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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 대학생들은 5·18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역사 부정 현상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5·18 교육에 어려움을 야기한다. 따라서 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5·18 수업 방법 모색이 필요하며, 학생들의 감정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국가폭력의 영향을 탐구하는 역사 탐구 과정을 통해 윤리적 성찰을 유도해야 한다.
역사의식조사, 역사교육의 미래를 묻다 : 최초의 전국 단위 초·중·고 역사의식조사, 그 10년의 기록
지역문화의 역사와 기억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철학의 헌정 : 5.18을 생각함
(전남대병원 의사가 지켜본) 5·18 광주항쟁
(전남대병원 의사가 지켜본) 5.18 광주항쟁
5월 18일, 맑음 : 청소년과 함께 읽는 5·18 민주화 운동 이야기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 현장 교사들이 쓴 역사교육론
5·18 국가폭력과 한국 민주주의
요즘 광주 생각 : 광주를 이야기하는 10가지 시선
역사교실, 역사에서 배우고 삶으로 가르치는
오월의 사회과학 : 사회과학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5월 광주의 삶과 진실
우리는 현재다 : 청소년이 만들어온 한국 현대사
왜 학교는 질문을 가르치지 않는가 : 어느 시골교사가 세상에 물음을 제기하는 방법
미국인은 배우지 않는 불편한 미국사
5.18 다시 쓰기 : 인권의 관점에서 본 5·18 집단트라우마와 사회적 치유
일본 고중세사
너와 나의 5·18 : 다시 읽는 5·18 교과서
역사와 세계
김민수역사교육연구
강화정역사교육연구
김정인민주주의와 인권
최영태청람사학
김한종, 문서영구술사연구
강남진민주주의와 인권
임선화인문학술
이연선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강소영역사교육연구
강남진강원법학
차수봉역사교육연구
김정인역사교육연구
강화정역사교육연구
이해영호모미그란스-이주, 식민주의, 인종주의
하경수민주주의와 인권
심영의동방학지
박경섭역사교육연구
경태윤영주어문
이평전역사교육연구
강남진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한국 사회과 교육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고찰함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미군정기 이후 50여년간의 사회교육관련 각종 교육자료를 두루 살펴보는 것이 필수적이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사회문화적 문제를 탐구하도록 합니다. 학생들은 전쟁, 우울증, 가정 폭력, 정치적 억압, 성별, 민족 및 인종 정체성을 포함한 주제를 다루는 엄선된 그래픽 소설에서 제기된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학생들은 그래픽 소설의 구조와 특징, 일러스트레이터가 어려운 주제를 전달하고 토론하기 위해 그래픽 소설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가능한 경우 책은 한국과 코리안 디아스포라(한국 외부 국가로 이주한 사람들)의 맥락에서 역사적,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학생들은 한국에서 논의된 문제를 다른 나라의 유사한 문제와 비교 분석하여 사회에서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글로벌 이해를 개발합니다.교양 / 학사
민족주의는 현재 한국인의 思考와 行動을 支配하는 중요한 사상이다. 본 과목은 한국 민족주의가 형성되어온 과정을 살피고 이를 통해 그 性格 및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현재 한국 민족주의의 계승 또는 극복 방안을 고찰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한국 사회의 구조적 특징과 한국사회에 적용되어 온 이념의 문제를 포괄적으로 학습함을 목표로 한다. 특히, 근대화 이후 한국사회의 성격과 변화에 대한 이해가 포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배려한다. 매 학기 학생들의 관심에 따라 주제가 바뀔 수 있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동서고금의 고전적인 문학작품을 통해 인간사회의 다양한 갈등양상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가 문학작품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형상화되고 있는가를 천착하여, 대학생들로 하여금 인간과 사회를 올바른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나아가서 장차 사회에 진출하여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비판적 사고와 보편인간적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국의 역사와 비교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이 교과목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해당 주제에서 한국사와 다른 나라의 역사가 어떤 면모를 보여주었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한국사의 전개가 지니는 보편성과 특수성을 균형 있게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의식주를 비롯한 생활사와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짚어보는 과목이다. 전통시대의 생활방식과 단절된 학생들에게 과거의 생활모습을 복원시켜 강의함으로써, 한국사를 느끼고 체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을 둔다.교양 / 학사
이 교과목은 20세기말 이후 한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과 특징에 대한 이해를 목표로 삼는다. 현대 한국인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보기 전에 한국의 역사적 배경을 개관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문학, 영화, TV, 신문, 잡지, 광고, 스포츠, 백화점, 놀이공원 등 다양한 문화와 삶의 현장에 드러나는 한국인의 삶에 대해 조사할 것이다. 특히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계에 한국인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적응하며 살아왔는지에 관해 중점을 둔다. 민속촌이나 놀이공원, 쇼핑몰 등 교과목과 관련이 있는 현장을 방문하거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전선 / 대학원
역사교육은 시간 즉, 과거와 변화를 다루는 특성이 있다. 이를 감안하여 그 교육 내용의 선정에 있어서 특유의 범위와 연계성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내용의 구조화와 초·중·고 각 과정의 차이를 연구하여야 한다.전필 / 학사
現代史學과 敎育思潮의 흐름에 바탕을 둔 역사교육을 담당할 歷史敎師의 歷史敎育觀을 정립하기 위해 敎科敎育學的 基礎理論과 敎授學習方法의 이론 및 기능을 다루어 역사교육에 임할 專門職者로서의 기초를 다진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역사학 전공을 선택했거나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심화된 전공 학습 이전에 역사 공부의 기초를 배우고 역사학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접할 수 있게 기획된 입문 과목이다. 우선 학생들은 구체적 연구 사례를 통해 역사학의 기본 탐구방법을 이해함으로써 “역사가처럼 사고하는”법을 익힌다. 또한 공공역사, 박물관와 유물, 역사 컨텐츠, 역사교과서 논쟁 등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역사의 다양한 실천 방식을 이해하여 주체적으로 “역사하기(doing history)”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의 연구와 관점을 두루 살핌으로써 세부 전공 선택 이전 역사의 다양한 지평을 경험할 수 있는 통합적인 입문 수업이 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역사학부 신입생들이 전공에 ‘연착륙’하고 타과 학생들 역시 ‘역사는 사실의 집적과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역사학에 새롭게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자 한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일선 / 학사
이 수업은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에 관한 문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기술 플랫폼이 수행하는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맥락(예: 선거 개입, 정치 캠페인, 공중 보건 문제에 대한 영향력 캠페인)에서 다양한 형태의 허위정보와 오정보(선전, [거짓] 뉴스, 음모, 소문)를 다룬다. 또한 이 수업은 a) 허위정보/오정보가 어디에서 발생하고 누가 이를 악용하는지, b)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 사이에서 어떻게 확산되고 얼마나 널리 퍼지는지, c) 허위정보/오정보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 d) 허위정보/오정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설명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앞으로 국제정치를 전공하게 될 학생들이 한반도가 처한 국제정치의 환경과 역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또한 수강생들이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닌 스스로의 문제제기와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탈(脫)고교화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수업은 강의와 토론으로 나뉘며 토론 시간은 수업조교의 지도하에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1945년 광복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한국 현대 교육사를 중심으로, 교육제도와 정책, 교사와 학생의 경험, 교육 담론의 변화, 교육과 관련된 사회 현상과 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 이 시기의 교육이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왔는지를 다양한 사료와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분석하며, 현대 교육의 역사적 성격과 그 의미를 비판적으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교육현상에 대한 역사적 이해와 분석 능력을 심화시킨다.전선 / 학사
고대에서 현대까지의 국제관계의 역사를 탐구하고자 하는 과목이다. 동서양의 각 문명, 지역 간 상호 교류와 영향을 고찰하는 것에서 출발하여, 학생들에게 통합적인 역사 연구 자세를 함양하고 세계사적 관점을 배양하여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역사인식에 초점을 맞춰, 추도와 공간, 영토와 경계, 기억과 교육 등 세 주제를 다룸으로써 동아시아 역사 갈등 해결에 요구되는 적절한 지식과 성숙한 시각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삼국시대 이후 울릉도 및 독도가 문제시 되어 온 역사를 살핀 뒤, 야스쿠니 신사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각 지역의 전쟁 추도 시설의 역사적 연원을 밝히고, 나아가 동아시아 각국이 역사를 기억하고 교육하는 방식을 비교 검토하겠다. 이상의 주제에 대해 교원의 강의와 학생의 발표를 적절히 배합하고, 나아가 현장 답사, 외부 전문가 초청 강연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배움의 방식을 모색하고자 한다.교직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예비교사들이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사전예방하기 위한 조치 및 사후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규정과 절차를 이해하는 데 있다. 인성교육, 학생생활문화, 학생정서행동발달, 학생생활지도 등 아동·청소년 발달과 관련된 중요한 이슈 또한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 강좌에서는 학교폭력 및 아동·청소년 발달에 대한 개념적 이해뿐만 아니라,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학교폭력과 기타 문제들을 예방하고 문제 발생 시 효과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도록 한다. 이 강좌에서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예방하고 신고하는 절차에 대한 내용도 포함한다.전선 / 대학원
분단 체제가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북한은 냉전적 시각 속에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분단 이후 북한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 내부의 논리와 변화를 추적하는 작업이 필수적이다. 본 교과목에서는 북한의 역사를 역사학적 시야에서 조망하여 북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한다.교양 / 학사
'앎의 이해' 교과목은 현대 사회에서 'post-truth' 현상과 그에 따른 지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수업이다. 옥스포드 사전이 2016년의 단어로 선정한 'post-truth', 즉 공적 의견 형성에 있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이나 개인적 믿음이 우선시되는 현상에 주목하였다. 가짜 뉴스의 확산, 중요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학자들 간의 대립 등을 통해 복잡해진 지식의 세계를 탐구하며, 인간의 인지 체계와 사회 운영 방식이 생존과 현실적 이익을 중심으로 진화해 온 현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다. 이 과정은 철학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화, 과학,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지적 영역에서 지식이 어떻게 생성되고 발전해 왔는지를 광범위하게 다룬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객관성과 상호주관성, 반영과 왜곡 또는 구성, 개인과 집단 혹은 문화의 영향력 등 지식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검토하게 된다. 또한, 지식이 합의에 의해 형성되며, 이 합의의 범위가 넓을수록 변하지 않을 지식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을 탐색한다. '앎의 이해'는 학생들이 현재의 지식 사회에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키우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은 지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그것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얻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