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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 Woo Won, Seong Kwan Jung, In Ah Jung, Yoon Lee
2021 /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 Nutrition
이지혜, 천호현, 오덕환, 박지용, 원미선, 송경빈
2012 / Horticulture, Environment, and Biotechnology
정지석
2012 / Journal of Integrated Design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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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송대 가요 자기가 조선에서 수용되고 시각화된 과정을 탐구한다. 17세기 허균의 문집부터 18세기 실학자들의 연행 기록을 통해 가요 자기가 조선에 전래되었으며, 조선 후기에는 문방청완의 풍조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었다는 것을 밝힌다. 가요 자기는 실물보다는 장식화, 특히 문방책가도와 기명도에 묘사되어 널리 알려졌으며, 빙렬 문양을 통해 그 가치를 공유하고 문인의 이상적 서재를 상징하는 시각적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조선시대 도자기 =
평범한 수집가의 특별한 초대 : 우리 도자기와 목가구 이야기
고대 과학과 예술의 절정 중국 도자기
Turning point : Oribe and the arts of sixteenth-century Japan
哥窑管窥 = Research on Ge kiln
궁중의례미술과 十二章 圖像
故宮博物院九十二华诞哥窑学术研讨会论文集
경성 백화점 상품 박물지 : 백 년 전 「데파-트」각 층별 물품 내력과 근대의 풍경
Heaven and earth seen within : Song ceramics from the Robert Barron Collection
젓가락 : 동아시아 5,000년 음식문화를 집어 올린 도구
외규장각 의궤 : 세계가 놀란 기록문화의 꽃
南宋の青磁 : 宙 (そら) をうつすうつわ
청명상하도 : 송나라의 하루
哥瓷雅集 : 故宫博物院珍藏及出土哥窑瓷器荟萃 = Selection of ge ware : the Palace Museum collection and archaeological discoveries compiled by the Palace Museum
高麗銅鏡を通して見た韓国文樣史
미술사학연구
성고운동양미술사학
신주혜기초조형학연구
방창현; 이헌국미술사학연구
양수정동양미술사학
신주혜한국문화연구
송인희한국차학회지
고연미한국한문학연구
이종묵한국중세고고학
권주영미술사와 시각문화
유재빈미술자료
방병선미술사와 시각문화
장남원한국중세사연구
장남원디자인웍스
하태훈석당논총
송인희미술사학연구
김양균미술사학
박경자미술자료
고바야시 히토시강좌미술사
김은경미술사와 시각문화
오영인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중국에서 전개된 다양한 예술현상들을 선택, 분류하고그 사상적 배경을 연구 토의한다. 예컨대 고대의 음악의 실상과 그 이론, 육조시대의 시의 발달과 자율적 문학이론의 출현, 고개지 이래의 회화와 그 이론, 글씨의 예술적 승화와 서법이론, 송대에 극에 달한 산수화론, 원대에 꽃핀 희곡이론, 명,청대에 발달한 소설이론 등을 축차적으로 원전과 예술현상들을 조응해가며 연구한다.전선 / 학사
한국의 도자는 한국 전통미술의 여러 부문 중에서도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이다. 한국의 도자는 기법상 중국의 전통을 받아 출발했으나, 동아시아 도자사에서 우수성과 독자성을 인정받는 훌륭한 작품들을 창출해 왔다. 이 수업은 한국 도자의 조형적, 기술적 특성, 사회문화적 의의, 산업적 양상들을 살펴본다. 동아시아 도자사의 넓은 맥락 속에서 한국 도자의 역사적 변천상을 조명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詞)는 송대에 성행한 운문을, 곡(曲) 곧 산곡(散曲)은 원대에 유행한 운문이다. 둘 다 민간에서 비롯되어 성행한 민간의 가요를 문인계층이 창작함으로써 시와 더불어 중국 운문의 대표적인 장르로 정착되었다. 이 강좌는 사와 산곡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감상 및 분석을 수행하기 위해 개설된 교과목이다. 작품 강독을 위주로, 매 학기 달리 설정된 주제에 준하는 연구 논저의 비판적 읽기와 에세이 작성 등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사료가치가 높은 금석문과 각종 문자자료를 직접 연구하는 과목이다. 비와 묘지 등 전통적인 금석문 자료 이외에 최근 목간자료가 폭증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사 관련 문자자료의 발견이 연이어지고 있다. 너무 오래되어 판독이 쉽지 않은 금석문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글자 판독에서부터 내용 해석과 이에 바탕한 연구의 확대를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 회화의 역사적 전개를 살펴본다. 시대별 양상, 화파, 대표적 화가, 화풍, 화제, 도상, 사회문화적 맥락과 의미 등이 주요한 탐구대상이 된다. 한국 회화 주요 작품의 역사적 중요성을 이해함과 동시에 동아시아 회화사에서 한국 회화의 위치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역대의 중국 희곡 작품에 대한 시대별·작가별 심층 연구를 위해 개설되었다. 중국 희곡은 중당시기 이후 상공업 발전의 결과로 성립된 시민 사회의 점증하는 문화적 욕구에 발맞춰 발전한 講唱(노래와 사설이 혼합된 형식의 민간연예의 일종)을 모태로 하여 원대에 들어서 잡극이란 완정한 형태로 정착된다. 이후 중국 희곡은 명대에 들어 傳奇라는 새로운 형태로 전개되었으며, 청대에 들어서는 花部戱·京劇 등으로 세분되며 전개되었다. 본 강좌는 19세기 말 서구의 현대적인 희곡이 수입되기 이전까지의 각종 전통 희곡을 대상으로 작품의 분석·감상·비평 및 작가론·희곡사·희곡연구사 등에 대한 연구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 회화의 전개를 살펴본다. 역사적 변천상과 더불어 주제, 정치적 의미, 사회적 기능, 문화적 의의, 상징성 등에도 관심을 둘 것이다. 강의는 중국 회화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그 특징을 형성해 왔는지 설명하는 데 초점이 맞추어진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중국미술의 다양한 시대적 양상과 흐름을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중국 미술의 조형적 특성, 변천과정, 문화 제 부문과의 관계 등을 이해하도록 한다. 이러한 이해는 동양 미술의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이해로서 의의가 있을 뿐 아니라, 한국 미술 이해의 필수적인 기초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중국 고고학의 동향과 최근 성과에 대한 검토를 목적으로 한다. 궁극적으로 광대한 영토에서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고고학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는 중국 고고학의 현황을 외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본 과목은 구석기 시대에서 시작해 춘추 시대의 시작 무렵까지를 다루고자 하며, 특히 수강생으로 하여금 신석기 시대 이래의 고고학 문화의 지역적 다양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과정에서는 동양미학의 특성을 구현해온 수묵화의 필묵기법을 학습하게 된다. 다양한 선표현법과 묵법을 시도하고 한지와 화선지, 비단 등 여러 가지 바탕재 및 붓과 먹의 재료적 특성도 학습한다. 수묵화의 역사적 전개, 미학적 특성과 그 개념들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수묵화를 통한 관찰과 표현, 창의적인 해석을 시도해 본다.전선 / 대학원
조선시대 역사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고문서는 사회⋅경제사 연구에 특히 중요한 자료이다. 이 과목은 고문서의 종류와 서식뿐만 아니라 초서와 이두까지 학습함으로써 고문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동양미술사에 관련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선정하여 심도있고 폭넓게 다룬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전근대시기를 중심으로 중국 및 기타 지역의 예술이론이 한국에서 어떻게 수용, 변용, 발전되었으며, 그것이 어떻게 예술 활동과 연계되어 전개되었으며, 한국예술 및 한국예술사상의 독창성 및 특수성, 보편성은 무엇이고, 그것은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예술 및 문화와 관련되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상을 구성하는 기초개념을 설정하고 그것을 담고 있는 문헌을 중심으로 그의미를 천착한다. 상고시대의 원초적미의식들을 <시경>, <서경>에서 춘추전국시대의 미의식을 <논어>등에서 한대의 미학사상을 <예기>에서, 육조시대의 예술론들을 혜강, 왕희지, 유협등의 문헌에서 발췌하여 그 의미를 밝힌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전근대 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의 미학을 중국사상사의 대표적인 저작들을 기반으로 고찰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그 구체적인 접근법은 유교·불교·도교·신유학을 중심으로 한 사상사적 맥락에서 각기 어떻게 진리, 도덕과 예술의 관계를 바라보았으며, 어떻게 시와 회화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활동을 정당화 혹은 부정하였으며, 어떻게 이 시각들이 그 대표적인 사상이라고 할 수 있는 유가 내에서의 이론적 분파와 연관되는지, 그리고 그들이 이단이라고 불렀던 묵가, 불교, 도교와의 차별점은 어디에 있었는지를 고찰한다. 그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어』(論語), 『맹자』(孟子), 『순자』(荀子), 『묵자』(墨子), 『장자』(莊子) 등의 동아시아의 고전을 기본 교재로 읽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한류 현상—K-pop에서 김치에 이르기까지, 한국적인 것에 대한 국제적인 인기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인해, 21세기 한국의 대중문화는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한류는 이 수업에서 다룰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이는 지난 20세기 후반 이래 나타난 광범위한 한국 대중문화의 정치사회학적 역동과 관련되어 있다(물론 때로 그보다 이전 시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것이지만 말이다). 한류 이외에도, 민중 운동을 비롯한 대중들의 저항의 문화; 문화 산업과 대중문화; 소비문화; 팬덤 문화; 한국 음식의 세계화;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사이버 문화에 대해서도 탐구할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다양한 현상들에 대하여 인류학적으로 접근할 것이다. 특히 그러한 현상들이 남한에서 나타났기에, 이를 남한 사회라는 보다 넓은 맥락 속에 위치 지으면서, 특히 계급, 젠더, 그리고 민족성의 문제와 연관 지으면서 말이다.교양 / 학사
미술을 전공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전통채색화에 해당하는 민화의 특징과 기법을 소개한다. 동양회화의 기본원리와 조형요소를 이론과 실기를 통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유롭게 그림그리기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전선 / 학사
도자공예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도자공예 기술의 발달과 사회‧경제‧문화적 흐름 속에서 이해한다. 또한 전세계의 도자 공예 역사 비교를 통해 그 지역적 차이와 문화적 교류를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