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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nalyzes the linguistic features and structures before and after the Taiwanese native literature debate in the 1970s to explore the process of Taiwan literature’s pursuit of identity. It traces the trajectory of Taiwan literature moving towards postcolonialism and postmodernity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and Kuomintang dictatorship, aiming to broaden understanding of Taiwan within Korean academia.
Taiwan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1895-1945 : history, culture, memory
한중 현대문학 비교 연구
Siting postcoloniality : critical perspectives from the East Asian Sinosphere
당대當代 타이완의 민족주의의 문화정치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
後殖民及其外 = Rethinking postcolonial literary criticism in Taiwan
타이완의 근대문학 = 운동·제도·식민성
Art for social change and cultural awakening : an anthropology of residence in Taiwan
East Asian transwar popular culture : literature and film from Taiwan and Korea
Remapping the contested Sinosphere : the cross-cultural landscape and ethnoscape of Taiwan
포스트제국의 심상공간과 문학 =
War, occupation, and creativity : Japan and East Asia, 1920-1960
대만을 보는 눈 : 한국-대만, 공생의 길을 찾아서
Japanese Taiwan : colonial rule and its contested legacy
대만 문학 : 식민의 기행부터 문학의 지평까지
개념과 소통
양태근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Tae-Keun Yang중국어문논총
최말순중국어문논총
신민영대만연구(臺灣硏究)
최말순열상고전연구
최말순Thesis Eleven
Chen P.J.서강인문논총
한인혜Asian Studies Review
Lin P.y.중국근현대사연구
양태근, 구패훤중국어문학
이숙연중국학논총
崔末順华文文学 / Taiwan Hong Kong and Overseas Chinese Literature
郁旭映; Yu XuyingInternational Journal of Taiwan Studies
McConaghy M.Paedagogica Historica
Huang, H.-Y.台湾研究集刊 / Taiwan Research Quarterly
陈素丹; Chen Sudan개념과 소통
양태근중국학연구
박남용동아인문학
金尙浩History of Education
Huang, H.-Y.전선 / 대학원
현대 한일관계를 역사적,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향후의 바람직한 관계를 설정하고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데에 있다. 19세기말과 20세기초에 걸친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근대화론의 문제, 그리고 해방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일관계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구조와 문제점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바람직한 정책적 대응방안과 과제들에 대한 검토를 행한다.전선 / 학사
현대중국은 개혁개방 30년을 거치는 동안 대단히 역동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의 이 같은 변화의 양상은 문학에도 깊은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 속성상 인정세태의 변화를 날카롭고 깊이 있게 반영해내는 소설 장르에 폭넓게 흔적을 남기고 있다. 본 과목은 중국현대소설 작품들에 대한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현대중국이 겪고 있는 사회문화적 변모양상에 대한 보다 폭넓은 이해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한국어로 번역된 19세기말에서 최근까지의 다양한 단편, 중편 및 장편 소설들을 미리 읽고 강의시간에 감상(발표), 논평,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중국어 원문해독능력이 없는 저학년 전공자들에게도 보다 넓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전선 / 학사
日帝下에서 解放後에 걸치는 시기를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 부문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아시아, 특히 동아시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영문학이 지니는 문화적·사회적·정치적 의미를 탐색한다. 식민주의와 탈식민주의, 냉전 체제 속에서 형성된 영미문학과 아시아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조명하고, 아시아계 및 디아스포라 작가들의 작품(소설, 시, 자전적 글쓰기, 그래픽 노블 등)을 통해 영문학의 지리적·문화적 경계를 재구성한다. 아울러 영문학이 아시아에서 어떻게 번역되고 수용되며, 학문적으로 연구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학생들은 이러한 논의를 통해 영문학을 탈중심화하는 동시에 세계 속에서 끊임없이 이동하고 재구성되는 살아 있는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각국 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에서는 중국, 한국, 일본의 문화와 사회가 근대화 혹은 전지구화 과정을 거치면서 변화하는 과정을 비교문화적 시각을 통해 이해한다. 동아시아 지역에 대한 인류학, 역사학, 사회학 관련 문헌에 기반하여, 학생들은 각 지역에 존재하는 기존의 문화와 경제의 역사적 깊이(hisotrical depth)가 중국, 한국, 일본의 역사적, 문화적 변화 과정이 차별화하는 데 미친 영향을 토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수업에서 학생들은 가부장제와 유교 윤리, 자급적 농업에 기초한 전통사회가 팽창하는 자본주의와의 조우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이해한다. 수업 후반에서는 보다 최근에 고도화된 초국경적 이동—자본, 상품, 인구, 그리고“문화”—과정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전지구화된 문화”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전개되는 양상을 조명한다.전선 / 대학원
이 수업은 아시아 각지의 다양한 정치사상을 탐색한다. 주로 서아시아, 인도∙동남아시아, 일본 등에서 “근대” 이후 나타난 다양한 사상 조류, 특히 각 지역에서 등장한 “아시아” 담론, 민족주의 이론 및 그와 연관된 사회문화 담론을 살펴본다. 탈식민지기 이후 아시아의 민족주의/식민주의를 둘러싸고 전개된 학계의 논쟁, 일본 등지의“아시아”에 대한 이론과 담론, 그리고 이런 논의의 역사적 배경 등을 다양한 자료의 분석을 통해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우리나라 現代社會의 성립·전개과정을 社會問題·民族問題 그리고 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現代 韓國社會의 展開過程,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現代史에 관한 國史硏究를 심화시킨다.전선 / 대학원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 현대미술의 전개 양상을 살펴보는 수업입니다. 중국은 문화혁명 이후, 일본은 1945년 이후 현재까지의 미술을 다룹니다. 중국과 일본의 현대미술에‘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 보편과 특수’ 등의 문제가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고찰해 보고, ‘아시아적이고 현대적인’미술에 대해서 사유해 볼 것입니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 고전문학은 근대 서구문학 조류의 영향을 받기 이전 전통적인 양식으로 쓰인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고 있다. 이 수업에서는 이 중 근대 이후 새롭게 조명되면서 해석 및 번역된 대표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아시아’의 (또는 각 국가의) 대표적인 문학으로 자리 잡은 고전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텍스트를 중심으로 읽으면서 이러한 문학 작품들에 대해 일어난 역사적, 미학적, 이론적 논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서구 학자들의 담론 및 연구대상이 된 작품들이 선정되고 번역된 과정과 함께 ‘서구’의 관심이 아시아 각 국가의 정체성 및 문학적 전통을 구축하는데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자 한다.전선 / 학사
중국사상의 형성과 전개를 중심으로 파악하되 이를 주변국들이 수용하여 자신의 조건에 맞게 발전시키는 과정까지 포함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유교가 법가·도가 사상, 나아가 불교사상의 요소를 수용하면서 각 시대의 조건에 따라 변화해온 과정, 중국·한국·일본·베트남에서 나타난 특징, 근대화 과정에 미친 영향 등을 파악하는 데 유의한다.전선 / 대학원
일본, 중국, 인도 및 동남아시아 현대미술을 장르별로 검토한다. 대표적인 근현대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아시아 제 지역 현대미술의 다양한 현대화 양상을 지역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함과 동시에 동서양 현대 미술의 전반적인 흐름에 비추어 조명한다. 미술작품의 양식사적 특성뿐만 아니라 조형이념, 재료, 기법의 연구, 그리고 미술교육 및 유통과 관련된 조직, 기구에 대한 검토, 그리고 미술품이 제작된 정치 사회적 배경에 대한 연구도 병행한다.전선 / 대학원
시민성이라고 할 경우 정치공동체에서 구성원이 되고 참여자가 되었을 때 가져야 할 실질적이고 규범적인 이상을 말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시민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완전하고 평등한 구성원이 되어 정치과정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의미의 시민성은 고유한 민주적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군주나 군사독재자들에 의해 지배를 받고 있는 사람은 ‘신민’일지언정, ‘시민’은 아니다. 고대 아테네에서 시민성은 일단 ‘의무’의 관점으로 이해되었다. 시민들은 돌아가면서 공직을 수행해야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사생활의 일부를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시민성은 ‘의무’보다는 ‘권리’의 범주로 이해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갖고 있지만, 정치참여보다 사적인 일을 중시할 수 있는 권리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시민성의 개념은 수동적인 권리의 향유를 강조하고 특별한 시민적 의무의 개념을 간과하고 있기에 ‘수동적인 시민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본 교과목에서는 바람직한 시민성에 관한한, 권리에 관한 수동적 향유는 책임이나 덕목의 적극적 실천에 의하여 보완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될 것이다.전선 / 학사
朝鮮後期부터 韓末에 걸친 시기를 社會問題와 民族問題 그리고 이에 대한 諸改革運動을 중심으로 政治·經濟·社會·思想面에서 검토하여, 우리나라 中世體制의 解體 및 近代社會 成立의 과정과 構造的 特徵을 이해하도록 하고 이 분야의 敎科上 指標를 세울 수 있게 한다.전선 / 대학원
현대한국소설의 이론적 체계를 검토하여 한국소설의 특이한 문제틀을 구성하고, 한국소설의 이론적 접근방식과 그 성과를 점검하며, 한국현대소설이 지닌 구조적 특성을 통한 독특한 양식적 발전과정을 검토하며 세미나 형식으로 발표 토의하는 강좌이다.전선 / 대학원
이 강좌는 수강생이 일본문학을 접하는 시각과 방법을 자율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작품의 깊이 읽기 훈련과 더불어 일본문학과 관련해서 자명하게 여겨져 왔던 것들에 대한 도전적인 고찰을 병행한다. 전근대기에서 근대로 이행하면서 문학의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메이지 후기에 제도화된 일본문학연구는 어떤 방식으로 일본의 민족적, 문화적 특질에 관한 담론을 생산해왔는가? 한문학 또는 서양문학은 일본문학의 특질 형성과 어떤 관련을 맺는가? 와 같은 논점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전선 / 학사
중국·일본·베트남을 포함하는 동아시아의 근현대사를 산업화, 국민국가 형성과정 및 제국주의와 냉전적 진영 대립에 의한 굴절 등에 초점을 두어 이해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난 전통과 근대성, 근대성과 제국성의 관계, 정치적 민주주의와 경제적 민주주의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유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동아시아근현대사 교육의 바람직한 내용을 탐색한다.전선 / 대학원
전국 시대의 분열을 극복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면에서 중국의 원형이라고 부를 수 있는 진한 제국의 성립을 중심으로 그 역사상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이 시대의 주요한 사료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논저 등을 심도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전통시기부터 근현대시기까지, 중국문학과 한국문학 사이에 이뤄졌던 제반 문화적, 문학적 교류를 다룬다. 개개 작품 혹은 작가에 대한 비교 연구서부터, 양국 간의 지적, 인적 교류 및 양국 간의 문화적 교류 등을 폭 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중국문학을 한자문화권역 혹은 동아시아 권역이란 한결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지평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비평적 안목과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본 강좌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이다.전선 / 대학원
아시아문학과 구미문학을 비교연구하여 온 경과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새로운 연구를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여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