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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2021 / 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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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s regime maintenance policy since the Kim Jong-il regime and prospects for change
North Korea's foreign policy : the Kim Jong-un regime in a hostile world
The Politics of North Korea
The North Korean Regime Under Kim Jong-Un
Peace and stab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In search of new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Security policy dynamics : effects of contextual determinants to South Korea
East asian strategic review
Security environment in the 21st century and Korea's strategic options
The North Korean regime under Kim Jong-un
South Korean identity and global foreign policy : dream of autonomy
Korean security dynamics in transition
Korean challenges and American policy
Korean government and public policies in a development nexus.
Korean political and economic development : crisis, security, and institutional rebalancing
Kim Dae-jung government and sunshine policy : promises and challlenges
Journal of Korean Politics
Sang Ki Kim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이중구Journal of Peace and Unification
김진아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오경섭, 김진하The Journal of Strategic Studies
Young-jong LeeKorean Journal of Defense Analysis
Jung, Sang DonJournal of Korean Politics
SOOK DO KWON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김병기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홍석훈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ErAsian Perspective
Moon, Chung-inJournal of Peace and Unification
양연희Journal of Korean Political and Diplomatic History
Kim Young JaeThe Korean Journal of Unification Affairs
Won Hee Jung; Se Hyeon SimInternational Journal of Korean Unification Studies
황일도THE JOURNAL OF PEACE STUDIES
Chaeyeon KangThe Korean Journal of International Studies
김정호, 조윤영Pacific Focus
허욱, 현종민Asian Studies Review
Park, Y.S.The Korean Journal of Unification Affairs
Eul-Chul Lim전선 / 대학원
평화의 기초가 상호대화와 이해라고 할 때 평화구축은 인류학의 세계관 및 학문적 실천과 직결되는 문제이기도 하다.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선행되어야 하는 작업이 남북 이념 갈등을 넘어서 상생과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일이다. 이 강좌에서는 남한과 북한을 탈식민 근대화의 두 경로라는 시각에서 출발하여 두 사회를 비교문화적으로 살펴본다. 통일학과 평화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남한 사회와 북한 사회, 그리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서 보다 통합적이고 평화실천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인류학적 관점을 훈련한다.전선 / 대학원
남한과 북한은 서로에게 있어 20세기 전반기까지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냉전체제의 적대적 관계에 있는 독특한 지위를 가진 타자이다. 이 강좌는 타문화와 자문화의 비교를 통해 인간 삶의 보편과 구체를 탐색하는 인류학적 접근을 한반도의 두 대립하는 정치사회에 적용한다. 남한과 북한의 사회문화적 현상과 주민 삶의 양상을 상호 비교함으로써 한반도 평화구축의 학문적 토대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북한 사회의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북한주민의 삶과 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개설되었다. 이 강좌에서는 또한 북한사회에 대한 분석과 아울러 남북한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통일정책과 관련된 내용이 함께 제공될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세미나는 협동과정 평화‧통일학 전공에 입학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평화통일학의 정체성 및 연구 방법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핵심 연구 주제를 다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제적 연구를 지향하는 평화‧통일학의 특성 상 겸무교수진의 협력을 통해 세미나를 진행한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개혁시기 중국 대외 관계의 주요 쟁점을 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강좌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는 개혁기 중국 대외관계에 대한 개괄로서, 여기서는 모택동 시기의 대외관계, 개혁기 대외정책의 변화, 개혁기 대외정책 결정과정의 변화가 검토된다. 둘째는 몇 가지 주요 영역별 핵심 쟁점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대외경제관계, 군사안보문제, 영토분쟁, 인권문제, 국제조직과의 관계 등이 포함된다. 셋째는 중국과 주요 국가들 사이에 관계에 대한 검토이다. 여기에는 다시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한반도 그리고 대만과의 관계가 포함된다.전선 / 학사
본 강좌는 경제적 발전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논쟁들을 검토한다. 주로 사회가 발전하는 지역과 그 이유, 그리고 경제발전이 가져오는 다양한 사회적 결과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전선 / 학사
북한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데 목표를 둔다. 이를 위해 북한경제의 변천사와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남한경제의 변천사 및 현황과 비교해 봄으로써 북한경제의 특징에 관해서 이해를 구한다. 이를 통해 확인되는 것은 남한과 북한경제가 거의 모든 측면에서 본질적으로 상이하다는 사실이다. 강좌의 핵심은 당초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던 남북한 경제가 분단이후 60여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전혀 이질적인 경제로 바뀌게 된 원인을 알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북한경제가 자생적인 성장 발전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북한경제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향후에 남북한 경제를 융합할 필요성이 생길 때 우리 학생들이 그에 대해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국가안보 개념을 보다 정확히 이해시키고, 안보정책 결정과정 및 중요성을 가르치며, 통일과의 연관성을 찾는데 목적이 있다. 한반도 분단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국가안보와 통일문제는 서로 분리할 수 없으며, 이는 정치, 외교, 국방, 경제 정책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이해가 필요하다. 또한, 남북한을 비롯하여 동북아 주변국들의 안보 정책 및 전략 등도 다룬다.전선 / 학사
북한의 정치사, 이데올로기, 정치 제도와 과정, 그리고 발전전략들을 고찰하는 입문 강좌. 남북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안보 문제들도 검토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의는 경제발전 과정의 본성을 둘러싼 다양한 쟁점들을 다룬다. 주로 경제발전을 설명하는 다양한 이론들을 조망하고, 경제발전이 사회에 미치는 다양한 결과들을 분석한다.전선 / 학사
구소련과 동유럽의 사회주의 경제의 몰락과 그들의 시장경제로의 이행을 다룬다. 기존경제학의 분석틀뿐만 아니라 그동안 경제학에서 간과된 경향이 있었던 제도와 정치경제학적인 요인들을 고려한 분석틀도 이용될 것이다. 이 과목을 성공적으로 수강한 학생들은 사회주의 경제의 기본 특성을 파악함과 동시에 어떤한 요인들이 이들 경제의 붕괴에 영향을 미쳤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문제들이 시장경제로의 이행과정에서 드러나게 되었으며 왜 그러한 문제들이 발생하였는지, 그리고 그들의 해결을 위하여 어떤 정책들이 동원되었으며 그결과는 어떠하였는지에 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목에서 배운 지식과 분석틀은 북한 사회주의경제뿐만 아니라 시장경제 내에서 크고 작은 체제이행을 경험하고 있는 경제를 이해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전선 / 대학원
이 과목은 전근대 한국외교사의 전개 과정에 관한 이해를 심화하고, 동아시아 지역 질서 또는 지구적 질서의 거시적 맥락에서 그것이 갖는 국제정치적 의미를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외교사란 외교문서의 분석에 기초해서 조약, 전쟁, 교역 등 국가 간 관계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을 말한다. 이 세미나에 참여하는 대학원생들은 역사적 사례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외교문서의 소재와 기초적인 독해 방법 등 이 분야에서 필요한 기초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교양 / 학사
본 교과목은 민족통일이라는 민족사적 당위성에 입각하여 북한체계를 정치, 경제, 사회적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현실적인 통일방안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세계화와 정보화가 급속하게 진전되는 21세기에 민족범주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현상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검토한다. 현대사회에서 민족적 정체성, 국민국가론과 탈국가주의, 민족주의적 동원, 소수자와 시민권 문제 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지를 이론적으로 점검하고 이런 쟁점들이 한국사회의 통일논의 및 북한사회의 독특한 성격을 이해하는데 어떤 함의가 있을지 다룬다.전필 / 대학원
본 과정은 통일학 연구를 위한 다양한 쟁점과 과제 그리고 방법들을 다룬다. 평화ㆍ통일학이 그 자체로 학제적 연구라는 점에서 본 과정은 분단체제관리나 남북 관계 이슈뿐만이 아니라 평화적 갈등관리의 과제들을 다룬다. 이를 통해 통일학 역시 안보-경제 연계라는 틀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대학원 박사과정 수준에서 필요한 우리나라의 주요 정책과정에 대한 경험적 연구능력을 함양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따라서 본 과목에서는 기존의 미국과 영국 등 서구 국가부문에서의 정책사례를 중심으로 분석되는 정책과정 연구분야의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나라에서 실제로 국가정책이 수립 결정·집행되는 과정들을 경험적으로 분석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이 분야에서 박사학위논문을 작성할 때 연구의 출발점을 제시한다.전선 / 대학원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심화 강좌로서 한국 정치 분야의 최근 이슈들을 주로 다룬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영어를 사회언어학적 관점으로 관찰하는데 필요한 기본 용어 및 개념들을 알아보고 국가별 표준어, 지역방언, 사회적 방언, 레지스터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 변이형들을 탐구해 본다. 아울러 영어가 지구화 시대에 영어를 제 2 언어 혹은 외국어로 배우고 사용하는 국가들의 사회, 문화, 언어에 영어가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외교정책의 의사결정에 대한 이론을 포괄적으로 학습하고 한국의 외교정책 집행의 과정과 함의를 탐구한다. 외교정책은 국가 지도자가 결정하며, 정부 관료가 시행하며 국제관계의 연속성을 형성한다. 외교정책에서 의사결정은 국가 지도자의 특성과 리더십 유형, 정부 형태, 의사결정 과정과 기관, 국내외 요소, 이해관계, 국제기구 등 수많은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활용하여 이론을 한국의 외교정책에 적용하고 이해할 수 있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시대를 뛰어넘어 국제개발 이슈와 학문적 사고형성에 근본적인 영향을 끼친 고전 원서와 미래의 고전이 될 임팩트를 주는 국제개발 관련 문헌을 심화학습하고 비평적으로 이해함으로써 현재의 국제개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정책함의를 도출하여 국제개발 영역의 학문과 현실 적용의 지평을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