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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ho Jeon, 황윤하, 박예진, 김천, Ryoungkyoung Lim
2021 / Perinatology
Juhyun Lee, Seokyoon Shin, Sejin Kwon, Woochool Jang, Hyeongsu Choi, Hyunwoo Park, Namgue Lee, 전형탁
2021 / Journal of Ceramic Processing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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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이 대학생들의 음악 청취 경험에 미친 변화와 그 의미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응답자의 76%가 음악 선곡 성향이 변화했으며, 이는 ‘집’에서 유토피아를 찾거나, 새로운 음악을 탐색하거나,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함이었다. 대학생들은 음악 청취를 통해 물리적 고립 속에서 자가 치유의 의미를 발견하고 감정 전환을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 내리며 듣는 음악
인간행동과 음악 : 음악은 왜 치료적인가
Music and mind in everyday life
Music sociology : value, technology, and identity
Music sociology : value, technology, and identity
Musical semantics
The Routledge companion to music cognition
Meaning, autonomy and authenticity in the music classroom
Musical listening in the age of technological reproduction
Musical listening in the age of technological reproduction
꿈을 찾는 음대생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음대 졸업 후의 진로 및 미래
Consuming Music in the Digital Age : Technologies, Roles and Everyday Life
The Oxford handbook of music listening in the 19th and 20th centuries
Emotion and meaning in music
듣기의 철학 : 우리는 무엇을 듣고, 듣지 않는가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 : 작곡, 지식과 과학의 반영 =
Strong experiences with music : music is much more than just music
Emotion and meaning in music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김현주, 정현주Journal of Multi-Cultural Contents Studies
Kang, Youn-Gon다문화콘텐츠연구
강연곤Music and Science
Krause, A.E.; McKenzie, S.; Glasser, S.; Osborne, M.S.조형미디어학
유명의FRONTIERS IN PSYCHOLOGY
Krause, Amanda E.; Dimmock, James; Rebar, Amanda L.; Jackson, BenFRONTIERS IN PSYCHOLOGY
Vidas, Dianna; Larwood, Joel L.; Nelson, Nicole L.; Dingle, Genevieve A.Journal of Music Therapy
Kern P.,Tague D.B.Journal of music therapy
Fiore JInformation Processing and Management
Hu X.,Chen J.,Wang Y.International Journal of Environmental Research and Public Health
Roese N.A.,Merrill J.FRONTIERS IN PSYCHOLOGY
Carlson, Emily; Wilson, Johanna; Baltazar, Margarida; Duman, Deniz; Peltola, Henna-Riikka; Toiviainen, Petri; Saarikallio, SuviMusic and Science
Lamont A.Psychology of Music
Kiss L.,Linnell K.J.예술심리치료연구
황은영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한송이Music Therapy Perspectives
Eugenia Hernandez-Ruiz; Abbey L Dvorak; Celeste Alderete문화와융합
김지은; 이수연Arts in Psychotherapy
Hernandez-Ruiz E.Music and Science
Krause A.E.,Glasser S.,Osborne M.전필 / 학사
주제 선택, 자료 수집, 연구보고서 작성 등, 음악학을 공부하는 학생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학문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실제로 소규모의 연구를 수행하면서 구체적인 연구과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음악사회학은 음악을 사회적 산물로 보고 음악 현상의 사회적 기원과 그 과정 및 구조를 연구한다. 따라서 예술가, 예술작품, 예술제도, 청중의 조직과 상호작용이 연구대상이 된다.전선 / 학사
음악심리학의 본질, 역사, 연구영역 및 방법, 인접학문과의 관계 등을 두루 점검한 후, 최근 100년간 음악심리학 분야에서 연구된 성과들을 분야별로 살펴본다. 또한 수업 후반부에 이 분야의 신진 학자들을 초빙하여 이들 연구의 목적, 방법, 결과 등을 직접 들어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전필 / 학사
현대음악학의 당면과제를 통찰하고 각자의 관심분야를 탐색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에서는 음악미학과 음악일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음악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실천적 이해를 모색하고자 한다. 철학적 분석이나 문화 연구의 방법론을 동원하여 현대의 음악적 환경, 대중음악, 최근의 음악론의 경향, 비평 등 음악과 연관된 다양한 주제들이 다루어질 수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음악미학적 주제들을 탐구하고, 스스로 비평적 활동을 하면서, 음악에 보다 흥미롭게 접근하고 음악에 대해 폭넓게 조망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모든 예술이 그렇듯이 음악 역시 인간이 자신과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특수한 방식으로 이해된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 음악 작품은 이미 독립된 예술장르를 넘어서, 일종의 사상과 철학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주목하면서, 본 교과목은 그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제공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교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까지 작곡작품 및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여러 음악적 행위들이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물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상호 소통해 왔는가 또 그 속에서 인간의 가치와 세계관이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어 왔는가등을 통해 인문학적 음악 감상 방법을 제공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음악 진로 탐색’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음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분야, 산업군, 직업 세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음악대학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양한 음악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매주 초청하여 강의를 진행하며, 관련 주제에 대한 질문사항을 학생들에게 사전 수렴하여 강의 내용에 반영하도록 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에서는 다양한 음악의 장르와 자료의 점들을 연결하여 음악을 통해 현대 한국을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한국 음악의 세부 사항과 각 음악의 예시와 서사의 사회적, 역사적 맥략을 살펴볼 예정이며, 이런 방식으로 한국의 역사, 정치, 전통을 이해하려고 할 것이다. 학생들은 음악 사례를 통해 현대 한국의 변화하는 역사 아래에서 한국 음악 문화를 분석할 것이다.전필 / 학사
음악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사변적 탐구를 목적으로 하는 음악미학의 기초적 개념들을 습득하고 역사적 고찰을 통해 서양음악에 대한 깊이있는 시각을 얻는다.전필 / 대학원
이 수업은 음악에서의 분석과 연구 자료 조사 능력을 개발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글쓰기 연습을 통해 훈련될 예정이다. 모아진 광범위한 범위의 자료들은 그들을 고무시키는 한편, 가장 적합한 데이터를 선택하고 통합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비판적인 사고가 특히 요구된다. 매 수업은 학생들 개인의 프로젝트를 수정하는 작업과 개선을 위한 토론으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기 생활문화의 한 요소를 선정하여, 한국인의 일상적 삶이 틀 지워지는 과정과 그 양상을 역사적으로 탐구한다. 개인의 일기와 신문ㆍ잡지 등의 대중매체 등 기록물에 투영된 당대인들의 인식과 감정 등을 직접 검토하여 한국 생활문화사의 실상을 풍부하게 이해한다.교양 / 학사
본 수업은 음악작품들을 중심으로 음악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역사적·체계적 관점에서 다룬다. <철학적 시각에서 음악에 대한 어떠한 이론이 전개되었는가?>, <음악에는 어떤 철학적 의미가 내재되었는가?>의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적 텍스트와 다양한 음악작품을 살펴볼 것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이 수업의 목적이다.전선 / 대학원
작곡, 연주를 포함한 상호 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공연을 직접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교과목이다. 음악대학의 대표적 뉴뮤직 프로덕션이 만들어지는 플랫폼으로 현대음악시리즈 스튜디오 2021과 연계되어 진행된다.전필 / 학사
이 수업에서 학생들은 스스로 실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각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영역으로부터 연구 주제를 도출하고, 적절한 자료를 구하고 선별하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한편 기존의 논문들을 비판적으로 읽는 습관을 기름으로써 음악학 연구의 성격에 대해 이해하고 아를 자신의 논문에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기존의 19세기 음악 연구의 경향은 주로 낭만주의라는 어휘로 설명되었다. 하지만 최근 관련 연구자들은 더 이상 19세기의 음악을 낭만주의의 개념으로 파악하지 않고 19세기에 나타난 음악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그들의 연구 관점이 변화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즉 이미 19세기 음악에는 어떤 특정한 단일 사조를 통해 요약될 수 없는 여러 특징들이 존재하며, 따라서 연구자들에게는 19세기에 나타난 음악현상들을 그 시기의 음악 작품들을 통해 드러난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여겨졌다. 만약 음악사의 시기 구분이 그 연구에 적합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면 19세기 음악에 대한 보다 합리적인 설명이 가능할 것이며 따라서 이 강좌는 수강생들로 하여금 위에서 언급한 음악사 연구의 경향을 숙지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은 ‘소리’를 독립적인 미술의 재료이자 인식의 도구로 삼아, 감각과 지각을 확장하고 미술창작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시각 중심으로 구성되어 온 미술적 접근에서 벗어나, 청각을 대안적 감각으로 활용하여 사물, 공간,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고 상상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기존 소리의 채집과 편집, 새로운 소리의 제작과 재구성 등을 실습하고, 시각 요소와 청각 요소의 상호작용, 더 나아가 이들 감각의 경계를 넘는 조형 언어를 창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듣기’의 감각적, 인지적, 미학적 가능성을 경험하고,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작품 제작의 상상력을 훈련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4차산업시대를 대비하는 미래지향적인 음악가를 인큐베이팅하고, 인접예술장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적 래퍼토리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아가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협엽 능력을 증대하여 연주가 및 창작자로서 음악적 외연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근현대 작품의 분석을 토대로 음악분석과 연주 간의 관계를 고찰하며, 또한 근현대음악의 연주기법 및 녹음된 연주의 비교분석과 비평을 통해 연주전공자로 하여금 음악작품의 해석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연주자적 관점에서의 작곡가 및 작품 연구를 통해 근현대 음악의 양식적, 형식적, 역사적, 미학적 측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연주전공자들에게 필수적인 ‘음악에 대한 통합적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본 수업의 목표를 둔다.전선 / 대학원
현대음악은 기존의 19세기 음악과는 다른 음악관 및 세계관으로부터 나타났다. 세기말과 세기 초에 걸쳐 서구 사회에서 발생한 급격한 사회변화 및 기존 가치관의 붕괴는 서구 음악 창작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었고, 19세기의 전통적인 음악으로부터 결별하려 했던 20세기 작곡가들은 전통적인 음악관과는 결별한 새로운 음악적 인식을 필요로 했다. 이 강좌는 이렇듯 기존의 음악미학을 통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어렵게 되어버린 현대음악의 다양한 미학적 측면들을 구체적인 작품들을 살펴보는 것을 통해 조망하면서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제공하는 작곡가들의 글을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현대음악작품과 현대음악 작곡가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다양한 음악교수법들의 이론 및 실제에 관하여 연구한다. 또 심미적 체험을 위한 수업원칙들 및 교수-학습 전략들을 연구하고, 전체적 음악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한 보다 효율적인 방법들을 탐색하고 연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