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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유영모의 주체철학과 레비나스의 타자철학의 회통 가능성을 모색하며, 두 사상가가 동서양의 조화를 통해 국가적 어려움과 실존적 문제를 극복하고자 했던 점에 주목한다. 유영모는 주체의 세움을, 레비나스는 주체의 해체를 주장하며 대비되는 관점을 보였지만, 두 사람 모두 참된 평화를 추구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레비나스 철학의 맥락들
타자(他者)의 철학과 심리학
동양철학을 말한다 =
초월과 인식 가능성
해체와 윤리 : 변화와 책임의 사회철학
소크라테스, 붓다를 만나다 : 스님들과 함께한 첫 번째 철학 강의
아픔넘어 : 고통의 인문학
역사와 사회적 상상에 관한 대화
틸리히와 레비나스의 윤리적 대화 : 참여와 책임
레비나스의 타자철학 : 소통과 초월의 윤리를 찾아서
중국철학의 기원과 전개
주자학과 토미즘의 철학적 협연
사회생물학 대논쟁
피터 싱어, 불교와 만나다
레비나스의 타자물음과 현대철학
(레비나스와) 사랑의 현상학
살 만한 삶과 살 만하지 않은 삶
현자에게는 고정관념(固定觀念)이 없다 : 철학의 타자
스토아철학과 서양불교 : 두 가지 철학적 삶의 방식에 대한 성찰
현대유럽철학연구
심상우후마니타스 포럼
심상우현상학과 현대철학
서동은현대유럽철학연구
성신형현대유럽철학연구
박현정현대유럽철학연구
박현정사회와 철학
서용순동서철학연구
윤대선한국기독교신학논총
한정헌대동철학
윤대선교육철학연구
엄태동철학논총
윤대선철학논총
윤대선철학논총
윤대선가톨릭철학
박승찬인문연구
서용순기독교철학
심상우칸트연구
맹주만신학연구
김광철Journal of Indian Council of Philosophical Research
Lone, Jan Mohammad전선 / 대학원
유가철학의 중대한 주제로는 천인관계(天人合一), 인성론, 知行, 인격 수양 문제 등을 거론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분석해보면 인간의 도덕적 자기 완성을 통해 인간이 천지의 작용에 동참하기를 희구한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孔子, 孟子, 荀子, 董仲舒, 二程, 朱子, 陸象山, 王陽明, 王夫之, 戴震 등은 각각의 독자성을 갖는다. 그래서 본 강좌에서는 위에 든 개별 사상가들의 특성을 특정 개념으로 규정하는 작업을 심도있게 학습한다.전선 / 대학원
비교철학이란 철학의 주요 쟁점들을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두가지 철학 전통의 관점에서 탐구하는 것이다. 형이상학, 인식론. 윤리학 또는 언어철학의 주제들을 검토하는데 있어서 비교적 방법론을 사용한다. 예를 들면, 현대 서양철학의 personal identity와 불교철학에서 나타나는 자아/무아의 문제, 아리스토텔레스의 덕성 이론과 유가의 도덕론, 분석적 인식론의 reliabilism과 그에 대한 비판을 인도 전통 철학의 인식론과 비교하거나 또는, 궁극에 대해서 또는 실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를 놓고 서양의 종교철학과 동양의 노장사상을 비교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 과목은 두가지 철학 전통을 상호 대화의 장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배울수 있는 것들을 탐구함으로써 우리의 철학적 지평을 확장하고자 하는데에 그 목적을 두므로, 따라서 이 과목은 동서양의 두가지 철학 전통 모두에 대해 지식을 가진 학생들로만 수강이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전선 / 학사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사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 사상들을 비교분석하여 윤리사상과 관련된 새로운 개념과 이론을 도출하는 한편, 서양의 윤리사상과의 차이점등을 연구하는 데 필요한 주요 사상과 윤리학설 등을 살펴 동양윤리사상의 의미와 가치를 재정립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 등 각 사상들의 생성되어진 시대적 배경과 상호 수용되어져 나가는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하여 동양의 각 사상들이 지닌 윤리 사상적 의미와 가치를 재인식하고 서양윤리사상과의 상이점등을 살펴 현대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동양윤리사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아울러 새로운 윤리관을 정립 등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에서는 현상학, 해석학, 실존철학, 비판이론, 구조주의, 포스트모더니즘 등 주로 20세기의 유럽현대철학사조가 다루어지며, 학생들이 주어진 주제에 대해 연구한 바를 발표하고 그것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의 목적은 동양과 서양의 윤리사상을 서로 비교하면서 양자의 특징을 밝히고 또 오늘날 우리의 윤리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통찰을 얻는 것이다. 원래 비교 연구란 쉬운 과제가 아니다. 이것을 제대로 해내기 위해서는 타당한 비교의 척도가 설정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 양자 모두를 잘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동양 윤리사상은 대체로 고대의 선진(先秦) 유가, 도가 및 제자백가와 불교사상 등에 뿌리를 두고 있는 반면, 서양 윤리사상은 고대 그리스 사상과 함께 근대 사상이 그 중심이 되고 있어서 시대적인 비교도 우선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동양윤리와 서양윤리가 서로 비교될 수 있는 중요한 특징들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 양자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냄으로써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에 이를 수 있다고 본다.전선 / 학사
데카르트로부터 발단하여 스피노자, 라이프니츠를 통해 전개된 서양 근대 초 유럽대륙의 이성주의와 베이컨, 홉스, 로크, 버클리, 흄으로 이어진 영국의 경험주의의 합류 지점에서 ‘이성 비판’이라는 방법을 통해 형성된 칸트의 철학을 중심에 두고, 피히테, 셸링, 헤겔의 독일이상주의 철학의 핵심적 주제를 함께 강론한다. 인간의 역사는 다름 아닌 인간의 ‘동물성’과 ‘이성성’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이고, 저러한 근대사상의 가닥들은 근원적으로는 ‘이성적 동물’인 인간의 이중성의 발로임을 성찰하면서, 그러한 문제상황에서 서양근대철학의 제학파가 인간 문화의 최고의 가치인 진(眞) ․ 선(善) ․ 미(美) ․ 성(聖) ․ 화(和)의 원리를 어떻게 해명하려 했는가를 고찰한다.전선 / 학사
자유와 평등은 상충하거나 대체 관계를 맺는다는 통념을 비판적으로 재고함으로써, 두 가치의 관계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자 한다. 요컨대 서로 정당하게 주장할 수 있는 자유와 평등의 종류, 형태, 내용과 그 관계를 논의한다. 나아가 이때 “서로”의 범위와 성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를 논의한다. 읽기 과제는 현대 서양 정치철학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인 평등주의적 자유주의적(egalitarian liberalism), 공리주의(utilitarianism), 그리고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의 주요 저작을 중심으로 한다. 읽기와 쓰기 과제는 (1) 이들 이론의 이해와 (2) 자유와 평등의 관계에 관한 학생의 독립적 견해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제자백가는 다양한 철학적 문제들을 제기했지만, 이들은 동일한 철학적 배경을 공유하고 자신들의 문제의식을 전개해 나갔다. 이 수업에서는 이들이 공유한 철학적 배경, 제자백가들 자신의 주장, 그리고 그들 사이의 논쟁을 검토한다.교양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해석학과 변증법의 과학적인 성격을 밝힘으로써 이것들의 사회인식론으로서의 효용성을 연구하는 한편,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교양 / 학사
인간존재는 그 근본에 있어서 왜 철학을 외면할 수 없는 것인가, 철학이 제기하는 물음이란 주로 어떠한 성질의 것이며, 이러한 물음들에 대해 고래로 어떠한 해답들이 주어지고 있는가를 개관하고, 아울러 현재의 우리의 철학적 과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전망을 준다.전선 / 대학원
여러 종교들이 개발하고 역점을 두어 온 종교사상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어떠한 방법론적 안목을 가져야 하는지 그리고 그 사상들의 상호비교 연구를 통해서 각 종교문화가 견지하고 있는 방향을 살펴보는 데 역점을 둔다.전선 / 대학원
주자의 성리학 완성, 종합화의 성립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서 주자 이전의 周濂溪, 雍, 程 , 程顥, 張載, 張 등의 사상을 검토함으로써 주자 사상의 형성과 그 체계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려고 한다.교양 / 학사
“과연 ‘나’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는가?”, “‘나’는 나를 둘러싼 또 다른 ‘나’와 어떠한 관계를 맺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은 동양과 서양이 각각 그 문명의 시작 지점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이면서도 끊임없이 제기해 온 문제의식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영원히 ‘미해결의 문제’로 남을 것이다. 본 교과목은 공자의 『논어』를 비롯한 철학서, 법률서 및 역사서 등의 동양고전 속에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나’와 ‘나’를 둘러싼 관계라는 ‘삶의 핵심적 주제’를 다룰 것이다. 우선 동양고전 속에 담긴 다양한 견해의 글을 엄선하여 ‘한글세대’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을 기본적인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강의를 통해 철학·법학·문헌학·동양학·미학 등 다학제적 관점에서 이를 풀이해줌으로써 수강생들에게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울러 토론 시간을 통해 이러한 인류 보편의 주제를 수강생 자신의 관점에서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반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사회현실의 인식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날 방법논쟁에 관한 사적인 검토를 거쳐서, 사회인식의 이론 정립에 있어서의 경험적, 분석적 방법의 타당성과 그 한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사회적 존재의 구조를 현대철학의 제 이론을 통해 조명하여 인간의 공존재성의 특징을 규명한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의 목적은 동양윤리사상에 대한 이해의 심화와 그 특성을 연구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동양의 주요 사상인 유가, 불가, 도가 등의 윤리학설과 개념 등을 재조명하는 한편, 이를 통하여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서구 일변도적인 가치관등으로 인하여 야기되고 있는 윤리적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윤리사상과 학설 및 연구방법론 등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유가 불가 도가를 위시한 제가들의 인성론과 본체론 등의 원형과 변화과정 등을 비롯한 동양윤리사상 전반에 대한 연구와 아울러 서양의 사상가들을 포함한 제가들의 윤리사상들 간의 상이점등을 비교, 분석하는 것을 본 교과목의 내용과 범주로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인류학과 역사학의 접촉을 시도하는 새로운 융합 분야인 역사인류학의 방법론과 관점에 대해 살펴본다. 인류학에서 역사가 차지하는 의미를 재검토하고 역사를 인류학의 핵심 개념인 문화 그리고 사회의 개념과 연결시켜, 문화와 사회의 변동을 반영할 뿐 아니라 변동을 이끄는 역사의 동학(dynamism)을 파악하여, 문서보관소에 박제된 역사가 아닌 역사의 정치-경제적, 사회적 의미를 조명한다. 이를 위해 집단기억, 문화사, 포스트식민주의, 젠더 역사학(gender history), 구술사의 문제의식과 성과물을 분석하며, E.P.톰슨, 스콧(Scott, James), 알박스(Halbwachs), 헌트(Hunt), 코마로프, 푸코, 스콧(Scott, Joan Wallach), 윤택림 등 학자들의 논의와 연구를 검토한다. 이를 통해 타자성(otherness)은 단지 동시대의 공간적 차원—사회—에서만이 아니라 시간적 차원—역사—에서도 파악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자본주의 근대성, 탈근대성, 탈오리엔탈리즘의 논의에서 제기되는 역사 인류학의 문제가 인류학에서의 문화해석의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음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교양 / 학사
문학과 철학은 근원적으로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그 근원에는 인간과 세계에 대한 이해라는 인문학적 문제가 걸려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두 인문학 분야는 동일한 문제를 탐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이 두 분야를 서로 견주어 조명하는 경우 인문학적 문제에 대한 보다 폭넓고 균형 잡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요컨대, 본 강의의 주제는 문학과 철학의 만남에 초점을 맞추고, 나아가 양자에 대한 교차 조명을 통해 인문학의 근본적 문제들을 탐구하는 데 놓인다. 본 교과목에서는 먼저 문학과 철학 사이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관하고, 문학과 철학에서 공통으로 문제되는 ‘해석과 이해의 문제’를 몇 편의 영화를 통해 검토하기로 한다. 이어서 문학과 철학의 다양한 텍스트를 다루되, 철학적 사유를 유발하거나 철학적 상상과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문학 텍스트 및 문학에 대한 다양한 사유를 담고 있는 철학적 텍스트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읽어나감으로써, 문학에 대한 철학적 이해와 철학에 대한 문학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로 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에서는 서양윤리사상 중에서 우리가 주목할만한 대표적인 사상을 심도 있게 연구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윤리학사(倫理學史)만을 공부해서는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어느 중요한 인물, 학파 혹은 사조를 선택하여 거기에 관해 집중적인 독서, 연구, 토론의 기회를 가지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이론이란 단지 추상적인 사변의 결과가 아니라 현실 삶의 치열한 문제의식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하나의 윤리사상이 출현하게 된 배경과 거기에 얽힌 논란과정, 그리고 그것이 미친 영향까지 분석함으로써 서양윤리가 가진 특징적인 측면을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에도 역점을 둘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교과목은 동·서양 주요 사상가의 신체관(身體觀)을 비교 고찰함으로써, 체육교육 및 체육학의 중심 과제인 신체에 관한 존재론·인식론·가치론적 해명의 토대를 제공한다. 아울러 본 교과목은 현대의 심리철학과 철학적 인간학의 성과를 체육교육 및 체육학에 적용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