 수 있는 내용으로 제시하고 있다. 자유주의 사회에서 철학, 종교, 윤리적 견해의 다양성이 불가피한 만큼 사회통합을 위한 순리적 근거는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도덕적 이념에 바탕을 둔 정의의 공적 개념이 된다. 본 교과목에서는 정의에 관한 롤즈의 이러한 입장들을 이해하고 평가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20세기 중반 이후 철학과 예술의 전개를 바탕으로, 모더니즘과 동시대 미술의 사유적 기반을 탐구한다. 현상학, 구조주의와 탈구조주의, 신유물론 등 현대 철학의 주요 흐름과, 페미니즘과 포스트식민주의와 같은 비평적 담론이 예술과 상호 작용하며 형성해 온 인식의 변화를 다룬다. 이를 통해 철학적 성찰과 예술적 실천이 교차하며 구축한 동시대 미술의 지형과 그 확장된 의미를 비평적으로 고찰한다.전선 / 학사
이 강좌는 교육과정의 기초, 원리, 쟁점들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 접근들을 검토하고, 교육과정과 관련한 가장 기본적인 쟁점들을 다룬다.전선 / 학사
모든 민주주의 이론들은 자유, 평등 다수결 규칙 등의 사회적 가치를 문자적 수준에서 공유한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들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는 서로 상이하다. 가령 자유주의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권리가 사회주의자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강좌에서는 미래의 사회과 교사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민주주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철학적 관점을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자유주의, 자유지상주의, 사회주의, 공동체주의, 공화주의 등과 관련된 고전적, 현대적 저작물들을 학습할 것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사회교육과 수강생들이 민주주의 이론들의 의미와 정당성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점차 다원화되는 사회에서 다문화교육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탐구한다. 이 강좌에서는 교육학, 사회학, 인류학, 공공 정책 등 여러 학문 분야의 관점을 통합하여 이주, 적응, 사회통합, 정체성 형성, 교육의 형평성 등 주요 주제를 다룬다. 학생들은 문화적 변화, 구조적 문제, 정책적 대응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며, 학교와 기관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어떻게 실천하고 다루는지 분석한다. 또한 사례 연구, 비교 분석, 정책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이 지닌 복잡성과 사회적 함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영미 문학이론을 비롯한 현대 비평이론의 다양한 흐름들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목이다. 특정한 비평이론에 집중하기보다 신비평에서부터 시작되는 비평이론의 역사를 개괄하거나 문학작품의 해석과 이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비평이론들을 섭렵한다.전선 / 학사
바람직한 인간공동체의 理想型과 인간행위의 공동선을 위한 동기를 탐구 모색한 선현들의 정치사상을 이해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현대인들의 정치행위의 근간을 이루는 정치사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나아가 이 시대의 바람직한 공동체상, 공동선을 추구함으로써 우리사회의 철학적 기초를 재평가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현재 중등 사회과 교사들에게 철학의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철학적 사고를 심화시키기 위한 것임. 철학의 기본 개념들을 역사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다루어 봄. 정치, 도덕, 법률, 권리, 의무, 국가, 자유, 정의, 형벌 같은 개념들과 역사주의, 실증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의 사상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함.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대에서 오늘날에 이르는 시기의 서구 정치사상사의 중요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불평등과 부정의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여, 권위, 자유, 공정, 정의, 힘 (권력) 등의 주제에 대해 비판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교육 영역 안에서 그리고 교육을 통해 ‘사회정의’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주로 교육 정책과 교육 실천에서 사회정의에 대한 관심이 다루어지고 반영된 방식을 세 교수자들이 함께 철학적, 사회학적, 교육과정적 관점에서 검토하며, 국내적으로나 전 지구적으로 민주주의 사회에서 교육이 젠더, 계급, 민족성, 언어, 성적 지향, 세계관과 같은 중요한 차이들과 맺는 방식을 살펴볼 것이다.전선 / 학사
불평등과 사회정의의 문제에 대한 학제융합적 시각과 사고력을 함양시키고 이를 통한 사회적 리더십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불평등과 사회정의와 관련하여 철학, 정치학,사회학,사회복지학,경제학,법학 등 학제적 접근방식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학생들 스스로 학제 융합적 분석과 사회정책 및 제도적 함의와 해결방안을 도출하도록 한다. 이와 같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사회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능력,독립적 사고력, 그리고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개발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