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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 무술이 비대면 콘텐츠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현 상황과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무술 게임, 교육, 대회를 비대면 콘텐츠로 활성화하고, 온라인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시공간 제약 없이 무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대면 비즈니스 트렌드 : 아주 오래된 미래, 언택트 쇼크
eLearning engagement in a transformative social learning environment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 =
Performance in a pandemic
언택트와 콘텐츠
Creative resilience and COVID-19 : figuring the everyday in a pandemic
코로나 시대의 정신분석적 임상 : '만남'의 상실과 회복
AI와 학문
전환기 무용문화의 시대적 의미
제약바이오 마케팅 개론 : 직접 경험한 제약영업마케팅 사례와 향후 방향을 제시
AI와 학문
한국의 동시대 작가들이 가상을 이해하는 방식
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2 : 글로벌 리더들의 미래 전략
소통과 공감의 글쓰기
Post COVID19 사회변화 대응 법제 연구
The future of service post-COVID-19 pandemic.
2030년 제4차 산업혁명 : 디지털 사회의 비즈니스 미래 예측
(거의 모든) IT의 역사 : 세상을 바꾼 위대한 혁명가들과 새로운 도전자들
불타는 유토피아 : '테크네의 귀환' 이후 사회와 현대 미술
비대면 : 현실과 가상의 얽힘
한국컴퓨터정보학회논문지
김보경辽宁体育科技 / Liaoning Sport Science and Technology
王昊鹏; 花家涛; 朱嫚子; WANG Haopeng; HUA Jiatao; ZHU Manzi무예연구
이경환, 김하영문화와융합
정영인교양교육실천연구
노혜란, 박선희국기원 태권도연구
유인애; 김나혜; 박성언文体用品与科技 / Science & Technology of Stationery & Sporting Goods
黄正军体育教学 / Teaching & Learning of Physical Education
黄友德; 黄强; 李芳芳한국무용과학회지
정지혜, 조남규무용동작심리치료연구
정재임교육문화연구
양보은; 정진경; 권소희; 이승미; 정다은; 장현진무예연구
윤은혜; 조성균세계태권도문화학회
안근아, 곽정현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조미혜, 양민아Theatre, Dance and Performance Training
Meyer M.J.当代体育科技 / Contemporary Sports Technology
闫增印; 李静; 郑强; 闫平平; YAN Zengyin; LI Jing; ZHENG Qiang; YAN Pingping문화와융합
문송이, 남현우무예연구
송남정영화연구
오세섭International Journal of Instruction
Santos L.M.D.일선 / 학사
본 과목은 정보혁명과 뉴미디어가 현대사회에 초래한 다양한 사회적 변화를, 건강 관리와 증진이라는 관점에서 고찰하는 수업으로, 새롭게 나타나는 미디어가 건강 관리 체계, 상호작용 캠페인, 개개인의 건강관리 및 환자의 역량강화, 그리고 건강 행위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컴퓨터, 인터넷, 소셜미디어, 온라인 서포트 그룹, 게임, 앱, 가상현실 및 인공지능 등 과학기술의 발전이 건강 커뮤니케이션에 가지는 개인적, 사회적 함의를 함께 살펴보고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정보 통신기술의 혁명적인 발달과 컴퓨터 기술의 융합 등 디지털에 기반하는 뉴미디어의 기술적 개요와 특성을 섭렵하고, 나아가 디지털에 기반한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양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인간 커뮤니케이션 변화와 사회적 함의를 전통적 커뮤니케이션 이론뿐만 아니라 비판이론적 시각에서 평가해보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선 / 학사
COVID-19로 변화한 현재 상황에 발맞추어 이 교과에서는 2000년 후반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수업을 병행하여 학습하는 방식인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본 교과목에서는 블렌디드 러닝의 개념, 역사, 국내 및 국제적인 동향에 대한 이해를 분석하게 된다. 본 교과에서 학생들은 교육 현장에서 블렌디드 러닝을 어떤 방식으로 과학 교육 분야에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실제 수업을 시연하면서 향후 교사가 되었을 때 블렌디드 러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전선 / 학사
국내외 e스포츠의 규모는 지난 5년간 연평균 30%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발전 속도가 더욱 가속화 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위상과 글로벌 리더십 강화를 위해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e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e스포츠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향후 올림픽 종목으로 진입도 가능한 상황이다. 한국e스포츠협회(KeSPA)는 대한체육회 가맹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정부는 권역별 e스포츠 상설 경기장을 구축하고 각종 e스포츠 대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e스포츠가 청소년만의 전유물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대표적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본 교과목은 학생들에게 e스포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최신 정보와 지식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e스포츠의 개념과 역사, e스포츠의 다양한 참여 유형, e스포츠 팬덤과 문화, e스포츠의 사화문화적 현상, e스포츠의 순기능과 부작용, e스포츠 미디어와 콘텐츠, e스포츠 이벤트, e스포츠와 올림픽, e스포츠 국제동향, e스포츠 관련 법제 등 e스포츠 생태계 전반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학습 할 것이다. 한편, e스포츠와 단순 e게이밍과의 차이, 2020 도쿄올림픽의 사전 종목으로 도입된 버츄얼 스포츠를 포함한 폭넓은 범위의 e스포츠에 대한 미래 비전, 그리고 게임 과몰입과 같은 부작용 예방과 치유를 위한 전통 스포츠와의 관계 등 e스포츠를 둘러싼 사회적 이슈에 대한 주제도 포함한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은 오늘날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는 전통 무술인 유도를 익힘으로써, 일상생활 가운데 뒤따르는 외부로 부터의 위협에 대처하고,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있다. 본 수업은 호신술의 기본 자세와 기본 동작, 호신술의 응용동작과 기술을 접목한 기술 터득, 기술 발표, 시청각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양 / 학사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위험에 직면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요구되는 체력과 자기 방어술을 기초부터 단계적으로 교수한다. 어떤 위급한 샹황에서도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투기 종목의 기본 기술을 이용하여 다양한 호신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도, 태권도, 합기도, 검도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필요한 체력을 연마하고, 위급한 상황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비봉합 판막과 같은 새로운 장비가 개발되고, 로봇 수술과 같은 새로운 접근법이 개발됨에 따라 흉부외과 영역의 수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 강의에서는 이러한 흉부외과 수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전박적인 이해를 돕는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 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교육무용은 신체와 관련된 내, 외적 요소를 이용한 자기탐구를 목적으로 한다. 무용의 움직임을 이용한 자신의 표현욕구, 신체의 움직임, 자연적 리듬, 공간의 인식으로 신체 내, 외적 요소들의 상호소통을 기대한다.전선 / 대학원
포스트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제위기와 사회변화는 도시공간을 기획·조성·운영하는 방식의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중심지와 주변부를 나누고 여러 도시기능을 분리하는 전통적 도시관리에서 직주락(Live-Work-Play)의 복합화, 비대면문화·유연근무의 도입, 공유공간과 로컬 구독경제의 화학적 결합 등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도시공간 만들기와 운영방식의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본 수업은 이렇게 나타난 공간을 ‘뉴노멀 도시공간’으로 정의하고, 해당 공간의 특징과 유형, 운영 주체, 관리방식, 관련 제도변화와 그 시사점을 다루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도시의 미래를 기획하고 상상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주체 인터뷰와 현장 답사를 통해 도시에 대한 실천적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오늘날 디자인이 현대사회의 시각문화에서 수행하는 언어적 역할에 대한 이론적 논의에 초점을 둔다. 디자인은 사물, 공간, 사인이미지, 행위 등의 비구술 시각언어(nonverbal language)의 유형으로서 시각문화를 매개하는 텍스트이다. 20세기 이래 현대디자인의 언어적 기능과 역할은 문자언어에 의존하는 기존 문학 등의 텍스트 형태와 상호작용하며 크게 확장되어 왔다. 이런 맥락에서 이 강좌는 학생들로 하여금 오늘날 다양한 매체환경에서 문자언어와 시각언어 사이의 상호텍스트성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조적 가능성을 모색하게 한다.전선 / 대학원
정치 종교 인종 이념 문화 등 갈등으로 인한 분쟁 및 전쟁은 가장 큰 규모의 재난이며,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과 인명의 살상은 가장 심각한 재난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음. 특히 한반도는 전쟁위험과 분쟁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재난 위해도가 가장 심각한 지역 중 하나임. 재래식 전쟁과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무인 전쟁, 그리고 화학무기, 생물학 무기, 그리고 방사능 핵물질 무기 등 특수 전쟁의 위협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전쟁 재난으로 인한 의료서비스 수요 및 대응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 및 대응에 대한 학문적 탐구와 분석이 필요함.전선 / 대학원
본 과정은 건강과 직간접 연결된 각종 재난과 사회 위기에 대응하여 사회의 회복 탄력성을 증진하는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코로나19 등 감염병 유행과 항생제 내성을 중심으로 학습합니다. 보건 위기는 사회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삶의 전 영역을 위협합니다. 기후 변화, 생물의 서식지 변화, 세계화, 도시화, 경제 성장, 소비 증가 등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생제 사용은 목표한 대로 줄어들지 않고, 인류가 보유하고 있는 항생제들에 내성을 가지면서 전염성이 있는 중한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체 변이가 발생할 위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보건 위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예방, 준비, 감시, 대응, 회복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이론적 검토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메르스나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발생한 법, 제도, 정책, 거버넌스, 혁신 등을 사례나 제1차, 제2차에 거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 사례를 비판적으로 공부합니다. 이때,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조치들이 지속적으로 실효성을 갖도록 하기 위한 관점에서, 공중 보건상 필요와 수범자들의 자유와 권리, 이익과의 균형을 도모할 수 있을지 탐색합니다. 이를 통하여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법이나 법 해석, 정책, 혁신을 제안하는 역량을 기르고자 합니다.전선 / 대학원
문자가 주도하던 19세기 중반 이래 등장한 새로운 매체(사진, 영화, 텔레비젼, 비디오, 디지털 이미지 등)는 단지 예술의 새로운 표현수단으로만 머물지 않는다. 이 매체들은 20세기 이후 인간과 세계 사이에서 주요 매개체의 역할을 하면서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각과 지각을 형성해왔다. 이 강좌는 매체와 인간, 문화, 미학, 예술이 지닌 긴밀하고 다층적인 관계를 드러내고자 한다. 이를 통해 앞으로 매체미학, 매체철학, 매체예술을 본격적으로 연구하려는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지식과 전망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각종 영상과 뉴스, 데이터 등이 전지구적으로 송수신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사회국가적 중요성과 함의를 개괄하고 관련된 제이론을 섭렵함으로써 이 분야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K-뷰티, K-팝, K-드라마, K-푸드, K-웹툰 등 한류의 세계적인 영향력을 사회, 문화, 경제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이를 통해 문화적 세계화의 과정으로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본질과 현상을 이론적, 실천적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21세기의 새로운 영상문화 환경 속에서 대중문화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이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구체적으로 현대 사회에서 영상 미디어의 형식, 내용, 의미, 그리고 효과에 관한 주요 이론들을 이해하고 방법론을 숙지함으로써 개별적인 영상 텍스트에 대한 분석 능력을 함양토록 한다.전선 / 학사
1960, 70년대 등장한 비디오 아트에 대한 개념과 역사를 살펴보고 80,90 년대의 비디오 아트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의 비디오 아트의 흐름과 작업을 고찰한다. 비디오 아트의 독특한 특성과 차별성 등을 연구하고, 싱글채널에서부터 다채널 영상설치 등 다양한 비디오 아트 작업을 실습한다.전선 / 대학원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은 페미니스트 행동주의와 이론에 있어 특정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인터넷과 뉴미디어와 관련된 페미니즘 운동, 1970년대 이후의 기술과 페미니즘에 대한 이론을 다룬다. 이 과목을 통해 소셜 미디어의 페미니즘에 대한 영향력, 미디어 기술이 재현의 정치학을 변화시키는 방식 등에 대해서 논의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정체성, 사생활, 민주화 등 관련 주제들이 인터넷 기술로 인해 어떻게 재구성되고 있는지를 다루고, 이를 통해 페미니즘 이론에 제기되는 새로운 질문들이 무엇인지를 살핀다교양 / 학사
‘베리타스 강좌 1: 몸의 생태학-질병, 환경, 윤리’는 의학, 의료인문학, 환경인문학을 통섭하는 융합적 관점에서 생명, 신체, 환경의 상호 관계를 탐구한다. 이 수업은 인간의 몸을 단순히 의료·기술의 대상으로 보는 관점을 넘어서 어떻게 신체가 사회 및 환경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검토한다. 특히 개인의 몸이 인간을 포함한 다른 생명체의 몸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의 ‘몸’과 분리될 수 없음을 인식함으로써 의료·보건과 생태학·환경학의 접점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의학, 생물학, 인류학, 철학·이론,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고 의료·보건 및 생태학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다. 이 수업은 건강 및 환경의 문제를 의과학 또는 자연과학의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가치중심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이러한 융합 수업은 오늘날 인류가 마주한 다층적이고 전지구적인 위기 상황을 고려할 때 그 필요성이 대두된다. 20세기 후반 이후 기후변화, 팬데믹, 의료, 질병, 생태계, 노화, 죽음, 과학기술, 자본주의는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존속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기후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재해의 증가를 초래하며 인류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생태계 파괴는 생물다양성의 감소와 자연재해의 증가, 그리고 다시 기후변화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와 더불어 팬데믹의 확산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큰 파급효과를 가져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뒤바꾸었다. 이러한 전지구적 위기 상황 속에서 의료와 질병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오늘날의 위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적 해결책이나 경제적 유인책을 넘어서는 융·복합적 통찰과 대안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수업은 대학의 신입생들에게 우리의 몸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과 윤리적 해결책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수업은 경제 논리와 기술중심주의를 넘어서 융합적·학제적 이해에 기반해 정의롭고 윤리적인 방식으로 인간과 지구 생명체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수강생은 의료, 보건, 환경과 관련된 주요한 쟁점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미래 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이 수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몸과 사회’에서는 의료·보건과 관련된 사회적, 정치적, 윤리적 문제를 검토한다. 2부 ‘몸과 환경’에서는 의료·보건 위기와 생태·환경 위기의 접점을 분석한다. 3부 ‘몸과 윤리’에서는 이러한 다중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구 환경 및 다른 생명체와 대안적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한다. 이를 위해 우생학, 트랜스휴머니즘, 유전자 편집기술, 소비주의와 성형, 팬데믹, 기후위기와 건강, 생물다양성 위기, 포스트휴머니즘 등의 이슈를 검토한다.전선 / 학사
오늘 날의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시스템은 방송과 인터넷을 양대 축으로 다양한 방송형, 통신형 미디어 서비스들이 상호 연계된 컨버전스형 시스템이다. 그 안에서 방송은 여전히 미디어 환경의 중심에 있지만 그 작동원리나 콘텐츠의 생산이나 소비체계, 영향력 등이 이제는 전체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 체제 안에서 살펴져야 한다. 이 과목은 이러한 맥락에서 방송계 영상미디어의 특성, 발달과정, 기술적, 산업적 운영체계 그리고 방송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 이와 수반된 사회적 영향력 등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방송미디어가 전체 미디어 시스템 안에서 어떤 작동을 하는지 방송 콘텐츠가 실제적으로 개인이나 사회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