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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숙; 정해조; 김창경
2023 / Journal of Global and Area Studies
Dongyao Wu, Jinze Li, Jingru Guan, Chongyang Liu, Xiaoxu Zhao, Zhi Zhu, CHANGCHANG MA, Pengwei Huo, Chunxiang Li, Yongsheng Yan
2018 / Journal of Industrial and Engineering Chemistry
Huh, Mongyoung; Jung, Min Hae; Park, Young Soo; Kim, Byung-Joo; Kang, Min Suk; Holden, Peter J.; Yun, Seok Il
2014 / Macromolecula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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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트라야누스가 로마 제국의 황위 계승 과정을 검토하고, 이를 통해 1세기 후반 로마의 정치 문화를 고찰한다. 기존의 혈연 중심 계승 방식에서 벗어나 능력과 자격을 중시하는 입양 제도가 도입되었으며, 이는 로마 제국의 안정적인 통치 체제 확립에 기여했다.
The triumph of empire : the Roman world from Hadrian to Constantine
로마사를 움직이는 12가지 힘 : 공화정·회복탄력성·공공성·대립과 경쟁·영웅과 황제·후계 구도·선정과 악정·5현제·혼돈·군인황제·유일신교·멸망
다이너스티 : 카이사르 가문의 영광과 몰락
Ten Caesars : Roman Emperors from Augustus to Constantine
A history of the Roman people
로마 황제는 어떻게 살았는가
로마 황제는 어떻게 살았는가
로마 황제 열전 : 제국을 이끈 10인의 카이사르
Politics and society in imperial Rome
로마제국사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로마제국의 역사
Rome and its empire, AD 193-284
아우구스투스 연구 : 로마제국 초대 황제, 그의 시대와 업적
The sons of Constantine, AD 337-361 : in the shadows of Constantine and Julian
로마 황제 : 로마제국 이야기 31 BC ∼ 476년 AD
Rome : strategy of empire
만화 로마사 =
Augustus
로마는 왜 위대해졌는가
서양고대사연구
김상엽International Studies Quarterly
Gray T.R.,Smith D.S.The History of the Family
Hekster, O.J.Illinois Classical Studies (Project Muse)
Drijvers, Jan Willem서양고대사연구
김상엽MNEMOSYNE
Davenport, Caillan; Mallan, ChristopherMnemosyne
C.T. Mallan; Caillan DavenportRevue Historique
SELLA, JérômeRevue historique
Sella, Jérôme서양고대사연구
배소연西北大学学报(哲学社会科学版) / Journal of Northwest University (Philosophy and Social Sciences Edition)
马锋; MA FengJournal of Ancient History
Taylor, Rabun세계 역사와 문화 연구
김상엽가족법연구
이상훈인문과학연구논총
황원호서양고전학연구
안희돈Journal of Roman Studies
Alison E. Cooley安阳师范学院学报 / Journal of Anyang Normal University
蔡丽娟; 钟典晏Journal of Roman Studies
Cooley A.E.서양고대사연구
김상엽전선 / 대학원
로마 共和政시기의 중요한 문제를 선택하여 이에 관한 논쟁이나 해석을 살피고 비판한다. 그 주요 내용은 共和國의 行政改革과 身分鬪爭, 그락쿠스 형제의 社會·經濟 改革, 共和國에서 帝國으로의 이행이다.전선 / 학사
근대 역사학은 국민국가(nation-state)를 역사적 분석의 기본 단위로 설정하고 형성되었다. 그러나 국민국가는 최근 1-2세기 동안 나타난 현상에 불과하며, 긴 인류사를 살펴보면 사실상 가장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스러진 정치체는 제국이었다. 고대 페르시아와 로마 제국, 중국과 몽골 제국, 이슬람 제국을 거쳐 현대 식민주의 제국에 이르기까지 제국은 아주 다양한 형태로 존재해 왔다. 21세기 이후 제국 연구는 글로벌 역사의 부상과 함께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 제국사를 각국사로 나눠 분석하던 기존의 공간적 틀이 해체되어 글로벌한 관점으로 제국 비교사, 간제국사(trans-imperial)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본국을 중심에 두는 대신 식민지와 주변부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었다. 이와 함께 제국을 은연중 비호하던 기존의 서구 중심적 근대화론이 도전받으면서 제국의 지배에 결부된 구조적 폭력과 그 유산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배와 저항의 이분법을 넘어 제국과 식민지 주민 집단들 사이의 다양한 관계가 탐구되었다. 이 수업에서는 제국을 비교사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함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해진 오늘날 세계의 작동 방식을 새롭게 이해하고 우리의 정치적 상상력을 넓히고자 한다.전선 / 학사
이 강의는 카이사르와 같은 모범적 산문작가의 문장을 통해 고전 라틴어 문법과 문장 독해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중요한 산문들을 함께 읽으면서 문장을 정확하게 독해하고 문장 단위에서는 배우기 어려웠던 문체, 논증 및 문단 구성, 수사적 기법 등을 분석하는 능력을 배양할 것이다.전선 / 학사
이 과목에서는 과거 사회의 다양한 정치체의 형성과 발전과정의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고고학 연구 성과들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권력의 발생과 성장, 사회계층화, 초기 국가의 등장 등과 관련한 다양한 고고학적·인류학적 개념들을 비판적으로 논의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자료를 검토함으로써 새로운 대안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전선 / 대학원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교양 / 학사
동아시아 문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한 중국문화의 가장 큰 특징은 강한 정치적 성격이며, 이 성격은 황제 권력을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행사하기 위하여 구축된 황제지배체제에 의해서 규정되었다. 황제는 제국의 정점에서 사실상 무제약적인 절대 권력을 행사하였다. 그 권력은 전통시대 중국 사회의 모든 구조적 특성, 계층과 신분, 개인 및 각종 대소 집단의 利害와 모순을 집중 표현하였으며, 이상과 현실이 맞부딪치는 접점이었다. 그러므로 본 과목은 황제 권력을 가능한 다각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전통시대 중국의 사회, 문화, 사상을 총합적으로 학습하고, 전근대 동아시아 전제권력의 속성과 전통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표는 현재까지도 '전통의 계승'이란 명분으로 옹호되기도 하는 '동아시아적 정치'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희망한다. 강의는 주로 군주권력의 전형적 모습이 드러나는 중국 황제 권력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한국의 왕권과 일본 천황의 권력은 비교적 간단하게 소개한다.전선 / 학사
중세는 “현대문명의 어린 시절”이다. 현대 유럽 문명의 여러 모습, 제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기원과 성숙의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중세로 돌아가야 한다. 이와 같은 전제하에서 이 강좌는 유럽 중세시기(5-15세기)의 사회를 사료와 연구서를 통해 살펴봄으로 유럽 사회의 토대를 더 깊이있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게르만의 이동으로부터 근대 사회로 이행하는 시기 사이의 주요 주제들, 예컨대 게르만, 카롤링 제국, 봉건제, 교권과 속권의 대립, 십자군원정, 경제 및 도시의 발전, 고딕 건축, 유럽 각국의 발전, 흑사병 등을 다룬다. 중세 유럽을 형성시킨 동력과 과정에 대해 검토하고, 중세 성기의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습들이 근대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살펴본다. 이 강좌는 유럽의 중세사회가 어둡고 정체된 사회가 아니라, 새로운 유럽으로 나아가는 역동적인 내적 변화가 일어났던 사회였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러한 역동적인 중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의 목표는 중세 유럽 질서의 붕괴 이후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역사적 형성 과정을 탐구하는 것입니다. 본 과목은 봉건제의 몰락과 종교 개혁 이후 혼란을 간략히 살펴본 후 강력한 중앙집권적인 국가의 등장이라는 역사적 맥락 속에서 주권 개념의 탄생과 확산 과정을 추적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본 과목은 특히 30년 전쟁 이후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주요 작동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 세력 균형 개념의 형성과 정립 과정을 다루고자 합니다. 이후, 본 과목은 미국 독립과 프랑스 혁명을 낳게 되는 유럽 열강 간의 경쟁이 초래한 정치적, 경제적 변화를 조사해 보고자 합니다. 본 과목은 근대 주권 국가 체제의 정점이라고 흔히 간주되는 프랑스 혁명 전쟁과 나폴레옹 전쟁 이후 유럽 협조 체제의 성립을 분석하고 마칠 계획입니다.전선 / 대학원
본 강좌에서는 서양 고대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역사적 공간과 사례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면서 서양 고대 세계를 폭넓고 체계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지중해와 그 주변세계의 소통과 교류의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장기간에 걸친 서양 고대 세계의 역사발전을 통합적으로 파악하고, 심층적으로 이해한다. 서양고대사의 이해에 필수적이라고 판단되는 문헌 및 고고학 자료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사료분석 방법을 학습하고, 이를 주요 연구동향과 관련지어 비판하고 종합함으로써 서양고대사의 핵심 쟁점들과 역사연구방법을 익힌다.전선 / 대학원
西洋法文化史는 종래 서양법제사, 근세사법사, 근세공법사 등을 통합한 강좌로 개설된 것이다. 우리 법은 유럽 대륙법을 계수하였다는 역사적 사실로 말미암아 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양법의 발전과정과 그 법문화의 특징들에 대한 피상적 차원을 넘어서는 깊이의 이해와 인식이 있어야만 한다. 이 강좌는 로마 멸망 후 서양이 법문화를 정착시키고 발전시켜온 과정을 다양한 법문화 요소의 측면에서 고찰하고, 그 역사적 발전 동인에 대한 인식을 심화하여 동서문화의 만남이 아직도 다양한 방식으로 저촉되고 있는 우리 법문화의 이해를 제고하고,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데 그 수업목표가 있다.전선 / 학사
본 과목은 근대 자유인들에 의해 구성되는 사회의 기본 개념들—국민국가, 노동과 분업, 시장과 자유계약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질서의 창출—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근대 정치사회 고전 이론들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방법을 이해하고자 함을 목표로 한다. 본 과목에서는 우선 근대 자유인의 도입과 더불어 발생하는 긴장으로서 권위의 필요성에서 출발하여 권위 종류에 대해 분석한다. 무엇보다 본 연구는 근대 생산과 노동을 둘러싼 근대적 질서의 수립을 둘러싼 여러 긴장과 제도의 재구성 원리에 대해서 분석하고자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노동의 분업을 둘러싼 자유주의—내부의 다양한 주장들까지 포함하여—를 시작으로 그 대안적 이론가들로서 맑스, 듀르껭, 베버, 아렌트 등의 주요 저작을 분석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경험 역사적 측면에서도 국가와 시장의 형성을 둘러싼 해석들을 살펴볼 것이다. 각 고전적 패러다임들의 논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것이다.전필 / 학사
先史時代부터 西로마帝國의 滅亡에 이르기까지의 유럽 역사를 槪觀한다. 특히 고대 近東과 그 文明의 遺産, 그리이스의 政治發展, 헬레니즘 文化의 성격, 로마 共和政治의 특색, 로마帝國의 성립과 발전 및 기독교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전선 / 대학원
이 교과목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사회 변동기 중 한 시기를 선정하여, 기존 사회질서가 해체되고 새로운 지배질서가 나타나는 사회 변동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 관련 사료와 학계의 연구성과를 검토한다. 사회 운동이 어떠한 배경에서 발생했으며 그로 인한 변화의 여파는 어떠했는지, 사회 운동의 주체는 누구였는지 연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전선 / 대학원
부르주아사회의 대두, 사회계급의 대두와 갈등 및 화해, 정치적 과두제로부터 민주주의로의 이행, 영제국의 발달과 해체, 영국민의 정체성 등 근대 영국사의 주요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전선 / 대학원
로마 이후 서양의 법과 법학의 발전과정을 특히 제도사적인 측면과 법학사적인 측면을 중심으로 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 추적한다. 다양한 법원층과 법질서, 다양한 민족 및 국가들의 법발전상을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법과 법학에 대한 역사적 비교의 시각과 안목을 제고하는데 목표를 둔다전선 / 학사
이 교과목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붕괴 이후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의 역사를 다룬다. 여기서 이탈리아의 역사란 단일한 정치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뿐만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단위로서 이탈리아의 역사, 특히 이탈리아인들의 실제 삶의 경험을 포괄한다. 나아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와 바깥 세계의 역동적인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모든 시대에 걸쳐 이탈리아인들은 바깥 세계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다채로운 문화를 꽃피웠을 뿐만 아니라 유럽과 세계에도 크나큰 영향을 미쳐왔다. 이 교과목에서는 글로벌 역사 속에서 이탈리아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또한 이탈리아인들이 글로벌 역사의 전개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를 위해 이탈리아 도시 문명의 탄생과 발전, 르네상스, 종교개혁, 민중문화, 피에몬테(사르데냐 왕국)의 발전, 계몽사상, 리소르지멘토, 산업화, 이민과 식민주의, 파시즘과 반파시즘, 경제 기적, 반마피아 운동 등 주요한 역사적 궤적을 추적해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수강생들은 로마 문제와 남부 문제, 변신 정치, 마피아, 테러리즘 등 이탈리아의 모순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양사와 세계사를 보는 넓은 역사적 안목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전선 / 학사
5세기부터 14세기까지의 西洋의 政治的·社會的 발전과정과 文化의 특색을 槪觀한다. 그 주요내용은 게르만 國家의 성립, 封建制度의 성립과 그 특색, 社會經濟的 구조, 敎會와 國家의 관계, 中世文化 등이다.교양 / 학사
이 강의는 서양근대주의의 문화관에 대한 반성 위에서 환경과 역사의 상호작용이라는 새로운 문명사적 시각에서 한국문화의 역사적 흐름을 통찰하고자 한다. 종교, 과학, 예술, 정치, 사회 등의 여러 영역에서 발견되는 한국의 문화적 특징들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인류문명의 보편적인 시야에서 해석한다.전선 / 학사
이 수업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개인과 집단, 시기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장거리 이주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주는 오랫동안 인류 역사의 근간을 이루는 행위였으며, 공동체 및 사회의 성립과 확장, 충돌, 변천에 핵심적인 요소였다. 그러나 근대 역사학이 국가와 민족 단위 중심으로 발전함에 따라, 국가와 민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주의 역사는 상대적으로 역사 연구의 주변부에 머무른 시기가 길었다. 20세기 말부터 한편으로는 이주민과 난민의 존재가 세계적으로 ‘사회 문제’화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학계에서 국민국가와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서는 트랜스(trans-) 관점의 중요성이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이주와 이동성이 새롭게 역사 연구의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수업에서는 역사학계에서 ‘이주’라는 주제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향과 방법론들을 소개하고, 이주·이동의 성격과 종류, 이동의 정치·군사·사회·문화·국제적 맥락, 이주에 따른 연결과 교류, 배제와 차별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탐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전선 / 대학원
이 세미나는 근대국제정치사상에 관한 것으로 마키아벨리, 홉스, 보당, 루소, 칸트 등의 글을 강독한다. 근대국제정치사상가들의 저서를 강독함으로써 국제정치사상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