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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닐 호세의 『에르미따』는 필리핀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착취, 정치 부패, 경제 불평등 등 사회 문제를 비판적으로 재현한 작품이다. 에르미따는 버려진 여성 주인공이자 제2차 세계 대전으로 파괴된 필리핀의 유흥 도시를 동시에 의미하며, 소설은 식민 권력, 지배 계급, 지식인 간의 협력으로 인해 절망적인 도시의 모습을 묘사한다.
에르미따 : 프란시스코 시오닐 호세 장편소설
Home bound : Filipino American lives across cultures, communities, and countries
일루스트라도
The terror of the machine : technology, work, gender, and ecology on the U.S.-Mexico border
Elites and ilustrados in Philippine culture
Beauty and power : transgendering and cultural transformation in the southern Philippines
Servants of globalization : women, migration and domestic work
Masculinefeminine : practices of difference(s)
Easy women : sex and gender in modern Mexican fiction
The history of the Philippines
The force of domesticity : Filipina migrants and globalization
Gender and power in affluent Asia
The world of Sofía Velasquez : the autobiography of a Bolivian market vendor
세계화의 하인들 : 여성, 이주, 가사노동
Precarious dependencies : gender, class, and domestic service in Bolivia
Creating the cult of St. Joseph : art and gender in the Spanish empire
An anarchy of families : state and family in the Philippines
영미어문학
손석주Environment and Planning D: Society and Space
Ramalho J.International Journal of Urban and Regional Research
Faier L.Educational Philosophy and Theory
José Duke BagulayaPhilippine Studies: Historical and Ethnographic Viewpoints
Stephanie Marie R CooInternational Review of Social History
Pepijn BrandonGender, Place & Culture
Hazel M. Dizon; Arnisson Andre C. OrtegaANALES DE LA LITERATURA ESPANOLA CONTEMPORANEA
Garcia-Manso, LuisaUrban Studies
Ortega A.A.C.哈尔滨学院学报 / Journal of Harbin University
田梦迪; 祁晓冰; TIAN Meng-di; QI Xiao-bingGender, Place and Culture
Dizon H.M.,Ortega A.A.C.영어권문화연구
윤연정인문사회 21
김미향Gender, Place and Culture
Faier, L.Revista Hispánica Moderna
MARTÍNEZ, MIGUELUrban Studies
Gamlin J.Letras Femeninas
Joyce TolliverCATEDRAL TOMADA-REVISTA DE CRITICA LITERARIA LATINOAMERICANA-JOURNAL OF LATIN AMERICAN LITERARY CRITICISM
Espinosa Hernandez, PatriciaInternational Journal of English Studies
Borham-Puyal M.Critical Sociology
Chan C.,Fernández-Ossandón R.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라틴아메리카 식민시대의 대표적 여성 작가인 멕시코의 소르 후아나 이네스 데 라 끄루스에서부터 시작된 여성주의 문학이 20세기까지 어떠한 양상으로 전개되어 왔는지 살펴본다. 특히 주요 작가들의 구체적 작품에 대한 독해와 분석을 통해서, 스페인 식민문화가 남긴 마치스모와 마리아니스모를 극복하려는 노력과 라틴아메리카 사회의 다양한 정치경제적 상황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라틴아메리카 여성주의 문학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확인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젠더와 다문화 쟁점에 대한 수업으로, 젠더와 인종 문제를 지리학과 포스트 식민주의 맥락에서 살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주를 비롯한 국제적 이동이 젠더 정치학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 인종과 젠더, 섹슈얼리티가 다양한 문화적, 경제적 상황에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러한 과정에서 젠더가 다문화주의와 어떤 관련을 맺게 되는지를 살핀다. 이 교과목을 통해 수강생들은 증가하는 불안정성과 자본, 사람, 지식의 이동 속에서 여성의 이주, 이동이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를 자신만의 관점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영미권 현대 드라마의 정치적, 미학적 지형을 탐구한다. 드라마/공연 텍스트가 젠더, 섹슈얼리티, 인종, 계급 등 주요 쟁점을 재현하는 방식을 살피며, 극장 안의 실험이 극장 밖의 변화, 혁명과 조응하는 양상을 이해한다.전선 / 학사
본 수업은 중국, 일본, 한국 동아시아 3국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 이후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과정과 관련하여 어떠한 방식으로 변화해 왔는가를 조명한다. 학생들은 수업 초반에서 근대 이전 각국의 “전통”문화와 사회의 대표적인 특성들을 이해하고, 이들 문화와 사회가 지닌 “전통성”이 서구에서 발흥한 자본주의의 전지구적 팽창에 대한 해석과 구체적 대응방식에 미친 영향을 파악한다. 수업 중반부터는 1950년대 이후 각국의 문화와 사회를 (1) 소비 (2) 생산 (3) 민족주의와 기억의 정치라는 세 측면들로 구분하고, 이들 세 측면들에 집중하여 각국 민중들의 다양한 변화양상과 대응의 방식들을 살펴본다. 구체적 주제들로는 사회의 맥도날드화(McDonaldization), 전지구적 소비문화의 지역화, 경제특구와 전지구적 자본주의, 중국의 사회주의적 근대화와 자본주의로의 변태, 신자유주의의 지역적 변형양태 등이 있다. 수업에서는 특히 동아시아 3국간에 나타나는 전지구화/초국가적(trans-national) 과정에 주목하고, 이 과정의 일부로서 생산의 국제화와 “에니메,”“한류”를 비롯한 문화상품의 소비, 그리고 전쟁의 경험과 기억의 문제로서의 민족주의와 성노예(“위안부”) 문제를 다룬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성적 차이가 젠더 계층화의 체계로 변형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주로 가족, 교육, 미디어, 정치, 경제 등에서 나타나는 남녀간 위치의 차이를 다루며, 특히 여성과 남성의 태도 및 행위의 사회-심리적, 사회학적 토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전필 / 대학원
여성학(Gender Studies)은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어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면서도 독자적인 연구방법과 연구주제, 접근법을 가지고 있는 독립 학문으로, 대학원생들이 구체적인 이슈에 대한 연구에 들어가기 전에 습득해야 할 기존 지식의 범위와 양이 매우 많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도 현재 한국 대학교육에서 체계적인 여성학 전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여성학을 전공하고자 하는 대학원생들은 여성학 그 자체의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성학 핵심연구는 여성학협동과정에 입학한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수강해야 하는 전필 과목으로서, 여성학협동과정 겸무교수님들의 협력을 통해 여성학의 역사와 정체성 및 현재 여성학의 핵심 연구 주제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한다.전선 / 대학원
주요 작가들의 문학세계와 대표적인 문학운동들의 성격을 중남미의 구체적인 사회문화적 콘텍스트에 주목하여 고찰하는 교과목으로 학제적 접근방식을 적용하여 지평의 확대를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동남아시아 문학의 역사와 문예에 대한 개론 과목이다. 동남아시아 여러 지역의 문학의 발전과 그것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맥락과 변화를 반영하는 정도를 비교하고, 구술 문학과 필사본에 입각한 전통들이 인쇄 매체와 기타 문학 생산의 기술들로 전이하는 과정을 살핀다. 이 과목은 또한 지역 내의 서로 다른 문예 문화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세계 다른 지역과의 상호작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영화, 음악, 미술, 대중문화, 정보문화 등 문화현상의 각 영역별로, 여성주의 비평과 연구의 실제를 탐구한다. 2군교과목으로 지정하여, 매 학기 마다 특정한 문화영역을 선택하여 개설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세계 각국의 기업”문화”의 형성과 그 변천을 자본주의의 전세계적 확장이라는 큰 맥락에 놓인 기업 경영과 노동의 현장을 통해 접근한다. 상대적 이윤율의 추구와 새로운 시장 개척 그리고 값싼 원료와 노동의 확보라는 대명제 아래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은 전 세계로 확산되어 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생산체계와 관계의 구체적 형태는 그 체계가 위치한 지역의 사회, 문화, 정치경제적 특성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본 수업은 20세기 초반 이후 지금까지 형성되어 온 세계 각국의 기업 형태와 경영 방식, 그리고 구체적인 노동의 관계를 역사적, 민족지적 자료를 통해 접근한다. 토론의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일본의 전후 근대화와 “기업문화”의 형성; 일본 내 미국계 다국적 기업에서의 문화충돌; 한국의 “권위주의적 산업화”와 군대식 기업문화; IMF 구제금융 이후 신자유주의 경제하의 경영과 노동; “세계의 공장” 중국과 농민공의 문제; 중국에서의 신자유주의 통치성의 확장과 노동자들의 젠더 맥락에서의 반응; 중국 여성 취업률의 증가와 농촌 가부장적 가족질서의 약화; 미국 실리콘 벨리에 위치한 IT 기업들과 “좋은 일 하기” 정신(“doing good” mentality); 미국 월가 투자은행의 기업문화와 금융시장 예외주의; 월마트와 외식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국 서비스산업의 발달과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의 일상; 필립 모리스(Philip Morris International)와 중남미 출신 이주노동자들 사이의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의 관계; 페루 광산노동과 남성우월주의 그리고 미국계 다국적 기업을 통전선 / 대학원
제3세계를 중심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도시화의 결과 기존의 사회문화체계는 근본적인 변화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이 과목에서는 이들 제3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해서 도시화 및 개발의 결과물로 생겨난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도시인구의 증가, 빈곤의 심화, 범죄의 증가 등의 문제를 문화변동의 차원에서 살펴본다. 그리고 도시 빈곤층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한 이들의 문화적, 경제적 적응전략과 기존의 전통적인 문화요소들의 변용 과정에 대해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시각에서 기존의 계급론을 재검토하고 변화하는 계급적 구조화와 여성의 삶의 관계를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사회문화인류학의 주요한 관심 영역인 가족 및 친족에 관해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심층적으로 다루어보는 과목이다. 이 과목에서는 역사적 및 지역적으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온 가족과 친족의 구조와 제도 및 이를 둘러싼 경험들을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관련된 인류학의 이론적 논의들을 점검한다. 본 강의는 세미나의 형식으로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현실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여성학적 시각에서 주제별로 다룬다. (예: <글로벌리제이션과 젠더>, <남성성과 젠더>, <젠더, 건강과 과학기술> 등)전선 / 대학원
이념이자 정책으로서 서구에서는 일찍이 다문화주의 실험이 시도되어 왔고 아시아 각국도 최근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은 후발 이민국가로서 매우 빠른 전환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로 국제사회에 등장하고 있다. 정치사상이자 사회운동으로서 다문화주의에 대한 연구와 교육은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것에 비해 다문화주의가 발현되고 토착화하는 데 핵심 기제인 ‘ 다문화공간’에 대한 탐색은 산발적인 연구에만 의존한 채 체계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다루어지지 못한 감이 있다. 차이의 공존, 경계의 재구성, 문화적 혼종을 담아내는 개념적 틀로서 ‘공간’적 사유는 도시공간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 주목받아 왔다. 본 강좌는 이러한 공간적 사유를 통해 다문화주의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비판적 평가와 성찰, 지역마다 차별화된 쟁점과 다양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강좌의 전반부는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을 추동하는 핵심 기제인 국제이주에 대한 연구 및 다양한 쟁점을 개관하고 국제 이주가 만들어내는 도시 및 지역의 변화를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강좌의 후반부는 다문화주의와 다문화공간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국내의 대표적인 다문화공간 답사 및 사례연구를 통해 다문화공간을 둘러싼 이론적, 정책적, 실천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 도시계획의 도전과 함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여성학적 관점에서 기존 사회과학에서의 생산, 경제, 노동 등의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여성노동에 대한 주요이론 및 현실적 문제들을 연구한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기업조직에서의 성차별 문제 및 여성노동에 관한 제반 사항을 연구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미국 사회에서 인구 증가율을 급격하게 늘려가고 있는 미국 라티노에 대한 학제 간 연구이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쿠바를 포함 여타 다른 국가 출신 라티노에 대한 이론적 연구와 학술적 분석, 문학 비평을 포함한 광범위한 작품을 다루게 될 것이다. 이 과목을 통해 다양한 라티노 공동체의 차이와 공통점에 대해 학습하게 되고, 라티노 대중문화 발전을 가능하게 만든 사회적· 역사적 맥락에 대해 살펴보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은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스페인 현대사회를 해부한다. 프랑코의 사망 이후부터 현재까지 생산된 다양한 문화 텍스트들인 대중소설, 영화, TV, 신문 등이 그 분석 대상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성, 젠더, 지역주의, 권력, 종교 등 현대 스페인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검토하고 논의할 것이다. 문화연구의 방법론을 습득하는 것 역시 이 수업의 중요한 목표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의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에서 한국의 취약 계층의 노동 환경과 건강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각 취약계층 노동자의 위험하고 불안정한 노동 조건과 건강 상태를 탐구하는 것을 넘어서, 그러한 상황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요인을 이해하고자 한다.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한국 취약계층 노동자의 삶과 건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산업보건 및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도시성장관리는 전통적인 도시계획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한 최근의 대표적인 흐름이다. 이 과목은 도시성장관리의 등장 배경과 취지, 성장관리를 위한 다양한 수단, 성장관리의 효과, 최적성장관리이론, 우리나라 성장관리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살펴보고 연구한다. 성장관리의 수단으로는 urban growth boundary, public facility requirement, impact fee, development exactions, special plan, TDR(Transfer of development right), PDR(purchase of developemt right)을 비롯하여 다양하게 이론과 사례를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