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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발생한 가짜뉴스 유형을 분석하고, 정보 조작의 관점에서 조작 대상, 방식, 목적을 파악하고자 한다. 분석 결과, 루머가 가장 흔한 유형이었으며, 생산 주체는 신원 미상인 경우가 많았지만, 언론사와 정치세력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조작 목적은 정치적 이득을 위한 여론 왜곡으로 나타났다.
거짓의 프레임 : 우리는 왜 가짜에 더 끌리는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나 또한 믿기 쉬운) 가짜뉴스의 심리학
가짜뉴스의 고고학 : 로마 시대부터 소셜미디어 시대까지, 허위정보는 어떻게 여론을 흔들었나
코로나19 가짜뉴스 수사학 : 미디어리터러시 원리로 푸는 26가지 생각 레시피
AI는 중립적인가? : 과학기술과 정치
코로나19와 신흥안보의 세계정치 : 팬데믹의 복합지정학
Deception : The Great Covid Cover-Up.
스켑틱 : 회의주의자의 사고법
(CIA 분석가가 알려 주는) 가짜 뉴스의 모든 것
팬데믹 시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사회적 소통과 공공PR
나는 감염되었다: UN 인권위원의 코로나 확진일기
온라인 허위정보와 뉴스 미디어
Information pollution as social harm : investigating the digital drift of medical misinformation in a time of crisis
열린 공화주의 : 이론과 역사
The Routledge Handbook of Discourse and Disinformation
가짜 뉴스
언박싱 코로나 = 코로나가 드러낸 한국의 민낯
COVID-19 pandemic dynamics : mathematical simulations
초예측 부의 미래 : 세계 석학 5인이 들려주는 기술, 자본, 문명의 대전환
가짜 뉴스와 민주주의 : 팬데믹의 시대에 인포데믹을 고민하다
HEALTH INFORMATION AND LIBRARIES JOURNAL
Bin Naeem, Salman; Bhatti, Rubina; Khan, AqsaHealth Policy and Technology
Waszak, P.; Zagożdżon, P.; Łuszczak, E.Information Communication and Society
Hameleers M.,Humprecht E.,Möller J.,Lühring J.방송문화연구
성욱제, 정은진Revista Latina de Comunicacion Social
Gutiérrez-Coba L.M.,Coba-Gutiérrez P.,Gómez-Díaz J.A.Health Communication
Fujimoto, K.; Tanaka, Y.; Inuzuka, M.Journalism
Alonso-Muñoz, L.; Casero-Ripollés, A.Asia Pacific Journal of Information Systems
Olga Chernyaeva, 홍태호, 김영희, YoungKi Park, 임강, 옥지수Revista Latina de Comunicacion Social
Pérez-Curiel C.,Molpeceres A.M.V.Journal of Computational Social Science
Cantay, Caliskan; Alaz, KilicaslanIEEE Access
Mahbub S.,Pardede E.,Kayes A.S.M.Information Systems Frontiers
Rodrigo P.,Arakpogun E.O.,Vu M.C.,Olan F.,Djafarova E.International Sociology
Mukhtar S.Social Network Analysis and Mining
Marcoux T.,Galeano K.,Galeano R.,DiCicco K.,Al Rubaye H.,Mead E.,Agarwal N.,Galeano A.Psychology of Popular Media
Hadlington L.,Harkin L.J.,Kuss D.,Newman K.,Ryding F.C.Journal of Documentation
Juneström A.Online Journal of Communication and Media Technologies
Musi E.,O’halloran K.,Aloumpi M.,Carmi E.,Yates S.Online Journal of Communication and Media Technologies
Wu Y.,Mustafa H.SAGE Open
Malik A.,Bashir F.,Mahmood K.광고학연구
정재선교양 / 학사
이 과목의 목적은 데이터 문해력에 대한 기본지식을 함양하고 이를 통하여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능력과 올바른 정보를 취사선택하는 방법을 익히는 데 있다. 이 과목을 통하여 다양한 통계의 오용사례를 살펴보고 데이터를 전달하는 미디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본인의 주장을 제시하는 방법에 대해 배운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에 관한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기술 플랫폼이 수행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맥락(예: 선거 개입, 정치 캠페인, 공중 보건 문제에 대한 영향력 캠페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선전, [거짓] 뉴스, 음모, 소문)를 다룬다. 또한 이 수업은 a) 허위정보/오정보가 어디에서 발생하고 누가 이를 악용하는지, b)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 사이에서 어떻게 확산되고 얼마나 널리 퍼지는지, c)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 d) 허위정보/오정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설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디지털 미디어의 사회침투 (mediatization; 미디어화)에 따라 네트워크가 하나의 범사회적인 구성원리로 부상하는 현상을 주로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두고 학습합니다. 미디어가 우리의 일상과 어떻게 결합하는지, 즉 우리가 주변사람들 혹은 공동체와 맺는 관계를 중심에 두고 그 관계 위에서 공유되는 정보와 감정, 개인과 공동체와의 관계 등이 미디어화와 더불어 어떤 변화를 겪는지를 보고자 합니다. 기존 연구에 대한 학습과 동시에 실제 우리 일상에 대해 비판적으로 ‘관찰’하고 책 바깥으로 나와 생각하는 연습을 통해 다시 미디어의 본질에 관한 통찰력을 키워보고자 합니다. 미디어화에 따른 인간관계망의 변화, 개인과 집단의 미디어 이용, 공동체의 형성, 협력관계의 발생 등의 이슈를 다룹니다.전선 / 대학원
점차 인구집단의 건강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해를 다루는 정책 집단의 효과적인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본 강좌는 정책 실무자가 개인, 집단, 지역사회와 질병과 환경 등 다양한 건강위험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개인은 위험을 어떻게 인식하고 무엇이 영향을 미치는지, 위험 정보와 의견의 상호교환 (위험 소통)은 왜 중요한지, 잠재적 위험은 물론 감염병 대유행 같은 재난적 공중보건 위기의 대비·대응에서 위험 관리의 거버넌스 접근이 필요한 이유나 함의가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강좌는 일방적 강의 방식이 아닌 수강자 참여형 세미나 형태로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소비자복지와 관련한 정보부족 등 시장실패, 반독점활동, 정보제공요구, 광고규제, 규제기관과 관련한 문제와 정책의 연구들이 특정이익 혹은 공익을 보호할 수 있는 차원에서 고찰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에서는 AI가 매스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 인간 커뮤니케이션 전 영역에 걸쳐 메시지 작성, 확산, 큐레이션(curation) 등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역할(agency)을 수행하게 됨에 따라 대두되는 질문들을 (a) 인간-AI 커뮤니케이션(human-AI communication)과 (b) AI 매개 커뮤니케이션(AI-mediated communication)의 하위 분야로 나누어 심층적으로 고찰한다. 먼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컴퓨터 매개 커뮤니케이션(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분야의 대표적 이론 및 관련 실증연구들을 학습하고, AI 발전에 따른 최신 연구동향을 검토한다. 실제 AI 활용 사례(예; AI 스피커, AI 뉴스 추천 시스템. 챗봇)를 대상으로 기술적 속성, 이용자들의 속성, 커뮤니케이션 맥락 등에 따라 기존 이론 및 모델을 어떻게 수정, 보완, 확장해야 하는지 논의한다. 이를 통해 커뮤니케이션학에서 AI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고 연구할 것인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상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해석, 서술하며 가설을 경험적 자료에 의하여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함으로써 학문 연구의 기초 능력과 사회문제의 해결을 위한 객관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데 이 과목의 목적이 있다. 즉 이 과목은 사회현상에 관한 과학적인 자료 수집 능력과 학문적 이론의 탐구를 위한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론과 사실의 개념, 개념구성법, 과학의 특징과 같은 과학철학적 내용, 면접, 질문지법, 관찰, 내용분석 등의 구체적인 조사기술, 표준편차, 변량, 가설검증, 회귀분석 등의 통계조작법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교양과정에서 통계학의 수강을 적극 권장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기업, 정부, 언론, 국민, 정당, 이익단체 등 사회의 각 당사자간의 관계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을 살핀다. 최근 인터넷을 비롯한 새로운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커뮤니케이션의 과정이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변화하고 채널 또한 다양해지면서 공기업의 대언론, 대정부 관계 및 기업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유형 또한 변화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정책 홍보 및 공기업 홍보, 언론관계의 특성과 전략, 언론과 정부 관계, 국민의 여론 형성 과정 등을 심도있게 고찰하여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본 과목의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인과추론은 데이터로부터 인과적 결론을 도출하는데 필요한 논리적 조건과 분석과정을 탐색하는 새로운 양적방법론적 접근이다. 이 강의는 교육분야 연구자들에게 인과추론의 기본 개념과 최신 연구성과들을 소개하고, 교육연구에 인과추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체육, 스포츠, 신체활동, 여가 등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정책과 행정을 다룬다. 정책의 목적과 정책대상집단, 정책수단을 분석하고, 정부 기관, 비정부 기관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어떻게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하는지에 대한 이론과 실제 사례 검토를 통해 현장 중심적 이해를 도모한다. 또한, 정책결정과 집행에서 가장 중요한 주체인 행정조직과 스포츠 정책의 관계를 조망한다. 더 나아가 각 사례들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토대로 정책의 효과와 성과를 평가하고, 개선을 위한 방법에 대해 학습한다.전필 / 대학원
본 과목은 행정 및 정책 연구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방법론적 연구역량의 배양과 양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연구설계의 논리와 유형을 이해하는데 목적이 있다. 여기에는 3가지 하위목표를 상정할 수 있는데, 첫째, 과학적 실증연구의 논리를 살펴보고, 대표적인 연구방법론으로서의 양적 접근법과 질적 접근법 간의 논쟁을 살펴봄으로써, 방법론적 다원주의와 분석적 엄격성을 이해하고자 한다. 특히 각각의 접근법이 보유하는 논리와 절차의 상이성에도 불구하고, 그 평가기준의 공통점이 존재하고 또한 바람직함이 존재하는데, 이를 살펴보고자 한다. 둘째, 정책은 일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따라서 적절한 인과추론의 논리가 필수적이다. 이때 인과추론의 적절성은 연구설계의 논리 구조와 이를 위한 가정에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셋째, 실제 인과추론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응용역량의 배양을 도모한다. 이러한 논의는 향후 수강할 양적연구방법과 질적연구방법의 이론적·실무적 토대가 될 것이다.공통 / 대학원
의학 및 간호학 연구에 실제 사용되는 공공보건자료들에 대한 소개를 통해 자료들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새로운 연구주제를 발견하며, 자주 쓰이는 양적분석 방법론에 대한 학습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는 능력을 기름으로써, 연구의 역량을 조화롭게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함.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의 목표는 보건의료 정책과 사업의 평가에 흔히 이용되는 주요 계량적 방법론을 이해함으로써 연구 논문을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실제 구체적 연구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무작위 대조 연구의 실험 설계를 기준점으로 삼아, 잠재적 혼란요인을 통제변수로 포함하여 보정하는 다중 회귀분석을 통하여 비실험적 상황에서 인과적 효과를 추론할 수 있는 가능성과 필요한 가정을 검토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실제 보건의료 정책 및 사업의 평가에서 그러한 가정들은 충족되는 경우가 드문 편인데, 이 교과목에서는 그런 상황에서 비실험적 자료를 이용하여 보건의료 정책 및 사업 효과를 추정할 때 인과적 추론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론들을 주로 다룬다. 구체적으로는 이중차이, 성향점수, 도구변수, 회귀불연속, 간섭된 시계열 모형, 자연실험 방법이 포함된다.전선 / 학사
동아시아 삼국은 근대 이전 시기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발전해 왔다. 근현대에는 들어서는 다양한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동아시아 삼국의 상호 교류에 대중매체의 영향이 급속하게 증대되었다.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상호 교류는 상호 간의 이해 증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적잖은 왜곡과 편향을 낳아 부정적 영향 또한 심각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중매체를 매개로 한 동아시아의 문화교류 양상을 두루 살핌으로써, 현실적 조건과 교류 양상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부정적 영향 정도를 줄여나갈 필요가 있다. 본 과목에서는 이러한 동아시아 삼국의 대중매체와 문화 교류의 여러 가지 양상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와 긍정적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요구되는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불완전한 정보로 인한 시장문제와 소비자 문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정보탐색활동을 평가하고, 매체로부터의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바람직한 정보정책의 틀을 제시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현대 사회에서 정보전달매체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신문의 기사작성과 지면 제작방법을 실습하고, 나아가 언론 현장체험과 실제 뉴스의 기획 및 생산과 보도문제에 대한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 학생들은 정치 과정과 효과에 대한 최근 경험적 연구경향을 리뷰하고 한국 사회 정치 커뮤니케이션 현상을 경험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정치적 매체 이용, 사회화, 의견표명, 태도, 투표, 집단 활동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고찰을 기반으로 한국사회의 정치 과정과 효과를 커뮤니케이션 이론의 관점에서 재구성하고, 제시된 이론적 모형을 경험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에서는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을 매개하는 주요 매체들과 관련된 기본적인 정책목표, 정책기구 및 수단을 살펴보고자 한다. 최근 한국 사회의 주요 커뮤니케이션 정책 사례들도 논의될 것이다. 새로운 사회적 커뮤니케이션의 양태들이 야기하는 다양한 정책 문제들을 분석해 봄으로써 학생들은 사회적 의사소통양식의 바람직한 상태는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실현할지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신문과 방송뉴스의 생산과 수용과정을 언론의 사회적 조건과 관련해서 이론적으로 검토하고 그것을 한국언론의 현상에 적용하는 분석과 비판능력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학부과목들을 통해 습득된 매스 커뮤니케이션이론과 분석방법을 활용해서 언론과 국가, 언론과 자본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현실을 살펴본다. 나아가 뉴스생산 조직으로서 신문사와 통신사의 역할, 메시지로서 뉴스의 사회적 성격, 전문직으로서의 기자와 게이트키핑 과정, 기자들의 직업사회화 등의 이론적 문제들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