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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종제도는 지난 70년간 정신적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으며, 특히 개신교는 군종목회를 통해 정신 및 영적 지원을 제공해왔습니다. 하지만 탈냉전 및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접어들면서 종교의 자유, 차별 금지, 국방 개혁, 신세대 장병의 등장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 군종제도의 역사와 발전을 조명하고, 개신교 군종제도의 순기능을 제고하고 역기능을 방지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Military chaplaincy in an era of religious pluralism : military-religious nexus in Asia, Europe, and USA
Religion in the military worldwide
종교와 군대 : 군종, 황금어장의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평화의 전환 : 공론화 이후 한국의 양심적 병역거부
한국 근현대사와 종교자유
A handbook of chaplaincy studies : understanding spiritual care in public places
A history of Protestantism in Korea
전쟁과 양심 : 세계와 한국의 양심적 병역거부
The military in new times : adapting armed forces to a turbulent world
종속과 자율 : 대한민국의 형성과 종교정치
Balancing communities : nation, state, and Protestant Christianity in Korea, 1884-1942
군대윤리
Military ethics : the Dutch approach : a practical guide
Religion, protest, and social upheaval
A faith of our own : second-generation spirituality in Korean American churches
Religion in the neoliberal age : political economy and modes of governance
Religion and the people of Western Europe, 1789-1989
Critical readings on christianity in Korea
American missionaries, Korean Protestants, and the changing shape of world Christianity, 1884-1965
Religious institutions and women's leadership : new roles inside the mainstream
종교연구
강인철장신논단
이광순교회와 법
정비호종교연구
강인철선교와신학
김기태종교연구
강인철신학과 실천
강문규신앙과 학문
전요섭Korea Journal
강인철Journal of Health Care Chaplaincy
Grimell J.Religions
Kim K.,Park C.The Review of Korean Studies
박노자The Review of Korean Studies
박노자Bogoslovni Vestnik
Kocjančič K.군사
윤은석장신논단
김성훈기독교교육정보
유지은정신전력연구
윤은석신안보연구
전요섭종교문화연구
강인철전선 / 학사
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동아시아 근대 국가(중국, 한국, 일본)에서 종교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아편전쟁 혹은 서양 제국주의 시작시기로 정의되는 동아시아 “근대”에서 기성 종교 전통은 도전을 받고 새로운 종교 전통은 소개되며 근대 동아시아 국가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처럼 종교가 어떻게 근대 사회를 만들어냈는가가 본 교과목의 근간을 이루며, 그중에서도 특히 1945년 이후 여러 사건들에 초점을 맞춘다. 동아시아 근대 사회를 논할 때 종교가 간과되지만 사실 종교적 가치, 신화, 활동은 동아시아인들의 정체성 형성과정에서 핵심이 되는 요소이다. 종교적 정체성은 개인, 민족, 국가 등 근대 동아시아의 여러 정체성과 연결되며 동아시아 사회의 갈등과 위기의 중심에 자리해왔다. 수업에서 근대 동아시아 종교사 전체를 다루기에는 어려우므로 본 교과목은 학생들이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사례 연구들로 진행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현대사회의 변동은 유래가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고 그 변화 속도도 매우 빠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종교는 사장된 문화로 고착화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현대사회의 변동에 적응하려고 노력해 왔다. 그러나 현재의 교과과정에서는 현대사회의 변동과정 속에서의 종교의 변동을 살필 수 있는 교과목이 없다. 그러므로 이 과목을 신설하여 현대사회의 특성과 종교의 변동과정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자 한다.전선 / 학사
현대 종교상황의 이해에 있어서 중심주제들인 세속화, 종교해방운동, 종교다원주의와 신종교들을 기초자료를 토대로 체계적으로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20세기 후반 이후 전개되어 온 현대 종교학의 이론적 문제들에 대한 핵심적 세미나이다. 역사적·현상학적 연구와 비교 연구 및 철학, 심리학, 그리고 특히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등의 다양한 보조과학적 연구 성과들을 총체적으로 수렴해 보며 동시에 다양한 종교현상들을 분석함으로써 이러한 이론적,방법론적 안목들에 익숙하게 하는 데에 본 강의의 목적이 있다.전필 / 학사
한국종교사의 전체 흐름을 통일된 안목으로 파악하고, 그 개별 전통의 문제들과 각 세대의 특수 종교현상들을 한국종교사의 전체적 흐름의 맥락에 근거하여 보다 균형있는 이해를 위한 훈련을 하는데 이 강의의 목적이 있다. 이는 곧 한국정신의 전체적 흐름에 대한 균형있는 이해를 추구하는 것이기도 하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종교사의 개관, 상고의 종교사상, 삼국시대의 종교, 고려시대의 종교, 조선시대의 종교, 기독교의 전파와 확장, 일제하 종교문화의 파괴, 현대 한국의 종교상황.전선 / 대학원
본 수업은 한국종교사의 여러 문제들과 각 시대의 특수 종교현상들을 한국종교라는 전체적인 흐름의 맥락에서 접근하여 한국종교에 대한 보다 균형있는 이해를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개별전통에 대한 연구의 개별합이 한국종교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된 안목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요청한다.전선 / 대학원
종교를 문화의 한 현상으로 간주하고, 동시에 문화를 종교 현상이 발현되는 장으로 규정함으로써, 종교와 문화가 맺는 본질적 관계를 조명해 본다. 특히 종교와 예술, 종교와 문학 등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들이 상호 교섭하며 펼치는 다양한 역학관계 구조를 탐구해 본다. 종교가 독특한 현상인 것만이 아니라, 문화 내의 현상이며, 문화를 형성하는 근원 동력임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전선 / 학사
예비 의료인들은 다양한 양상의 갈등과 해결 과제에 직면하게 된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평화적 문제해결능력과 상생의 의사소통능력은 향후 치과의사의 직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량이다. 이에 본 강의에서는 예비의료인들이 직면하게 될 현대사회의 다양한 갈등과 문제 상황을 이해하고, 이를 평화적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그리고 평화적 문제 해결을 실행하기 위한 주요한 방법론으로 ‘비폭력’의 개념을 학습하고 그것을 ‘환자-의사’ 관계를 포함한 다양한 상황을 기반으로 하여 실습해본다.전선 / 학사
민간에 전승되어 온 한국 민속종교의 다양한 양상 및 특징을 기존의 연구성과를 통해 살펴보고, 현장조사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살아있는 모습을 관찰함으로써 한국민속종교의 종교적 성격 및 한국문화속에서의 위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한다. 한국민속종교의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현재에도 활발하게 행해지고 있는 한국의 무속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교양 / 학사
종교학적 통찰력을 가지고 오늘날 세상 문화를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길러주려는 과목이다. 특히 현대 종교학에서 핵심적으로 강조되어온 신화 상징 및 텍스트 해석법, 진화-전파론적 관점, 구조-기능론적 시각, 본질-현상학적 관점, 다원적 통문화적 비교 시각 등을 바탕에 깔고, 이들이 오늘날 인문학적 연구대상의 주류로 등장한 다양한 문화들(특히 의례 및 놀이문화, 생산 및 소비문화, 페미니스트문화, 생명 및 환경문화, 사이버 영상문화, 한국 전통 및 현대문화)을 어떻게 새롭게 이해하게 하는지 공부한다. 또 이들이 참신한 상상력과 이미지의 원형(archtype)을 어떻게 제시하는지 체계적으로 검토한다. 더불어 종교들간의 대화문화를 통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세계 종교지형 변화와 새로운 컬트형식 영성 문화들이 출현하여 비롯되는 인간의 종교적 이미지 변화의 기본 얼개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한다.전선 / 학사
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적은 학생들로 하여금 한국 전체인구의 1/4이 된다는 기독교가 한국에 어떻게 전래, 수용되었으며, 기독교와 한국 전통문화와의 만남, 일제시대 교회의 항일민족운동 그리고 해방후 교회의 변화와 현재의 상황 등을 고찰케 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해 바른 이해를 갖게 하며, 종교다원주의 사회에서 기독교의 위치를 점검하려는 것이다. 구체적인 학습내용은 다음과 같다. 세계 교회역사 개관, 천주교의 시작, 천주교의 특성, 천주교의 신학, 개신교의 시작, 초기 개신교의 특성, 초기 개신교와 근대화, 기독교와 민족주의, 기독교와 사회주의, 일제 말기의 기독교, 해방후의 기독교, 민중신학, 통일신학.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현재 한국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종교현상들을 문헌이 아니라 직접 현장에 가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보다 생생한 종교 이해를 도모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재 종교상황들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20세기에 이루어진 한국사회의 변화과정에 대해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20세기 이후 한국은 식민지, 분단을 거치면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 있었던 6.25 전쟁, 경제개발계획은 한국사회에 다양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본 과목은 한국사회의 근대화과정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주요한 사건들을 살펴보고, 그러한 사건들의 결과로 인해 나타나는 한국사회의 변화에 대해 살펴보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강의는 20세기 이후에 나타난 한국 근대화과정의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살펴보는 역사학 전공 교수 1인과 한국사회의 변화를 살펴볼 사회과학 전공 교수 1인에 의해 공동강의로 이루어진다.전선 / 대학원
신흥사대부가 중심이 되어 유교를 바탕으로 새로운 근세국가를 정비하고 발전시켜 나간 조선전기로부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과 그로 인한 혼란의 극복, 주자학이 정치와 사회의 운영원리로 정착되는 과정, 18-19세기의 체제 정비와 동요 및 쇠퇴, 민중 역량의 성장 양상 등을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한국 자생 신종교들이 갖는 사상 및 신행의 내용의 특성을 분석적으로 이해함으로써, 한국 민족의 정신과 그 역사적 기능을 밝히는 데에 본 강의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문헌, 신행, 조직, 교리 등에 대한 광범위한 일차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해석의 종합적인 파악을 도모한다.전선 / 학사
이 과목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일본종교의 다양한 흐름들을 탐구한다. 그 과정에서 일본적인 신앙(예를 들어 천황숭배)의 발전을 알아보고, 어떻게 이런 믿음이 구체적인 역사적 맥락 속에서 퍼져 나갔으며 수세기 동안 재확인될 수 있었는지 살펴본다. 마찬가지로 6세기 불교의 전래와 정착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신도와 불교는 일본의 주요 종교이므로, 이들이 수세기 동안 공존하면서 맺어왔던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대해서도 연구한다. 특히 강의후반에는 근대사의 맥락 안에서 구체적인 주제를 통해 한국종교와의 연관성을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