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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금한, 오도경, Mahesh Raj Nepal, 정기선, 최용주, 강미정, 강원구, 정혜광, 정태천
2016 / Biomolecules & Therapeu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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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d the wandering consciousness of poet Yun Dong-ju in his poems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focusing on spatial variations. By examining the wandering, despair, national sorrow, and will to recover expressed in his works created in Bukgando, colonial Joseon, and Japan, the study revealed the deepening process of his wandering consciousness. Yun Dong-ju's wandering consciousness manifested in various forms, from wandering in a stateless space to the sorrow of lost sovereignty and the lament and overcoming of a fallen nation.
디아스포라 시인, 윤동주 연구
윤동주 시 깊이 읽기 =
윤동주를 위한 강의록
'시인'의 발견, 윤동주
동주 : 구효서 장편소설
윤동주 전집 : 민족의 영원한 별 윤동주 탄생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
동주의 시절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근대문학 속의 동아시아
한국 근대시의 흐름과 고원 =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선집.
우리 문학의 탐색과 비평
생명의 시인 윤동주 : 모든 죽어가는 것이 시가 되기까지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의 시인되기
윤동주와 그의 시대
조선의 혼을 찾아서 =
한국 근대아동문학의 형상
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강연호한국문예비평연구
이은애우리어문연구
이주옥한국문학이론과 비평
정은경한민족문화연구
김응교한국학연구
이단비국학연구론총
정성미한국근대문학연구
윤지은어문학
정용호한중인문학연구
윤호경한국시학연구
박민영한국시가연구
장정수한국시학연구
김진희한국문예비평연구
이길연한국시학연구
김정우국어문학
김소정열린정신 인문학 연구
강연호한국문학논총
남송우Comparative Korean Studies
Jang Cheul-whoan한민족문화연구
김응교전선 / 학사
이 강의는 문학, 영화, 드라마, 박물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텍스트를 통해 ‘한국’이 세계 속에서 번역되고 재구성되는 방식을 탐구한다. 여기서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이 아니라, 기호가 문화 간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미의 확장, 변이, 재맥락화를 의미한다. 강의는 문화번역의 주요 개념을 다루는 것으로 시작해, 한국문학 번역, K-컨텐츠의 글로벌 수용, 외국 박물관 전시의 한국 관련 섹션,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자기 재현 등 다양한 ‘번역의 현장’을 살피며 ‘한국’이라는 대상이 어떻게 재현·수용·소비·재해석되는지를 분석한다. 또한 각국에서 발전해 온 한국학의 제도적 배경을 검토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재현이 단순한 문화 소개가 아니라 정체성, 권력, 역사 인식의 문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문화번역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심화하는 한편, 한국이 세계화되는 과정에서 의미가 구성되고 권력 관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게 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의 목적은 당대 중국 사상가들의 윤리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수강생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모종삼, 방동미, 서복관, 당군의 등이 그 예가 된다. 이들은 서양철학을 해외에서 공부하고 중국사상을 서양철학의 시각에서 이론적으로 조망한 첫 번째 학자 군에 속한다. 중국사상에 대한 이들의 이해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가, 도가, 불교사상을 포괄한다. 이들 당대 사상가들에 대한 논의를 통하여 수강생들은 삼교 사상의 정수를 파악하게 될 것이다. 본 강좌에서 학생들은 현대 중국의 문화 담론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정주 환경의 누적된 기록이자 역사로서 경관에 담긴 문화적 의미를 해석하고자 한다. 특별히 자연과의 유대를 토대로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 온 한국에서 경관은 문화적 풍경으로 접근할 필요성이 크다. 삶의 과정이자 결과로서 풍경을 문화적 관점에서의 읽기를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그 태도, 그리고 그에 따른 풍경에 내재된 의미와 가치를 해석함으로써 한국의 풍경문화를 연구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교양 / 학사
한국의 문인은 개인적인 기호에 의하여 아름다운 산과 강을 찾기도 하고 역사의 유적지를 방문하고 글을 지었으며, 공무로 인하여 자주 지방으로 출장을 다녔고, 또 정치적인 문제로 오지에 유배되어 있으면서 그 체험을 문학으로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전통시대에는 중국과 일본에 사신을 다녀온 견문을 기록하였으며 근대로 전환하던 시기에는 러시아, 미국 등으로 여행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다양한 문학이 나타났다. 이 강의는 첫째, 여행과 관련한 문학작품을 통하여 자연과 문명, 세계에 대한 인식을 이해하는 것, 둘째,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하여 전통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한국인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것, 셋째, 이를 바탕으로 하여 자신의 국내외 여행 체험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는 중국문학 연구의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섭렵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통시적으로는 전통시기 한자문화권에서 활용된 연구방법론부터 근대적인 연구방법론을 다루며, 지역적으로는 중국과 대만, 홍콩과 같은 중화권 및 우리나라, 일본 그리고 근대 이후 중국학 연구의 주요 거점으로 성장한 영국과 미국, 프랑스 등지의 연구방법론을 다룬다. 다만 상술한 범위는 그 양과 깊이가 상당하므로, 실제 강좌는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서 주요 논점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이를 매개로 중국문학연구방법론에 대한 체계적인 안목과 깊은 통찰력 및 응용력을 배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주제는 매 학기 달라지며, 부제의 형태로 사전에 공지된다. 강의형태는 부제에 따라 세부 주제에 대한 토론과 세미나, 연구논저의 강독과 비판적 읽기 및 에세이 작성 등의 방식을 선별적으로 운용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물질을 매개로 감각과 경험이 형성되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물과 물성을 관찰하고 다루는 행위를 통해 물질이 지닌 현상적 성질과 그로부터 파생되는 조형적 가능성을 실험한다. 수업은 실습, 개별 면담, 그룹 크리틱을 병행하며 완성된 결과보다 과정에서 드러나는 변화와 반응에 주목한다. 수강자는 관찰과 실험, 기록과 분석을 통해 조형적 사고를 확장하며, 지각과 물질의 관계를 이해하고 경험하는 과정 속에서 창작의 태도를 형성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브레히트와 루카치간의 표현주의 논쟁을 주축으로 하여 연구과제로 삼되, 그 전사(前史)로서 독일 문학사의 흐름 속에서 긴밀하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해 온 상반되는 두 문학전통을 고찰하고, 표현주의 논쟁 이후 발전해 나간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전말과 함께 오늘날의 포스트모더니즘과 관련된 논쟁도 고려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교과목은 <중국미학사 연구1> 강좌를 통해 확인된 중국미학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보다 심화된 논의를 전개하고 확충된 연구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영문학 연구의 구체적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한다. 문학 연구에서 전통적으로 중시되었거나 새로이 부상하는 다양한 분야들 안에서 또는 다수의 분야를 가로질러 주제를 선정할 수 있다. 주제가 다르면 중복해서 수강할 수 있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영위된 동아시아인의 국제정치사상의 역사적 존재양상과 성격을 탐색한다. 특히 국제사회와 국제관계, 전쟁과 평화, 인간과 지역과 국가 등 주요 국제정치 의제들에 관한 동아시아인들의 국제정치적 사유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성격을 보였는지를 고찰한다.전선 / 대학원
다른 강의에서 취급하지 못하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다루면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한다.일선 / 학사
본 강좌는 20세기 후반과 21세기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예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 특히 미국, 유럽, 중남미, 태평양 지역의 문화 발전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