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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정, 안긴내, 신은지, 이영주
2021 / Journal of Chitin and Chitosan
Abdelkader Hellal, Salah Chafaa, Lasnouni Touafri
2016 / Korean Journal of 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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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이후 의학적 인공대체기능물의 발달로 인해 발생할 미래 인간의 문제를 후기 하이데거의 존재사유를 통해 성찰한다. 인공대체기능물은 미래 의학의 프로젝트이며, 생명체 내부/외부 생산 방식에 따라 인간경시 문제 및 트랜스휴머니즘과 관련된 윤리적 논쟁을 야기한다. 연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하이데거의 철학적 관점을 통해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SF가 세계를 읽는 방법 : 김창규 x 박상준의 손바닥 SF와 교양
포스트휴먼이 온다 :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에 대한 철학적 성찰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 : 포스트휴먼과 트랜스휴머니즘
강한 인공지능과 인간 : 인간 강화와 인간 잉여의 패러독스
테세우스의 배 = 이경희 SF 장편소설
로봇도 사랑을 할까 : 트랜스휴머니즘, 다가올 미래에 우리가 고민해야 할 12가지 질문들
인공지능, 문학과 예술을 만나다
포스트휴머니즘과 문명의 전환 : 새로운 인간은 가능한가?
Engineering the human : human enhancement between fiction and fascination
문명의 대전환과 후천개벽 : 백낙청의 원불교 공부
바이오테크 레볼루션 : DNA 설계부터 생명 창조까지, 인류의 미래를 다시 쓸 합성생물학의 모든 것
포스트휴머니즘 : 인간 이후의 인간에 관한 문화철학적 담론 =
역사가 묻고 생명과학이 답하다
세계미래보고서 2020 =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2020 대전망!
포스트휴먼 사회와 새로운 규범
슈퍼인간의 탄생 : 우리도 슈퍼맨이 될 수 있다
AI 시대, 행복해질 용기 : 인공 지능 시대의 행복론
정보혁명
포스트휴먼 오디세이 : 휴머니즘에서 포스트휴머니즘까지, 인류의 미래를 향한 지적 모험들
포스트휴먼 : 담론으로 만들어진 존재
Journal of Human Studies
Kan-Pyo Lee동서철학연구
이상범니체연구
이상범철학사상
전홍석인문콘텐츠
이주은인문콘텐츠
이주은신학사상
유경동안암법학
김한균인문과학
김승현, 김명곤인문연구
홍은숙순천향 인문과학논총
김광연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연구
고흥정, 안종혁현상학과 현대철학
이종관철학탐구
김동규BUSINESS ETHICS THE ENVIRONMENT & RESPONSIBILITY
Bertolaso, Marta; Rocchi, Marta한국문예창작
강성애상품문화디자인학연구
최성운다문화콘텐츠연구
김휘택현상학과 현대철학
이종관인문연구
조춘희전선 / 학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로봇공학,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전공학 등의 신기술은 우리 삶의 형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새로운 형태의 삶에는 새로운 윤리적 통찰력이 요구되는 바, 본 수업은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과 그 윤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하도록 초대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의 시대에 함께 대비할 것이다. 다음은 수업에서 다루게 될 연구문제들의 예이다. "노인, 젊은이 또는 장애인과 같은 취약한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로봇이 인간 간병인을 돕거나 대체하도록 신뢰하고 맡겨도 되는가?”“만약 무인자동차가 사고를 일으키면 그 도덕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아기의 지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유전 공학을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허용되는가?“전선 / 대학원
본 강의에서는 수소에너지 기반의 차세대 에너지 생산, 저장/운송, 활용 시스템을 배운다. 강의 전반부에는 화석 연료 기반의 에너지원과 전통적인 그레이 수소생산 방식을 배운다. 후반부에는 친환경 수소에너지의 가치사슬 (예, 생산, 저장/운송, 활용)을 공부한다. 또한, 2050 탄소중립을 이루는 데 필요한 미래 친환경 에너지 믹스를 실제로 구성해보는 디지털 시뮬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전반적으로 미래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에너지 및 환경 공학을 이해하고, 기초 과학에서부터 에너지 시스템, 통계, 정책 등을 공부한다.교양 / 학사
이 강좌에서는 오늘날 가장 중대한 개인적, 사회적 관심사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는 생명의료문제를 다룬다. 임신중절, 안락사, 장기이식 문제 등에 대한 철학적 성찰과 논의를 통해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의사결정 과정의 도덕적, 윤리적 근거를 탐구한다. 이 강좌의 내용을 통해서 수강학생들은 현대사회의 문제와 이러한 문제들을 둘러싼 여타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인간환경에서 동작하는 미래의 복잡한 로봇을 제어하고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로보틱스 주제들을 다룬다. 분야는 여유자유도가 있는 로봇의 동역학 및 제어, 사람형태의 로봇, 물리적 또는 가상의 로봇과 햅틱 상호작용, 협동하는 로봇, 쌍방향 원격조정, 로봇 Grasping, 로봇 계획 등이다.전선 / 대학원
지금까지 개발되어온 인공장기의 원리 및 구조에 대하여 공부하고, 실제로 임상에 응용되는 인공장기에 대하여 부분별로 자세히 강의한다. 실제로 임상에 응용되는 인공장기에 대하여 부분별로 자세히 강의한다. 또한 인공장기의 필요성 및 각 인공장기가 지닌 한계성과 미래성 등도 살펴본다. 그밖에 인공장기의 개발 및 임상응용에 있어서 필요한 전자공학, 기계공학, 재료 및 화학공학에 대한 개론적인 소개도 포함된다. 현재까지 개발되어온 인공심장, 인공신장, 인공췌장 등 각종 인공장기의 현황과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 관한 연구들을 소개한다. 또한 이러한 인공장기의 임상실험의 현황과 방법에 관하여 소개한다.전선 / 대학원
국제보건은 의료인문학의 이론적 논의와 실천에 대한 논쟁의 중심에 있어왔다. 국제보건사업의 논리는 특정 시대의 건강에 대한 지배적 관념을 반영한다. 본 수업에서는 국제보건 현장에서 식민주의 과거가 기억, 물질, 제도를 통해 존속하는 방식을 먼저 살펴본다. 그리고 냉전시대 응용 의료인류학자들이 말라리아 사업에서 문화적 장벽을 연구하여 서구 생의학의 이식에 기여한 방식을 재조명한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비판 의료인류학자들이 분석의 초점을 문화에서 정치경제적 구조로 옮기며,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이 가져온 건강불평등에 대해서 논의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세계보건기구, 게이츠 재단과 같은 현 시대의 국제보건 행위자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식민주의와 냉전 개발주의의 연속성과 단절을 검토한다. 마지막으로 국제보건의 인프라와 공동체에 있어서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한 분석의 가능성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인간환경에서 동작하는 미래의 복잡한 로봇을 제어하고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로보틱스 주제들을 다룬다. 분야는 여유자유도가 있는 로봇의 동역학 및 제어, 사람형태의 로봇, 물리적 또는 가상의 로봇과 햅틱 상호작용, 협동하는 로봇, 쌍방향 원격조정, 로봇 Grasping, 로봇 계획 등이다.전선 / 학사
현대의 과학기술을 문화적인 지식체계와 실천양식으로 파악하는 과학기술인류학의 관점에서 과학기술과 관련된 문제와 쟁점들을 민족지적 방법에 의해서 탐구한다. 인류학 연구의 핵심 주제인 인간의 삶(생명, 생활, 생태, 생존)이 과학기술과 사회문화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구성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이 이 과목의 주요한 탐구 내용이다. 1) 생명공학의 발전에 따른 자연/문화라는 이분법적 개념의 재배치, 2)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른 가족, 성, 사람됨, 아름다움의 재구성, 3) 환경위기의 확산으로 인한 종족성의 변화와 객관성에 대한 신뢰의 문제, 4) 종교적 관습과 전통지식이 과학기술과 교차함으로써 발현되는 새로운 삶의 양식이 중요한 주제이다.전필 / 대학원
최근 생명공학의 주된 분야인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 재생의학, 세포치료, 유전체 의학, 바이오나노기술, 정밀의료, 3D 프린팅,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최신 생명공학이 바이오메디컬 영역에서 적용되는 사례 중심으로 윤리적, 법적, 그리고 규제적 글로벌 이슈와 정책 방향 및 사회적 영향들을 함께 고찰하면서 현 시점에서 첨단생명공학의 한계와 발전 방향들을 심화 탐구해 본다.전선 / 학사
인간의 삶과 주거공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생활의 질적 가치를 재고한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창의적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내용을 연구한다. 장신구가 꾸미는 공간이 인체에 한정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인간이 활동하는 모든 영역이 인체의 연장이라는 개념을 탐구한다. 또한 공간 자체가 장신구의 영역일 수 있다는 설정을 통해서 공예의 개념과 영역의 확대에 대한 연구를 병행한다.전필 / 대학원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치의학에 응용될 수 있는 다양한 학문들의 면모를 살펴보고, 현재 치과진료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과 미래 치의학의 측면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술들에 대해서 조망해 봄으로써 융합치의학의 가능성에 대해서 토론함.교양 / 학사
개인들의 실존적 미래로부터, 지구 환경 변화가 야기한 인류와 생명의 미래, 테크놀로지와 과학의 발전이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미래, 민주적 사회관계가 재편하는 사회의 미래, 기업이나 국가의 미래, 도시적 삶의 미래가 모두 새로운 앎과 실천의 대상으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미래를 예측, 설계, 낙관, 몽상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학문적으로 사고하고, 다각적으로 이를 탐구하는 간학제적 공간이 요청된다. 이를 위해 본 강의에서는 사회학, 컴퓨터과학, 건축학의 지식과 경험들을 수강생들이 융합적인 형태로 받아들이고 소화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장신구의 기존 개념을 확대하여 인체의 모든 부분과 신변을 위한 포괄적 개념의 장신구를 연구한다. 장신구의 개념과 영역이 인체의 일부분에 국한 되어 있지 않음을 이해함과 동시에 그 영역의 확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목적으로 한다. 자연체인 인체와 인공물인 장신구와의 조화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조화를 조화로움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통해서 보다 넓은 의미의 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오랫동안 사회학에서 간과되었던 인간의 생명 문제를 다룬다. 인간 생명과 생노병사(生老病死)는 사회문화 및 사회제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우생학 등의 정치적 이념 뿐만 아니라 낙태, 시험관 아기, 대리모, 만성질환, 호스피스, 죽음의 생명정치(biopolitics) 등으로 사회정치화되고 있으며 특히 현대사회에서 생명(bio)기술의 발전에 따라 질병 치료를 넘어 기능향상(empowerment)으로 더욱 더 인간과 기술의 융합체인 새로운 기술인간(technoHuman)현상 등 새로운 생명자본(bio-capital) 혹은 생명사회(bio-social)적 새로운 연구과제를 낳고 있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학사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헬스케어", "유비쿼터스 컴퓨팅", "가상공간" 등의 기술적 유행어가 넘쳐나는 오늘날, 정보과학의 관점에서 몸과 마음의 문제를 조망하고자 한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몸과 마음을 어떻게 데이터로 표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의학, 생물학, 심리학, 신경과학 등 몸과 마음의 문제를 다루는 학문들이 데이터과학과 결합되는 융합의 지점에 있는 최신의 연구 동향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오늘날 학문은 한편으로는 세분화되어 가지만 또 한편으로는 다양한 관점에서 복잡한 문제를 푸는 거대과학을 지향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다양한 관점의 융합 연구가 가능한지에 대해 탐구를 하게 될 것이다. 같은 주제에 대해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질문들에 대해 현대공학과 과학은 어떻게 답을 줄 수 있으며, 어떻게 인문학과 공학 및 과학이 함께 연구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학생들은 "몸, 마음, 데이터"와 관련된 소 연구주제들을 자발적으로 찾아서 연구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진행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최근 반도체 산업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 중에서 특히 재료에 관계되는 이슈들을 모아서 그 이해의 폭을 넓힌다. 특히 화학증착에 의한 박막, 나노와이어 및 각종 나노구조의 생성원리에 대하여 열역학, 속도론, 핵생성, 미세조직 등의 관점에서 논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고조선에서 조선에 이르는 한국 고대·중세·근세사에서 역사학적으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특정 주제를 선정하여 학습한다. 한국 전근대 정치체제와 경제문제, 사회구성과 운영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학습하는 과목이다.전선 / 대학원
신체를 구성하고 여러 가지 생리조절 작용을 하는 무기질의 작용과 작용기전, 체내 이용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대사조절기구, 필요량 결정, 결핍과 과잉, 건강 및 만성질병과의 관련성 등 무기질 영양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